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악의 증권사를 찾아라? EP.2 염승환 (이베스트) 김현수 (하나증권) 고원종 (DB투자증권)

F킬라 · 2023-11-24 · 유튜브 시청 34,401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대모비스#LG화학#에코프로

← 목록

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증권사 불법 공매도 및 애널리스트 이해충돌 의혹을 다룬 '최악의 증권사' 시리즈 2편. 공매도 제도 개선 4차 청원(신한투자증권 전수조사 요구) 독려. 가계부채는 자기자본비율·연체율·고신용자 비중 등을 근거로 시스템 리스크가 낮다고 평가하며 자영업자 부채는 우려. 이베스트는 염승환 추천주 하락과 자기 공매도 1위 정황을, 하나증권은 특정 세력 결탁 의혹과 실적 적자전환을, DB금융투자는 특례상장 관련 작전 의혹과 민원 1위를 지적. 모두 의혹 제기 수준으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이 다수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어제까지 6천 명 대였던 4차 청원 동의 수가 하루 만에 9천 명 대까지 늘어났습니다. 대단한 성과입니다. 4차 공매도 제도 개선 청원의 핵심은 불법을 일삼는 증권사에 대한 전수 조사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신한투자증권이라는 특정 기업이 거론되었습니다. 공매도 관련 청원은 1차부터 뒤로 갈수록 개인 투자자들이 원하는 바에 점점 더 가깝게 진화해 왔는데, 이번 4차에서 요구한 내용은 불법 공매도 세력에게 가장 치명타가 될 수 있는 한 방이라고 생각합니다. 4차 청원은 12월 8일에 마감되는데, 만약 성공한다면 증권사들에게 엄청난 압박이 될 겁니다.

02. 이전까지의 공매도 제도 개선 요구는 다소 넓은 개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원은 처벌의 개념이고, 불법의 주체를 핀셋으로 콕 집어서 당장 행동하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미션이 명확하고 단순합니다. 검찰이 압수수색을 가고, 전수 조사를 해 주면 됩니다. 크게 처벌하고 나면 처벌받은 당사자뿐 아니라 다른 증권사들도 불법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한국 주식 시장은 깨끗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하려면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청원 참여 링크는 댓글 상단에 고정해 두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03. 두 가지 뉴스를 함께 전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썸네일이 "대한민국이 무너진다", "파국으로 치닫는다"처럼 공포스러운 문구입니다. 가계대출 수치가 역대급이라는 내용을 바탕으로 언론사들이 자극적인 뉴스를 만든 것으로 보이는데, 가계부채가 많다는 것과 위험하다는 것은 사실 별개일 수 있습니다. 세 가지 기준에 대입해서 정말 위험한지, 덜덜 떨어야 할 상황인지 살펴보겠습니다.

04. 첫 번째는 금융회사의 건전성입니다. 자기자본비율이 규제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연체율은 2013년 저축은행 부실 등으로 위험했던 당시와 비교하면 3분의 1에서 절반 수준입니다. 그래서 양호한 상태라고 합니다. 건전성이 양호한 이유는 과거에 위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보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05. 두 번째는 그 보완 장치입니다. 가계대출의 기준이 높아졌습니다. 실제로 고신용자 대출 비율이 예전보다 많이 높아졌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융회사의 연체율이 낮아졌고, 건전성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가계 대출에서도 LTV를 불리는 대출은 상환 능력 기준으로 깐깐하게 따지는 제도를 적용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고신용자 비중은 2016년 65%에서 2023년 현재 77.7%로 올랐다고 합니다. 훨씬 건전해진 것입니다. 주택담보대출 비중도 미국, 영국, 네덜란드보다 낮다고 합니다.

06. 세 번째는 국제기구의 평가입니다. 대한민국 가계부채의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국가에서 나온 자료이기 때문에 믿을 만하다고 생각해서 소개드립니다.

07.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채 상황입니다. 코로나 때 시작된 부채가 아직도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반면 4대 시중은행은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당연히 예대마진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겠지만 나라에서 상식적인 상황에 맞는 대안을 마련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08. 볼거리 차원에서 투자 아이디어도 공유하겠습니다. 종목 추천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오늘 가장 재밌게 본 뉴스는 중국 돼지 사료의 원료인 라이신 가격에 주목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유는 중국에서 라이신 치킨게임이 종료된다는 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이라면 중국향 라이신 판매업체의 수익이 추후 개선될 것이고, 규모가 큰 시장이기 때문에 투자 재료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라이신을 생산·판매하는 제일제당과 대상의 매출이 4분기부터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일제당의 경우 최근 CJ그룹 전체가 폭락할 때 주가가 착해진 부분을 감안해서, 라이신 가격과 주가의 변화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09. 어제 시작한 '최악의 증권사'는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구독자 여러분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최악의 증권사에 대한 의견을 댓글로 받아 순위를 매기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베스트 댓글도 소개할 예정이고, 지난번 '최악의 빌런' 순위 때 댓글 소개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혹시 증권사들이 개인 투자자를 상대로 한 불법 행위의 정황을 아는 분이 계시다면 제보를 부탁드리며,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영상을 제작하겠습니다.

10. 어제 방송에서는 개인적으로 최악이라 생각하고 압수수색이 꼭 필요한 1순위 신한투자증권, 그에 못지않은 불법 '선물 세트'라는 표현이 부족한 유진투자증권, 그리고 신한투자증권 옆에서 매번 같은 불법 행위를 하고 있는 한국투자증권을 중요한 사건 위주로만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오늘도 투자자들을 분노하게 만든 빙산의 일각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11. **첫 번째, 이베스트투자증권**

12. 수많은 분이 언급하셨던 주식 셀럽 1호 염승환을 배출한 이베스트증권입니다. 가장 화나는 사건은 염승환의 이베스트증권이 공매도 1위를 기록했다는 것입니다. 염승환과 이베스트의 공매도가 관련이 있다는 것은 어디까지나 의혹입니다. 그럼에도 많은 투자자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들여다보겠습니다. 합리적인 의심인지 여러분도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13. 먼저 염승환의 추천주가 너무 많았습니다. 성장 재료와 상관없이 추천한 뒤 주가가 폭락한 종목이 많아서, 수많은 투자자가 물려 있습니다. 이것이 첫 번째입니다. 그 와중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공매도로 엄청난 수익을 얻은 것이 두 번째입니다. 그 시기가 정확히 겹친다는 점이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공매도로 차익 실현한 종목들과 그 시점, 그리고 염승환의 추천 종목과 추천 시점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14.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염승환 이베스트'라는 이름으로 활용했습니다. 이베스트 상품을 광고하면서 염승환을 광고 모델로 썼고, 엄청나게 많은 광고를 송출했습니다. 유튜브에서도 많은 채널에 출연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3% 팁이죠. '연블리 함께'라는 채널도 이베스트 홍보 목적으로 회사 차원에서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한마디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염승환이라는 스피커를 적극 활용했고, 과감하고 다양하게 투자했다는 것은 팩트입니다. 그 과정에서 염승환은 개인 채널이든 다른 채널이든 주로 종목 추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베스트는 염승환 마케팅비를 과감하게 투자했고, 염승환은 개인 투자자에게 종목을 추천했습니다. 즉 이베스트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염승환을 스피커로 활용했을 것이라는 질문만 남습니다. 염승환이 소속 증권사의 이익을 대변했을 것이라는 의심은 합리적입니다.

15. 그렇다면 소속 증권사의 이익을 대변했을까요? 이베스트의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종목을 추천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입니다. 수많은 개인 투자자가 물린 결과도 퍼즐이 딱 맞습니다. 염승환은 너무 많은 종목을 추천했고, 굉장히 많은 투자자를 물리게 했습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자기 공매도 1위 증권사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정황이 퍼즐처럼 딱딱 맞아떨어집니다. 정말 합리적인 의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16. 의심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미리 사 놓고 오른다고 추천하는 불법 선행매매는 자본시장법 위반입니다. 염승환은 반드시 책임져야 합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이선협(?) 역시 책임져야 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했던 종목을 예로 들면 솔브레인, 삼성전기, 현대모비스 등이 있습니다. LG화학의 경우에는 물적분할 몇 주 전부터 "버리지 말고 들고 가시라"고 매일 방송에서 특별히 강조한 종목입니다. 물론 물적분할 후 폭락했습니다. 염승환 강력 추천주의 주가 흐름을 보면 모양이 다들 비슷합니다. 매도 이후 주가 흐름은 본인들 알 바 아니겠지만, 다들 2020년에 급등했다가 2021년 어느 시점부터 하락했습니다.

17. 참고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어제 보여드린 2023년 브랜드 파워 21위에 해당하는,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입니다. 그런데 자기자본 공매도는 증권사 전체 1위를 달성했습니다. 무슨 확신을 갖고 공매도를 했냐는 것입니다. 근거가 있었을 겁니다. 그 근거는 "대한민국 금융 인기 넘버원 셀럽과 함께라면 개인 투자자의 자금을 빨아들일 수 있다"는 판단이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부작용으로 가장 많은 사기꾼이 사칭하는 증권사가 이베스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거꾸로 말하면, 얼마나 많은 이베스트 전문가가 주식 리딩을 했고, 얼마나 종목 추천을 많이 했으며, 추천 종목을 중심으로 얼마나 공매도를 쳤으면, 사기꾼이 가장 많이 사칭하는 증권사 1위가 되었겠습니까? 종목을 추천하고 뒤로는 공매도를 치는 증권사, 그것이 이베스트였습니다.

18. **두 번째, 하나증권**

19. 하나증권도 다른 불법의 종류가 있지만, 역시 유명한 것은 인물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이 유명합니다. 이베스트의 염승환이 사실상 영업 사원이었다면, 하나증권은 악명 높은 애널리스트를 보유한 회사입니다. 그 애널리스트들이 어떻게 화살로 돌아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 에코프로 매도 리포트로 유명한 김현수도 문제가 있지만, 그 전부터도 말이 많았습니다. 5G 관련주로 고발당한 김홍식 애널리스트도 문제입니다. 다만 단지 리포트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문제라기보다, 하나증권이 특히 고전하는 부분은 특정 세력과 결탁해 의도적으로 목적성이 짙은 취재 리포트를 낸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신뢰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습니다. 특정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다 보니 리포트가 하나같이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추천했는데 폭락하고, 매도 리포트를 썼는데 폭등하는 미스터리한 일이 유독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들에게 많이 일어나고, 에코프로 주주들로부터 항의를 받거나 전화 테러를 당하는 일도 겪고 있다고 합니다.

21. 단지 종목을 틀려서, 혹은 정교하지 못해서 이런 봉변을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투자자를 리포트로 뒤통수 치고, 결국 손해를 보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은 짚지 않고 "투자자들이 돈을 잃어서 애널리스트를 원망한다"는 식의 기사가 나오는데, 그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뒤통수를 쳤고 손해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22. 왜 이런 일이 계속 발생할까요? 애널리스트가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없는 환경 때문일 겁니다. 기업의 눈치를 봐야 하는 구조가 문제입니다. 기업이 이익을 보려면 결국 그 이익이 개인 투자자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 투자자와 기업 사이에서 애널리스트가 존재하며, 최대한 정직해 보이는 얼굴로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척하면서 개인 투자자에게 다가가, 기업에 먹잇감으로 갖다 바치는 구조가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 애널리스트가 신뢰를 잃었고, 무게가 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애널리스트가 필요 없어졌고, 구조조정 1순위가 되었습니다. 슬픈 이야기입니다. 도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애널리스트의 입지가 좋아질 일은 없을 겁니다.

23. 그런 부패한 애널리스트의 상징인 하나증권은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적자 전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바로 지난 3분기 뉴스입니다. 2분기 뉴스에도 영업손실 329억 원으로 적자 전환이라는 소식이 있었고, 2분기에는 영업손실, 3분기에는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이 모두 적자 전환되었습니다. 2022년 뉴스를 보면 실적이 전년 대비 80% 급감했다고 합니다. 이를 미루어 보면 하나증권 자체가 도태될 위기에 놓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되고, 개인 투자자의 뒤통수를 치는 결정을 계속하게 됩니다. 계속 바닥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이죠.

24. 과연 김현수 애널리스트가 하나증권을 떠난다면 받아줄 곳이 있을까요? 혹은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떠난다면 받아줄 곳이 있을까요? 기업을 대변하며 신뢰를 잃는 것은 결국 본인의 네임밸류를 깎아먹는 일입니다. 하나증권의 무한 적자 소식을 들어 보셨고요.

25. **세 번째, DB금융투자**

26. 여기는 위 두 회사와 결이 다릅니다. DB금융투자와 관련해 어디서 본 듯한 뉴스는 바로 신라제과, 셀리버리 종목과 DB금융투자의 관계입니다. 두 종목 모두 투자자의 무덤이라는 개념에서 악명이 높은 회사입니다. 두 종목 모두 거래정지를 당했고, 심지어 상장폐지 위기까지 갔습니다. 투자자들이 집단 대응을 하면서 상폐 위기는 겨우 모면했습니다. 이 두 회사의 상장 주관사가 바로 DB금융투자입니다.

27. 핵심 문제는, DB금융투자가 상장을 시켰다가 실적이 악화되어 거래정지가 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애초부터 근본이 없던 회사들을 작전의 일환으로 상장시켰다는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당장 없애야 할 비정상적인 제도인 '특례상장'을 적극 활용해 수익을 추구한 회사가 바로 DB투자증권입니다. 특히 악질적인 부분은, 자격이 안 되는 회사를 계속 바꿔 가면서 회사 대표와 짬짬이 손잡고 자기들이 얻을 이익만 생각하며 무수히 많은 개인 투자자를 희생시켰다는 것입니다. 그 핵심 인물이 바로 고원종 DB투자증권 전 대표입니다.

28. 고원종과 DB투자증권의 악랄함에 대해서는 과거 제 영상에서도 많이 다룬 적이 있습니다. 현재 고원종은 신라젠 주주연대로부터 고발당했습니다. 상장 주관 과정에서 일으킨 사건 말고도 압수수색을 당할 사례가 있을 정도로, 도덕적 문제가 끊이지 않는 회사입니다. 여담이지만 특이점 중 하나가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민원 1위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뉴스를 보시면 980이 아니라 전분기 대비 80배 늘어난 숫자라고 합니다. 올해 1분기에만 13,813건으로 압도적인 1위입니다. 2위는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1천 건 이상이고, 3위는 신한투자증권으로 44건입니다. DB투자증권의 민원이 이렇게 빗발치는 이유는 전산 장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29. 정말 소름 돋는 내용입니다. DB증권이 상장을 주관했던 바이오인프라 종목이 상장 첫날 느닷없이 서버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30분간 MTS 먹통이었고, 그 사이에 바이오인프라 주가가 하락했다고 합니다. 모든 증권사의 수법이 참 한결같습니다.

30. 여기까지가 오늘 준비한 내용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대모비스#LG화학#에코프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