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시청자들이 이제 5천만 원이 만약에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할지 이제 어쭤봤을때 소장님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반도체 빅 2에다 50% 전력 인프라 10% 그리고 최근 바닥을 확인한 방산주와 틈세 소비주를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이제 제시를 하셨습니다.이 유효합니까 지금도? 어, 그렇습니다. 제가 뭐 그대로 했다라면 우리가 이제 빅투 전력 인프라 방산 다 올라가 틈세 수업이 좀 다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는 뭐이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방산이냐 조선이냐에 대한 부분들은 차이가 있긴 하겠습니다만이 포트폴리오를 당분간 좀 가져갈 필요가 있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자, LG 전자 좀 더 지금 궁금한 거죠. LG 전자 네이버를 이제 그 어쨌든 폭등을 했지 않습니까? 급락하고 이제 지금 회복하고 있는 중인데 네. 자, 수장님께선 이벤트 소멸 후에이 매물대가 좀 부담이 큰 LG 전자라든가 네이버 보유자들은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좀 해야 됩니까? 어 냉정해지셔야 됩니다. 우리가 이벤트 관련 줄로 산다라는 것은 기대감으로 샀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대감은 소멸되고 나면 주가가 상당히 오랫동안 어 횡보하게 되는 거죠.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 보면 이런 거죠. 어 이건 굉장히 유효한 질문인데요.
여러분들이 1천만 원 있으면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LG 전자 사시겠습니까?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코스닥 사시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끊임없이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 우리가 LG 전자를 누군가 사 줘야 주가가 올라간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참 모호하다라는 거죠. 냉정하게 판단을 할 때는 해야 되는 거고 이벤트 관련 주식에 있어서 제가 어 그동안 강조를 드렸던 것이 저도 방송 초기에는 이벤트 주식 하시지 말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 방송을 어느 정도 하면서 하시겠다라는 분들도 의외를 많다라는 것을 인지한 다음에 어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 손절매가 가능한 분만 하십사라고 제가 구체적인 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벤트 주식들이 다시 반등세를 나타나려면 젠슨 CEO가 다시 와야 되 오든지 아니면 젠슨 CEO와 관련해서 M비디아와 관련해서 무슨 협업이 나와야죠. 지금 그것 때문에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니면 정말 그것을 능가할 수 있는 해폭탄급의 새로운 어떤 모멘텀이 나온다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오는 것을 냉정하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만약에 조금 물리신 분들이 있다라면 어 주식이라는게 내 뜻대로만 항상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뭐 기다린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기다리는 것도 기회 비용이죠.
어 따라서 냉정한 판단을 할 때는 판단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 대신 지금 바닥에서 올라오는 종목들이 또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전력 인프라, 방산, 조선. 그다음에 여전히 삼성전자는 한 30% 룸이 열려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잘 감안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스페이스 X 상장하는 날 이제 그때도 이제 지금 반도체는 차별화되긴 했습니다. 인테리 상당히 많이 뛰었었고요. 샌디스코와 AMD도 강세고 지금 프리마켓에서도 강세입니다. 자, 상대적으로 근데 이제 마이크론이 그렇게 많이 올라가지는 않았어요. 날도 많이 안 올라가고 오늘도 이제 뭐 보면 프리마켓에서 3% 레벨을 이제 상승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원래 이제 우리가 전주에 보통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걸 생각하면 전날 마이크론이 올라갔는지 안 올라갔는지 보거든요.
자, 이게 지금 이렇게 보면 우리나라는 좀 다른 거 같습니다. 그러면 디커플링이 되고 있는 건지 두 나라에서 메모리 부분이 그렇게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원래 마이크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랑 비교상이 좀 뭐하죠. 미국 주식 미국 기업이고 어 그다음에 이제 디램의 강좌 나름대로 D램을 좀 만들기 때문에라는 거죠. 근데 지금 우리가 AI 모멘텀에서 마이크로는 조금 빠져 있다라고 좀 볼 수 있겠고 어 뭐 여러 가지 이제 뭐 구글이라든지 인텔 이런 것들이 이제 인텔 CPU도 이제 어 저기에 들어가는 거고 구글은 이제 TPU 같은 경우 어 이제 GPU와 이제 다른 관점으로 접근이 가능하는 거죠.
우린 둘 다 하는 거죠. HBM D램 파운드리 세 가지를 다 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부각이 되면서 미국의 어떤 각각 기업들이 갖고 있는 특징들, 잘 나가는 기업들의 특징들을 두 기업이 다 한 범에 받고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미국 기업과는 다르다.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 어 미국도 이제 개인 투자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다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만 우리나라도 개인 투자 비중이 높고 개인 투자들이 현재 지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조금 전에 드렸던 질문은 똑같은 거죠. 어, 돈 있으면 삼성자 하인식을 살려고 하는 그런 수급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겠습니다. 지금은 이제 전쟁 때문에 있었는데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관세 압박이란 이슈가 있습니다. 이제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나타날 거 같은데 자, 우리가 이제 칩스법이란게 있습니다. 칩스법이라는게 있는데요 강도가 높아질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요게 만약에 높아지면 우리가 뭐 수급이라든가 요런 부분이 좀 변화가 좀 있을까? 어떻게 보십니까? 어 저도 지금 질문하셔서 우리가 관세와 관련된 부분들을 입고 있었다라는 것을 세삼인지를 했습니다. 근데 칩스과 관련해서는 저는 그렇게 크게 우려하진 않습니다.
원래 이제 관세라는 것을 소비자가내는 거지 판매자가내는 건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칩스법에 따라서 반도체에 대해서 그리고 이제 미국이 우리나라 철강이라든지 자동차에 대해서 관세 부과를 했지만 반도체에 대해서는 엄포만 낫지 쉽게 관세 부과를 못 했죠. 왜냐하면 그 대부분의 소비를 미국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들이 불만을 어 나타낼 수밖에 없는 거죠.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중동 전쟁을 끝낸 이후에 어 중간 선거를 이제 염두해 둬야 되겠죠. 특히 이제 어 이란이 발표한 그 합의문을 놓고 보면 과연 미국이 얻어간게 무엇인가 이런 의문점을 또 자아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라면 관세 압박이라든지 방위비 압박 뭐 다양한 압박들을 어 각 나라들에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려는 하긴 해야 되겠습니다. 하지만 반도체와 관련해서는 우리 입장에서는 아니 지금 줄서 가는데 할테면 해 봐라라는 식으로 좀 강하게 어 나갈 필요도 있다라고 보여지죠. 어찌 됐든 말씀하신 것들은 시장에 있어서 하나의 우리가 어 조금 감안해야 되는 변동성 요소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