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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나스닥 폭락, 그런데 월요일 오를 것 같다는 시장 진단 (11/01)

유창희단호박주식 · 2026-11-01 · 유튜브 시청 6,233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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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뭐가 이렇게 안녕하세요. 카메라가 죽었나? 아니구나. 어서 오세요. 뭘 약속을 안 지켜요? 열신데. 예. 뭘 약속을 안 지켜? 네. 어서 오세요. 아이고, 주말이 다들 안 좋으셨겠어요? 주말이 다들 조금 편하지 못한 주말를 보내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 지금 몇 분 정도 오셨나요? 예, 오늘은 초대 손님은 내일인데 초대 손님은 내일 울프스 님 감사합니다. 울프스님 감사합니다. 일요일 아,이 특집 방송은 월요일 9시. 올해 9시. 아르고스 님 호박 님은 매번 오를 거 같대. 아니라고요. 내가 오를 것 같다고 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죠.

음. 제가 맨날 막 외치는 거 아니잖아. 빠질 땐 또 빠진다고 말합니다. 예. 오늘 안 해야 하는지 알았는데 멋지다. 오늘 왜 안 해요? 코지짱님 오늘 왜 안 해? 오늘 방송하는 날인데 박가영 씨는 워낙에 높으신 분이라서 저희 방송에 초대하기가 부담스럽네. 예. 그분은 저희 방송에 오기가 힘들지. 예. 그거 아이고 토하겠어요. 파란님 왜 토해? 아이 토할게 뭐 또 희망해를 주시나요? 당연하지. 당연하 당연하지. 희망해로. 희망해로. 어. 어. 희망해로. 어. 당해야지. 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어. 우리가 오늘 같은 날 희망이로를 또 찾아야지.

응. 희망이를 찾아야지. 내일 안 바이더 041이 내일 안 빠져요. 내일 안 빠져. 여러분들 자, 결론부터 내릴게요. 결론부터 결론. 내일 오를 거 같아요. 아,이 제목이 있네. 월요일 오를 거 같아요. 월요일 오를 거 같아요. 내가 원래 오늘 썸네일을 이걸 쓰려고 했어요. 썸네일을. 썸네일을 이걸 쓰려고 했는데 이걸 썸네일로 하려고 했는데음 아이씨 이놈의 간고 진짜 씨 이걸로 하려고 했는데 그냥 제목에 넣었습니다. 제목에 제목에 넣었고 요걸로 바꿨어요. 걸로 어 왜 이렇게 느리지? 예. 아 제목을 요걸로 바꿨어. 요걸로 요걸 바꿨습니다.

이걸로 희망료로 어 소모가지 나가간다. 아니 최태원 믿은 내가 등신. 이분들이 아, 안 보이는구나. 아, 걸로 하려고 했다가 이걸로 하려고 했다가 요걸로 바꿨어요. 걸 지금 썸네일이 이거잖아. 좀 희망로. 희망로. 그리고 내일 우리 어 오시는 분 왜 방송이 왜 이렇게 버벅거리지? 방송 왜 이렇게 버벅거리지? 오늘 좀 방송이 좀 버벅거리네요. 남은가? 방송 괜찮죠? 네. 아무튼 그 내일은 예, 내일은 이제 우리 화진 차장님이 오셔 가지고 요거 해 주신대.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내가 봤는데 내가 내용을 봤는데 아주 좋아. 아주 좋아. 내용이 아주 좋아.

내용이 아주 좋아요. 어 제가 어제 이거 제가 잠깐 봤는데 방송을 위해서 조금 봤는데 매우 좋아. 매우 좋아. 예. 네. 자. 자. 방송 시작합니다. 힘든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아, 저도 아, 완전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장난 아니었습니다. 아. 오죽하면은 제가 저희 단톡방에다가 뭐라고 글을 올렸냐면 진짜 몸무게가 그냥 개 제가 그 뭐냐, 토요일에 몸무게 됐는데 아, 몸무게가 71.5가 나오는 거야. 71.5 제 분명히 전날에 72.5였거든요. 몸무게가 제 72.5였는데 모였는데 그날 제가 나름대로는 많이 먹었는데 그날 제가 나름대로는 많이 먹었는데도 71.5가 나온 거야.

그래서 조금 제가 요런 글을 저희 단톡방에다가 올렸었죠. 자, 이런 글을 어제 분명히 아침에 72.5였는데 오였는데 어제는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맥주도 한 캔 했는데 스트레스 진짜 오지네. 응. 스트레스 진짜 오지네.라는 글을 썼습니다. 글을 주고받을 정도로. 예. 스트레스 좀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럴 거 같아요. 예. 여러분도 그럴 것 같습니다. 예. 저 180. 제가 키가 180입니다. 180. 생각보다 많이 나가요. 아, 코지짱 님 감사합니다. 형 오늘 오를 거 같은 기분 알려줘. 오를 거 같은 거. 아, 레몽 님 감사합니다.

감사. 오를 거 같은 거. 이거 봐봐. 안 빠지잖아. 이거 뭐야? 이거 이거 어 하이닉스 2.48% 오르는데. 삼성전자 -0.02% 0.02% 아니 얼굴에 키가 없다니 이분이 진짜 yn 0108님 얼굴에 키가 없어. 안 빠지잖아. 뭐가 걱정이에요? 또 다른 거. 또 다른게 하나 더 있을 텐데. 이거 봐봐. 이거는 뭐예요? 하이니스 0.3% 상승. 삼성전자 2.27% 하라. 아,이 정도면 안 빠지네.이 정도면 안 빠져.이 신 안 빠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무엇보다 이런 걸 떠나서 무엇보다 무엇보다 마이크는 5%밖에 안 빠졌어요.

마이크론이 5%밖에 안 빠졌어요. 마이크론테 큰놀리지가 5,3% 빠졌다고? 아이고. 장중에는 7% 밀렸다가 5.7%밖에 안 빠졌어요. 5.3%. 저점 안 깼잖아. 저점 안 깼잖아요. 그리고 ADR은요. ADR은 7.95. 근데 우리가 본장에서 하이니스가 얼마 밀렸어요? 본장에서 하이니스가 얼마 밀렸습니까? 본장에서 본장에서 하이니스가 8.5 8.8% 밀렸잖아요. 8.8% 그러면 뭐 그런데 여기서 뭐 폭락 나온다 말할 수 있어요? 마이크론이 -5마감 하이닉스 -7.5%마감 이미 하이니스 금요일에 -8.5% 마감. 그럼 월요일에 통락한다는 기준이 뭐예요?

쫄 것까진 없다. 음. 쫄 것까진 없다. 예. 제 말 틀렸나요? 제 말 틀렸어요? 어. ADR 20% 밀렸냐고? 그리고 나 이제 이것도 억지야. 그리고 아마존은 안 빠졌어요. 하락의 근원 아마존이었는데. 아마존 빠졌나요? 아마존 빠졌어요. 아마존님 빠졌어요. 1.4% 빠았어. 1.4% -5, 6% 나왔다가 다 말아 올렸어. 다 말아 올렸어요. 다 말아 올렸습니다. 음. 그래서 나스닥도요. 나스닥도 짜증나죠. 나스닥 100입니다. 나스닥 100인데 그래도 아래꼬리 달았잖아요. 꽤 많이 달았어. 1% 정도 아래꼬리 달았어요. 음. 아래 달았습니다.

달면서 마감했어요.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예. 보기엔음 월요일 급락까지는 아니다. 오히려 상승 마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인텔 인텔 폭락 아니씨 PC가 PC 때문에 인텔 봐요. PC 때문 인트를 봤어요. 여러분들이 우리가 언제부터 PC 때문 봤어? 언제부터? 언제부터 PC가 판매가 잘돼서 인텔를 봤습니까? 우리가 언제부터 PC 판매 때문에 인텔를 봤어요? 그건 아니었잖아. 그래서 이것도 약간 억칠 수 없다 생각을 하고 습니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자, 우리가 최근 어 일주일 흐름을 좀 복귀를 해 보죠. 흐름을 한번음 이야기해 보죠.

어, 이거는 이제 저기예요. 이거는 뭐냐? 그 월과 월브에서 제가 가져온 겁니다. 월과 월부에서 월과 월보에서 가져온 자례인데 이게 핵심이었잖아요. 이게 이게 결국 요것 때문에 빠진 거잖아요. 잉의 황금으로 마이너스 여기 미친 메타가 빠지긴 했지만 메타마저도 마이너스 예 이거잖아요. 핵심은 어 빅테크가 돈이 없다. 예. 어 놀리잖아요. 주가를 뺐죠. 주가를 뺐죠. 그러면서 어 보고 보이는 건 안 보고 안 보고 지금 돈을 못 번다 그니까 하는 돈을 못 버는 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는 거죠. 두려움이 있는 거죠. 근데 저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누가 말했지? 그 까먹었다. 까먹었다. 아무튼 시장 AI로 인해서 벌리의 방식이 바뀐 것이지 예는 건 아니다. 안 벌리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해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어 두렵게 생각을 하지 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오히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안 보고 있는 거죠. 그 이거 클라우드 매출 클라우드 매출이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 그렇게 투자를 안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렇게 투자를 안 하는 마이크로소프트도 늘어나고 있잖아요. 알파벳이 100%가 늘어. 그 지난번 82%였는데 성장률이 103% 찍었어.

103% 103% 찍었어요. 이게 뭐가 문제가 되나요? 예. 저 드릴 거 없죠? 기세로님 좆도 모르면서 내가 뭘 물려 물리기 처 물리기는 혼자서 주식 좆도 못 하면서 꺼지세요. 어 긍령밤에 긍정 미쳤다고 어 방송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서는 응 방송을 똑바로 보고 말하세요. 응 방송을 똑바로 보고 말하시라고. 응. 그러면 혼자서 쇼치세요. 그러면 혼자서 인버스 사라고. 인버스 100% 몰빵하고 덤벼. 인버스 100% 몰빵하고 덤벼. 난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100% 몰빵했으니까 당신은 인버스에 100% 몰빵하고 덤벼. 어 그럼 누가 돈 번인지 알 거 아니야.

알겠어요. 인버스에 100% 몰빵하고 덤비라고. 템비전부터 입으로 나불거리고 있어. 새끼가. 아시겠죠? 돈이 안 벌리는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우리가 안 보는 거 안 보 안 보이고 있는 거 우리가 안 보이고 있는 거를 이야기해 보자고. 지금 주가가 개판이죠. 주가가 개판 5분 전이죠. 제가 오늘 해 드리고 싶은 얘기가 이거예요. 제가 오늘 해 드리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어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이 안 밀렸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이 안 밀렸습니다. 구글 엄청 밀렸죠. 엄청 폭락했죠. 그죠? 메타도 많이 밀렸죠.

이번 주에 이번 주에 많이 밀렸죠. 그리고 어 최선봉장이라 할 수 있는 사실은 이런 애들이 밀리면 안 돼요. 근데 네비우스 보시면은 밀리긴 했는데 저점은 안 깼어요. 아 다시 다시 그러니까 메타 아마존 좀 많이 밀리긴 했어요. 했는데 엔비디아도 좀 밀렸죠. 예. 그런데 여기서 그러니까 일진 우리가 최근의 조정이 일진이 크게 밀렸습니다. 파이퍼스케일러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애들 그런데음 최 선봉에 있는 있는 그 뭐라 그러지? 아 생각이 안 나네. 갑자기 선봉에 있는 거 그 그튼 제 선봉에 있는 네비스라클 코웨이브 아이 같은 거 보세요.

저점을 깼어요. 아 물론 불안하긴 하지. 불안하긴 한데 어 이걸로 이걸로 나락 같다라고 표현하기 좀 힘들어요. 주 이번 일주일만 보면 최근의 모습만 보면 최근의 모습을 보면 최근에 한 1, 2, 2주만 보면 나락은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그 얘기를 많이 했죠. 블랙스톤. 블랙스톤을 보시면 최근에 올랐어요. 블랙록 신고가입니다. 블랙록은 신고가예요. KKI 올랐어요. 최근 3주 동안 보면 계속 올랐어요. 블루 캐피탈. 블라우 캐피탈도 실적 발표하고 올랐어요. 급등했어요. 이번에 네이버 투자한 거. 네이버 투자한 거 브루필드 올랐어요.

올랐다고. 아플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얘도 어쨌든 빠지진 않았어요. 빠지지 않았어요. AI에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는 3호 펀드는 주가가 안 빠졌어요. 오히려 상승을 했습니다. 상승했어요.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응. 진짜로 AI가 끝장 나는 거고 시스템 리스크로 오는 것이면 저들부터 죽어야 돼요. 제 틀렸나요? AI가 끝장 나는 거고 시스템 리스크로 오는 것이면 코이브라든지 오라클 오라클도 보시면 죽었다고 표현할 수 없잖아요. 죽었다라고 어 표현할 순 없다. 그러면 이런 애들이 먼저 죽어야 되거든. 네. 네오이브, 네우즈, 코이브, 아이랜 같은 애들이 먼저 주어야 되거든요.

이런 애들이 여기 막 있어야 된다고. 코이브가 30달러 이런데 있어야 된다고. 근데 버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돈을 엄청나게 쏟아 블랙로, 블랙스톤, KKR, 블라울 이런 애들이 여기 막 있어야 된다고. 물론 주가가 좋다라는 건 아니에요. 주가가 좋다라는 건 아닌데 극단에 치다를 때 이들은 안 빠졌다. 극단에 치다를 때 이들은 안 빠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부분을 좀 여러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잠깐만요. 왜 안 되냐? 아무튼 그렇게 해서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 부분을 얘기하고 싶었어요. 그 부분을 첫 번째로 얘기하고 싶었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이 얘기를 좀 하고 싶었어요.이 얘기를 제가 그런 얘기를 한번 들렸어요.

어떤 얘기를 들었냐면 그 어떤 얘기를 들었냐면 이때 당시에 요때 아 이때 SMP 500이 심고가다. SMP 500이 신고가에 있는데 사실은 이때막 금리가 막 5% 막 취소을 때잖아요. 금리가 처음으로 어 금리가 처음으로 3%를 오를 때 5.3% 3% 오를 때 어 SP가 SP와 나스닥이 신고가인데 신고가인데 동일 가중은 밀리고 있다. 그런 얘기를 한번 했어요. 그래서 차트를 이걸 보여 드렸어요. 요거 요거 인베스코 SP 500 동일 비중 ETF 차트입니다. ETF 차트인데 여기 보시면 그때 여기서 한 마이너스 한 10% 정도 220에서 200한 8 정도니까 한 마이너스 한 7 - 7% 정도 이렇게 빠졌을 때거든요.

빠졌던 거죠. 빠졌는데 이게 한 달 사이에 이렇게 올라왔어요. 한 달 사이에 V자 반등에 성공했죠. 물론 이건 양면성이 있습니다. 이거는 양면성이 있어요. 어, 이건 양면성이 있어요. 양면성이 있어요. 음. 최근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많이 나오고 있는 AI 어 섹터에 대한 노출도가 최저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서 이런 거 테크즈 숏이 어마어마하게 q큐큐q큐큐 숏 q큐큐큐q큐큐 숏이 이렇게 늘었다. 예 q큐큐큐 숏이 엄청 늘었다라는 거잖아요. 예. 그리고 요거 요거 쇼 포션이 요렇게 많이 늘어났다. 그래서 포지션 정리.

월말 포지션 정리가 좀 심해지고 빅테크에 대한 포지션 정리가 많이 심해졌다. 예. 그래서 어 요런 부분들의 이야기를 드렸죠. 그니까 이거 어떻게 보면은음 근데이 얘기를 하고 싶은 거는 무슨 시장이 무너지는 건 아닌가? 그 말은 현재 약간 극단적인 수급이 예 진행 중이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수 있다. 다만 이게 당장 내일이다. 모래다 말은 못 한다는 거죠. 하지만 여기서 더 극단적인 극단적인 것을에 예측하면서 여기서부터 도망을 친다. 그러면 바보 되는 거죠. 음 바보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음 각자의 생각은 달라요. 예. 제 생각은 이런 거고 여러분의 생각은 또 다를 수도 있겠죠.

음. 근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여기서 도망간다고 그러니까 뭐 어 간혹 그런 말을 하죠. 간혹 2018년에 재림. 2018년의 재림. 네. 2018년의 재림. 근데 2018년이 재림이라고 해도 지금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폭락, 행보, 폭락. 근데 요게 나올게 위로 올라갔잖아. 맞나요? 위로 올랐잖아요. 그 이게 폭락이라고 치죠. 다시 이렇게 해서 폭락이 나왔다고 치죠. 그 죽었어요. 죽었어. 죽었어. 죽었어. 1천 포인트 갔냐고요? 1천 포인트 갔냐고.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니까. 여러분들이 주식을 제대로 안 해 봐서 그렇게 쉬운게 아니라고.

여기서 2천 깨고 1,000 포인트 갔냐고요? 100 가고 1600 가고 1300 가고 1,000 포인트 갔냐고? 어 이러고 올랐잖아요. 그 바닥 힘들게 두 달 하고가 올랐잖아. 두 달 하고 올랐잖아요. 그죠? 저는 여기서 저 이렇게 보고 있지 않아요. 아직까지도 이렇게 보고 있지도 않습니다. 근데 이렇게 빠져도 오를 거다. 예. 오를거다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변화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변화가 조금씩 나오고 있다. 생각을 합니다. 생각을 하고 수출 데이터 나왔죠? 수출 데이터 어디 갔어? 수출 데이터가 나쁘게 나왔나요?

좋게 나왔는데 약간은 조금 줄어들긴 했죠. 좀 줄어들긴 했는데 조금 줄었죠. 9월 달 최고치 대비해서 조금 줄어든 거지.요 요 7월 달, 6월 달 최고비 늘었죠. 예. 그렇죠. 영업비수도 우리 10월 달도 은근히 진검달리 연휴가 있었어요. 9월 달만큼의 10월 달 연휴 있었잖아. 한글라 재절 그리고 뭐냐 저거 대체 휴일 이런게 있어 가지고 영업 일수도 조금 줄어든게 좀 있어요. 9월 달 대비해서 그런 영향이 있잖아요. 이게 줄어 이게 보세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늘었잖아요. 절대 이게 나쁜 건 아니에요. 나쁘게 볼 건 없습니다. 그리고 예 9월은 3월 분기말 수출 통과 물량이 좀 집중된대요.

예. 9월은 3월 3분기 말. 그니까 이게 제가 그 예전에 한번 디램 모듈 모듈인가 그게 확 줄었잖아요. 이게 월말에 밀어낸게 좀 있어서 그런 거 같다라는 얘기를 해 드렸는데 원래 분기 말에 좀 집중되는게 좀 있어요. 있다고 합니다. 뭐 이거 뭐 제가 말하는게 아니고. 예. 그리고 나머지는 오히려 주었다고 합니다. 9월에 23% 수출 증가율이 9월에 23%에서 10월 달 34%로 오히려 주어졌다고 해요. 음. 주아졌다고 합니다. 수출돼서 나쁘지 않잖아. 그러면 수출 데이터가 나쁘지 않은데. 3번. 물론 이걸로 주가가 오른다는게 아니라 폭락이 나오는 것은 막을 수 있다.

생각 한다라는 거예요. 낙게 나올 수 있는 건 어 막을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 요것도 좋은 뉴스인데 아이 왜 이런 얘기 하면 또 맨날 희망의만 돌린다고 하니까 UBS가 CPU GPU 비율이 상당히 CPU의 비율이 높아진다. CPU의 비율이 높아진다. 예. GPU당 필요한 CPU의 증가가 커진다. 어쩌고 하는 거예요. 어쩌고. 그래서 2030년에 AI CPU 수요 전망이 엄청나게 높아진다. 그러면 이거 인텔의 폭락 나온 걸 막아 줄 수 있는 요소죠. 음. 그리고 CPU 디램 요구량이 또 어 많이 필요하다. 예. 기존 AI CPU는 서버 CPU보다 더 많은 메모리를 필요한다.

예. 그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저쩌고 핵심 결론. 예. 메모리 공급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 메모리가 중요해진다. 여전히 여전히 메모리가 중요하다. 핵심은 근데 요거 보세요. 요거 요거 메리츠 리서치 자료예요. 메리치 리서치 자료인데 65% 늘어간대. 65% 모바일 디램. 모바일 디램이 65% 늘어돼요. 가격이 65% 상승한대요. 65% 65% 상승한다고 합니다. 내년에 내년 상반기에 65% 여전히 삼성 하이닉스의 모바일 비램 매출 비중은 20에서 25%를 차지합니다. 원래 이게 맞는지 틀린지 모르지만 맞는지 틀린지는 모르지만 결국엔 실적이 꺾이지는 않는다.

쉽게 꺾이지는 않는다. 쉽게 꺾이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음.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음 전체로 보면은 뭐 코스피가 뭐 삼성전자 하이니스뿐이 아니라 삼성전자 하이니스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좀 우리가 선바인된 측면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음 두려워할 정도인가? 쫄 정도인가? 저는 그건 좀 아니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건 아니고. 그리고 또 지금 누가 와 있어요? 한국에 누가 와 있어요? 마지막 4번. 한국에 누구 와 있어요? 한국에 누가 와 있어? 아무도 몰라요. 관심 없으세요? 간시 없어요. 없슈 어디 갔지?

어 요거 울트먼이 왔잖아. 울투먼 쌤 울투먼 갑자기 1박 1코스로 1박 1코스로음 한국을 찾아서 삼성과 SK측을 만났다. 매물이 학부 경쟁에 치열해진 가운데 어쩌저 어쩌고 저쩌고 점심은 최태원 SK 회전과 5천을 함께 했다. 다만 이재용과의 만남은 없었다. 도대체 이재용은 뭐 하고 있냐?이 새끼는이 사람은 지금 뭐 하고 있나? 요게 30만 원짜리래. 요게 30만 원짜리에요.요 키보드가 앞으로 키보드를 대체할 예. 이게 30만 원짜리예요. 아니 울토먼 왔잖아. 센 울토먼.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 만나고 갔다고 하잖아요. 나쁠게 뭐 있어요?

나쁠 거 없지. 네. 난 몰랐어요. 몰랐어. 한 3세시간 전에 알았어. 어, 한 3세시간 전에 알았어. 세시간 전에 한 3세시간 전에 세시간 전에어 예 그래서 뭐 저런 거 보면은 뭐 나쁘게 볼게 있나요?음 쫄게 있어요. 근데 수급적으로 조금 더 봐야 되는데 금요일에 뭐가 있었죠? 금요일에 금요일에 수급적으로 뭐가 있었죠? 금일에 금요일에 연기금이 8 거의 9,억을 샀어요. 아 저거는 잘 모르겠어. 살 솔직히 저건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거는 잘 모르겠어요. 예. 그러면서 시장이 한번 올랐다가 빠졌거든요. 이걸 좋게 해석해야 될지 나쁘게 해석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하루 그날 하루만 있었기 때문에 이게 붕 월말 윈도우 드레싱 나온 걸 수도 있거든요. 월말 윈도우 드래싱. 그래서 요때부터 값 1시 반. 1시 반부터 연기금이 자금을 그냥 쐈어요. 9,억 가까이를. 9,억 이상을 쐈어요. 1시 반이 딱 이때잖아요. 여기잖아. 이렇게 여기 12시 반. 한식 요때 그러니까 그 물론 다 밀었어요. 근데 어쨌든 이렇게 올렸다가 밀렸다가 다시 당겼는데 당겼는데 이게 연기금의 작품이죠. 연기의 작품. 물론 외국인이 이때 더 팔았어요. 오히려 외국인은 팔았는데. 음. 음. 한 번 더 봐야 될게요. 봐야 될 거 같아요.

봐야 될 거 같다. 그 무슨 말이냐면 어 금요일에 금요일에 외국인이음 매도는 매도인데 심한 매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12시 이후에 매도가 엄청 늘었는데 상대방이 연기금이었다. 그냥 월말 윈도우 드레싱 수 있고 별거 아닐 수 있지만 만약 연기금이 매수를 지속적으로 1 평균 2, 3천억 아 2, 3,000원 해주면 어 지금 위치가 가 저점일 수도 있죠. 저점일 수도 있죠. 그리고 외국인이 확실히 매도가 멈췄다. 멈춘 느낌이 나는 건 나는 건 여전하다. 예. 확실히. 그러니까 금요일에 요게 없었으면 1조 2,억 매도인 거잖아요. 이게 없었으면 1조 2천억 매도로 끝났을 가능성이 높죠.

저는 의미 이게 외국인의 매도가 조금은 수급이 계속해서 좀 좋아지면 좋아졌지 나쁘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네. 수급이 나쁘다라고. 그러니까 수급을 보면 수급을 보면 어 나락으로 간다 느낌은 아직은 없어요. 아직은 없습니다. 물론 수급이 후행적으로 나올 수도 있으니까 있기는 한데음 아직은 그런 건 좀 없습니다.음 그런 건 없어요. 예.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사실은 안 좋아요. 그냥 딱음 직관적으로 보면 좋지 못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하나하나 잘라서 보면음 뭔가 계속 달라지고 있는게 있는 거 같다. 그 대표적인 예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반도체의 폭락은 없었어요.

제가 보는 기준에서 마이크론 하이닉스가 막 15% 20%씩 빠진 건 아니었다. 하락의 어 원인은 아니었다. 음. 그리고 하락의 원인이었다. 아마존은 오히려 안 빠졌다. 안 빠졌다. 그리고 빅테크가 돈이 없다. 뭐 어쩌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 돈을 빌려주는 빌려주는 사모 펀드의 주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오히려 상승을 하고 있다. 네. AI로 인해서 시스템 리스크로 가는 것은 아닌 거 같다. 그리고 뭐 수출 데이터 나쁘지 않았다.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어디 갔어? 아, 또 있는데. 동일 가중치. 동일과 중치는 오히려 오르고 있다.

예. 동일 가중치가 오르고 있는데 이거는 양면성이 있다. 동일과중치가 오르는 건 양면성이 있는데 결국엔 그 말은 AI에 대한 노출도가 많이 줄어져 있는 건데 노출도가 많이 줄어져 있다라는 것인데 그게 극단적으로 와 있다. 극단적으로 극단적으로 와 있으면 내려와야 된다. 예. 수급적으로 꼬인 것은 어느 순간 또 어 마무리될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네. 그리고 뭐 샘 울트만도 와 있고 샘 울토만도 와 있고 수급적으로 외국인이 엄청나게 시장을 내리 까는 느낌은 아니고 연기금이 조금 매수로 바뀌는 느낌도 좀 있고 그래서 어 뭔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 있는 거 같다라는 걸 우리가 좀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음, 또 뭐냐 그 아, 그 얘기를 하려고 했죠. 그리고 이번 주는 이제 뭐 다들 댓글도 말씀하셨는데 월 화요일이죠. 화요일에 애플 팔란티어 여기 중요하죠. 요거 화요일 중요하고 그다음에 수요일 수요일이 중요하죠. Q하고 또 광 보시는 분들은 코일런트 광 보시는 분들은 코일이런트도 어 중요하죠. 중요할 수 있죠. 그래서 어 이번 주도 이제 실적 발표가 조금 중요한데 중요한데 어 주중 실적 발표는 화요일 새벽에 애플이 뭐라고 시부리는 는지 이야기하는지 중요하다. 이미 지금 제품 망했잖아요.

그러니까 제품의에 완성도는 망했잖아요. 이걸 타개하기 위한 질문이 쏟아질 수 있다. 그런데음 저도 그냥들은 얘기니까들은 얘기니까 드디어 애플이 AI 투자를 할 투자를 언급할 수도 있다는 썰이 있어요. 있다는 썰이 있습니다. 예. 확실한 건 아니에요. 저도 그냥들은 얘기예요. 저도 그냥들은 얘기입니다. 드디어 애플이 AI 투자를 언급할 수 있다는 썰이 있어요. 이게 맞으면 이게 맞으면 날아가겠지. 그 무언가가 그죠. 그 뭔가 그가 아 근데 썰이 있어라고 썰 썰 썰 됐어 됐어 할 때 그 썰 예 그러면서 이제 그 사람이 하는 말은 그 사람이 하는 말은 그러면서 애플이 애플의 주가가 꼭지를 찍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애플이 거의 신고가잖아요.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을 때 그니까 AI에 대한 어떤 투자가 문제가 될 때이 얘기가 나올 때 애플은 계속 올라왔잖아요. 애플은 계속 올라왔잖아요. 근데 어쩌면 이게 꼭지가 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 예. 그건 뭐 그때 가서 얘기하시죠. 저 모르겠어. 저도들은 얘기야. 그 저도 저도 그랬어요. 진짜. 에이 설마 이렇게 반문을 했는데 반문을 했는데 반문을 했는데 한번 지켜 한번 지켜보시죠, 형님 그러더라고. 한번 지켜보시죠, 형님. 예, 그러더라고. 어, 그러더라고. 요거에 대해서는 내일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 드릴게요.

내일 그 당사자가 나와서 이야기를 해 줄 겁니다. 내일 밤 9시에. 예. 내일 그니까 내일 뭐할 내일 뭔 얘기할게요? 뭔 이야기할게요? 할게요 하고 물어보니까 어 저 이야기하더라고요. 아시겠죠? 그럼 우리가 만약에 저렇게 얘기하고 다음날 맞 그게 나오면 어 성지 방송이 되는 거지. 성지 방송이 성지 방송이 되는 거지. 그래서 그거 좀 보자고 그게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음. 그래서 어쨌든 이번 주에도 지난주만큼은 아닌데 아 그리고 보완주 보시는 분들 보안주 보시는 분들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또 팔란티어도 중요해요. 특히 이번에 바이낸스 그런 내용이 있었잖아.이 이 지금 미국 증시가 사실은 사실은 응 그 미증 씨가 폭락이 나왔던 것던 것 중 하나가 바이낸스 해킹 논란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팔란티어 같은 것도 좀 봐야겠지. 팔란티어 같은 거 또 봐야죠. 그래서 조금 이번 주에도 여기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뭐 AMD, AMD도 그 인텔을 뒤집어퍼 놓을 수 있는게 인텔이니까 AMD니까.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여러분들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이란은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이란 관련해서는 뭐 아직까지도 결론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라는 아직은 결론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어, 받았는데 어디 갔지? 응. 어디 갔냐? 아이란 관련해서 아직은 별 내용은 없어요.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는 카타르 중제자와 회담해서 협상이 진행 중이며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최종 결론엔 도달하지 않았다.

예. 도달하진 않았다. 뭐 이거가 당장은 뭐가 있지 않을 것 같아 느낌이. 어 오늘 어젠가요? 오늘인가? 나온게 뭐이 요거죠? 요거 여기 어저께 나온 주스인데 뭐 12시간 단판 뭐 한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사실 이건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이라는 너무 어이라는 잘 모르겠어요.이라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이제 선거가 있으니까 선거가 있으니까 그 요즘에 요런 것도 지금 다들 보고 있죠? 런거 아니 뭐야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고 공화당이 아 아까 그게 뭐냐면 어떤 사람이 공화당 당이 51, 민주당이 49. 근데이 사람이 대선 주변을 다 맞춘 전력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을 했 한게 좀 있대요.

한게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 예. 이건 잘 모르겠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음. 그래서 어 사실 이란하고 선거는 잘 모르겠어요. 어 이란하고 선거는 잘 모르겠다. 예 그런데 이걸로 폭락 그건가 보시죠. 예. 근데 그거 아시죠? 근데 그거 아시죠? 누구나 아는 예측하는 전망은 맞지 않는다. 경우가 많다. 누구나 예측한 전망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라는 라는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예. 누구 누구나 다 아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예. 그 그 뭐예요? 민주당이 수입을 하면 시장이 -10% 간다.

예. 그리고 트럼프가 이란한테 대대적인 보복 공격을 한다 등등음 이런 일은 안 일어날 수 있다. 높다. 예. 독다. 네. 그리고 산단나둔이 말씀하신 것처럼 산단하더니 말씀하신 것처럼 민주당도 아 솔직히 우리 말하자고 아이 저기 미국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예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이거에 미친 사람들이지. 돈에 미친 사람들이지. 민주당도 어 민주당이라고 해서 뭐 이렇게 똑똑하고 공화당이라고 해서 무식하고 그런 거 없어요. 결국에는 이거야 이거 이거 이거 돈에 움직이는 사람들이지 뭐 민주당이라고 해서 뭐 예를 들어서 한인들한테 더 관대하고 어 공화당이라고 그래서 한인들한테 더 막 부정적이고 안 그렇다라는 거예요.

예. 똑같다라는 거야. 오히려 그 코로나 때 코로나 때 한국 사람이 제가 아는 사람이 미국에 이렇게 살고 있어서 물어봤는데 오히려 트럼프를 더 좋아했대요. 코로나 때 돈을 엄청 뿌려 가지고. 돈을 엄청 뿌려 가지고 코로나 때 트럼프를 엄청 좋아했대요. 한국 사람들이 한인들이 예. 그 여기서는 뭐 어쩌어쩌고 하지만 그때 그 미국에서는 장난 아니기 좋아했대요. 예. 그래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예. 저는 그래서 뭐 민주당이 되면은 뭐 데이터 센터 투자 안 한다 이런 거는 조금 어 아닐 수도 있다. 네.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네. 생각하고 있으니까 조금 우리가 조금음네 머리 잘랐습니다.

네. 조금 우리가 좀 두려울 수 있어요. 어, 좀 두려울 수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좋은 건 하나도 없어요. 눈에 보이는 건 다 안 좋아요. 응. 어떤 분들은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SMP 500은 여기 저점을 깨려고 하고 있고 나스닥이 여기까지 간다. 나스닥이 여기까지 간다. 지난 7월 저점까지 간다.라는 라는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나스닥이 여기 가고 여기 가고 26,000 가고 25,500 가고 25천 가고 24,500 가고 간단한 사람 단 한 명도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단 한 명도 없다. 다만 기술적으로 N자형으로 이렇게 빠질 순 있다.

어디까지? 여기까지는. 그런 사람들은 있지만 그러니까 우리나라 증시가 어떻게 된다? 이렇게 된다. 여기서 2018년처럼 2018년처럼 이렇게 빠질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게 두려우면 파세요. 근데 저는 안 팔겠습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음. 그렇게까지 저는 보고 있지 않아요. 네. 저는 아직까지는 좋게 보고 있고요. 아직까지는 도망칠 정도는 아니다. 예. 도망칠 정도는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음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뭐 궁금한 거 있나요? 궁금한 거 있으세요?

궁금한 거 있으신가요? 오늘 초반에 아, 나도 조금 저기 해야 되는데. 예. 어떤 이상한 사람이 어 긁어 가지고 글쳤네요. 극. 근데 할 얘기는 하자고. 할 얘기 하자고. 어, 숏 100% 몰빵 치고 계좌 까고 보세요. 계좌 까고 어 숏 100% 몰빵 치고 인버스 어, 곧버스에다 몰빵 치고 덤비라고. 나는 계좌가 공개돼 있잖아. 나는 계좌가 공개돼 있잖아. 저는 삼성전자 하이니스에 몰빵 돼 있어요. 응. 삼성자 하이닉스 몰빵 돼 있어. 그리고 나 삼성자 좀 더 사고 싶어도 좀 더 사고 싶은데 지금 조금밖에 못 사. 어. 근데 뭐 어쩌라고?

내가 내 돈 꼬아박었는데 어떡하라고? 어. 그 난 자신 있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인버스에다 곧버스에다 몰빵 하고 덤비라고. 어, 덤비라고. 어, 누가 그러던데 한번 주도주에서 이탈한 것은 주도주로 올라오지 못한다고 과거에 그랬죠. 과거에 세송 이숑님 과거에 그랬었죠. 그게 아마 제가 리포트를 통해서 아마 설명해 드렸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그게 다들 궁금하죠. 제가요 LS 리포트 그때 한번 읽어 드렸는데 아이 어디냐? 예. 요거 요거 시장의 주도주 그리고 올해 기다림의 잠금 오랜 기간의 잠금 여기 보시면 아레 퍼시픽 뭐 셀트리온 등등 과거에 이렇게 올라왔다가 요렇게 예 내려온 대표적인 사례들을 여기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이닉스가 이렇게 올라갔다가 내려왔는데 요렇게 내려와 있는 상황이죠. 내려와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 이제 과연 과거로 똑같이 갈 갈 것인가 말 것인가? 근데 이들 기업은 뭐예요? 아레 퍼시피 대구저선의양 SK텔레콤 에코프러 카카오이 회사 특징이 뭡니까? 과거의 특징 실적이 작살 개판 개 아장 났다. 과거에 주가 어 다시 주도주로 못 갔는데 공통은 실적이 개판났다. 그런데 삼전닉스는 아니다. 그래서 자기들도 모르겠다. ls 얘기예요. LS도 모르겠다. 과거의 흐름으로 갈지. 네. 그리고 지금 역대급 주주 환원 하고 있다.

그것 또한 과거의 주도주의 패턴하고 다르다. 다르다는 겁니다. 아시겠죠? 예. 과거의 주도주의 패턴하고 다르다. 이거 제가 한번 얘기해 드렸어요. 예. 얘기해 드렸습니다. 어 세숑 이슈님. 예. 설명해. 그 이해되셨죠? 네. 세종 이쇼님 이해되셨죠? 그리고 군대 주제 저 나이가 저 80이라니까요. 80 80 또 질문 있으세요. 또 질문 질문 외국인 선물 2조의 매수는 그냥 의미는 없어요. 저는 사실은 이거는 큰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거 물어보시는 거 같은데 요거 물어보는 거잖아. 요거 요거 동시 갔때 당긴 거. 음. 음. 이거는 사실은 큰 의미는 없어요.

볼까 한번? 네. 미겔제가 안 늘었잖아요.이 미겔제가 조금 늘었구나. 근데 이거는 아 저는 사실은 요즘에음 뭐 연계해서 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조금 큰 의미는 없는 거 같다. 예 생각하고 있어요. 약간 이제 뭐 좋게 해석을 하면 여기서 매도를 했기 때문에 예가 증권을 매도를 했으니까 약간 기수적 반등을 좀 노리고 있는 것일 순 있다. 주식을 사기보다는 파생을 통해서 어 약간의 반전을 일부 깨는 것일 순 있겠습니다만은 여기에다가 큰 의미를 두는 건 별로 예 들어온 거는 의미가 없어요. 이거는 그냥 마지막 청상 물량일 수도 있어요.

그렇게 보면 좋은 걸 수도 있겠죠. 막판 청상 물량. 그래서 이걸 가지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건 저는 별로 별로 그렇게 연속 연속성도 없잖아. 연속된 매수도 아니잖아. 최근 보면 외국인이 좀 매수를 하고 있네요. 요건 긍정적이네. 예. 이건 긍정적이네요. 외국인들이 10월 22일부터 보면 어 순매수를 보여주고 있죠. 순을 보여주고 있고 여러분들 항상 봐야 되는 건 미결제랑 같이 보셔야 돼요. 미결제랑. 근데 보시면 미겔제는 안 늘어왔잖아요. 여기서이 의미가 없잖아. 예. 의미가 없어. 약간 매수로 바뀐 건 좋다. 좋은 건데 여기에 어마어마한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게 조금은 어 봐야 된다이 하고 싶습니다.

네. 10월 중수부터 5천 깨인다고 기호제지는 쓰어. 누가 기호제지는? 미결제 아르고스님 미결제까지 설명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냥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간단하게. 예. 개인 1만 개. 매도 외국인 1만 개 매수 미결제 1만 개 증가 그럼 신규 매수라는 겁니다. 신규 매수 매도라는 거예요. 의미. 그러면 뭐예요? 전망은 아, 개인은 하방, 외국인은 상방. 그럼 해석을 어떻게 해요? 모르겠다 하죠. 근데 반대로 개인이 매도 매수인데 감소 감소 그러면 기존 매수 매도 청산의 그러면 이거 해석을 어떻게 해야 되냐면 주가가 빠진 상황에서 에서 이러한 모습이 나오면 아 더 이상은 개인이 손절했다.

그러면 더 이상은 안 빠지겠다.이지 아 이제 오른다. 나는다는 아니죠. 이해되셨나요? 이해되셨어요? 그리고 주가가 옳은 상황에서 이런 모습이 나오면 개인이 익절했고 외국인이 손절을 했다. 오랜만에 개인이 먹었다. 그렇다고 주가가 빠진다는 아니죠. 빠진다는 아니죠. 그렇죠.는 아니죠. 그리고 미결제가 급격히 늘 때와 그냥 완만히 늘어날 때 그리고 미결제 급격이 빠질 때와 완만히 빠질 때 역시 해석 방법이 달라요. 그래서 이런 걸 실시간으로 봐야 해요. 그냥 낙판에 샀다 팔았다. 오늘 샀다 팔았다. 이것만 보고 이야기하면 해석이 안 돼요.

예. 그리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의 수급 분석은 보지 마세요. 여러분의 시장 분석만 헷갈리게 해요. 그래서 저는 이야기 안 합니다. 저는 이야기 안 해요. 제가 예전에는 그니까 이걸 보려면 어느 정도까지 수준까지 해야 되냐면 이게 있으려나? 아, 없을 것 같은데. 여긴 없다. 다른 자료에 있는데 실시간으로 계속 여러분들이 그걸 해야 돼요. 그걸 안 하면 안 돼. 실시간 여기에 있나? 여기도 없다. 예. 아무튼 그런게 좀 필요해요. 예. 예. 그렇죠. 예. 그렇죠. 예. 호다당님이 말한 것처럼 선물이 단순하게 무자르듯이 하면 안 돼. 네.

너 일로 와봤니? 어 이해는 안 돼도 호박이 아직 뭔가 있어 보이긴 하네. 이분들이 진짜. 예. 예.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아, 내일은 제발 됐어 됐어 됐어를 외칠 수 있게끔 음, 외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들 하셨고요. 음. 저도 사실은 주말에 계속 조금 별로 그렇게 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예. 계속 좀 우울하기도 했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와이프한테 잔소리 들었어요. 왜 누워 있냐고. 왜 누워만 있냐고.

주말 내내 어 애들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직구사에만 있다고. 왜 침대만 있냐고. 그래서 아무 말 안 했어요. 저도 사람이다 보니까 저는 약간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 하거든요. 스트레스 받으면 아무것도 안 하거든요. 그냥 아무 생각없. 무념 무상. 무상. 음. 하는데음 그러면서 또 이런저런 생각을 해 봤는데 뭐 아주 나쁜 건 없다. 뭐 아주 나쁜 건 없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야기를 좀 한번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해 드리고 싶었고 어 내일 또 보면 알겠죠. 예. 내일 뭐 제가 계속해서 또 그 어 장중에 시황 올려 드릴테니까 그거 참고하면서 같이 한번 의시 의시하시도록 하시죠.

뭐 어쨌든 뭐 주말에 우리가 뭐 선물을 매도 칠 거야. 뭐 주식을 팔 거야 어떡할 거야. 뭐 이런 걸 해찍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어디 갔어? 이런 걸로 해찍을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예. 어쨌든 얘는 조금 빠져도 많이는 안 빠지잖아요. 오히려 얘는 오르잖아요. 얘는 오르고 있네. 이런 거 보면서 우리 조금네 편안한 주말 마무리하시죠. 네. 고생들 하셨고요. 네. 내일 또 밤 10시. 아, 내일은 밤 9시. 내일은 밤 9시에 예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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