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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의 시장 돋보기로 갑니다. 이번 주 9월 출발이 나쁘지 않았어요. 아주 탄탄하게 코스피와 코스닥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3,200선을 이틀째 지지해 주는데 조금 아쉽게도 양시장이 나란히 시가가 고점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9월 약세장이라는 건 우리가 익히 들었잖아요. 지금이 시점에서 금요일 전략 다음 주 어떤 대비가 필요할까요?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소장님네 8월에 우리 코스피가 1.8% 쉬었고 지금 9월 들어서 아직 주봉 완성되진 않았지만 이번 주 동안의 9월 성적표는 꽤 나쁘지 않다고 보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대로 안 도해도 돼요? 그렇죠. 어 8월 달에 우리가 대략 한 1% 좀 넘게 빠졌다라고 좀 말씀하셨는데 체감은 거의 10% 넘게 빠진 거고 그리고 어 정말 내가 무엇을 매매했는지 돌이켜 보면 뚜렷하게 떠오르시는 것이 없을 거예요. 뭐 번듯했던 기분 기분도 좀 드신 분들도 계실 거고 오히려 나는 주구장 빠지기만 했다. 이런 결론인데 9월부터 월요일 날 이제 딱 9월 1일 날 시작을 했을 때 어우 좀 뜨끔했죠. 3,100선까지 지수가 밀리다 보니까 정말 이제 어 9월도 뜨 그 우리가 이제 별로 재미 없는 거 아니야라고 봤습니다. 저도 그렇게 봤어요.
근데 화요일 날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났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인식하셔야 됩니다. 굉장히 중요한 변화가 두 가지가 나타났는데요. 첫 번째는 어 우리가 이제 그 월요일 날 그러니까지 그 지수가 밀렸을 때 3,100선 밀렸을 때 슬금슬금 60일 이동 평균선이 올라오고 있었어요. 그 60일 이동 평균선을 화요일 날 깨게 된다라면 깼었다라면 지수는 8월보다 더 끔찍했었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런데 다행해도 9월 2일 화요일부터 드라마틱하게 지수가 60일 이동 평균성을 딛고 올라왔어요. 누구의 지원이었냐? 외국인들의 지원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두 번째 요는 외국인들인데요. 외국인들이 화요일부터 어 주구장창 아 주구장창이라기보다는 매일 외국인들이 어쨌든 그 순매수 어 기조를 좀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물론 선물에서는 다른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긴 하겠습니다만 여전히 현물에서는 오늘은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 꾸준히 들어왔다라는 것이 어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그런 가운데 있어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들이 있었었던 것도 있어요. 어 대표적으로 중국이죠. 중국 같은 경우 우리가 어제만 하더라도 어 특별히 중국 증시가 최근에 과열 양상을 보이다 보니까 공매도 제한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나타하겠다라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어요.
그래서 지수가 빠졌다가 장중에 그걸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고 현재 지금 미국 증시 같은 경우도 뚜렷하게 방향성을 지금 설정하기 어려운 그런 모습들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7만 전자까지 올라왔다라는 점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저는 9월 달 우리가 많은 분들이 이제 9월 달 좀 8월에 연장선 아니겠어? 그리고 9월에는 그 개별 종목단으로 또 움직이는 거 아니겠어라고 보지만 저는 비유를 바꿨습니다. 저는 9월 달이 매우 재밌는 드라마틱한 어 여러 가지 재료들을 따라서 8월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있겠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오 여기까지만 들어도 이제 힘이 나는 전략이네요. 8월에 흔들렸고 거의 뭐 월봉이 -2%였고 체감상으로는 위아래 진폭이 한 10%였다라고 얘기하셨는데 9월에는 분명히 플러스 전환 그 이후까지도 이상으로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지금 니케이가 1.3% 상승하고 있고요. 나스닥 선물도 0.24%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의 코스피 상단 어디까지 더 열릴 수 있을까를 보려면 주요 포인트 상단을 자극할 모멘텀이 뭐냐? 그니까 여기서 박수권을 돌파하고 나갈 수 있는 그 과제 그게 몰라 뭐라고 보세요?
어, 일단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이 일단 세법 그다음에 금리나 어 뭐 이런 그 두 가지 뭐 정책적인 부분들 그니까 세법 개정안 같은 경우 지금 이제 연말로 미뤄지지 않았습니까? 아 10억을 하던 50억을 하던 빨리 해라라는게 투자분들의 생각이 있죠. 물론 10억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 긍정하 그 이제 긍정하시지 않겠습니다만 일단 어쨌든 세법정과 관련해서 자꾸 수련되다 보니까 8월 달의 증시가 글로벌 증 피어 그룹 대비해서 상당히 낮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그것도 저는 50% 이상 뭐 했다라고 봐요. 그래서 세폭 계정과 관련된 부분들이 빨리 마무리 안 되고 있는 것이 시장에 있어서 불확실 요소인데 이제 많은 분들이 이것도 내성이 생긴 거 같아요.
어 우리가 보통 어 뭐 어르신들이 그런 저보다 이제 더 위에 연배들이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차라리 맞을 매면 빨리 맞고 그래야 군대에서 잠을 잔다라는 것들이죠. 맞는게 고통스러운 거지만 어차피 맞아야 될 거면 맞아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세법 계정이 뒤로 밀렸으니까 그래야 이건 뭐 맞은 셈 치자 지금 이런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이제 시장은 금리인화를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데 미국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 우리가 어 졸트 보고서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얘기들이 나온 것들을 보면 그다지 경기가 좋다라고 보여지지 않아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여전히 오리무증 상태이긴 하지만 그 오히려 그런 것들이 금리나 가능성을 좀 내포하고 있다라는 것 때문에 오늘 새벽에 끝난 뉴욕 증시도 상승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지금 시장은 금리나의 더 호재성 재료가 반영되고 있다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도 미국이 9월 달에 금리인화를 한 이후에 10월 달에 금통에서 금리나는 어 당연시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주가가 한 단계 더 레벨업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어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시장은 금리나 수혜주들을 많이 점치고 있는 부분들이 있고 또 금리 인하나가 결국 금리를 내린다라는 것은 양면성입니다.
경기가 그만큼 안 좋다라는 거지만 그렇게 해서 경기를 살리겠다라는 부분들이 있고 투자자들이 많이 바라보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제 세법은 뒤로 밀어놓다 하더라도 증시의 호재를 작용할 수 있는 나는 금리 인하를 보겠다. 그리고 금리 인하가 된다라면 주식 시장에서는 활성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방점을 찍고 있기 때문에 9월 달에는 이러한 부분들과 맞물리면서 어 저는 상승 탄력이 더욱더가 그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모두가 걱정하고 있는 9월 약세장이 아니라 유동성이 풍부해지는 시장 안에 기회가 있을 거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9월 중순에 있을 FMC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그 안에서 누가 지수를 3,200 그 이상을 끌고 가느냐? 많은 분들이 이거 제일 궁금해하시잖아요. 사실 지수가 쉴 때에도 꽤나 견고했던게 작년부터의 주도주인 조방원 전이었어요. 근데 최근 보면 오늘도 그렇습니다만 뭐 한조양 HD 한국조선 해양과 HJ준공업은 달려요. 근데 하나우셔는 개별적인 이유로 조정을 받고 그러니까 다 같이 가기보다는 조방 원전 안에서도 고점에서 살짝의 시세 온도차가 있다는 거죠. 그것만 보더라도 뭔가 손바임이 일어나고 있는 구간 아니냐라는 시각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반기에도 그니까 남은 시간 안에서도 3,200 그 이상을 주도할 건 조방 원전이 된다고 보세요. 어, 저는 그럴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봅니다. 우리가 이제 연말까지 대략 지수를 몇 정도라고 보냐면 증권가에서 보는 것들이 대략 한 3,500선 정도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격적으로 보는 증권사가 한 3,800. 4,000은 조금 어렵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4,000은 이제 내년 정도 보는 거 같고 3,500에서 3,800을 이끌 것이 누구냐라고 본다라면 당연히 삼성전자가 7만5,000원 정도는 가야 줘야 되겠죠. 이제이 부분은 차치해 두고 차치해 둔다 하더라도 어 우리가 제가 MTN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모증권사에서 나왔던 두 달 전에 리포트가 생각이 납니다.
증권사 이러분 제가 좀 생각이 안 나는데 1차 상승 그러니까 지수가 우리가 상반기 때 1차 상승기라고 보면 어 여름에 이제 잠깐 쉬었죠. 그리고 이제 만약에 어 차영주 얘기처럼 어 9월 2일부터 다시 2차 상승이 도래한다라면 어떤게 주도할 것인가라는 궁금증에 대해서 어 그 리포트는 그런 얘기를 했었죠. 1차 상승기 때 주도했던 것이 2차 상승 때도 가더라. 그러면 조방원 전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근데 공개롭게도 9월 2일, 9월 3일, 9월 4일까지 어 하나오시션의 개별 이슈는 어 차치한다 하더라도 대부분 조방 원전이 움직였어요.
특히 오늘 같은 경우 이제 어 원 전선이 또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하나호선을 제외한다라면 조선도 움직이고 있고 방산도 나름대로 번뎌내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아직까지 강력한 힘보다는 미약한 힘이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이런 것들이 다른 업종 대비해서 퍼포먼스가 좋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하반기에도 어, 이런 섹터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이제 두 가지 논점인데요. 첫 번째 논점은 너무 비싼 거 아니야?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야?이 논점이죠. 밸류에 대한 논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게 첫 번째 논점인데이 첫 번째 논점을 어, 덮을 만한 두 번째 논점이 있죠.
여전히 실적이 탄탄하다라는 거죠. 더군나라 이제 수주에 대한 기대감들이 여전히 있는 거죠. 조선 같은 경우 이번에 어 미국에 대한 어떤 트리거 볼 수 있고요. 방산 같은 경우도 우리가 한미 방위비협상 3.5%를 했다라면 유럽과 똑같이 이제 3.5를 한 거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3.5에 대한 글로벌 스탠더드가 이루어지게 되면 우리나라 무기가 더욱더 팔릴 가능성도 내제할 수 없다라고 볼 수 있겠죠. 전선과 관련해서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라는 거죠. 효성중공업이 수지 장고가 10조가 넘었습니다. 아 매출 1조 6천억짜리가 10조가 어 수지 장고가 있다라는 것은 어마어마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죠.
이런 부분들을 바탕으로 해서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 어떻게 보면 원전이 조금 미약한 부분들 흔들리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거를 우리가 전력 기기 전력 인프라가 충분히 커버해 주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하반기에도 조방 전이 움직여주면 또다시 지수가 올라갈 수 있고 이것이 서로 간의 시너지 효과를 보이면서 저는 상승 패턴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나머지 그러면 안 오른 것이 올라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라고 보면 여전히 그쪽 섹터는 실적이 부지하다라는 거. 특히 이제 여러분들이 많이 기대하고 계신 뭐 2차전지라든지 뭐 이런 쪽들은 조금 우리가 실적이 좀 드러날 때까지는 지켜보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시장 돋보기 포착주 조방원전에 있을까 기대했거든요. 그런데 또 반도체에서 주셨습니다. 하이닉스 다시 또 기회를 보고 계시는 것인지 사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사실 투톱이 올해에 계속 엇갈렸잖아요. 그때마다 타이밍 참 잘 잡아 주셨거든요. 하이닉스 오늘 좀 가파르게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시 달립니까? 어, 예. 저는 그렇게 충분히 보여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7만 원이 좀 깨졌어요. 또 빨리 빠르게 올라와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어떤 레벨이 있으면 그 레벨을 빠르게 돌파하거나 만약에 레벨을 유지하게 된다라면 떨어졌을 때 빨리 올라와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7만 전자가 빠르게 올라와 줘야 된다라는 어떤 당위성이 좀 있는 부분들이고 거듭 말씀드리지만 7만 전자라는 숫자에서 조금 애매해요. 3,500가에 대해서 제가 7만5,000원을 말씀을 좀 드렸는데 10%가 좀 안 되죠. 가 24만원됐다라고 말씀드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30만 닉스까지의 1차 상승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물론 어 우리가 알리바가 뭐 중국에 중국에서 지금 이제 어 미국에 펼을 만들었다라든지 칩을 만들었다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차피 그건 내수형이다라는 개념이고요. 여전히 지금 엔비디아가 다시 이제 제차 반등을 한 상태다라고 보고 그와 별개로 이번 주 하이닉슨 놓고 보면 엔비디아도 안 따라가고요.
중국도 안 따라가고요. 독자적으로 움직이겠 그러면서 시장에서 가장 어 25만 원서부터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벌써 10% 가까이 올라왔어요. 그렇다라면 저는 하이닉스가 이번 9월 중순까지에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이가이 사이닉스가 오히려 지수를 이끌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추천주로서 하이닉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표가는 30만 원. 예. 그다음에 손절 라인은 25만 원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9월 중순. 은 그 이후까지 다시 한번 주도력 잡고 있다. UBS의 39만4,000원의 버금가는 오늘의 TP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에서 지금 조만간 꽤 상당한 반도체 관세 부과할 거다라는 이야기도 나와서요. 다음 주에도 변수 잘 살필 필요가 있겠습니다. 차영주의 시장 돋보이 함께했고요.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함께 인사드리면서 같이 물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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