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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24일 목요일 추석 연휴 첫날 빅머니 라이브 시작합니다. 오늘은 또 국채 금리가 취소샀고요. 국제 유가도 올라갔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이 내려앉았습니다. 확실히 요즘 시장은 매크로 변수에 크게 좌우되는 모습입니다. 자, 월가에 하워드 마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식을 팔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뒤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먼저 주요 지표 보시죠. 3대 지수 일제이 내렸습니다. 다우 0.68% 내렸고요. SP 500.75% 내렸습니다. 아, 나스닥은 좀 더 많이 내렸죠.
1.13% 내렸습니다. 유가와 국채 금리 특히 국채 금리 상승이 오늘 기술적 하락 하 매도세를 불러왔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오늘 뒤에서 보겠지만 5%를 다시 넘어서 5.1%까지 돌파를 했고요. 무려 13bp 넘게 올랐죠. 그다음에 국제 6가 오늘 보시면은 WTI는 2.3% 올랐고 브랜트는 4% 넘게 올랐습니다. 금과 비트코인은 좀 빠졌습니다. 그래서 히트맵 보시면은 오늘 주요 종목들 다 일제히 빨간 불 들어온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잘 버텨줬던 반도체 어 끝제는 CP CPU가 좋았고요. 어제는 메모리가 좋았는데 오늘은 다 좋지 않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다만 이제 오늘 어 오늘 살펴볼 것은 특히나 이제 구글 같은 경우에 오늘 무려 3.8%나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마이크론도 오늘 많이 빠졌고요. 다만 이제 오늘 보시면은 에너지 쪽 여기는 오늘 많이 올렸습니다. 국제이가 상승 아 영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섹터별로 보시면은 모든 섹터가 다 안 좋았죠. 에너지 빼고 에너지만 1.03%. 자, 국제 유가가 오르면은 정제 마진이 올라가기 때문에 에너지 주가 크게 올라간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그래서 금리 상승 때문에 오늘 어 빅테크 빅테크 반도체 다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M7이 그나마 좀 선방을 했다. 구글 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같은 경우에 0.5 마스 0.52% 올랐고요.
메타도 1.02% 올랐고 테슬라도 0.32% 3,% 올랐습니다. 비디아, 애플, 구글은 떨어졌고요. 아마존도 떨어졌고. 자, 반도체는 일제히 웨스턴 디지털 빼고는 반도체 주요 종목들 일제히 하락을 했습니다. 물론 그 하락폭이 큰 건 아닙니다. 여기 보시면은 1%에서 한 2, 3% 정도 그렇게 하락폭이 큰 건 아니다. 그래서 브로드컴 2.6, 2% 내렸고 하이닉스 ADR도 3.12% 정도, 마이크론 2.2% 정도, AMD도 1.47% 그래서 크게 내린 건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그래서 반도체 세 배짜리도 보면은 3.75% 정도 내렸으니까 그렇게 반도체가 많이 밀린 건 아니다.
국제 금리가 어 굉장히 많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크게 밀린 건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자, 미국 경제 오늘 매크로 지표가 중요한게 오늘 아침에 하나 나왔습니다. 이게 다 금리의 아 상승, 금리 인상과 연관이 되는 내용입니다. 먼저 보시면은 이게 뭐냐? SP 글로벌의 구매 관리자 지수 PMI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조 PMI와 그다음에 서비스 PMI가 다 나왔는데 전체 합산한 PMI도 오늘 보시면 58.4인데요. 이게 62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그리고 서비스 PMI도 58.7인데 이게 59개월 내에 최고치고요. 그러니까 거의 한 4년 5년 그죠?
5년 만에 최고치다. 그다음에 여기 그다음에 제조업 PMI도 57인데 이게 52개월 최고치다. 그러니까 지금 서비스 경기 그다음에 제조업 경기가 미국 특히나 그 체감하는 경기가 굉장히 뜨겁다. 자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금리 인상파들 아 특히나 연준의 금리를 인상해야 된다. 매파들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 부담이 덜하다. 왜냐? 경제가 경기가 괜찮기 때문에 지금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아야 된다. 이런 논리가 성립한다는 겁니다. 그게 바로 뒤에 보실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논리와 같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자 이렇게 오늘 다시 또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다시 넘어서서 5.1%까지 올라와 있고요. 이렇게 중간 조금 내려갔습니다만은 5.1% 넘어갔고 지금 요거는 4시 기준 4시 조금 넘어서 기준인데 4.5년물 같은 경우에 4.9% 9% 997%까지 갔다가 원래 5% 넘어갔다가 렇게 밀렸는데 다시 제가 방송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5%를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단기인 5년물도 5% 시대에 접어들었다. 자, 이렇게 보면은 기간 프리미엄 이런게 작용하기 때문에 우리 30년물 금리가 과연 지금 얼만가요? 한 5.4% 정도 3, 4% 될 텐데 이게 과연 6%까지 가지 않겠냐?
자, 이런 우려까지 나온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주택 담보 대출 금리 그다음에 기업들의 회사체 발행 금리 이런 것들이 덩달아 더 크게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고금리 장기와 우려가 계속 제기되고 이렇게 되면 기술주들 상당한 매도 압력을 받게 된다. 물론 이렇게 해서 이제 뭐 물가가 잡히겠느냐 결국 이렇게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는 경기에 악영향을 미치고 그러다 보면 이제 어떤 경제가 식으면서 물가가 내려가는 이런 걸 기대할 수 있는데 과연 그렇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자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오늘 시카고에서 시카고 연에서 초청한 행사 일노이 시카고 연총 연회에서 초청한 행사에서 뭐라고 했냐?
자, 여기 파란색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 그 뭐 때문에? 물가 때문에. 여기서 추가 정책 조정이라는 건 바로 금리 인상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경기도 좋고요. 경제도 좋고 노동 시장도 충 완전 고용에 가깝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 문제는 지금 우리 경제 미국 경제의 문제는 결국 인플레이션 하나밖에 없다. 그럼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 줘야 된다. 요번에 한번 올렸지만 한 번 더 올려야 된다. 추가 정책 조정이란 얘기는 한 번 더 어 올려 줘야 된다. 자 그렇게 얘기하면은 어 10월에 한 번 더 올려야 되지 않느냐.
자,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마이클 바 연준 이사가 추가 금리 인상을 강력하게 오늘 시사를 한 것도 시장의 금리인 어 금리가 뛰는데 국채 금리 뛰는데 영향을 미쳤고 이게 주가 조정 하나의 빌미를 제공했다. 이렇게 뭐 물론 이건 다 결과론적인 얘기입니다만은 이렇게 해석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자, 그 UN 제가 계속 지금 이번 주가 외교 이벤트가 많은 어떻게 외교 축제 UN 총회 주간입니다. 그래서 계속 UN 얘기를 많이 해 드리고 있는데 자 어제는 트럼프 대통령 일정이 많았고요. 오늘은이란 대통령 마수드 폐제시키한 대통령이 오늘 UN 총에 연설을 했습니다.
자 폐제시키한 대통령 오늘 사실은 미국과 전쟁을 버리고 있는 적대 국가의 어 어떤 명목상의 국가 수장이죠. 물론 실질적인 국가 수장 국가의 수반은 따로 있습니다. 최고 종교 지도자가 있습니다만은 명목상 대통령이 행정부 수반입니다. 그래서 패시안 대통령이 어쨌든 적대 국가 대통령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미국당을 밟고 자 유총의 연설까지 했습니다. 오늘 유엔총의 연설의 야망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여기 제목에 잡은 것처럼 핵개발 포기를 하지 못한다. 야 왜 우리한테만 그렇게 하냐? 이스라엘은 뭐냐? 이렇게 나온다는 거죠. 그 두 번째는 뭐냐?
전쟁 종식 시킬 협상 언제든지 가능하다. 협상을 할 준비는 돼 있다. 또 이렇게 얘기도 했습니다. 자, 그래서이란 대통령은 어쨌든 근데 이제 어떻습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그렇고 그다음에 국무 장관도 그렇고이 핵개발 문제를 계속 제기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은 협상이 과연 이루어질 수 있겠냐이라는 의문도 제기됩니다. 자 어제 전해드렸습니다만은 자 어제 어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기자들한테 밝혔죠. 한 미국 고의 관계자와이란 측이 이제 3세시간 정도 회동을 했다라고 밝혔는데 그게 누구였냐 그래서 위트코프 중동 특사랑 아라 그치 이런 외무 장관이 만났다.
여기까지가 이제 나온 내용인데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굉장히 생산적인 대화였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여기서 어 아라그치 장관이 네건 어 호르무치 재개방의 조건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어제 전해드린 것처럼. 첫째는 미국의 군남에 의한 호르무지 해상 봉쇄 해제. 두 번째는 해외 동결 자산 동결 해제. 세 번째는 어떤 모든 전선 전선에서의 어 전쟁 종결. 자,이 전쟁 종료, 전투 종료.이 세 가지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그래서이 정도면은이란 입장 미국이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아닌가 싶지만 여기 사실 빠진게 여기 지금 잠재돼 있는게 호르무주.
그러면 개방을 할 때 통행료 문제. 두 번째는 핵개발. 어, 핵개발. 농축구라늄.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자, 이거의 문제. 자, 이런 것들은 얘기하지 않고 있죠. 서로 얘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이 이런 것들이 또 잠재된 어떤 어 갈등 요인이기 때문에 자, 이런 것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결국은 타결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보죠. 자 그런데 아이 지금요이란 외무 장관 아라그치 외무 장관이 이제 협상에 나선 걸 가지고 자 이란의 혁명 수비대 이란의 혁명 수비되는 강경파 쪽 입장을 대변하는데 이란의 혁명 수비대 강경파 쪽 입장을 전하는 매체가 있는데 자 타스님 통신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어떤 얘기가 나왔냐? 이란의 관리들이 이란의 어 행정부 관리들이 왜 위코프 대사 중동 특사 미국 사람을 만났냐? 왜 협상을 했냐? 협상을 한 건 아니지만 왜 만났냐?이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기존에는 어땠습니까? 파키스탄이라든지 오만을 통해서 간접 협상을 했는데 왜 미국까지 가서 직접 협상 협상을 했냐? 그리고 더 중요한 거는 바로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최고 안보 국가 안보 회의에 어떤 승인이 없었다. 정권을 어떤 위임받은게 아니다. 이런 외무 장관하게 아무런 어 정권이 위임 어 위임 위임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네가 아무런 권한도 없는 사람이 왜 만나서 미국사 미국을 왜 만났냐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러한 내에서는 지금 강경파와 아 협상파간에 굉장히 대립이 있고 지금 강경파가 더 득세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번에도 말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란에 실질적으로 지금 이끄는 최고 국가 안보회의 물론 최고 종교 지도자 있지만 최고 종교 지도자 모스타파 하메이가 지금 행행불이죠. 진로 뭐 거동이 가능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최고 안보회의 사무총장. 자,이 사람이 실질적인 국가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데 이게 모셀라자이라는 전 혁명 수비대 총사령관이 임명이 됐는데이 사람이 어마어마한 강경파다 이거죠.
하드라이런입니다. 하드라이너. 그래서이 강경파 IRGC 혁명 수비대에 동의가 없다면은 이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라는 거는 어 잘 이루어지지 못할 것이다. 제가 지금 방송하는 순간에 보니까 아 시진핑 주석이 탄 미국 항공기가 지금 전용기가 앤드루 기지에 지금 도착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미국은 일한 문제가 꼬이고 있다 보니까이 디젤 가격 때문에 난리도 아닙니다. 이것이 중간 선거에도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 번 설명드렸지만 농업, 농기계와 화물차. 자, 이게 다 디젤인데 지금 미국의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취소에 비해서 거의 두 배 가까이 지금 가격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중간 선거가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어제 디젤 수출 금지 얘기가 나왔는데 자, 오늘 미국 에너지 장관 크리스 와이트죠. 아,이 라이트 미국 에너지 장관이 뭐라 그랬냐? 오늘 뭐라 그랬냐? 금지는 아니고 제한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어제도 설명드렸지만 금지는 이게 어떤 정유사들이 이해 관계도 있고요. 국제 사회의 이해 관계도 있죠. 그래서 뒤에 보겠지만 미국의 디젤의 의존도가 높은 나라들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디젤 수출을 금지를 하면은 이게 도미노 현상처럼 다른 나라 경제가 붕괴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있어서 미국도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완벽한 수출 금지보다는 캡을 씌우거나 어떻게 좀 뭐 한 달 뭐 하루 또는 어떤 월 어떤 분기에 수출량을 좀 조절하는 자 이런 식으로 가지 않겠냐고 했는데 크리스라이트 장관도 지금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폴리티코에서는 뭐라고 보도가 났냐? 90일간 수출을 금지하는 그러니까 완전히 올해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기보다 한 3개월 정도 수출 금지하는 자이 방안을 지금 백각관에서 논의 백각관이 지금 검토하고 있다. 자 이렇게 또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됩니까?
90일 동안 수출 금지만 해도 사실은 아 상대국들 수입이 많은 미국산 디젤 수입이 많은 지금 미국 디젤 수출이 어 이런 전쟁 이후에도 굉장히 많은 수준이라고 설명드렸습니다. 그래서이 미국산 디젤의 의존을 많이 하고 있는 중남미 국가들 유럽 국가들은이 진짜 코피 터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과연 성사될 수 있을까?이 이 뉴스가 나왔지만 그래서 근데 아니나 달까도 백악간에서는 부인을 했습니다. 자, 이거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 일단 부인은 했습니다. 그래서 과연 어, 어떻게 될지 아마도 일부 제한 쪽으로 가지 않을까? 어떤 캡을 씌우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 만약에 디젤 수출을 쪼기 시작하면 어떤 어, 타격을 받는 나라들이었더냐? 자, 미국 에너지 정보에서 제가 통계를 계속 가져와서 보여 드리고 있는데 미국에 미국산 디젤 수입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들을 보니까 지금 6월 달 한 달 기준으로만 제가 통계를 정리해 봤더니 멕시코가 1이었고요. 그다음에 브라질이 2입니다. 그다음에 네덜란드가 의외로 3위고요. 5위 4위가 7레고 5위가 페루 그러니까 전부 중남미 국가들이고 여기에 순위에는 없지만 지금 12권에 보면은 영국 뭐 이런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네덜란드, 영국 등등 그러니까 그다음 멕시코, 브라질 그다음에 중남미 국가 중에서 과테말라, 온드라스, 아르헨티나 이런 것들 다 지금 굉장히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미국이 디젤 수출을 금지할 때이 중남미 국가들 큰 타격을 받게 되고 유럽 일부 국가들까지도 타격을 받게 된다.이 얘기죠. 그래서 미국이 쉽게 결정하기가 미국도 막 강대 어 초강대국이라서 막무관로 할 순 없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고려하고 있는 거다. 자. 자, 오늘 이제 그 드디어 이제 하워드 막스 얘기를 좀 해 봐야겠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하워드 막스 얘기는 잘 다루지를 않았는데 하워드가 최근 어제 22일 날 어 메모를 냈는데요 부분 좀 의미가 있습니다. 자, 국내 투자자분들도 좋아하시는 분도 많고 그런데요.
자, 제목이 뭐냐? 우리 경제 법칙 우리가 경제 법칙을 과연 폐제할 수 있냐, 폐기할 수 있냐?이 얘기는 뭐냐? 폐기할 수 없다라는 얘기죠. 자, 그게 뭔 말이냐면은 지금 국채 금리가 이렇게 취속고 있는 이유가 뭐냐? 지금 인플레이션하고 미국의 아, 막대한 재정적자와 국가 부채 40 달러가 넘는 국가 부채. 그다음에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는 뭐 내년에는 1조 달러가 넘을 거 같은 AI 케펙스 투자. 자, 그러다 보니까 회사체 발행도 늘어나고 자, 이런 것들이 국체 금리를 더 끌어올리고 이런 요인이 있는 거다. 그런데이 세 가지 요인을 해결하지 않고 여기 어떤 경제 법칙이라는 거죠.이 세 가지 요인을 해결하지 않고 뭐 바이백하는 거 있죠.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같은 거. 자, 이런 것들로 인위적으로 과연 국채 금리를 낮출 수 있냐? 못 낮춘다. 아, 이렇게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를 했던 겁니다.이 메모에서. 그 얘기는 스탠드 드래컨 밀러 입장과 동일하고 하우드 마스도 그 메모에서 드래컨 멜밀러의 월널 기고를 어 인용하면서 옹어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하워드 막스가 제시하는 그러면 해법은 뭐냐? 근본을 바꿔야 된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미책 열란다고 해서 얼음팩만 얼음찜질 한다고 열이 내리냐? 근본적으로 염증을 해결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 거죠.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은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 뭐냐? 재정 결국이 여기 지금 세 가지를 얘기하고 있는데요. 결국은 뭐냐면요. 성장을 통하든 세수를 뭐 세금을 많이 걷든 해 가지고 결국은 국가 재정을 튼튼하게 하고 그다음에 성장을 통해서 GDP 대비 아 부채 비율을 낮춰야 된다. 그리고 세금을 많이 걷둬야 된다. 그 재정 적자를 낮추적자를 축소해야 되는 거죠. 부채의 증가 속도를 늦춰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이 성장을 가져오는데 핵심이 AI가 될 수 있고 AI는 바로 생산성 향상을 가지고 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세수가 많이 늘어나게 하려면 소득세도 올려야 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성장을 많이 하고 세도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걷더라도 문제는 그 거듭 세금보다 더 많이 쓰면 무용지물이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아껴 가지고 재정적 적자 폭을 축소를 시키고 어 뭐 가능하다면은 부채 증가 속도도 늦춰야 된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근본을 해결해야 국채 금리가 다시 내려앉을 수 있다. 바이백 확대 같은 미책으로론는 안 된다는 겁니다. 자, 그런데 결론적으로 그 맨 끝에 메모에 그러면은 과연 미국 주식을 그럼 어떻게 되냐, 팔아야 되냐, 사야 되냐, 어떻게 되냐로 할 때 하워드스가 얘기하는 거는 뭐냐?
우리가 이게 지금 직면한 문제라는게 미국의 주식 시장, 미국 기업들의 문제가 아니다. 이거는 국가 재정의 문제고 재정 관리의 문제고 미국이 재정 준칙 GDP 대비 한 6%에 달하는 재정 적자 이걸 관리하지 않고 있는 이거의 문제기 때문에 이거의 초점을 맞춰야 될 것이지 미국 기업과 미국 주식 시장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미국의 어떤 기업들의 어 생산성, 수익성, 미국 정제 활력, 그다음에 자유 시장 경제 체제 그다음에 어떤 미국 기업들의 투자, 기술성, 뭐 법치주의 그러니까 이런 것들 모든 것이 미국이 미국보다 더 좋은 나라가 어디 있냐?
아 그건 없다라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미국에서 돈을 빼는 거는 좀 아 그거는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 다른 대안이 있다고 해서 뭐 비트코인이라든지 어떤 비달러 자산이 투자해 봐라. 그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겠냐? 오히려 이렇게 반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자금을 빼내는게 실패할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미국의 투자 아 미국 자산 미국 주식을 파는 것 그게 답은 아니다. 그렇다고 또 미국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라. 또 이렇게도 얘기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뭐 애매하긴 합니다. 애매하긴 한데 어쨌든 하우드 막스의 어떤이 논리 구조는 우리가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자,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방금 이제 미국 지금 어 시진핑 대통령이 아, 시진핑 주석기 탄 아, 지금 항공기가 지금 엔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을 했는데 6시에 지금 도착 예정이었는데 조금 빨리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내리지는 않았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내일부터 공식 일정이 잡혀 있죠. 정상 회담이 있고 지금 동부 시간입니다. 24일 정상 회담이 있고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즌핑 주석 뭐 건강 염려도 있었고요. 뭐 여러 가지 어 여러 가지 찌라시도 많았는데 일단은 잘 탑승을 해서 지금 미국에 11년 만에 국빈 방문을 지금 한다 이렇게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트럼프 대통령이 영접을 어 나가죠. 그래서 시진핑 주석 지금 국빈 방문 일정을 보면요. 오늘 이제 도착을 하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직접 마중을 나가고 그다음에 내일 동부 시간으로 내일 백악관에 와서 정상 회담을 합니다. 이때 장미정원에서 군 사열이 있는데 미군 479명이 사열을 하고 F22 그다음에 B2 전투기 전폭기 축하 비행이 또 예정되 있습니다. 그다음에 양자 여담 있고 국빈 만찬이 있는데요. 그 팀쿡, 일론 머스크, 세몰트만, 아, 다리오 아모데이, 순달, 비차이 등등 미국의 주요 기업인들 다 참석을 하는데 지금 중국 관영 언론이나 중국 대변인 자, 이런 쪽에서 중국 기업인 명단이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 기업인이 누가 오냐 이게 굉장히 지금 오리 무중 상태다. 자, 이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오는지 전혀 지금 미국 언론에서도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내일은 아, 25일 날 금요일 날은 백악관에 가서 차담회를 하고 그다음에 어제 말씀드렸듯이 지금 올해가 미국 독립 250주년입니다. 정확하게는 독립 선언서를 어 발표한 그러죠 발표한지 250년. 그래서 미국이 여러 가지 문서들이 있는 국립 기록 보관소유를 같이 방문을 한다. 그리고 어 다시 어 미국을 떠나게 됩니다. 자, 이런 일정이 예정되 있다.
그래서이 일정 동안 과연 여러 가지 산적한 문제들 그다음에 어떤 무역 무역 문제가 있겠고 그다음에 AI 규제 문제가 있겠고 그다음에이란 문제도 중국이 중제 어떻게 나설 수 있는지 자 이런 문제도 남아 있습니다. 그다음에 대만 문제도 있고요. 대만에 지금 무기를 팔지 말라고 지금 중국이 미국에 요구하고 있죠. 자, 이런 문제까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제 시신 주석이 지금 어, 이제 비행기에서 내려오려고 하는 찰라에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자, 오늘부터 한국이 추석 연휴죠. 해서 풍성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쉬시는 동안에 지난 영상들 한번 참고해 보시면요. 미국 경제 그다음에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데 더 많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빅머니 스페셜로 중간 선거 특집 방송 요걸로 제가 연휴 기간에 찾아뵙고 아 빅머니 라이브는 29일 화요일 아침에 다시 빅머니 라이브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연휴에 아침 일찍부터 시청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머니 머니 해도 빅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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