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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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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06-29 · 유튜브 시청 19,59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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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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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과거 1974년 오일쇼크, 1987 블랙먼데이, 2000 닷컴, 2008 리먼, 2020 코로나 등 폭락 사례를 들며 하락장은 반복되는 기회이므로 매도하지 말고 최대한 오래 보유(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 나스닥이 역대 베어마켓 평균 낙폭(약 -34%)에 도달했다고 보며 추가 하락 가능성은 인정하나 버티면 된다는 입장. 시장 타이밍 맞추기는 불가능하다고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여러분,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그리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명언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다 들어봤을 겁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역사뿐 아니라 주식 시장도 반복된다는 겁니다.

02. 주식 시장의 역사를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1974년 오일 쇼크, 1987년 블랙 먼데이, 1998년 동아시아 외환위기와 우리나라의 IMF, 2000년 닷컴 버블, 2001년 9.11 테러, 2005~2006년 금리 인상,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리먼브러더스 사태,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2015년 금리 인상, 2018년 미중 무역 전쟁, 2020년 코로나 팬데믹, 그리고 올해 2022년의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이 사건들은 나스닥 폭락을 정리한 게 아닙니다. 바로 나스닥으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바닥 기회들을 정리한 겁니다.

03. 그리고 그 기회가 드디어 2년 만에 다시 온 겁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상승세를 멈추지 않았으며, 모두 전고점을 회복했습니다. 우리의 평단가가 전고점인가요? 그것도 아닌데 대체 왜 불안해하시나요? 원칙을 가지고 부자가 되기 위해 "꽉 잡고 버틸" 기회가 찾아온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리해 보면, 투자란 주기적으로 하락장을 만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자산가들의 자산도 항상 올랐다 내렸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4. 여러분이 직접 과거 기회들을 살펴보면서, 지금 우리가 계속 버텨야 하는지, 아니면 하락에 베팅해야 하는지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05. 먼저 1974년 오일 쇼크입니다. 현재와 비슷하다고 주장하는 상황 중 하나죠. 전고점 회복까지 무려 7년 6개월이 걸렸습니다. "미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평단가는 전고점이 아닙니다. 특히 웅덩이 매매법을 쓰는 우리의 평단가는 중간에 위치할 겁니다. 그러면 이런 미친 상황에서도 3년 만에 계좌가 플러스가 됩니다.

06. 다음은 1987년 블랙 먼데이입니다. 전고점 회복까지 2년이 걸렸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평단가는 전고점이 아니라 중간 지점에 위치할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1년 정도만 버티면 계좌가 플러스가 됩니다. 그 유명한 블랙 먼데이에서도 말이죠.

07. 그리고 장기간 하락했던 2000년 닷컴 버블입니다. 전고점 회복까지 무려 6년 8개월이 소요됐습니다. 그런데 웅덩이에서 계속 매수를 한다면 우리의 평단가는 훨씬 낮을 겁니다. 그러면 계좌가 플러스가 되기까지 7년이 걸리는 게 아니라 4년 정도만 버티면 됩니다.

08.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도 있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지 굉장히 긴 5년 5개월이 소요됐습니다. 하지만 원칙대로 웅덩이를 활용한 투자라면 우리의 평단가는 전고점이 아니라 중간쯤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러면 계좌가 플러스가 되기까지 5년이 아니라 3년이면 충분합니다.

09. 2018년 미중 무역 전쟁은 어떨까요? 전고점 회복까지 7개월이 걸렸습니다. 우리도 지금 저렇게 회복될 것이라 바라보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전고점에서 매수했다 하더라도 7개월이면 플러스가 되는데, 실제로 우리의 평단가는 중간입니다. 웅덩이 방식으로 투자하면 7개월도 안 걸리고 4개월이면 플러스가 됩니다.

10. 2020년 코로나 3월에 "매수하고 싶다"던 분들은 지금 다 뭘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폭락 앞에서 과감히 매수했다면 3개월 만에 계좌가 플러스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때 가장 최근에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역대급 기회에, 투자자들의 실제 계좌는 회복이 되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11. 많은 투자자들이 결국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패닉에 빠져,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팔아 버립니다. 실제로 코로나 때만 봐도 바닥 며칠 전인 3월 중순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절벽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면 "저기서 사야지"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 상황에 놓여 있으면 나스닥이 하루에 무려 12%가 빠지고, 전 세계로 바이러스가 막 퍼져 나가는 상황입니다. 이건 누가 봐도 반토막 사태라고 생각할 겁니다.

12. 누구도 금방 끝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다들 팔기 때문에 돈 버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2020년 코로나 때 미친 수준의 개인 투자자 매도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이제 막 퍼지기 시작했는데, 과연 누가 이게 바닥 쯤이라는 걸 알 수 있을까요?

13. 지금으로 따지면 금리 인상이 어디까지 갈지도 모르고, 당장 7월부터 시작되는 2분기 실적은 쇼크가 난다고 하고,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쯤에는 경기 침체가 온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경기 침체가 다 지나간 다음에 매수하고 싶어지는 게" 사람의 심리입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은 다 잃습니다.

14. 아니, 우리 같은 개인 투자자들뿐 아니라 존경받는 전문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제이 스파이어는 2008년을 회상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돈 받고 일하는 전문가라는 사람들도 대폭락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나는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내가 고용했던 주식 분석가와, 내 펀드에 투자했던 기관 투자가들이 시장 붕괴의 압박감을 못 견디고, 주식을 사야 할 바로 그 시점에 주식을 팔아 버렸다."

15. 그러나 결국 주식 시장은 반등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매도했던 투자자들은 악재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떨어질까 봐 매수하지 못합니다. 결국 자신이 매도했던 가격보다 높아진 주가를 보면서도 매수하지 못하죠.

16. 캠프 션은 이렇게 말합니다. "약세장 기간에는 시장에서 빠져나갔다가, 바닥 시점에 다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접기 바란다. 시장은 눈 깜짝할 사이에 바닥에서 무섭게 급등하기 때문에, 결국 매수 시점을 놓치기 십상이다." 지금도 이런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지금 폭락할 수 있으니 당장 손해 보더라도 일단 전쟁이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해소되고, 경기 침체가 다 지나간 다음에 다시 매수하겠다"고 생각하지만,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 모든 게 해소되었을 때는 이미 지금보다 주가가 높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17. 토론할 때 만 보더라도 '선반영'을 보셨을 겁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 이미 코로나 터지기 전보다 주가가 높아져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돈 받고 일하는 전문가들은 "베어마켓 랠리"라며 아직 바닥은 남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8. 그래서 타이밍을 맞추려고 뭔가를 하려 하지 말고, 가장 심플하게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쓰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경기 침체, 국내외 전쟁 등을 보며 사고파는 고수보다, 그냥 최대한 오래 보유하고 있는 게 훨씬 부자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19. 캠 피셔는 이렇게 말합니다. "시장 흐름이 정상적인 모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러나 사실 이 표현은 틀렸다고 말하면서, 시장 흐름은 항상 정상적이었다고 말합니다. 즉 변동성이 크고 하락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시장의 흐름이라는 말입니다.

20. 우리는 천천히 아름답게 우상향하기를 바라지만, 투자에서 천천히 아름답게 우상향하는 자산은 없습니다. 내 돈이 들어가는 순간 내심이라는 요소가 개입되기 시작합니다. 올바른 판단을 방해하고, 패닉이 찾아오며, 장기 투자를 다짐했음에도 결국 중도 이탈하게 됩니다.

21. 그래서 미친 변동과 미친 하락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마인드가 안 되어 있다면 투자를 시작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인간의 생존 본능을 억눌러야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해결 방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22. 캠 피셔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하루 변동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더 나아가 월별로도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즉 큰 폭의 단기 출렁임에 반응하는 것을 막는, 일종의 통제 메커니즘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그게 투자 원칙이며, 그게 좋아서 우리 웅덩이 식구들에게는 늘 이 원칙을 강조합니다.

23. 지금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침략이 어디에서 일어나든, 전쟁은 일어나면 안 됩니다. 과거 2001년에는 실제로 미국에서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회복을 보였습니다. 대체 지금 당장 팔아야 할 투자금도 아닌데, 앞으로 매월 근로소득도 계속 들어오는데, 이 기회에 뭐가 두렵고, 뭐가 고통스럽고, 뭐가 짜증 나시나요?

24. 드디어 나스닥은 역대 베어마켓 평균에 도달했습니다. 역대 베어마켓은 1973년 이후 50년 동안 18번의 하락장이 찾아왔고, 평균 베어마켓 기간은 109.18일, 평균 하락폭은 -35%입니다. 그리고 올해 나스닥 베어마켓 조정 기간은 약 2배 길게 지나가고 있으며,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은 -34%까지 하락했습니다. 정확히 평균에 위치해 있습니다.

25. 즉 여기서 더 하락할 수 있고, 더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역대 베어마켓 평균까지 버텼다는 겁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됩니다. 2032년에 쓸 돈도 아니고, 지금은 아직 2022년입니다. 어차피 지금 쓸 돈이 아니라 최대한 오래 보유할 돈입니다.

26. 하락장과 경기 침체는 수없이 찾아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걸 알면서 왜 버티면서 장기 투자를 다짐했을까요? 상승장은 하락장보다 평균 6.5배 길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이 200이라면, 상승장에서의 쾌락은 250이라고 생각합시다. 지금의 고통이 상승장에서 달콤한 열매가 될 겁니다. 함께 조금만 더 버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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