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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현대로템

[현대로템 주가전망] 목표가 하향 직격탄! 11만 원 바닥 외인이 조용히 돌아섰습니다

네잎주식 · 2026-10-06 · 유튜브 시청 1,57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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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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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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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목표가가 23.6만→22.6만원으로 하향됐지만, 페루 계약은 시점 문제일 뿐이며 추가 계약 논의가 진행 중이라 판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 국민연금 매도와 차트상 11만원 저점 지지, 외국인 방향 전환 신호를 근거로 바닥 근처라고 봄. 폴란드 충당금 환입, 사우디 포럼, 우주·K2 방호체계 등 재료가 쌓이고 있어 주가가 반영 전이라고 주장. 영상 후반에는 유료 문자 상담과 종목명 비공개 '히든 종목' 유도가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 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현대로템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요일인데, 현대로템 주주분들 마음이 편치는 않으셨을 겁니다. 오늘 장중 한때 112,100원까지 내려왔고, 전일 대비 -3.2%입니다. 아침에 116,900원으로 출발했는데, 그 가격이 그대로 오늘 고가가 됐습니다. 시가가 곧 고가라는 것, 여러분은 이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저는 여기서 한 가지를 걸어두고 가겠습니다. 오늘 하락이 진짜 무너지는 하락인지, 아니면 세력이 마지막으로 물량을 털어내는 자리인지, 저는 수급에서 답을 받습니다.

02. 그 답을 영상 뒤에서 정확하게 짚겠습니다. 먼저 이 종목을 둘러싼 환경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증권사에서 리포트가 하나 나왔습니다. DS투자증권이 현대로템의 목표 주가를 23만6,000원에서 22만6,000원으로 낮췄습니다. 그런데 투자 의견은 뭐였을까요? 이게 핵심입니다. 목표가를 왜 낮췄을까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달러 환율 하락, 또 하나는 페루 계약 시점이 올해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밀렸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수출 기업에게 환율은 날씨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페루 계약은, 리포트에서 이렇게 썼습니다. 성사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다.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늦어질 뿐 믿는다는 뜻입니다.

03. 더 중요한 내용도 숨어 있습니다. 페루 대통령 방한이 12월로 조율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총괄 합의서에 적힌 물량 외에 추가 계약까지 함께 묶는 방안이 추진 중이라고 했습니다. 판이 줄어든 게 아니라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목표가가 낮아졌다는 제목만 보고 던진 분들과 본문까지 읽은 분들의 오늘 선택은 완전히 달랐을 겁니다.

04. 리포트 말고 실제 돈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겠습니다. 국민연금 쪽 흐름을 보면, 7월 이후 현대로템을 2,600억 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이것은 연기금이 방산에서 자금을 빼서 반도체로 옮겼다는 뜻입니다. 종목이 나빠서가 아니라 업종 비중을 조정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봐야 할 것은 그 매도 물량이 끝났느냐는 것입니다. 이 답은 결국 차트에 남아 있습니다.

05. 일봉 차트를 보겠습니다. 이 종목은 6월 중순에 24만 원을 찍었고, 그것이 차트의 꼭대기입니다. 고점 대비 반토막 넘게 빠진 자리입니다. 중간에 결정적인 날이 있었습니다. 7월 29일입니다. 이날 거래량이 평소의 두 배 반 넘게 터졌고, 고가 125,500원에서 저가 113,100원까지 밀렸습니다. 투매가 한 번 크게 쏟아진 날입니다. 이후 8월에 15만2,000원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밀렸습니다. 9월 말 11만700원, 10월 1일 11만100원. 이것이 차트의 바닥 자리입니다.

06.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7월 저점 11만3,000원, 9월 저점 11만700원, 10월 저점 11만100원입니다. 두 달 반 동안 저점이 거의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11만 원 근처만 가면 누군가 받아주고 있다는 뜻입니다. 개인이 두 달 반 동안 이것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그 받아준 손이 누구인지 열어 봐야 합니다.

07. 여기가 핵심입니다. 최근 열흘 합계를 보면 개인이 35만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20만 주, 기관은 15만 주 정도 순매도입니다. 숫자만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던지고 개인이 받는, 전형적인 하락 구조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뒤집어 봐야 합니다.

08. 9월 21일, 외국인이 하루에 9만9,000주를 던졌고 개인이 12만6,000주를 받았습니다. 주가는 12만500원이었습니다. 9월 29일에도 외국인이 9만 주를 던졌는데, 그때가 112,400원입니다. 그런데 9월 30일에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외국인이 7만5,000주를 순매수로 돌렸습니다. 그리고 10월 2일, 외국인이 3만2,000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7,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그날 주가는 3,300원 올랐습니다. 바닥 근처에서 외국인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09. 외국인 보유율도 보겠습니다. 9월 17일 39.34%였고, 오늘 기준 39.14%입니다. 열흘 동안 그렇게 던졌는데 보유율은 0.2%포인트밖에 줄지 않았습니다. 빠져나간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진짜 버리는 종목이라면 보유율이 37%, 36%로 쭉 빠져야 정상 아닙니까?

10. 오늘 캔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시가가 116,900원인데, 그것이 고가입니다. 아침에 열자마자 눌린 것입니다.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아침에 나왔으니, 그 헤드라인을 보고 던진 물량이 시초부터 쏟아진 것입니다. 그런데 저가는 111,200원에서 멈췄습니다. 10월 1일 저점 11만100원을 깨지 않았습니다. 세력 입장에서 보면 오늘은 리포트라는 좋은 핑계가 생긴 날입니다. 개인 물량을 한 번 더 털 수 있는 날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바닥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오늘 차트가 하는 이야기입니다.

11. 이 자리는 제가 전에도 짚어 드렸던 곳입니다. 저번에 현대로템을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께, 이 가격대에서 거래량이 터지면서 양봉이 나오면 그때 보라고, 그전에 섣불리 추격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10월 2일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순매수로 들어오면서 양봉이 나왔습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은 그 자리를 체크하고 계셨을 겁니다. 중요한 것은 수급 확인입니다. 외국인이 진짜 방향을 돌렸는지, 기관 매도가 멈췄는지, 보유율이 유지되는지, 이 세 가지가 동시에 확인돼야 진짜 반등입니다.

12. 여러분께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3개월만 저를 믿고 같이 공부해 보시겠습니까? 저는 물고기를 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잡는 법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남이 추천하는 종목을 따라 사는 것은 영원히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합니다. 시장이 빠질 때 같이 빠지지 않는 종목, 거기에 세력이 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사는 것은 반만 하는 것입니다. 승부는 파는 데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아낼 때 깔끔하게 나오신 적이 있으십니까? 대부분 없으실 겁니다. 못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짧으면 반년, 길면 2년을 묶입니다. 현대로템만 봐도 6월 고점에서 물린 분들이 지금 넉 달째 아니십니까?

13. 개념 하나를 잡아 드리겠습니다. 세력이 물량을 다 빼는 최고점을 정수리라고 합시다. 다들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합니다. 정답은 어깨입니다. 차트 교과서 어디를 펴도 어깨에 팔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제는 실전에서 어깨가 어딘지 아는 것입니다. 그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 드리겠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왜 나를 믿냐고 하실 겁니다.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카톡으로 보내 드린 모니터랩 매수가 3,200원 이하, 목표가 3,680원을 안내드렸는데, 같은 날 목표가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5%입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가 남아 있습니다.

14. 저도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빚 3억을 달고 매일 공포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때 이런 것을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었어도 인생이 달랐을 겁니다. 투자는 혼자 하시면 안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01082944059로 "현대로템"이라고만 보내 주십시오. 어깨 매도 타점을 포함한 전체 대응 전략을 비용 없이 나눠 드리겠습니다.

15. 바닥을 깨지 않았다면, 이제 남은 것은 재료입니다. 왜 지금 이 자리가 중요할까요?

16. 첫째, 페루입니다. 성사 여부가 아니라 시점이 문제입니다. 대통령 방한이 12월로 조율 중이고, 기존 물량의 추가 계약까지 묶는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내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26%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17. 둘째, 폴란드 2차 실행 계약의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충당금 일부가 환입될 거라는 내용입니다. 환율 때문에 깎인 부분을 여기서 상쇄한다는 것입니다.

18. 셋째, 오늘 한국과 사우디 비즈니스 투자 포럼에 현대로템이 참석했습니다. 원전과 방산을 포함해 사우디 프로젝트를 한국 기업에 맡겨 달라는 제안까지 나왔습니다.

19. 넷째, 우주 쪽입니다.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 엔진을 현대로템이 개발 중입니다. 내일 누리호 다섯 번째 발사가 예정돼 있죠. 발사체 산업이 민간으로 넘어가는 흐름 안에 이 회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20. 다섯째, 드론 요격이 가능한 K2 전차 방호체계의 내년 시제품 제작입니다.

21. 여러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재료는 줄어든 것이 아니라 쌓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가는 반토막이 나 있습니다. 여기서 꼭 알고 가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선반영이고, 지금처럼 안 올라 있으면 아직 반영이 안 된 것입니다. 12월 회담이라는 날짜가 나와 있습니다. 세력은 이벤트 2주 전부터 조용히 채웁니다. 개인은 뉴스가 터지고 나서 들어옵니다. 지금이 어디쯤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22. 내일 수요일 장도 같이 잘 대응해 보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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