저자: 주식명사수 주명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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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금요일 국내외 증시는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은 -5.5%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 만에 약 -13% 떨어졌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커진 것이 주요 배경으로 언급됩니다. 이 영향으로 국내 코스피는 장 시작 직후 9시 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코스피 지수는 -6%로 마감하며 5,000선을 겨우 지켰습니다. 장중에는 오픈AI의 전력 증설 비용 부담 약속, 텍사스 주지사의 주민 보호 법률 기반 허용 입장, 금융당국의 담보비율 140% 유예 조치 등이 반등 재료로 언급되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2조 8천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6%, SK하이닉스는 -10.44%로 마감했고,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 일부는 상승했습니다. 발표자는 변동성이 큰 장에서 비중 관리와 분할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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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5.5% 대폭락,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안녕하세요. 주식 명사수 주명입니다. 11월 6일 금요일 주식 시황 정리를 시작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댓글은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오늘 시장 흐름은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깜짝 놀랄 정도였습니다. 나스닥이 무려 -5.5%나 빠지면서 2025년 4월 관세 충격 당시에 버금가는 대폭락을 보여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루 만에 약 -13% 내려갔습니다. 반도체 3배 레버리지 상품은 -38%로 역대 최대폭 하락을 기록했으니, 미국 증시 역사상 반도체 종목들이 가장 많이 내린 날이 되었습니다.
이 흐름은 당연히 우리 코스피에도 영향을 줬고, 코스피는 장 시작과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초유의 사태를 보여줬습니다. 2026년의 상승과 하락, 그리고 지금 11월까지도 역사적인 순간이 매일같이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미국 증시가 급락한 이유
어제 우리 정규장도 좋지 않았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그 흐름이 그대로 미국까지 이어졌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앞으로 데이터센터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반도체, 전력, 원전 같은 업종은 새 데이터센터가 건설되어야 실적 가이던스가 좋아질 텐데, 그 전제가 흔들리면 펀더멘털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이슈가 됩니다.
미국 샌더스 무소속 상원의원(민주당과 가깝다고 알려져 있음)이 AI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중단을 강하게 촉구했고,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측 인사도 미국 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앞으로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빅테크에서도 이런 말이 나오자 "큰일 났다"는 인식이 퍼졌고, 반도체 종목이 먼저 대폭락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이후 헬스케어와 금융까지 전 업종이 함께 빠졌습니다.
국내 장: 야간선물 급락, 정적 VI, 서킷브레이커
반도체 종목들은 시초가보다 훨씬 더 떨어졌습니다. 마이크론은 -17%, 샌디스크는 -22%에 가까운 하락을 보였습니다. 이 때문에 코스피 야간선물은 -7.8%로 출발했고, 오전 대체거래소 시간부터 대형주들이 10% 이상 빠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대형주가 한꺼번에 무너진 모습은 저도 처음 봤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초가가 -2.24%로 나왔지만, 이 수치에는 노이즈가 많습니다. 대형주들이 전일 종가 대비 -10% 가까이 출발하면서 정적 VI가 발동됐기 때문입니다. 정적 VI가 걸린 대형주를 제외하고 계산한 지수가 -2%였던 것입니다. 정적 VI가 끝나자마자 코스피는 9시 2분에 -8%로 직행했고, 1분 뒤인 9시 3분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지수 현물이 -8% 하락하면 발동되어 20분간 매매가 정지되고, 이후 10분간 동시호가를 거쳐 9시 33분부터 재개됩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시에는 코스피 선물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사이드카도 함께 발동됐습니다. 오늘 역시 엄청난 변동성이 있었습니다.
반등 요인 세 가지
서킷브레이커 발동 다음 날에는 반등이 나온다는 학습 효과 때문에 어제와 같은 10시 30분부터 반등이 시작됐습니다. 세 가지 재료가 나왔습니다. 1. 오픈AI가 AI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을 가라앉히기 위해 전력 증설 비용을 전액 부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민 반발이 크지 않을 수 있는 내용이라 긍정적 기대감을 만들었습니다. 2. 텍사스 주지사는 데이터센터 전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소음, 전력 수요, 수도 등 주민 보호 법률을 마련해 주민과 협력하면 건설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려가 과했나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3. 국내에서는 오늘 증시 급락을 계기로 금융당국 수장 네 분이 모여 회의를 열었습니다. 반대매매가 연쇄적으로 일어날 것을 우려해 담보비율 140% 유예를 3개월간 적용한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반대매매가 완전히 사라지는 건 아니고, 증권사 재량으로 담보비율을 낮출 수 있는 조치입니다. 130~120%까지 내려갈 수 있다면 당장 반대매매 대상이 될 사람들이 시간을 벌어 연쇄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조치는 월요일부터 적용되니, 각자 증권사에 전화해 월요일과 화요일 반대매매가 어떻게 되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 재료로 코스피는 저점 대비 6% 가까이 반등했습니다. 양봉 전환 기대감도 있었지만,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까지 잠잠하다가 쭉 밀렸고, 이후 다시 올라가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3시 이후 하루 종일 팔던 외국인이 매도를 더 강하게 늘리면서 결국 코스피는 -6%로 마감했고, 겨우 5,000선을 지켰습니다.
이번 주는 정말 대단한 한 주였습니다. 수요일 중간선거 결과로 급락한 뒤 반등이 나왔고, 목요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금요일에는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연달아 나왔습니다.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수급과 주요 종목
코스피를 끌어내린 것은 역시 대형주였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스퀘어, 삼성전기 같은 반도체 대형주가 하락을 이끌었고, 2차전지 관련인 삼성SDI는 -8%, 전력기기와 원전 관련인 두산에너빌리티도 -9%에 가깝게 빠졌습니다. 데이터센터가 막히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외국인은 오늘도 2조 8천억 원 정도를 팔았습니다. 서킷브레이커 해제 후 반등 때까지는 1,700억 원 정도 사들였지만,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매도 방향을 잡으면서 3조 가까이 던졌습니다. 개인보다는 금융투자와 연기금이 적극적으로 움직였고, 개인은 지수가 떨어져서 매수에 나섰습니다. 다만 -6%나 빠졌는데도 개인이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지 않았다는 점에서 개인 투자 심리가 많이 얼어붙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만 가권지수도 -9%로 출발해 -4.5%로 마감했고, 일본 키옥시아는 -1%로 출발했으며 니케이 지수는 -6% 하락했습니다. 미국 나스닥, 한국, 대만, 일본 할 것 없이 전 세계적으로 큰 하락이 나온 날이었습니다. 특히 3시 넘어서 외국인 매도가 나온 것은 금요일 오후 주말을 앞둔 리스크 회피 심리가 강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코스닥은 서킷브레이커는 없었지만 오전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차트 흐름이 코스피와 굉장히 비슷했습니다. 국내 이슈가 아니라 나스닥에서 넘어온 이슈이고, 대만과 중국의 창신메모리도 -5%대로 내려가는 글로벌 이벤트였기 때문입니다. 알테오젠은 -5%,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어제 실적이 아쉬웠던 탓에 -7%에서 -6.8%까지 내렸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9%, 반도체 장비주들도 큰 폭으로 빠졌습니다. 침투 종목은 -18%까지 내렸다가 -7%로 상당히 회복해 마무리됐습니다. 오늘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적극적으로 팔고 코스피로 넘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어제 700선을 이탈하고 오늘은 650까지 밀렸으니 개인 투심이 꽁꽁 얼어붙었다고 봐야 합니다. 외국인은 코스닥에서도 약 300억 원을 팔았고, 이를 대부분 사들인 것은 금융투자였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오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폭락으로 코스피가 잠시 5,000선을 이탈했지만, 이후 반등을 이끈 것은 SK하이닉스가 아니라 삼성전자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삼성전자는 아직 1월쯤 주주환원 발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남아 있습니다. 자사주 매수 재료가 없어서인지 외국인 매도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수급 측면에서 SK하이닉스보다 가벼운 모습이었습니다.
일봉 구조를 보면, SK하이닉스는 이미 7월 저점을 10월에 이탈했지만, 삼성전자는 오늘에서야 7월 29일 저점인 18만 9,200원을 깨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만 원 이탈, 7월 저점 붕괴가 연달아 나오면서 관심이 더 쏠린 것입니다. 그럼에도 -6%로 상당히 크게 빠졌습니다. 장중에 D램 현물가격이 -1% 내리고 AI 고점론, 반도체 고점론 뉴스가 나왔지만, 주가는 이미 고점 대비 55% 넘게 빠져 20만 원 아래에 있습니다. 이런 악재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생각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규제처럼 펀더멘털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내용이 아니라면 크게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1조 9,200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이 물량을 받아준 것은 개인 6,800억 원, 기관 8,500억 원 정도입니다. 자사주 매수가 30만 주 있었지만 외국인 매도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이렇게 한 방향으로 내려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공매도나 선물, 인버스 같은 하락 베팅이 상당 부분 포함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3시 넘어서 프로그램 매도와 외국인 매도가 쏟아지면서 결국 -10.44%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반등 때는 120만 원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이후 다 반납했습니다. 반등 고점 대비 -6% 가까이 되는 엄청난 변동성입니다. 이틀 전 종가 대비로도 -2%이니 정말 큰 하락이었습니다.
장중에 SK하이닉스가 HBM4 수요율을 60%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주요 경쟁사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한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개별 기대나 사소한 악재보다 더 큰 매크로 이슈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고점 대비 -91%까지 떨어졌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변동성에 의해 가격이 녹아내리는 복리 효과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로 들고 가기보다는, 짧게 수익을 극대화하거나 헤지 수단으로 전략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점 대비 -70%를 넘어서면 고점 대비로 따지는 의미도 사실상 없어집니다. -91%는 1%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지만, 10에서 9가 되는 것이라 실제로는 10% 넘게 괴리가 생긴 셈입니다. 지금 상황은 매우 심각하고, 매수한 대부분의 사람이 손실 구간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기
코스피와 니케이가 좋지 않은 가운데, 일본 무라타제작소가 -13%로 출발해 -3%까지 회복하는 모습이 나왔고, 삼성전기도 오후에 코스피가 다시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잘 버텼습니다. 하지만 3시 이후 금요일 리스크 회피 심리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주가는 77만 원까지 내려왔는데, 실적도 좋았고 LTA 같은 재료도 좋았지만 데이터센터 규제라는 펀더멘털 충격 앞에서는 지수적 흐름을 이기기 어려웠습니다. 외국인이 약 580억 원을 팔았고, 개인이 400억 원, 기관이 150억 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7.84%로 다른 반도체 대형주보다는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주
반대로 미국의 데이터센터 규제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한 국내 종목들도 있었습니다. NHN은 오늘 상한가를 터치했지만 금양그린파워처럼 상한가에 닿지는 못했고, 고점 대비 10% 넘게 밀려 15%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네이버는 지수가 -6%였는데도 어제 흐름을 이어가며 +2.87%로 올랐습니다. 앨리스는 신규 상장 종목이고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오늘 26% 넘게 올랐지만 오후에 반납해 19%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삼성SDS, LG CNS, SK텔레콤, GS건설은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관련해 "건설은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한다"는 인식이 붙으며 6% 가까이 올랐습니다.
움직임은 좋았고 앞으로 기대감도 있지만, 만약 미국 데이터센터 우려가 사라진다면 이런 종목들은 오히려 아쉬운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체크해야 합니다. NHN은 상한가까지 터치하며 좋았지만, 신고가 상태도 아니고 거래대금이 650억 원에 불과해 크지 않습니다. 그동안 거래대금이 거의 없다가 하루만 반짝한 것이라 연속성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흐름은 대형주든 테마주든 변동성이 너무 크고, 하루 좋았다가 다음 날 나쁜 모습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관련주와 2차전지 관련주도 같은 패턴입니다. 오늘 움직임은 좋았지만 며칠 더 지켜보면서 시장에 실제로 돈이 몰리는지, 연속적인 상승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는 그동안 너무 많이 내려서 2024년 가격대까지 와 있었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 이런 움직임이 나온 것으로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로보틱스 관련주
로보티즈도 오늘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원익홀딩스 등과 함께 최근 로보틱스 관련주가 강했는데, 저점 대비 20% 가까이 반등했습니다. 정말 변동성이 컸던 날입니다. 이런 날에도 로보티즈는 1.37%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매도는 개인과 외국인이 했지만,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열리는 AI 데이 서울에 젠슨 황과 그의 딸 매컨 황이 올 수 있습니다. GTC 베를린에서처럼 로보틱스와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감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에 너무 많이 내렸기 때문에 저가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대금이 너무 줄고 있고 아직 신고가 상황은 아니며, 내려와서 반등한 것이라 연속성이 있는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여러분, 오늘 시장 어떠셨습니까?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서운 시초가였습니다. 9시 3분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저도 정말 처음입니다. 장 시작 직후 발동됐는데, 9시 2분까지 정적 VI가 걸리고 1분간 -8%를 유지해야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흐름이었습니다.
오늘은 정말 엄청난 날이었고,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2026년은 앞으로도 오래 회자될 한 해일 것입니다. 상반기에 엄청난 상승이 있었고, 7월 대폭락 이후 어느 정도 회복했지만, 10월부터 다시 엄청난 변동성이 시작됐습니다. 이런 장에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있고 잘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손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시장에서 퇴출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늘은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 반등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반등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주식은 시간과 가격의 싸움입니다. 너무 빠른 시간에 너무 많이 내려왔다면 이런 식의 반등이 또 나올 수 있습니다. 언제 반등이 나올지 모르니 분할로 여유를 가지고 시나리오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시장은 너무 어렵고, 하룻밤 사이에도 나스닥 상황이 온탕과 냉탕을 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중 관리에 더 주의해야 하고, 내 돈이 아닌 돈으로 하는 매매는 절대 금지라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오늘 정말 힘든 날이었는데, 시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월요일 아침 7시 40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월요일에 이어 금요일에도 광고가 들어왔습니다. 관절 스타는 뼈, 관절, 연고까지 삼중 케어를 해 주는 건강기능식품이고,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증받은 원료로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의 냅다세일에서 최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명사수 주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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