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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선일보경제협의 박사 기자 박현철입니다이 시간은 받으면 많이 많이 입은 방현철 박사의 시간입니다. 2023년 토끼가 밝았습니다. 오늘은 오건영 신한은행 W 그룹 부부장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워낙 유명하시잖아요. 가장 경제력이 쉽게 설명해준 남자 이렇게 소개를 드리면 되겠습니다. 오늘 해볼 얘기는 2023년 미국 긴축 속도 조절 어디로 가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2022년에는 미국 진출이 상당한 화두였어요. 근데 2023년에도 역시 계속 화두가 될 것 같은데 일단 미연준이 12월 fmc하면서 빅스 테이블이 속도를 줄이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이 속도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게 가장 궁금해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속도는 줄어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일단 그리고 파워 의장 자체도 그 이미 코멘트상으로 오피셜리 얘기했기 때문에 부담이 상당히 없을 겁니다. 이제 어떻게 된 거냐면 이미 11월 달 들어오게 되면서 시장에서는 좀 반응이 좀 바뀌게 됐던게 연준 입장에서도 영국이 굉장히 크게 흔들리는 걸 보면서 만약에 영국처럼 국제시장이 흔들리게 되면 연준 입장에서도 추가로 긴축을 진행하게 쉽지 않을 수 있다는지 이런 얘기죠. 그래서 당시 그 트러스 정도로 그래서 이제 너무 빠르고 강하게 긴축을 했었을 때는 국채 시장이 무너지면서 금융 시스템 안정에 대한 우리가 커질 수 있고 그러면 되려 금융 시스템 안정을 지키기 위해서 영국에 있었던 것처럼 돈 풀기에 다시 나설 수가 있는데 그럼 한쪽에서는 긴축을 하면서 한쪽에서 돈을 푸는 말이 안 되는 케이스가 벌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연준 내에서도 그런 얘기가 있었던 거 같아요. 이거 긴축을 오랫동안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너무 세게 해가지고 금융시스템이 시스템이 망가지는 거는 좀 제어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연준에서는 참 이게 딜레마에 빠졌던 거 같아요. 긴축을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한 거죠. 긴축을 하자니 금융 시스템이 무너져서 완화로 돌아서 해야 될 것 같고 완화를 하지 않니 인플레이션이 되게 강해질 것 같고 아직 잡히지는 않고 그럼 이걸 어떻게 해야 될까라고 생각을 하니까 결국에는 그러면 긴축을 하면서 안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여기서 나왔던 전책이 결국엔 이렇게 나온 거 같아요.
긴축이라는 프로그램을 세계로 브레이크다운을 하는 거죠. 브레이크다운 하는게 뭐냐면 첫 번째는 길쭉한다가 아니라 첫 번째는 얼마나 빨리 금리를 올리느냐 두 번째는 얼마나 높게 금리를 올리느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얼마나 오랫동안 높아진 금리를 유지하느냐이 세 가지로 긴축을 다 브레이크다운 한 것 같아요. 그런 다음에 파울 의장이 얘기하는 건 이거죠. 첫 번째부터 선물을 던지는 겁니다. 시장이 불안해하니까 첫 번째 선물은 뭐냐 속도는 조절할 수 있어요. 라면서 이제 선물을 던진 거죠. 12월달에 막 환호를 하는데 문제는 나머지 두 개를 갖고서 조절하는 거죠.
대신에 최종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고 올라간 금리를 꽤 오래 갈 수 있어 이렇게 세계로 나누어 가지고 하나를 던지면서 두 개를 받는 이제 그런 형태의 정책으로 전환을 한 거 같아요. 그러면 다른 두 개를 갖고서 사실상 시장의 인플레이션을 제어하려는 그런 노력을 하니까 사실상 속도를 갖다가 끌어올리는데 대해서는 상당수준 좀 낮춰 줄 수도 있겠죠. 그래서 파울 회장도 12월 달 fmc에서 속도 조절에 대해서 명확하게 언급을 했고 12월 달부터 0.5로 낮췄지 않습니까 그럼 다음 스텝은 0.25가 되지 않을까 이제 그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점점 줄여가다 보면 언젠가 이제 멈출 거 아니에요. 멈출 거라고 보시고 이게 과연 어디서 끝날 것이냐 아까 말씀하신 두 번째 단계 어디서 끝날 것이냐 이건 어떻게 보세요. 시장의 콘센서스는 이제 상반기에 멈추게 될 것 같다 2023년 상반기에 멈출 것 같다는게 일단 콘센서스 제 생각에는 좀 그런 거 같아요. 이게 정해져 있는 미래가 있는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따라서 연준이 다른 생각을 할 것 같아요. 2022년 내내도 보시면 연초에는 두 번 올린다 3월엔네 번 올린다 5월에는 8번 올린다 그러다가 이제 9월로 넘어오니까 3%를 넘어간다 10월 되니까 4% 넘어간다 11월 12월 되면서 5% 넘어간다는 얘기가 이제 나온 거잖아요.
결국은 뭐가 있냐면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로 빠르게 내려오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금리가 필요한가라고 할 때 그 금리의 레벨이 계속해서 올라왔던 겁니다. 그래서 아마 이렇게 될 것 같아요. 아마 이제 상반기 정도에는 금리의 정점을 확인을 할 텐데 그래도 여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준동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추가로 올릴 수 있을지이 정도의 시그널을 던져 주면서 계속해서 이제 인플레이션에 동향을 파악할 것이다 이렇게는 좀 보고 있습니다. 들어보면 연주하에서도 이제 이런 금리를 어떻게 계속 가져갈 것인가 얘기를 가지고 네파랑 비둘기파에서 의견이 조금씩 달라지는게 조금씩 나오고 있잖아요요 의견이 있다 이걸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저는 이전이라기보다는요 이게 시장을 좀 컨트롤 하려는 모습 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은 어느 조직이든 좀 따뜻하게 좀 감싸주는 사람도 있고 한 명 어떻게 싫은 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이런 케이스가 있잖아요. 일단 이번 FMC 때 보면은 12월 달 걸 보면 22년도 12월 달 fmc에서 전도표를 보잖아요. 그럼 23년도에 대한 전망이 되게 촉촉해요. 일단 거의 다 5% 위에다가 대부분 다 찍어 놨거든요. 이건 이제 뭘 얘기하는 거냐면 전체적으로 2023년을 바라보는 전망에서는이 위 아래로 크게 퍼져 있지 않다라는게 일치된 의견이 굉장히 강하다는 건데 다만 모에서 조금씩 지금 이견이 나오고 있냐면 훨씬 더 올려야 돼요 내지는 속도는 줄여야 돼요 그 다음에 지속기간은 11개월로 해야 돼요 지속기간은 훨씬 더 길게 해야 돼요 이제 이런 걸 가지고 이제 얘기를 해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 같아요. 제 생각엔 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두려워할 때는 속도 조절도 들어가 줘야 되고 그 다음에 5% 넘게 5.5 넘게 올리는 건 조금 부담스럽고 이제 이렇게 좀 달래주는 거고 그래야지 이제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금융 시스템 불안으로 이어져서 오히려 긴축을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는 이런 최악의 상황은 막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둘기파 역할은 그런 역할을 하는 거 같고요 네파는 근데 또 너무 완화적으로 던지니까 그럼 다 끝난 거 아니야 그럼 이제 환호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걸 좀 제어하기 위해서 블라드 같은 매판을 하는 얘기가 7%까지 올릴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과거에는 내부에서 시빌워라고 하죠. 내전이 일어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무언가 좀 일치된 의견을 갖 그래서이 약간 시장이 너무 불안해하거나 또 너무 또 낙관하거나 이걸 갖다가 양방향의 리스크를 다 열어 주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심각한 무슨 연주단의네 분이 있는 건 아니고 거의 같은 방향으로 가면서도 약간 시장이 기대를 좀 조절하는 역할을 나눠 가지고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겠네요. 지금 이제 금리 인상 얘기만 계속 하는데 사실 연준이 금리 인상만 하는게 아니라 또 양적 긴축해서 뭐 채권도 이렇게 줄이는 이런 걸 하고 있는데 요것도 좀 신경 써야 되는 거 아닌가요네 맞습니다.
일단 6월 달부터 양적인 주기 시작이 됐고요 지금은 이제 매월 950억 달러씩 줄이는 그런 양적 긴축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죠. 이게 저는 좀 그런 거 같아요. 뭐냐면 그 매월 1000억 달러 가까운 자금을 줄이는데 이게 시장에 영향을 줄까 월 단위로 보는 것보다는 연 단위로 보는게 중요한데 1년으로 따지면 1조 2천억 달러를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근데 이제 이런 거죠. 그럼이 정도가 어느 정도 충격을 줄까라고 보면 권투 선수가 잽을 맞으면 쓰러질까이 질문하고 저는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1라운드에서는 크게 흔들리지는 않는데 문제는 13라운드입니다서 있기가 힘들고 앞이 안 보이는 거죠.
거기서 잽이 딱 들어오잖아요. 그럼 누울 수 있죠. 그러니까 이제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수많은 굉장히 좀 여러 가지 긴축들이 나오게 되면서 좀 전체적으로 경기에 지쳐 있을 때 이럴 때 잽이 들어오면은이 충격이 생각보다 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하나가 모든 걸 바꿔 놓는다기보다는 체력이 좀 둔화가 되어 있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양쪽 긴축이 이어지잖아요. 그럼 이런 것들은 시장에는 조금 부담이 될 겁니다. 지금 아직 미국의 소비는 탄탄하죠. 탄탄할 때는 만약에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2023년에는 실물경기 둔화가 차지하고 경기 침체에 올텐데 실업도 늘어날거다 그렇죠.
계속 일어나고 있으면 생각보다 이게 다가오는 충격이 클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거를 그냥 양적인 축이라는 하나의 이벤트로 바라볼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양적인 축을 맞이하느냐 내년엔 시간이 가면 갈수록 경기가 둔화될 때 양쪽 긴축을 맞이하면 지금 느끼는 것보다 부담이 조금 더 커질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가에서는 또 연준 푸시라고 자꾸 얘기하는데 내가 연준의 시장을 지원하는 정책이 언젠가 나올거다 그렇게 다들 기대하고 있어요. 월가에서는 이게 이제 사실 금리 인상 중간 정도는 아니고 금리 인하를 뜻하는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이것도 약간 상대적인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선생님이 아이를 혼내고 있다고 가정해 보죠. 근데 아이를 혼내는데 아이가 너무 오래 많이 혼나 봐 가지고 대충이 선생님의 패턴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냐면 선생님이 클라이막스로 막 소리를 지르면 딱 그 이후에 3분 후에 끝나거든요. 그래서 이걸 너무 많이 본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막 혼내는 겁니다. 그래서 클라이막스가 됐어요. 그랬더니 아이가 게임이 끝날 거라는 걸 안 거잖아요이 게임이 끝나면 가서 게임 하고 놀 수 있거든요. 너무 재밌거든요. 혼나고 나는게 끝나면 그랬더니 막 혼내고 있는 클라이막스에서 웃고 있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이 과연 끝낼 수가 있을까라는 거죠. 선생님이 원하는 거 정해져 있는 미래가 있는게 아니라 이쪽에서 통렬한 반성을 했었을 때 물러나게 될 거잖습니까 이제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연준 입장에서는 시장이 조금은 좀 주춤해지는 걸 바라보고 싶을 것 같아요. 기세가 좀 눌리면서 이게 인플레이션 압력을 갖다가 완화시키는데 영향을 줄 정도로 시장이 좀 주춤한 모습을 보고 싶을 것 같은데 시장은 연준이 이제 거의 끝날 것 같다고 하니까 되게 환호를 하면서 너무 강해요. 이러면 더 때려야죠. 그러니까 이제 울면 때리는 걸 그칠 텐데 이쪽에서는 그만 때릴 줄 알고 계속 웃고 있죠.
그럼 울지 않으니까 계속 때리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연준이 바라보는 거 하고 시장이 바라보는게 사실상 동상이몽과 같은 케이스라고 바라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제 시장이 연준의 피봇을 기대하면서 계속해서 너무나 강한 모습을 이어가게 되면 연준 입장에서는 피벗으로 진행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과거하고 좀 다른게 너무 오랫동안 피벗을 봐왔기 때문에 시장이 피봇 나오네 피봇 나오네 하면서 너무 즐거워하니까 너무 어려운 상황에서 너무 즐거워하니까 이게 연준 입장에서는 참 어려운 딜레마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 아닌가 그렇게 좀 생각합니다.
김치국으로 생기는 이제 침체 가능성 이걸 한번 점검을 해보죠. 긴축으로 인해서 이제 미연주는 이제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계속 얘기는 하고 있어요. 근데 시장에서는 경착륙이나 스태그플레이션 뭐 이런 것까지 볼 수 있다라고 봅니다.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저는 이제 이 연착륙이 될 것이다라고 하는 논거가 뭔지를 보면 미국 사람들이 저축이 많아요. 지금 한 1.5조 달러 정도 쟁여놓은게 있거든요. 역대급으로 많습니다. 그러면 저축이 많다는 건 어려울 때 잡았을 돈이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고용이 탄탄해요. 경기가 안 좋더라도 그래도 달마다 벌어들이는 수입이 있으면 그 침체라는게 생각보다 좀 약하게 지나갈 수 있지 않습니까 겨울이 차지한 건 맞는데 옷이라든지 남방 돌릴 건 있다는 얘기죠.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그 침체의 충격이 덜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까지만 딱 보면 연착륙 맞네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이 저축이라는 걸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뭐냐면 예를 들어 이런 겁니다. 저축이 있어요. 근데 지난 10여 년 동안 보니까 저축이라는 건 쟁여 놓을 필요가 없어요. 그냥 앞에서 써버리면 지난번처럼 과거처럼 열심히 쓰면 미국 사람들 계속 소비를 많이 했죠. 그래서 모자라면 더 줘요 그럼 저축을 해 놓을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되냐면이 저축을 물가가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둔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축을 허물어 가지고 소비를 계속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우리가 믿고 있는 연주님 믿고 있는 저축은 빠르게 줄어드는데 인플레이션이 안 줄어드는 거죠. 계속 버티면서 소비가 일어나니까 그러면 저축이 훅 줄어드는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강하지 않습니까 그럼 연주는 긴축을 돌릴 수가 없어요. 그럼 나중에 저축이 확 사라지잖아요. 그럼 성장은 없죠. 근데 물가는 높아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게 다시 큰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죠. 이런 정착력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거 같으니까 저축이라는 걸 갖고 과연 경기 주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연준 입장에선 그래서 이런게 필요한 거거든요. 경제 주체가 저축을 함부로 쓰지 못하게 쟁여두고 천천히 쓰도록 그렇게 해주는게 되게 필요해요. 그러면 그런 방법이 뭐가 있을까 그게 쉽지 않은 방법이죠. 메리트를 주는게 필요하거든요. 저축을 했을 때 메리트가 뭘까 하면이자 같아요. 음료를 높여주고 그래서 금리를 돕게 오랫동안 유지해 주면 저축을 더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게 얼마나 빨리 얼마나 높게 얼마나 오랫동안 하잖아요. 얼마나 빨리는 논외가 됐다고 쳐도 조금 더 높은 금리로 오랫동안 주면 사람들은 저축을 아껴 쓸 수도 있겠죠.
연준이 노리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그 미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그런 어쨌거나 미국이 이제 긴축도로 이제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면 이제 한국 시장이 있게 도대체 어떤 영향을 미칠까 뭐 일간에서 뭐 한국에서 뭐 위기가 올 수 있다 뭐 이렇게 또 세게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긴 한데 어떻게 좀 보세요. 저기 이제 외환위기의 트라우마가 있고 금융위기에 트라우마가 있다 보니까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올 수는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외환위기 이후에 우리나라가 그때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외환 보육으로 굉장히 많이 쌓아놨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금융위기의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전 세계에는 은행들이 자기자본을 엄청나게 늘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즘 보면 어디 인터뷰를 해봐도 다 똑같아요.
금융 시스템이 굉장히 탄탄하다는게 대부분의 구루들이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금융위기 때와 같은 충격보다는 되려 이제 금융 시스템보다는 금융기관 이외의 쪽에서 나타나는 충격들이 좀 있을 것 같다 금융위기가 경기침체는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경기침체에 가능성은 금융위기에 가능성을 열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요 정도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래도 이제 우리가 불안한 건 미국이 긴축을 너무 세게 했을 때 미국하고의 금리차가 너무 많이 벌어지는 건 확실히 부담스러울 것이 없으니까 이게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달러가 강세로 가고 그 우리나라에서 자본이 빠져 가지고 미국으로 이동을 해버리는 이런 문제들은 좀 계속해서 나타나게 되겠죠.
근데 이제 이런 상황에서 계속해서 미국 금리가 더 올라간다고 하면은 나가고 싶은 욕구가 더 커질 것 같아요. 근데 올라가는 속도는 줄어든다라고 하면 어 이제 대충 다 왔나 그럼 나가려는 의지도 조금 약해질 수가 있죠. 그래서 그 상태를 좀 오랫동안 유지가 된다고 하면 그래서 피벗까지는 아니지만 속도 조절이라는 거는 그래도 신흥국들 미국으로 자금이 빠지는 것을 신흥국들에서 미국이 미국으로 자금이 빠지는 건 어느 정도는 제어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 이제 좀 정리하는 입장에서 이런 좀 미국의 긴축 속도 조절 이런 것도 감안하면서 2023년에 이제 투자자들은 어떤 투자 아이들을 좀 가지면 좋을까 뭐 이런 얘기를 한번 해보죠.
저는 아이디어라기보다는 많은 분들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이런 걸 좀 느껴요 그럼 이제 연준이 돌아서니까 돈 풀 거니까 주식 사야 되냐 이게 요즘 좀 어떤 생각이 좀 드냐면 많은 글들을 읽어 보면이 피벗을 기대하는 많은 글들을 읽어보면 경기침체가 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투자해야 되나라고 하면 주식 사면 돼요 경기침체는 주식세할 때 최대의 호재거든요. 나중에 이제 경기가 좋아지면 주가가 또 오를 거니까 예 모르는게 그냥 오르는게 아니라 많이 오를테니까 근데 그게 어떻게 보면 지난 10여 년 동안 있었던 양적완화 시대를 상징하는 그런 양쪽 하나의 시대에서 학습을 하면 곧 그 경기침체가 사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좀 다를 수도 있다 그렇죠.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40년 만에 인플레이션이잖아요. 어쩌면 우리는 지난 10년의 시기에서 학습을 한 건데 지난 10년 동안을 볼 수 없었던 인플레이션 40년 만에 인플레이션이 온 거지 않습니까 인플레이션이 이렇게 강하면 돈 풀기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어요. 제압하면 되잖아 그런데 이런 거죠. 한번 병원에 큰 질병으로 병원에 한번 입원하면 그 질병이 두려울 수밖에 없겠죠. 치료가 되더라도 퇴원하더라도 재발할 수 있으니까 조심하세요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럼 아무래도 움직일 때 좀 더 옛날처럼 못 움직이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허리가 아파 가지고 병원에 수술을 한 다음에 퇴원했다 옛날처럼 허리 못 돌리겠죠. 그건 똑같은 것처럼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여기서 어느 정도 제압이 됐다고 하더라도 과거처럼 인플레이션 없었던 시대처럼 어마 돈을 뿌린다 이거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거의 패턴이 지금도 계속해서 반복될 것이다 요런 것들 보다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자산을 좀 여러 개 깔고 가는 포트폴리오 분산투자가 지금은 더욱더 중요한 때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분산이 키워드다 그렇습니다. 이해를 하고 가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오늘은 오곤용 신한은행 WM 그룹 부부장 모시고 2023년 미국 긴축 소득 속도 조절 어디로 가나이 얘기를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시청자 구독자 여러분께 마무리 인사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2023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자산시장이 마찬가지 참 어렵습니다. 근데 너무 극단적인 비관 너무 또 막연한 낙관 이런 것들보다는 올해 같은 케이스가 더욱더 분산투자의 원칙을 지키면서 투자하기에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 그런 조언의 말씀드립니다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신한은행 W 그룹 부장 그리고 저는 조선일보 경기업을 확실히었습니다. 그럼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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