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국경제 위기, 연기금 동원" 진짜 문제는 이겁니다 / 월간 이선엽 12월호 (1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4-12-19 · 유튜브 시청 38,480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듣기만 해도 산업과 기업이 저절로 이해된다 최고의 애널리스트와 제하의 고수들에게 직접 듣는 투자 세미나 와이즈 클럽 고정 댓글을 타고 오세요. 월간 이선엽 어떻게 하다 보니까 벌써 24년 12월 호입니다. 그러네요. 한해가 다 갔습니다. 벌써 참 소회가 깊습니다. 올 한해는 좀 어떻게 보내셨어 어 이렇게 힘든 장이 없었던 거죠.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이 저렇게 올라가는데 동참하지 못한 경우 도 너무나도 드은 케이스였고네 그리고 실제 시장의 호제가 제대로 반영도 되지 않았었고 또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겪지 말아야 될 정치적 불확실성도 겪는 였었고 그래서 아마 많은 분들이 우리 시장에 대해서 하반기에는 좀 굉장히 정나미가 떨어지지 않았을까 금세 이시도 있었던 거 같고 뭔가 내가 이제 주식을 한다라는 건 기업의 실적에 신경을 쓰고 기업의 본질에 신경 을 써야 되는데 아마 올해는 너무나도 많은 기업 실적 이외 본질의 것들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신경을 쓰게 만들었고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저부터도 그렇지만 사실 판단하기가 어려운 집표 든요 판단하기 어렵기도 하고 근데 그런게 실제 증치 영향을 미치고 그러면서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아 돌아보기도 싫을 정도로 치가 떨린다는게 올해 시장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월간 이선엽 덕분에 이선엽 이사님 덕분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아요. 별말씀 뭔가 이제 등대 같은 역할을 해 주셔 가지고 또 미리 좀 예고를 해 드릴게 저희가 2025년 프로젝트로 이선엽 이사님하고 분기에 한 번씩 특강을 열려고 하는데 그걸 아예 그냥 연간으로 조금 뭐 멤버십을 좀 모집을 해서 진행하는 방안 요거는 저희가 한 1월쯤에 여러분께 좀 안내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네 바로 다음 주 26일 목요일에 어디냐 여기요 저희 와이즈 클럽에 이선녀 의사님이 등판하다 예 저희는 이제 매주 세미나를 듣는 와이즈 클럽이 플랫폼에가 대부분 이제 애널리스트 분들 모시는데 그래도 실전 투자자들도 모시고 계서 이번에는 이선녀 비사님께 도움을 좀 요청을 드렸 흥쾌히 또 응해 주셔서네 26일 목요일도 많이 기대해 주십시오 요거 신청하시는 방법은 고정 댓글 예 와이즈 클럽 참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음 사실 그 11월 호와 12월호 사이에 가장 큰 차이는 개엄 이상 개업과 탄핵이 있었습니다이 정치적인 불확실이 너무 커져 가지고 우리가이 정치적 불확실성 하면은 이제 트럼프 시대 어떻게 할 것인가 계속 이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웬걸 예상치도 못했던게 나왔죠.

국내에서 예 그 이후에 어떤 혼란스러운 시장이나 이런 건 좀 어떻게 마무리가 되고 있는 흐름일까 지금 어 전체적으로는 우리가 생각했었던 정점은 지났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혼란이 끝난 건 아니고요 혼란은 지금 여러분들 아마 돌아가셔서 보시겠지만 뭐 제가 정치 얘기는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데 뭐 그니까 경제에 미치는 영향만 얘기를 하면 어쨌든 앞으로이 탄핵하는 과정이 지금 보니까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 도와는 다르게 되게 순탄치 않는 길을 걷는 거 같아요. 통상적으로 우리가 탄핵에 대한 결의안이 들어가면 그 탄핵에 대한 부분들과 관련 있는 사람이 대부분 그걸 받아들이면서 온건하게 뭔가 진행되는게 일반적인데 지금은 보면 되게 맞서고 있는 모습이죠.

그래서 어떻게 게든 타 탄핵이라는 것 자체를 지연시키다 어떤 얘기들이 이렇게 들리는 거 보면 우리 입장에서는 그 지원되는 과정 속에서 일단은 지원되는 기간만큼 우리는 불확실성은 계속 안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두 번째는 그 지원을 시키는 과정 속에서 있는 여야의 대치 또 정치적으로 어떤 여러 가지 불확실성 요런 것들이 우리 투자 심리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여건들이 마련해주고 있는 건 아쉬 봅니다. 하지만 그런 여러 가지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방 바닥이었습니다. 때가 사실 이번 정치적 불확실성에 가장 정점이었다 보는게 뭐 많은 분들이이 정도 얘기 듣고 야 무슨 소리야 앞으로 일어날 일도 무시할 수 없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는 생각을 하는데요. 개엄이라는게 제대로 확대가 돼서 이걸로 인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는 사실 안 온 거잖아요. 다행스럽게도 그래서 그런 점에서 볼 때는 정점은 지난게 맞고 최근에 보셨겠지만 외국인들도 좀 오락가락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팔고 있다라는 느낌보다는 뭐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하고 반복적인 걸 보면이 사태 확산에 대해서 뭔가 조금 이제 경제하고 정치하고 조금 불리해서 보는 그런 모습이다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12월 18일 오후 늦은 시간에 촬영을 하고 있는데요. 영상 뭐 바로 내일부터 올려 드리겠습니다만 오랜만에 12월 18일에는 한 2천 몇백 억원 외국인이 순매수를 좀 했더라고 맞습니다네 물론 이거는 또 지나봐야도 아는 거고요 또 전체적인 흐름을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 수급 같은 맞습니다. 예 웨인 이탈도 조금 잦아들기 또 바라겠고요 근데 뭐 팔게 남았나 모르겠네 계속 팔았 예 어 너무 많이 판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아마 이제 어 우리 촬영하는 날 FOMC가 있어 좀좀 제가 좀 불리하긴 한데 아 그렇죠. 그죠. 그죠. 바로 내일 새벽에 예 결과를 보고 얘기하는 것과 아닌 거는 차이가 너무 커서 뭐 어 어쨌든 그런 결과들도 영향을 좀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왜냐면 아무래도 연준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기적인 측면에서는 확실히 환율의 영향은 있을 수 있거든요. 그죠. 근데 제가 보기엔 그것 때문에 미리 팔았지 않았을까 왜냐면 이미 닉 티밀 하우스를 통해서 연준이 굉장히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체적인 방향 자체가 내년에는 금리 인하를 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간다 당연히 그렇겠죠.

그건 또 점도표 상으로도 많이 나타날 것 같고 또 이제 연준 입장에서는 이제 트럼프 당선과 관련해서 이제는 취임 이후에 어떻게 될지 지켜보고자 하는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얘기들도 있을 거니 이번에는 조금 금 인화를 혹시 하더라도 매파적인 인화가 아니겠느냐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거고 당연히 매파적인 인하이 됐었을 때는 전반적으로 볼 때 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그죠. 우리 원화 입장에서 조금 불리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거라고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 예예 조금 더 진행되는 거죠. 그 12월에 금리를 내리더라도 매파적인 인하 그렇죠. 이번 내리고 나서 그다음부터 굉장히 심사숙고할 거고 그래서 생각보다 많이 안 내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준다라는게 시장의 어떤 반응인 거니까요.

물론 이제 이건 좀 봐야 되겠죠. 그렇죠이 영상이 올라간 거 여러분이 보실 때 즈음이면 아마 뭐 점도표 공개가 되어 있겠죠. 그래서 점도도 지금은 25년 4회 인하에서 한 3회이나 정도로 좀 줄이지 않겠느냐 지금은 2회까지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한 두 번 정도 내리지 않겠느냐 얘기도 나오고 있고 어쨌든 뭐 그런 점들은 봐야 되겠죠. 뭐 극단적인 사람들은 올해가 끝이다고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미국에서 말입니다. 근데 그건 좀 제가 볼 땐 너무 나간 거 같고요 어쨌든 이번에 도표도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번이 중요한 건 일회성이다는 거죠.

우리가 지난 석달 전에 있었던 거하고 또 달라지는 거잖아요. 그 다음 석달에 또 달라질 수 있겠죠. 그래서 그게 1년 내내 내년에 추세다 생각하시면 안 되는 거고 어차피 예 어차피 3개월에 있었던 거 또 바꾸는 거니까 바꾸 얘기하면 사실 유통기한도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지금 이번 번에 얘기하는 그니까 당장 내일 아침에 얘기하는이 얘기도 사실은 한 달 뒤에도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다만 점도표에 찍지 못해서 그런 거지 그 뭐 분기한 뭐시 찍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지 실제 뷰 자체는 제가 보기에는 뭐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서도 자기들이 생각했던과 또는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많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거기에 연연하지 말고 뭐 단기적인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겠으나 그게 뭔가 큰 추세에 영향을 줄 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근데 사실 이제 지금까지 미국 증시만 놓고 보면 물가가 어떻게 나오든 고용 지표가 어떻게 나오든 뭐 크게 흔들리지도 않았고 금리 전망이 어떻게 되든 심지어 10년 물이 4.4% 아지 국채 금리 올라가더라도 뉴욕 증시는 막 사상 최고처럼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올라가고 있었고 우리가 걱정이네요. 근데 이사님 최근에 그 다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신 썸네일을 보니까네 한국 경제 무너진다 이대로 가다간 다 죽는다이 이렇게 써 있던데 썸네일이 정말 하신 말씀이세요. 어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아무래도 이제 유튜브의 특성상 굉장히 좀 자극적으로 제가 그래서 유튜브한테 항상 많이 혼내요 보통 제목을 달 때는요 제목을 달 때는 그 사람이 나와서 얘기한 거를 함축적으로 의미를 담아야 되고 함축적이다 그래도 뭔가 알기 쉽고 정말 한 번에 확 와닿게 지어야 되면서 유튜브에 특서 있으니까 조금 더 자극적이긴 해야 돼요 그렇죠.

그니까 한 말을 좀 과장할 수 있어도 안 한 말을 쓸 수는 없는 건데 그렇습니다. 예 왜냐면 지난번에도 제가 처음에 분명히 이제 그 우리가 알고 트럼프라는 사람이 여러 공약을 얘기를 했지만 그 공약 중에 상당수는 협상 용기도 한 거죠. 그리고 실제 하고자 하는 것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공약을 안 지키는게 아니라 공약을 지킬 건데 어느 정도는 협상 용이고 어느 정도는 공약을 지킬 용이기 때문에 사실 한 절반 정도는 지킨다고 보는게 맞다라고 했는데 처음의 제목이 아예 공약을 안 지킨다고 나온 거예요. 그래서 아니 이게 의도는 그렇지만 근데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제목 을 모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어 그러면 너는 옛날에 이런 말을 했는데 왜 다른 데서 이런 얘기를 하니라 비난을 많이 받는데 저는 사실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내용을 들어봐야 되는데 바쁘신 분들은 못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예 우리 투자자분들의 잘못은 아니세요. 그거는 달아주는 분들의 잘못인 거고 저는 그래서 최소한 나와주는 분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는 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그거는 서로를 위해서 왜냐면 유튜브가 그 나오시는 시청자 뭐죠. 수련자 분들을 지켜주지 않으면 그렇다 우리를 보호해 주는게 아니라 그래도 있는 얘기를 그대로 한 거에 대해서는 조금 거기에 대한 의미가 전달될 수 있게 하는게 되게 중요한데 저도 압니다. 제목다는게 얼마나 힘든지는 저도 모르진 않아요.

그게또 조회수를 좌우하고 그럼요 그리고 저도 애널리스트 생활할 때 제목다는게 제일 힘들었어요. 어떤 제목을 달아야 내가이 얘기를 투자자분들이 보셨을 때이 의미를 받아들일까 이걸 걱정을 해야 되는 건데 아마 매일매일 하신 분 입장에서는 그 자체가 얼마나고 통인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요런 거 차치하고 나서더라도 한국 경제가 어 굉장히 어려워진 것도 맞고 그다음에 우려스러운 거에 대해서는 저는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어 왜냐면 우리 한국 경제가 어렵다라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지금 경제는 우리나라 경제가 아니라 글로벌 경제는 40년 만에 변하거든요.

그니까 지난 우리가 40년 동안 익숙해졌던 세계화라는 틀이 바뀌는 거잖아요. 탈세계화 네 그는 시청자분들께서 지금까지 오던 그 경제는 전부 다 사실 이전 경험인데 사실 어 의미없는 경험이 될 수 있는 그니까 의미가 없다는 얘기는 데이터상으로 데이터상으로 이제는 기존에 내가 40년 치 데이터를 보아서 시장에 했습니다라고 그러면 이렇게 바뀌는 구조가 큰 바뀌어 있었을 때는 얼마나 우리 국가가 어이 시장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느냐 그 변화에 최적화 되느냐에 따라서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한국이라 경제가 또 한국이라 기업이 더 훨씬 더 잘 될 수도 있고 아니면 또 좀 더 어려워질 수도 있는 기로에서 있는 건데 지금 어떤 이런 변화 속에서 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하는 노력들이 여기저기서 너무나도 안 보이는 거죠.

가야 될 길도 확실해 보이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방법도 대부분 알고 있는 것 같은데음 여기에 대해서 아무도 움직이지 않고 현재 계속 시간만 보내면서 앞으로 우리는 더 그 어떤 구조 변화 속에서 더 어려운 길을 가야 하는 이런 어떤 상황으로 계속 나가는 거 같아요. 중요한 건 이런 변화 갔을 때는 얼마나 과감하게 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하느냐에 따라서 또 대비하느라 우리가 더 많이 잘될 수 있는 거잖아요데 그걸 뻔히 알고도 다른 길을 가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저는 그게 우려스러운 겁니다. 예 그 과거처럼 과감하게 또 빠르게 대응을 지금은 또 못 하게 되면이 위기를 그냥 위기로만 얻어맞을 수밖 없는 거고 그렇죠.

예 항상 근데 위기는 기회거든여 예 말이 위기인 거지이 위기는 누구나 똑같은 거기 때문에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의 동일한 문제기 때문에 결국 여기서 누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 건데 그동안 제가 볼 때도 한국이라 국가는 되게 역동적이었고 우리 뭐 국민들께서도 너무나 부지런하시고 하시고 또 이제 국가에 대해서 서로 이제 국가관이 애국심 이런 것들도 투철 하셔서 너무 잘 해 오셨던 거 같아요. 근데 최근에는 뭐 국민 분들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요걸 움직이는 컨트롤 타워들 지금 너무나도 심하게 삐걱대는 모습들이 있다 보니까 우리 국민들께서도 어디로 가야 되는지 방향성을 이르신 것 같고 이런 측면에서 지금 우리도 우리도 그다음에 기업도 국가도 같이 똘똘 뭉쳐서 우리 한번 이렇게 갑시다 하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라는게 너무 아쉬운 거죠.

그러게요 저희도 한국 경제 무너집니다. 이렇게 썸네일 써야 클릭 수가 많이 나오 튼 뭐 특정 채널을 저희가 뭐 지칭하고 그러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예 맞습니다. 그 어찌 됐든간에 이게 탈세계화 또 비상 기엄 이런 위기 상황 우리가 잘 활용을 해야 되는데 왜 그 예전에 인터스텔라 아는 영화 저도 많이 좋아합니다만 그 포스터에 그거 써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이번에도 또 우리 한국 경제가 그러길 바라겠습니다. 어 답은 있어요. 행동을 안 는 거죠. 그게 문제예요. 예 답은 뭐 명확하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방향성도 명확하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못 움직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일단 정치적 불확실성 때문에 우린 컨트롤 타워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일단 손발이 묶여 있는게 너무 아쉬운 거죠. 그리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우리는 더 큰 대가를 치뤄야 되겠죠. 그니까 저는 항상 경제를 사람하고 꼭 빚 대는데 우리가 어디 가서 다쳤을 때도 어디 가서 부상을 입었을 때도 보다 빠르게 대처하면 그 부상이 최소화될 수 있고 후유증도 적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부상을 방치를 하면 별거 아닌 것도 커질 수 있다라는 거죠. 예 맞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뭔가 행동에 정말 크게 나서야 되는 상황인 건데 특히 이제 미국 같은 경우 대선이 있었었고 지금 대선을 통해서 대통령이 바뀌셨고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되는 이슈가 있는데 한국만 지금 못하고 있다라는 아쉬움도 너무 크죠.

그 남은 과제들은 이제 또 하나하나 문 된을 드면 그 비상으로 해서이 시장이 충격을 받은 직후부터 연기금의 순매수세가 엄청나게 세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뭐 몇백억 정도 샀다 팔았다 했다면 이제는 막 1천억 단위로 하루에 막 사는 그런 순매수에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혹자는 연기금의 시장 방어다 혹은 너무 동원되고 있다 국민들의 노후자금이 또 어떤 분들은 그래도 쌀 때 사는게 좋은 거 아니냐라는 여러가지 좀 생각 엇갈리고 있더라고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세요. 참 어려운 문제인 거 같아요. 왜냐면 무조건 어려우니까 연기금을 연기금을 동원해야 된다라는 건 저도 잘하는 거 같진 않아요.

예 단순한 동원이라는 하지 말아야 될 우리 노후 저금을 털어 먹는 거기 때문에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일단 싸다라는 된 인식은 있는데 이게 최근에 우리 지수가 많이 하락한게 옛날하고 좀 다른게 있어서 저도 조금 꺼림찍한게 하나가 있어요. 뭐냐면 보통 옛날에 연 연기금이 많이 주식을 살 때는 우리나라 주식이 급락했을 때죠. 그런데 우리만 급락한게 아니라 미국도 다 같이 급락할 때였어요. 그냥 간단하 얘기하면 예 외부 요인으로 글로벌 금융 위기가 왔었을 때 또는 큰 위기가 왔었을 땐데 이럴 땐 주식을 사도 되는게 뭐냐면 글로벌에는 모든 국가들이 힘을 합쳐서 으쌰으쌰해서 부양책을 내놓을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는 사는게 오히려 더 맞는 거죠. 일부를 해도 더 사야 되는 건데 지금은 우리만네 의 문제라는게 문제죠. 그렇죠. 그니까 예를 들어서 미국이 같이 무너져 있다 아니면 뭐 유럽 국가도 완전히 진짜 무슨 일이 생겨서 피를 철철 흘리고 있다라면 사실은 그다음에 미국이나 아니면 유럽이나 다른 국가들의 어마어마한 부양 책이라든가 아니면 경기를 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로 인해서 우리의 수출 여건이 좋아질 거니까 당연히 그땐 사는게 맞는 건데 지금은 과연 그런 거냐 이거죠.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도 놓고 보면 지금 미국은 경기가 과열되고 어 주가가 사상 최고 치어서 이번에 FMC 잘하면 금리를 덜 내릴 수 있 얘기할 정도로 상황이 다른 거잖아요.

이렇게 상황이 다른 거 보면 지금 사는게 과연 맞는 건지 아닌 건지는 저도 참 판단이 잘 서지는 않는다 그니까 예전 같으면 명확하게 잘한 겁니다. 아니면 잘못한 겁니다.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우리만의 문제로 인해서 주가가 많이 빠진 걸 동원된 거로 사는 건 저는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동원된 거보다는 제가 일단은 기금 왜 샀는지 잘 모르니까 그게 아니라 원래 기금이라는 건 뭐가 있냐면 전략적 자산 배분이라는게 있어요. 그리고이 전략적 자산 배분에 있고 또 하나 전술적 자산 배분이 있는데 그 안에는 한국 지식을 내가 전체 포트에서 얼마를 담는다는게 있어요.

근데 그걸 채우는 거라면 잘못한 건 아니에요. 왜냐면 이건 무조건 해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이제 주가가 빠지면 그렇죠. 비율이 어 거 산술적으로 담고 있는 비중이 낮아진다는 얘기니까 좀 더 사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예 이게 조금 여러분들이 이해가 필요한데요 기금은 전략 학적 자산 배분이라는 건 어떤 경우가 있어도 바꾸지 않아요. 몇 년에 한번 바꾸든가 그런 거고 전술적으로 바꿀 수 있는 건데 거기에는 예를 들어서 미국 주식 10% 한국 주식 10% 이렇게 돼 있다라면 지금 말씀 잘 주신게 갑자기 미국이 너무 올랐어요. 그럼 나는 미국 주식 10% 담으려고 했는데 저절로 123% 되고 우리건 빠져서 한 7 88% Pro 떨어져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는 저절로 기계적으로 채우게 돼 있어요. 그거는 연말에 항상 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그 측면에서 이번에 상가 라면 제가 아직 조사 안 해 봤으니까 상가로 라면 굳이 비난까지 할 필요는 없다 그건 당연히 전략적 자산 배분에 의해서 그거는 운용의 어떤 룰인 거고 그건 지켜야 될 룰인 겁니다. 그 밸런싱 하는 거죠. 밸 맞습니다. 제가 예전에 기금 운용 담당자였던 거 알고 계실 겁니다. oci고가 그 역할을 하는 거예요가 여러 기금들의 전략적 자산 배분 해 주고 전술적 자산 배분해 주고 그리고 이게 어느 정도 뭐 자 특정 자산이 많이 오르거나 내리면이 자산의 배분이 그 규모 가 틀어지자아요.

그럼 그걸 꼭 여러분들 리밸런스 식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혹시 그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요 아마 제가 알기로 최근에 국내 주식이 너무 많이 내려서 외국 주식은 너또 많이 올랐고 그래서 아마 국내 주식 비중이 너무 많이 줄은 것 때문에 기계적으로 채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그런 거 아니겠느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이 제가 말한 후자가 맞다라는 그건 비난의 대상은 아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야 국민 연금을 동원해서 우리 어 재산 없애는게 맞냐고 얘기하면 만약에 후자라면 그건 오해 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동원된 거라면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거죠.

#환율#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