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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it 탑 3 시간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네 오늘은 정선 안서 휴가를가 가지고 저와 칙칙하게 이렇게 독대를 하셔야 됩니다. 네님 상당히 안 좋으신데요 예 아닙니까 예 알겠습니다. 자 그럼 바로 오늘은 저희가 준비한 주제 바로 좀 공개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탑 3 기업을 저희가 뽑아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나 볼 텐데요 첫 번째는 바로 삼성전자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오늘 벌써 8만 5,000원 또 상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국민주가 부활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주가가 상당히 좋은데 이에 대한 배경부터 같이 이야기를 들어 볼까요. 어 일단 지금 주가를 끌어올리는 부분은 커머디티 대한 수요 같습니다. 일단 숫자가 잘 나올 것 같고요 그래서 램은 원래 뭐 기대했던 부분들인데 어 예상을 깨고 지금 랜드 쪽도 굉장히 분위기가 좋은데요 그니까요. 특히 이제 서버용 SSD 이제 서버에 들어가는 스토리지네 그 그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버라고 하는 이쪽을 이제 삼성이 거의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어 1분기에 지금 255% 아지 최대 가격을 올리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2분기에도 20에서 25% 올리겠다네 그러면 이게 당연히 숫자가 잘 나올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최근에 보이는 행복과 어 hbm이나 뭐 어떤 차세대 기술에 대해서 굉장히 힘을 싣고 있어요.
그래서 어 원래 주가가 슈팅할 때요 는요 어 캐시 기존의 캐시 카우 사업이 어 숫자가 막 찍어 주는데 여기서 멀티플 레이팅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기대감을 만들어 주는 딱 아주 이상적인 그림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네 지금 뭐 hbm 주도권도 좀 어떻게든 뺏어 오려고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게 삼성전자인가 어 이런 기대감이 앞으로 쭉 이어질지에 대한 것도 상당히 좀 궁금합니다. 기준 경쟁력 hbm 지금 그래서 어떻게 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진짜 좀 주독 을 빼서 올까 그거는 이제 아무도 알 수 없는 건데요 실제로 이제 납품이 돼서 숫자로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고요 일단은 이제 확인되는 거는 하반기는 돼야 됩니다음 그럼 지금 거보 좋 좋은 거는 오히려 메모리 쪽이 좋 좋기 때문 맞습니다.
일단 코모디티 쪽은 무조건 좋아지는 거고요 여기에 이제 확인하기까지는 시간은 필요하고 그때까지 시세는 다 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삼성의 그 어떤 IR 톤이라는 어 그리고 이제 이번에 실적 발표 잠정 실적 발표하고 나서 어떻게 이제 그 어떤 톤음 줄지가 중요한데 지금 분위기로는 굉장히 좋은 어떤 어떤 시그널들을 줄 것 같아요. 그 그래서 지금 충분히 주가 흐름은 굉장히 이제 그동안 고생하셨던 분들이 어 좀 이제 어 조금 이제 안도할 수 있는 어 타이밍이 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당분간 좀 지지부진한 흐름은 삼성전자는 없 없을 가능성이 높겠네 이제 삼성전자가 워낙 국내에서 시청 차지하는 비중이 크잖아요.
사실 삼성전자가 한 5% 올라버리면 이제 3,000원을 시총 터치해 버리거든요. 주가가 아 그렇군요. 벌네 코스피가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만약에 삼성이 너무 급하게 올라가 버리면 어 수급을 다 빨아 뜨려 당겨 버립니다. 그렇죠. 그리고 채시 매물 나오면 시장에 또 유동성이 엄청 변동성이 커지니까요. 맞 맞습니다. 그리고 항상 외국인들이 사면 개인들이 또 물량을 틀립니다네 그러니까 안 틀렸으면 좋겠지만 어쨌든 항상 그게 뭐 늘 그래 왔으니까 천천히 많이 올라가는 좀 삼성전자가 되 말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어제 좀 나온 소식들이 상당히 궁금해요이 3D 디램 공개한다고 하는데 뭐 삼성가 요래 뭐 hbm 나왔을 때 cxl 승부를 하겠다 뭐 다양한 기술들을 막 처음 보는 기술들을 막 소개하면서 시장 주도권을 뺏어 오려는 폐기를 좀 보여 줬잖아요.
3D 디은 근데 뭡니까 어 이렇게 10나노 때는 이제원 XY Z 이런 식으로 가다가 이제 원 a b c 이런 식으로 가거든요. 어 지금 이제 최근에 원제가 이제 16나노 보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원 가 14나노 원비가 12나노 근데 이제 램은 기존의 어떤 구조로는 10나노 초반 때가 거의 한 개로 보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랜드 플래시도 그랬었거든요. 랜드 플래시도 처음에는 요렇게 계속해서 선단 공정으로 가다가 16 나가 그때부터는 아 이게 선단 공정이 더 이상 안 된다라고 해서 랜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24단 36단 48단 이제 그 회로를 수직으로 쌓는 구조로 가는 건데요 램도 지금 딱 그런 구조로 가는 이제 조만간 이제 그 원까지는 가고요 원시가 아마 11나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 C 다음에는 원 D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원시 다음에 3D 램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실체가 있긴 한 거죠. 일단 얼론 보드로만 확인이 된거다 보니까네 차세대 기술이고 일단 이제 이런 식으로 로드맵을 제시를 하는 이유는 일단 그 밸류 체인을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왜냐면 기존의 공정하고 소재하고 이런 것들이 다 바뀝니다. 세트가 그러니까 그 어떤 파운드리에서 보면 기존의 핀펫 구조에서 게이트 홀 라운드로 바뀌면서 새로운 소재 부품 어떤 이런 것들이 바뀌잖아요. 그런 어떤 시간을 주는 거죠.
그래서 뭐 지금 인텔 같은 경우도 파워 비라고 해서 BS pdn이라는 새로운 기술 백사이드 파워 딜리버리 네트워크 같은 이런 새로운 구조들이 나오면 이거를 몇 년 전에 학술 대회 같은 데서 맞습니다. 공개를 합니다. 그래야 그 협력사들이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네 그런 차원의 로드맵 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알겠습니다. 로드맵을 미리 좀 제시를 했다 그리고 이와 3D 디램과 관련해서 어 삼성전자의 행보도 같이 좀 관심 있게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내일 바로 잠정실적 발표가 됩니다. 어 예상 좀 되시는 부분이 있나요.
어 저는 서프라이즈를 예상하고 있고요네 지금 이제 시장 컨셉이 한 5조 중반대 초중반 때까지 보는 거 같은데요 전 6조 이상 봅니다네 그래서 어 시작에서 그 반응이 나왔을 때 5조 이상 좀 나왔을 때가 어닝 서프라이즈 기준으로 보는 건가 6조가 나왔을 때 이제 제가 보기에는 5조 때 나오면 그렇게 이제 서프라이즈인데 그렇게 임팩트가 있을 것 같지 않네 근데 6조 대가 나오면 굉장히 좀 어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음네 알겠습니다. 일단 내일 잠정 실 영업 이익 기준으로 네네 맞네 영업 이익 기준으로 6조원대 이야기를 좀 해 주셨습니다.
어 그러면은 삼성전자가 이제 어 외국인이 엄청이 영향으로 좀 담고 있습니다. 뭐 신만 전자에 대한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는데 전는 앞에서 주셨던 뭐 3D 램하우스 발표 때 어떤 이야기들이 나온다면 15만도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들거든요. 아마 15만 원이 하면네 소부장 주가은 좀 재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2017년에 그랬었거든요. 그때 이제 삼 저기 반도체 슈퍼 사이클 왔을 때 삼성전자만 오르고 다른 수급을 다 빨아 당기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일단은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올라가면서 그음 그 하단에 있는 밸류 체인들도 같이 당겨 가는게 사실 투자자들 입장에서 제일 좋은 이상적인 그림이라고 볼 수 있고요 어 그리고 지금은 삼성전자에서 hbm 3 쪽이나 차세대 기술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보수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실제로네 실제로 지금 SK 하이닉스를 빨리 따라잡아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영진들도 빨리 지금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이게 보통 임원 인사들은 보통 한 9월쯤 되면 대충 결정 나거든요. 음네 그러면 그전에 뭔가 보여줘야 됩니다. 아 그래야 연말 인사해서 인원들은네 어 그 그 그죠. 성과를 또 봤죠. 맞습니다. 만약에 그 성과를 이번에 제대로 못 보여주면 아무래도 좀 자기의 자리가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에네 그래서 여름에 굉장히 강하게 어 푸시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네 그럼 삼성전자가 지금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라는 거는 그마만큼 행할 의지도 있는 거고 실탄 이런 거라든지 준비가 충분히 좀 되어 있는 걸로 좀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제 두 번째 기업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삼성전자가 이어지면 SK 하이닉스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여기도 신고가 행진이 그요 간밤에 아 이제 인디애나의 증설 이야기 오피셜한 소식이 바로 나왔습니다. 어 뭐 초격 차에 대한 걸 안 이야기할 수 없겠죠네 맞습니다. 지금 사실 어 선단 공정에서도 SK 하이닉스가 일부 좀 삼성전자보다 좀 나은 부분이 있고요 지금 가장 큰 부분은 결국 어드밴스드 패키징이란 부분이잖아요. 그러니까 첨당 후공정 쪽에서 이제 뭐 가장 잘하는 회사는 tsmc 제일 잘하긴 하지만 SK 하이닉스도 지금 hbm이라고 하는 이쪽이 굉장히 어 잘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미국에가 굉장히 어필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게 칩스 법에서 지금 그 배정되 있는 할당되어 있는 예산이 한 3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여기를 이제 타겟으로 해서 이번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아마 미국 정부 지원금도 상당 부분 딴네 당겨올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분위기 보면 어 글라스 기판 주들이 되게 많이 움직이잖아요네 네 이것도 어 SK 그룹의 어떤 움직임하고 직결돼 있는데 솔릭스 하반기에 지금 글라스 코어 기판 그 저기 공장이 가동이 됩니다. 아 그게 하이닉스에 있는 건가 SKC 자회사입니다.
SKC 자회사 SK 자 근데 어쨌든 SK 그룹에 있는 거고 결국 이게 그 SK 하이닉스의 어드밴스드 패키징하고 같이 직결되는 거거든요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런 쪽의 어떤 분위기들을 감지하고 있는 거죠. 시장네 알겠습니다. 어 오히려 유리기판 쪽에서도 SK 하이닉스가 어 같은 계열성 SKC 안에서의 어 프리미엄을 좀 가져갈 수 있는게 좀 더 보이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다음 질문은요 어 랜드까지 지금 좀 잘 올라가고 있는 흐름이다 보니까 어 반도체 어항 전반적으로 좀 살아 나겠구나 그러다 보니까 하이닉스가 SSD 이번에 좀 이번 주에 올랐을 때 솔리드 아이면 어떻게 될까 이런 얘기가 좀 있었는데요.
전망이 좀 어떤가요네 어 사실 제가 뭐 지금 분위기의 찬 물기 연기는 그렇지만 어 디램 랜드 플래시는 사실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해요네 왜냐면 램은 hbm 대한 전환 수요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어 기존에 디램 라인을 hbm 라인으로 전환을 하면 케파가 40% 줄어요. 아 왜냐면 그 낮장 다이 크기가 두배 이상 크거든요. 그리고 수율도 낮죠. 어 그래서 램은 안정적으로 구조적으로 뭔가 상승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있는데 랜드 플래시는 가격은 오르는데 지금 생산을 거의 30% 이상 감사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아 오히려 나왔던 얘기들이 뭐 랜드 플레까지 이렇게 올라오다 보니까 감산 줄리고 이제 산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를 하는데네 그게 이제 항상 시장은군요.
섣 어 그런데 이제 랜드 플래시에서 보면 중요한 수요 차가 세 개가 있어요. 일단은 우리 PCS 이제 클라이언트 SSD 아는 시장 있고 그리고 이제 스마트폰에서는 emmc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 그리고 ufs 같은 스토리지가 어 스마트폰 쪽이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수요처가 이제 엔터프라이즈 SSD 쪽인데 이거는 이제 일반 서버 쪽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최근에이 SSB 쪽이 수요 올네 거는 일반 서버 쪽에 대한 수요들이 회복되는 조점 이거든요. 작년 대비해서 워낙 지금 어 기조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 중국 쪽에서 이쪽 그 갑자기 서버 쪽 SSD 좀 제고를 갑자기 당기는 분위기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이 이거를이 분위기를 틈타서 가격을 많이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여전히 삼성 전자조사이 지금 25에서 30% 정도 됩니다네 감산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감산이 풀리면 또 물량이 풀리고 그러면 가격이 또 떨어질 수 있지 않을까 뭐 지금 분 제가 뭐 이런 뭐 참 끼는 거지는 아니지만 제가 뭐 아닌 거를 맞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가적으로 그동안 랜드 플래식 관련주들이 많이 눌려져 있었기 때문에 지금은 충분히 즐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랜드가 너무 바닥이었고 때문에 돌아 올라오는 흐름만 포착을 해도 반도체가 좋아지는 어항으로 가는 길은 맞다 우리가 이렇게 좀 정리를 해볼 수 있지 않 맞습니다.
시장은 항상 앞서 가잖아요. 그렇죠. 보다 앞서가기 때문에 지금 주가를 당기는게 그렇게 뭐 이상한 거 같지 않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어 그러면은 이제 아우 시간이 너무 없어요. 어 이제 SK 하이닉스 마무리하고 세 번째 네이버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네이버로 이제 하이프 클로버 x 이야기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작년 8월에 출시가 됐습니다. 어느덧 이제 9개월 차가 됐는데 현재 평가 어떻습니까 사실 채치 PT 가려서 존재감이 없죠. 사실 구글 재미 나이도 그저 굉장히 잘 나왔고 그리고 최근에는 엔트로피의 클로드 3라는 것도 굉장히 어 스포트라이트를 받다 보니까 그리고 소라라 이제 동영상 생성 AI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하이퍼 클로버 x 대한 관심이 없고 갈 틈이 없어요.
맞습니다. 지금 뭐 이렇게 부각하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네이버도 어 충분히 기회가 있다네 생각이 듭니다음 네이버도 기회가 있다 그럼 그 부분은 과연 어 소버린 AI 아고 요즘 좀 불리는 거 같은데 여기에 네이버의 기회는 있다고 보십니까 맞습니다. 결국 이제 AI 가장 좋은 AI 미국산 AI 이겠죠. 그죠은 미국지 되은든 그러면 자국 기업들이 뭔가 하고 싶어하는데 그걸 협력해서 개발하기 제일 좋은 회사가 네이버입니다. 아네 그렇습니다. 그럼 소버린 통해서 네이버도 자국이 기업을 통해서 좀 올라갈 수 있는 걸 우리는 네이버에 좀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자 오늘 it 탑 3이 진짜 많은 이야기들 아 시간이 부족해서 못나는게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자 오늘도 아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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