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악플 무릅쓴 닥터둠의 단호한 조언" 주식 비중 당장 줄여랴" | 김영익 한양대 교수 1부 [곽기자의 취재수첩]

조선일보 머니 · 2026-08-16 · 유튜브 시청 64,241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나스닥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6월 중순 장중 9,380을 정점으로 하락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정점 이후 고점·저점이 내년 상반기까지 낮아질 것으로 봄. 5,000선 하향 이탈 가능성 언급.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꺾임(6월 발표분)을 근거로 제시하고, 수출 증가율 둔화와 AI 과잉투자·사모신용 문제를 지적. 현재는 위기 아님이나 금융위기 5단계 중 레버리지 확대 말기로 보며 신용 균열 가능성 경고. 과도한 기대와 레버리지 확대가 문제라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은 위기가 아니지만, 점차 어려운 국면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1년 정도를 보면 9,380이 정점이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거품이 발생할 때마다 역사를 보면,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02. 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조선일보 머니, 곽 기자의 취재수첩의 곽창렬입니다. 2026년 8월을 지나는 우리 주식시장을 놓고 다양한 전망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9,000선에서 5,000선으로 떨어졌는데도 여전히 9,000선을 넘을 것이라는 낙관론을 펴고, 반면에 더는 과거처럼 올라가지 못한다는 비관론도 있습니다. 최근 조선일보 머니는 대표적인 낙관론자 한 분을 모시고 얘기를 나눴는데요. 오늘은 주식시장을 약간 비관적으로 보시는 대표적인 비관론자 한 분을 모시겠습니다. 제 옆자리에 한국의 닥터 둠, 김영익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겸임교수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03. 네, 안녕하십니까.

04. 저희 조선일보 머니에 거의 8달 만에 나오셨는데요. 그때 인터뷰하셨을 때와 지금은 상황이 상당히 다릅니다. 그때는 코스피가 3,500대로, 삼성전자 주가는 9만 원 이하로 내려올 거라고 전망하셨는데, 지금 이 방송이 나가는 시점에 코스피는 6,400 정도, 삼성전자 주가는 24만 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틀렸다고 비난하고 악플을 다는 것도 보셨을 텐데요. 그런 걸 보셨을 때 마음이 흔들리거나 불안하지 않으셨습니까?

05. 우선 전망이 아주 빗나갔습니다. 다만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것은 명목 GDP, 일평균 수출 등에 대해서 적정 수준을 추정한 결과였습니다. 명목 GDP는 제가 6% 정도로 예상했는데 올해 12%를 넘어섰고, 반도체 수출도 제 예상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삼성전자 이익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저를 닥터 둠이라고 부르시는데, 저는 절대 닥터 둠이 아닙니다. 저는 데이터에 근거해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가진 데이터에서 저평가되어 있으면 주식을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고평가되어 있으면 비중을 줄이시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2024년에서 2025년에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어서, 그때는 2년 동안 주식을 사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비관론을 펼친 것이 아니라, 그때는 낙관론을 이야기했습니다.

06. 알겠습니다. 지난 7월 증시를 보면 9,000에서 5,000 가까이로 수직 낙하했는데요. 그때의 경험을 보면, 교수님의 전망이 틀린 게 아니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 교수님이 생각하신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07. 방향은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가지수가 얼마가 될지는 누구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그보다 상승 국면이냐 하락 국면이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난 6월 중순경에 코스피가 장중 9,380까지 갔다가, 장중 5,200대로 떨어졌습니다. 정점을 찍고 하락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봅니다. 기간을 길게 보면 2~3년 뒤에 다시 9,000을 갈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1년 정도를 보면 9,380이 정점이었을 것입니다. 급락했으니 반등은 있겠지만, 고점과 저점이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점차 낮아지는 국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8. 그러면 최근 저점이 5,200이었는데, 저점은 이보다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09. 그것보다 조금 더 낮을 수 있다고 봅니다.

10. 5,000이 깨질 수도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11. 그건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아직도 과대평가 영역에 있는 것 같습니다.

12. 비관론자는 아니라고 하셨지만, 시장에서는 교수님을 대표적인 비관론자로 보고 계시죠. 수많은 악플이나 비난이 있을 텐데, 그걸 안고 살아가시는 게 힘드시진 않습니까?

13. 힘들죠. 부산에 계신 한 어르신이 손편지를 보내 오셨습니다. 제가 주가가 떨어진다고 전망해서 주식을 팔았더니 많이 올라버렸다는 원망의 글이었습니다. 그 편지를 보면서, 제가 지금도 이런 일을 해야 하는가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증권회사에 다닐 때는 영업 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자료를 내고 전망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학에 있으니 그럴 필요가 없어서 상당히 고민했습니다. 다만 주식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니까, 그 변화 상황을 제 유튜브에서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4. 본격적으로 최근 증시 상황을 여쭤보겠습니다. 2026년 7월과 8월에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매일 나올 정도로 극심한 변동성이 있었는데요. 급격히 올랐다가 떨어지는 이런 급등락의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15. 주식시장은 언제나 불확실하지만, 지금은 불확실성이 더 커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보면, 어떤 애널리스트는 적정 주가를 148만 원으로 보고, 어떤 애널리스트는 400만 원이 넘는다고 봅니다. 이렇게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은 보는 시각에 따라 그만큼 불확실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점을 지나고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는데, 대부분은 9,300을 경험한 뒤 코스피가 1만을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금도 그런 분들이 많고, 외국계 전망기관도 그렇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이미 정점을 찍고 떨어졌다고 보니, 기대의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낙관적인 기대가 지배할 때는 시장이 빠르게 오르고, 비관적인 생각이 많아지면 급락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가 그 변동폭을 키웠습니다.

16. 그러면 개미 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게, 우리 증시에 이 지독한 변동성을 뚫고 확 치고 나갈 힘이 있느냐는 겁니다. 아니면 체력이 다하기 전에 마지막 비명을 지르는 단계냐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교수님은 어느 쪽이라고 보십니까?

17. 제가 보는 경제 지표로는 이미 정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하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입니다. 이것이 오를 때는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라고 말씀드렸고, 그게 2024년, 2025년이었습니다. 올 상반기까지도 지속됐습니다. 그런데 6월까지 발표된 수치를 보니 지금 정점을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코스피가 선행지수에 포함되어 있지만, 선행지수 예측이 코스피 예측보다 오차가 적습니다. 이것이 꺾인다는 것은 앞으로 주가지수도 꺾인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정점은 지나고 하락 추세에 접어들고 있다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18. 그러면 7월, 8월에 발표될 순환변동치 수치를 투자자들이 관심 있게 지켜봐야겠네요.

19. 6월까지 발표된 수치도 늦게 나온 편입니다. 국가데이터처가 산업활동 동향을 매월 말에 발표하는데, 이 지표가 꺾인 것을 확인하려면 아마 9월, 10월은 가야 할 겁니다.

20. 교수님은 늘 단순한 주가 하락폭만으로는 위기 여부를 판단할 수 없고, 신용시스템과 통화구조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럼 2026년 8월 지금 우리는 경제 위기에 있습니까, 아니면 아닌 걸로 봐야 합니까?

21. 지금은 위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점차 어려운 국면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경제를 볼 때는 수출을 봅니다. 우리 GDP에서 수출이 40%를 차지하고, 반도체 수출이 39%입니다.

22. 반도체 수출이 39%요?

23. 네. 수출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우리 경제성장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8월 1일에서 10일까지의 수출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45%로 높은 수준입니다. 그러나 증가율은 꺾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도 155.4% 증가했는데, 증가율은 꺾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수준이 아직 늘고 있다는 점인데, 반도체 수출 자체는 7월이 8월보다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렇게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면 우리 경제성장도 앞으로 둔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빠지는 조짐들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모르겠지만, 내년 상반기쯤에는 미국에서 AI 거품 문제가 더 확대될 것 같고, 미국 주가도 우리 주가만큼 과대평가됐다고 봅니다. 조만간 미국에서 안 좋은 소식이 올 것 같습니다.

24. 교수님이 평소 말씀하시는 금융위기 5단계를 제가 먼저 정리하면, 생산성 혁신이 오고, 자산 가격 상승이 오고, 레버리지가 확대되고, 신용이 균열되고, 마지막으로 정부나 당국이 정책 대응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 전 세계를 뒤흔드는 AI 붐이나 우리 경제를 보면 현재는 어느 단계를 지나고 있다고 봐야 합니까?

25. 레버리지 확대의 마지막 국면이고, 그다음 신용으로 넘어가는 국면과 같습니다. 워런 버핏도 요즘 미국 주식시장을 보면서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레버리지 때문에 지금 많은 문제가 생기고 있고, 이건 전 세계적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최근 다이아증권에서 나온 자료를 본 적이 있는데, 제목이 '금융 허무주의'였습니다.

26. 허무주의요?

27. 네, 니힐리즘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보통은 장기적으로 월급에서 돈을 모아 장기 투자하면 자산을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특히 일본 청년들은 월급으로는 미래를 대비할 수 없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이 좋을 때 한탕 해야겠다며 비트코인 같은 코인을 많이 사고, 레버리지 상품에 과감하게 투자합니다. 워런 버핏이 말한 것처럼 지금 주식시장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로 가고 있고, 이게 마지막 국면인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신용 문제가 드러나고, 곧 정책 당국이 대응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28. 과거 역사와 비교해볼 필요가 있는데요. 19세기 철도망 혁명이나, 가깝게는 2000년 닷컴버블이 있었습니다. 그때와 지금이 비슷한 점과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9. 비슷한 점은, 과거 역사를 보면 기술은 그때나 지금이나 경제와 사회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늘 마지막에는 자본이 주식시장으로 대거 몰려들고, 그 자본이 대규모로 파괴됩니다. 1920년대 미국에서는 자동차와 전기가 많이 쓰였습니다. 전기는 우리를 24시간 일하게 만들었고, 자동차는 거리를 크게 단축시켜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줬습니다. 그런데 그런 낙관론을 믿고 주식시장으로 너무 많은 자금이 들어와 거품이 생겼다가 결국 붕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우지수는 1년 정도 사이에 무려 90%나 떨어졌습니다. 2000년에는 인터넷 혁명이 있었습니다. 인터넷은 미국의 생산성을 높여 고성장과 저물가를 동시에 달성하게 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이 굉장히 중요하죠. 그런데 그걸 믿고 신경제에 엄청난 돈이 몰려들어, 특히 나스닥에서 거품이 생기고 78%나 떨어졌습니다. 기술은 남지만, 늦게 들어간 자본은 대규모 파괴가 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30. 지금도 미국 AI 기업들이 과잉 투자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31.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월가의 시각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나 국제결제은행(BIS)이나 미국 경제연구소 NBER 같은 곳에서는 우려하는 보고서를 많이 냅니다. BIS는 미국 AI 기업들의 과잉 투자를 지적했고, NBER은 사모신용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사모신용이란, 미국 AI 기업들이 엄청난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그 자본을 상당 부분 사모신용을 통해 조달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돈을 맡긴 금융회사와 개인들이 AI 기업들이 그만큼 이익을 내지 못할 것을 알게 되면서, 돈을 찾으러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을 내주지 못합니다. 금융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신용인데, 지금 그 신용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AI 주가도 과대평가됐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시기가 한번 올 것으로 봅니다.

32. 월가에서는 수요가 아직 탄탄하고 오히려 공급이 부족하니 더 갈 수 있다고 보는데, 교수님은 수요가 많이 부풀려져 있다고 보시는 거군요.

33. 그렇습니다.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들도 대부분 좋게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해서 5년 계약을 맺으며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AI 기업들이 투자를 멈추면 그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34. 교수님이 평소에 말씀하신 것 중 하나가, 기술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기술이 만들어낼 미래를 지나치게 낙관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일반 투자자들이 자신에게 불리한 정보는 닫아 두고 듣지 않으려는, 일종의 확증 편향에 빠져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35.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 분이 그렇다고 봅니다. 거품이 생길 때마다 역사를 보면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최근에는 서사가 조금 변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도 주가를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목표 주가를 뒤따라 올리고, 주가가 떨어지면 뒤따라 내립니다. 제가 한때 분석해보니 대략 2개월 정도 늦게 따라갔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목표 주가를 올리는 기업이 내리는 기업보다 훨씬 많았는데, 지난 7월에는 목표 주가를 내리는 기업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148만 원으로 설정한 애널리스트도 나왔습니다. 낙관적인 이야기만 하던 흐름이 바뀌고 있습니다.

36. 교수님은 증시 상승기에는 변동성이 낮아 안전해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레버리지 확대로 곪아 간다고 보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레버리지를 가장 곪게 만든 진원지는 어디라고 보십니까?

37. 기대가 너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우리 코스피는 2000년에서 2025년까지 연평균 9.4%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작년 한 해 76%가 올랐기 때문에 평균이 올랐고, 작년을 제외하면 7%대입니다. 작년에 76%, 올 상반기에는 101%나 올랐습니다. 이러다 보니 주식 투자자들의 기대 수익률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이때 주식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레버리지를 많이 활용하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어려운 환경인데, 과도한 기대가 레버리지를 키웠다고 봅니다.

38. 그렇군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39.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비트코인#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