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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성생입니다. 오늘은 현대로템 가져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요일인데 우리 현대로템 주주분들 마음이 편치는 않으셨을 겁니다. 오늘 장중 한 때 112,100원까지 내려왔어요. 전일 대비 -3.2%입니다. 아침에 11일 6,900원으로 출발했는데 그 가격이 그대로 오늘 고가가 됐어요. 시가가 고가라는 거. 이거 여러분들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근데 여기서 제가 한 가지 걸어두고 가겠습니다. 오늘이 하락이 진짜 무너지는 하락인지 아니면 세력들이 마지막으로 물량 털어내는 자리인지 저는 수급에서 답을 받습니다.
그 답을 영상 뒤에서 정확하게 짚이 종목을 둘러싼 환경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증권과에서 리포트가 하나 나왔어요. DS 투자 증권이 현대로 목표 주가를 23만6,000원에서 22만6,000원으로 낮췄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투자 의견은 뭐였습니까? 이게 핵심이라는 거예요. 목표가를 왜 낮췄냐? 이유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달러 환율 하락. 또 하나는 페루 계약 시점이 올해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밀렸다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출 기업한테 환율은 날씨 같은 겁니다. 그리고 페루 계약은요. 리포트에서도 이렇게 썼어요.
성사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다. 안 된다는게 아니라 믿어진다는 거예요. 오히려 더 중요한 내용이 숨어 있습니다. 페루 대통령 방안이 12월로 조율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총괄 합의서에 적힌 물량 외에 추가 계약까지 같이 묶는 방안이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이게 뭡니까? 판이 줄어든게 아니라 커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목표가 낮췄다는 제목만 보고 던진 분들하고 본문까지 읽은 분들하고 오늘 선택이 완전히 달랐을 겁니다. 그럼 리포트 말고 실제 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겠습니다. 국민연금 쪽 흐름을 보면요.
7월 이후로 현대로템을 2,600억 원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연기금이 방산에서 돈을 빼서 반도체로 옮겼다는 겁니다. 종목이 나빠서가 아니라 업종 비중을 조정한 거예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될게 뭡니까? 그 매도 물량이 끝났느냐 안 끝났느냐 이게 핵심이라는 거예요. 매도 물량이 끝났는지는 결국 차트에 다 남아 있습니다. 제가 아까 수급에서 답을 봤다고 말씀드렸죠? 제가 아까 수급에서 답을 봤다고 말씀드렸죠? 일봉 차트를 먼저 보시게 되면요.이 종목 6월 중순에 24만 원을 찍었습니다. 그게이 차트의 꼭대기예요.
고점 대비 반토막 넘게 빠진 자리라는 거예요. 중간에 결정적인 날이 있었어요. 7월 29일. 이날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반 넘게 터졌습니다. 고가 125,500원에서 저가 113,100원까지 밀렸어요. 이게 뭐냐면요. 투매가 한번 크게 쏟아진 날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이후에 뭐가 나왔습니까? 8월에 15만2,000원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밀렸어요. 9월 말에 11만700원, 10월 1일에 11만100원. 이게이 차트의 바닥자리예요.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뭡니까? 7월 저점이 11만3,000원이었고 9월 저점이 11만700원이고 10월 저점이 11만100원이에요.
두 달 반 동안 저점이 거의 안 깨지고 있다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11만 원 근처만 가면 누군가 받아 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개인들이 이걸 두 달 반 동안 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합니다. 그럼 그 받아준 손이 누구인지 열어 봐야겠죠? 그러면 수급을 열어 보겠습니다. 여기가 진짜입니다. 최근 열흘 합계를 보면요. 개인이 35만 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외국인은 20만 주, 기관은 15만 주 정도 순 매도입니다. 숫자만 보면 외국인 기관이 던지고 개인이 받는 전형적인 하락 구조처럼 보이죠. 근데 여기서 뒤집어 보셔야 됩니다. 9월 21일 이날 외국인이 하루에 9만9,000주를 던졌어요.
개인이 12만6,000주를 받았습니다. 주가는 12만500원이었어요. 9월 29일에도 외국인이 9만 주를 던졌죠. 그때가 112,400원입니다. 근데 9월 30일 날 뭐가 바뀌었냐면요. 외국인이 7만5,000주를 순수로 돌렸어요. 그리고 10월 2일 외국인이 32,000주 순매수. 기관도 7,000주 순매수. 그날 주가 3,300원 올랐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뭡니까? 바닥 근처에서 외국인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외인 보유율을 보십시오. 9월 17일에 39.34%였어요. 오늘 기준으로 39.14%입니다. 열흘 동안 그렇게 던졌는데 보유율은 0.2%밖에 2%밖에 안 줄었어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빠져나간게 아니라는 거예요. 진짜 버리는 종목이면 보유율이 37%, 36%로 쭉 빠져야 정상 아닙니까? 아, 잠시만요. 목이 좀 다시 이어가 보면요. 오늘 캔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시가가 116,900원인데 그게 고가예요. 그러니까 아침에 열자마자 눌린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아침에 나왔잖아요. 그 헤드라인 보고 던진 물량이 시초부터 쏟아진 거예요. 근데 저가가 111,200원에서 멈췄습니다. 10월 1일 저점 11만1원을 안겠어요. 세력들 입장에서 보면요. 오늘은 리포트라는 아주 좋은 핑계가 생긴 날입니다.
공짜로 개인 물량을 한 번 더 털어낼 수 있는 날이라는 거예요. 근데 바닥은 안 깼어요. 이게 오늘 차트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사실이 자리 제가 전에도 한번 짚어 드렸던 곳입니다. 자, 그리고 저번에 현대로템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가격대에서 거래량 터지면서 양봉 나오면 그때 보라. 그전에 섣불리 추격하지 마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10월 2일에 외국인 기관 동시 순매수 들어오면서 양봉 나왔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그 자리를 체크하고 계장에서 중요한 건 수급 확인입니다. 외국인이 진짜 방향을 돌렸는지, 기관 매도가 멈췄는지, 보유율이 유지되는지이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진짜 반등이에요.
합한테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딱 3개월입니다. 3개월만 저를 믿고 같이 공부해 보시겠습니까? 저는 물고기를 드리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잡는 법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남이 추천하는 종목 따라 사는 건 영원히 끌려다니는 거예요. 제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합니다. 시장이 빠질 때 같이 안 빠지는 종목. 거기에 세력이 타고 있다는 증거예요. 근데 사는 건 반만 하는 겁니다. 승부는 8대 갈려요.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쏟을 때 깔끔하게 나오신 적 있으십니까? 아홉은 없으십니다. 못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짧으면 반년, 길면 2년 묶깁니다.
현대 로템만 봐도 6월 고점에서 물 나온 분들 지금 넉달째 아니십니까? 개념 하나 잡아 드릴게요. 세력이 물량 다 빼는 최고점을 정수리라고 합시다. 다들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해요. 정답은 어깨예요. 차트 교과서 어디를 펴도 어깨에 팔아라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깨가 어딘지 아는 거잖아요. 그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왜 널 믿냐 하실 겁니다.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모니터랩 매수가 3,200원 이하에 목표가 3,680원으로 안내드렸는데요. 같은 날 목표가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5%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가 남아 있는 겁니다. 저도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빚 3억 달고 매일 공포 속에 살았어요. 그때 이런 걸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었어도 인생이 달랐을 겁니다. 투자 혼자 하시면 안 됩니다. 도움 필요하신 분들은 01082944059로 현대 로템이라고만 보내 주시면 어깨 매도 타점 포함해서 전체 대응 전략 비용 없이 나눠 드리겠습니다. 바닥을 안 깼다면 이제 남은 건 재료입니다. 왜 지금이 자리가 중요한지 왜 지금이 자리가 중요한지 첫 번째 페루입니다. 성사 여부가 아니라 시점을 문제라고요.
대통령 방안이 12월로 조율 중이고 기존 물량의 추가 계약까지 묶는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이 이것만으로도 내년 영업 이익 성장률이 26% 넘게 추정된다고 했어요. 두 번째 폴란드 2차 실행 계약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충단금 일부가 환입될 거라는 내용입니다. 환율 때문에 깎인 부분을 여기서 상쇄한다는 거예요. 세 번째 오늘 한국과 사우디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현대 로템이 참석했습니다. 원전하고 방산 포함해서 사우디 프로젝트를 한국 기업에 맡겨 달라는 제한까지 나왔어요.네 번째 우주 쪽입니다. 제사용 발사채용 메탄 엔진은 현대 로템이 개발 중이에요.
내일 누리오 다섯 번째 발사가 예정되 있죠. 발사체 산업이 민간으로 넘어가는 그 흐름 안에이 회사가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다섯 번째 드론 요격 가능한 K2 전차 방호체계 내년 시제품 제작입니다. 여러분들 이게 뭘 의미합니까? 재료는 줄어든게 아니라 쌓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주가는 반토막이 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여러분들 꼭 알고 가셔야 될게 있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선반형이고 지금처럼 안 올라 있으면 그건 아직 반영이 안 됐다는 뜻이에요. 12월 회담이라는 날짜가 나와 있잖아요. 세력들은 이벤트 2주 전부터 조용히 채웁니다. 개인은 뉴스 터지고 나서 들어와요. 지금이 어디쯤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오. 내일 수요일장도 같이 잘 대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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