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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오픈AI의 쇼킹한 미래를 알려드립니다 - 이효석 대표

술술경제 · 2023-11-23 · 유튜브 시청 1,11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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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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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영상은 OpenAI 이사회 사태 배경과 AI 인프라 투자 흐름을 다루며, 특정 종목의 구체적 가격 예측은 확인되지 않음. 오픈AI 이사회 사태: 샘 알트만 축출 후 복귀 과정에서 바뀐 것은 이사회 멤버이며, 마이크로소프트(나델라)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해석이 제시됨. 상업화 가속을 원하는 쪽이 힘을 얻었다는 주장. AI 위험론: 오펜하이머 영화와 핵무기 비유로, 일자리 감소와 인간이 통제하기 어려운 AI(AGI)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언급됨. AI 인프라 투자: 현재 AI는 인프라 단계이며 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에 비유됨. GPU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해 엔비디아 실적이 좋았다는 설명. 수요 창출 관점: 아이폰처럼 AI 기능을 내장한 새로운 제품이 나와야 소비 수요가 생긴다는 주장. AI 관련 변화는 초입이라고 평가. 단기 주가 예측: 주가는 단기적으로 맞추기 어렵다고 언급. 장기적으로는 AI 투자 흐름이 길게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2030년 이후까지 언급). 종목 언급: 엔비디아가 실적 측면에서 언급되었으나 1~3개월 방향 예측은 없음. 출연자 전망: 장기적으로 AI 인프라 쪽 투자가 필요하다는 중립적 낙관 견해, 단기 방향은 판단 불가. 자막 오류가 많아 일부 내용 확인 불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술 속도가 좀 빠르니까 이게 약간 속도가 빨라요. 아, 그래요? 네, 그렇군요. 근데 술을 쉬지 않고 먹는 거야. 그냥 바로 따르면 바로 먹는 거야. 약간 그런 스타일이에요. 아, 진짜 소주는 몇 번 사온 거야? 대박이다. 아, 네. 근데 제가 누군지는 소개 안 해도 되네요. 해야지, 해야 되지. 좋은 생각이죠.

02. 저 같은 일반인 입장에서 제일 궁금한 게 뭐냐면, 사실 그냥 SF 영화 얘기 같아요. 샘 알트만이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게 중요하죠. SF 영화를 보면 그런 게 있잖아요. 두 과학자가 마음을 먹고 뭔가를 시작하는데, 가다가 돈과 윤리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면서 한 명이 들고 일어나고, 막 이런 식이죠. 지금 그 상황이 딱 그거예요. 샘 알트만 같은 사람들이 지금 천상계라고 할 만한 자리에서 세상을 바꾸고 있는 거예요.

03. 이 사실을 아는 게 되게 중요해요. 아이폰이 나오고 그걸로 장사를 하고 이렇게 만든 사람은 몇 명 안 되거든요. 그걸 만든 애들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0.1%의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나머지 99%는 그 영향을 받는다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예요. 얘네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면, 그런 친구들은 대체로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고, 인터뷰에 나와도 말을 잘 못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대화를 잘했다면 이렇게까지 가지 않았을 수도 있죠.

04. 제 생각에는 이거 짜여진 각본 아닌가 싶어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가 감독을 해서 "너희 이렇게 해라" 하고 연출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지사장 나델라, 얘 진짜 보통이 아니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05. 잘 생각해 보면, 샘 알트만이 오픈AI에서 잘렸다가 다시 돌아간 건데, 바뀐 건 이사회 멤버만 싹 바뀐 거예요. 이사회 열 명을 싹 바꾼 거죠. 어떻게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이사회 쪽이 방해가 됐으니 싹 갈아 치운 거고, 그게 맞으면 너무 괜찮은 거죠. 오픈AI가 좀 더 상업적으로, AI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거예요.

06. 갈등의 배경을 쉽게 설명드리면 이래요. 샘 알트만은 AI를 끝까지 개발해 보자, 그래서 돈 벌 수 있는 건 다 벌고 우리가 다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이런 느낌이었다고 해요. 반면 수뇌부 쪽은 천천히 하자, 안전을 생각하자는 입장이었던 거죠. 머스크도 그렇고요. 머스크는 요새는 좀 배가 아파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자기 잇속에는 신경을 많이 쓰는 사람이죠.

07. 지금은 이쪽 목소리가 완전히 힘을 얻은 상황이에요. 과정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으니, 마이크로소프트한테는 잘된 거죠.

08. 인류의 선택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오펜하이머 영화로 비유를 했었는데, 이 영화가 지금 다시 화제가 된 것도 그럴 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핵이랑 너무 비슷하거든요. 과학자들이 원자, 분자, 핵을 연구하다 보니 "이걸로 폭탄을 만들 수 있겠는데, 이거 대박인데" 하는 걸 알게 됐죠. 그런데 그걸 알았던 사람들이 엄청 무서워했어요. 폭탄 한 번 떨어지면 지구가 없어진다는 두려움이었죠.

09. AI도 똑같아요. 어느 순간 인간의 수준을 넘어서서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은 뭘 하며 살까요? 우리는 보통 "그럼 나는 일자리를 뺏기나?" 정도로 일차원적으로 고민하죠. 하지만 AI를 실제로 개발하는 사람들은 더 멀리 보고 있어요. 핵무기를 처음 발견했던 사람들처럼, 70억 인구 중 상당수가 쓸모없어지고 인간이 더 이상 컨트롤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도 있고, AI가 사람을 지배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보는 거죠. 범용적으로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AI가 나온다면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을 한 거죠.

10. 아카데미에서 세 단계로 설명했었는데, 지금은 인프라 단계예요. 로봇이나 서비스 단계는 그다음이고요. 엔비디아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온 것도 인프라 단계이기 때문이에요. 앞으로도 같을지는 모르겠어요.

11. 고속도로를 깔아야 사람들이 이동하고 물류가 돌아가는 것처럼, AI도 사람들이 다 쓸 수 있게 해 주는 인프라를 까는 게 중요해요. 고속도로를 깔려면 콘크리트가 필요하듯이, AI 인프라를 깔려면 GPU가 필요하죠. 그런데 GPU가 너무 부족해요. 엔비디아에 줄 서 있는 거죠.

12. 주식 시장에서 생각하면, 지금 제일 부족한 게 뭐냐는 거예요. 지금 당장 필요한 거여야 사람들이 웃돈을 주고 사죠. 웃돈을 주고 사면 파는 사람은 이익이 많이 나고요. 그래서 엔비디아 주가가 올해 엄청 좋았던 거예요.

13. 인프라 깔기가 끝났냐면 아직 멀었어요. 다음에는 AI가 내장된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같은 게 나와야 사람들이 지갑을 열어요. 없던 수요를 만들어 내는 혁신적인 것이 나와야 의미가 있어요. 지금 AI 관련 변화는 사실 진짜 초입이에요. 완전 초입이죠.

14. 주가는 항상 인간이 예상한 것보다 먼저 움직여요. 2023년에서 2025년까지 여기까지 갈 것 같다고 해도, 주가는 이미 지금 가 있을 수도 있죠. 우리가 그 지점을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단기 주가는 맞출 수가 없고, 장기적으로 보면 이 흐름은 앞으로 갈 길이 굉장히 멀어요. 2030년 이후까지 계속 가야 할 길이라면, 이쪽에 투자가 돼 있어야 하는 게 맞아요. 다만 고속도로를 깔면 그다음에 할 일이 있고, 그다음에도 할 일이 있는데, 그 순서를 정확히 모르니까 분산투자를 하면서 잘 깔아 두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15. 제가 여수 앞바다에서 라이브 술방을 했는데, 소주를 두 병 먹었더니 얼굴이 그라데이션처럼 점점 빨개지더라고요. 여러분, 우리는 서로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러면서 막 사랑한다고 했죠. 저는 이호석이고요, 소설가이기도 합니다. 소설을 잘 써요. 산업공학과를 갔는데, 학교에서 수학을 잘했고, 사장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산공 가면 뜬다고 해서 갔죠.

16.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해 주세요. 술술경제 파이팅! 두 분은 언제부터 친구예요? 20년 됐어요. 우리는 오늘부터 1일입니다. 종종 도움 요청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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