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대호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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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12개월 선행 PER 약 7배로 대만(19배)·역사적 평균(10배)에 비해 저평가라 주장하며, 8,000 도달 가능성에 동의. 반도체 쏠림은 AI 수요로 쉽게 꺾이지 않으리라 보나 타 업종 실적 개선으로 완화 기대. 2차전지·방산·에너지·증권 주목 제시. K자형 장세로 개인 수익률 괴리가 발생했으며 액티브 운용으로 종목 선별 초과수익 추구를 강조. 자사 ESG 펀드는 설정 이후 코스피 대비 77%p 초과수익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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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코스피가 저평가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4월 말 기준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PR를 보시면 일곱배의 수준입니다. 네. 저희가 조사를 해 봤는데요. 4월 말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하이닉스보다 많이 오는 종목이 여섯 종목이 있고요. 삼성전자보다 많이 오른 종목은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32 종목이 있더라고요. 그중에서 또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위외로 건설주 중에 최근 1년 동안 887% 올랐더라고요. 국내의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본격 ETF 전문 채널 ETF 아는영 저는 진행의 염수관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꿈의 지수인 7,000피 달성을 했습니다.이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지수가 하반기 8천선까지 오를 거라는 낙관론이 좀 확산이 되고 있지만이 일각에서는 과열에 대한 경계감도 좀 제시가 되고 있는데요.
코스피를 두고 여러 가지 전망이 좀 뒤얽히고 있는 지금 요즘인데 우리의 투자 기회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삼성 액티브 자산운용에 정대호 팀장님 모시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팀장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코스피가 이제 꿈의 7천선을 좀 돌파를 했는데 그 팀장님께서는 지금도 코스피가 여전히 좀 저평가 구간에 놓여 있다고 좀 보시는지 좀 의견이 좀 궁금합니다. 저희는 코스피가 저평가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4월 말 기준으로 코스피 12개월 선행 PR를 보시면 일곱배의 수준입니다. 증시가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도 말이죠.
주가 상승을 압도할 정도로 이익 추정치가 올라갔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으로 12개월 선행 한 10배 정도 내외에서 움직였다는 걸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라고 보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와 비교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우리나라만큼 IT 위전도가 높고 AI 수혜를 받고 있는 대만 증시가 12개월 선행 PI 기준으로 한 19배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감안하면 코스핀 여전히 저평가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PR 기준으로 좀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도 기억하기로 보통 10열배에서 항상 움직였던 걸로 기억나는데 이렇게 지수가 폭등했는데 PR이 일곱배로 떨어졌다는 건 그만큼 이익이 엄청나다는 거고 대만과 비교와도 엄청나게 지금 저평가돼 있기 때문에
7천선에 대한 어떤 지수에 대한 부분은 있다 하더라도 지금은 싸다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자,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그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근데 사실 좀 고민되는게 이게 좀 내가 너무 많이 오른 뒤에 들어가서 이게 막차는 거 아닌가? 이런 좀 걱정도 하실 수밖에 없고 사실 우리가 2월에 그걸 한번 경험해 봤잖아요. 갑자기 전쟁 나 가지고 한번 시장 휘청이니까. 근데 그런 분들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좀 너무 내가 늦게 선택하는 거 아닌가? 여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최근에 머니 무브를 보면 이미 기차에 올라타신 분들도 많다라고 좀 보여지기도 합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사실 가파른 상승은 당연히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앞서 질문에서 대답 코스피가 저평가 구간에 있고 이제 지금의 상승이 그 저평가를 탈피하는 과정 중에 있다라고 한다면 늦은 선택은 아닐 수 있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수에 대한 부담은 있더라도이 가이 대비해선 전평가돼 있으니까 늦은 선택은 아니다. 이렇게 전망을 해 주셨고요. 코스피가 하반기에 8,선 전망까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이 팀장님께서는이 전망에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이게 너무 낙관론 아니냐 이렇게 좀 솔직하게 한번 평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스피가 역사적으로도 열배 내외에서 움직였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근거한다라고 하면 지금의 일곱 배에서 여덟 배 수준에서 최소 10열배 수준까지는 갈 수 있다고 보면 8, 무리가 없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고요. 사실 뭐 오늘만 하더라도 어 외국계 증권사에서 9천까지도 전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8,000도 비싼게 아니고 뭐 심지어 이제 외국계 증권사는 9,000 포인트까지도 얘기가 나왔으니까 아직은 뭐 괜찮다라는 의견이신 거 같고요. 지금 근데 이제 코스피는 사실상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제 이끌어 가고 있는 상황인데이 반도체가 지수를 견인한다는게 좀 기회이기도 하지만 두 종목이 만약에 좀 삐끗해 버리면 지수 전체가 흔들릴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좀 양날의 검인데 이런 반도체 쏠리면 현상이 팀장님께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반도체 쏠림 현상은 당연합니다. 25년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 전체 이익의 25% 정도 차지하던 반도체 비중이 지금은 60에서 70%까지 커진 상황입니다. 그리고 상향되는 코스피 이익에 대부분도 반도체 업종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가 총액 탑 2의 이익 증가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게 전체 지수를 끌어올린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워낙 올랐기 때문에 우려는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만 저희는이 AI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상황이 업항이 쉽게 꺾이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어 이번 1분기 실적을 리뷰를 해 보건데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에서도 이제 긍정적인 실적을 보여주는 업종들이 나오고 있어서이 반도체 쏠림 현상도 어느 정도는 완화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봅니다.
일단 이제 우려는 뭐 당연히 할 수밖에 없지만 AI 수요가 워낙 지금 가파르게 좀 좋은 상황이니까 반도체가 꺾일 것 같진 않고요. 또 반대편에 있는이 반도체 제외한 업종도 뭔가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언젠간 좀 쏠림 현상이 완화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언급을 해 주셨고요. 이건 아마 이제 우리 구독자분들이 제일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그럼이 반도체 다음이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도대체 누가 어떤 섹터가이 바톤 터치를 할 거냐 요건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사실 바톤 터치를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이 [콧방귀] 반도체가 주도권을 쉽게 놔주진 않을 거예요.
하지만이 다른 업종에서도 긍정적인 그 전망들이 나타나고 있는만큼 온기는 확산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 어 그럴 가능성이 보이는 섹터들은 사실 이익 전망치의 변화에 좀 따라가 보면 좋을 텐데 2차전지나 방산 뭐 에너지 증권 요런 업종들도 좀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업종 외에도 테마 측면에서는이 전쟁 이후에 중동 전쟁 이후에 변화하게 될 어 각국의 에너지 공급만 변화라든가 에너지원의 그 자리포화 그리고 국방력 강화 관점에서도 종목들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주도권을 쉽게 뺏기진 않겠지만 2차전지 방산 에너지 증권 한번 좀 주목을 할 필요는 있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요.
네.데 이렇게 코스피가 이렇게 오르는 동안 좀 정작 개인 투자자 계좌는 그만큼 안 올랐다는 분들도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수익이 나신 분도 계시지만. 근데 이렇게 지수 수익률과 개인 수익률 사이에 뭔가 좀 괴리가 생기는 이유가 좀 혹시 있을까요? 저희가 4월 말 기준으로 좀 살펴 살펴봤는데 올해 코스피 수익률을 상회하는 업종이 이제 26개의 업종으로 분류했을 때 여덟 개의 업종밖에 안 되더라고요. 근데 나머지 18개 업종은 이제 하회했다는 얘기잖아요. 종목으로 들어가 보면 더 심화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어요 제일 많이 하는 하시는 얘기들이 K자형 증시라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시장을 주도하는 업종과 아닌 업종의 수익률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어 지수는 올랐는데 내 계좌는 왜 그대로인가 하고 느끼시는 분들이 바로 여기에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6개 업종 중 18개 업종에서 투자를 하고 계셨다면 당연히 상승의 온기를 못 느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한국 증시는 항상 주도 업종 중심으로 상승을 해 왔기 때문에이 투자하시는 업종이나 종목을 잘못 선택하시게 된다면 그런 괴리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을 거라고 어 보여집니다. 지수가 워낙 좋기 때문에 상승한 업종이 훨씬 많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사실 말씀하신 대로 26개 중에 여덟 개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지금 너무 쏠림이 좀 심한 것도 좀 사실인데 거기에 투자를 내가 이제 못 담갔다면 사실 소유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결국 내가 주도 업종을 선택했느냐 아니냐가 좀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고요. 한편에선 코스피가 이제 이미 많이 올랐다 또는 앞으로 박스권 장세가 올 수 있다는 전망이 좀 있는 상황인데 이런 타이밍에서 삼성 액티브 자산 운영에서 새롭게이 코스피 액티브 ETF를 그 내놓게 된 뭐 이유나 뭐 그런 배경이 있는지 좀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코스피가 저평가되어 있고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코스피 액티브 ETF를 출시하게 된 것이고요. 어 액티브 ETF로서 K자형 증시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께 저희가 유망 산업과 우량 종목을 골라서 코스피보다 초과 수익을 추구한 상품으로 준비했습니다. 설령 걱정하시는 대로 앞으로 뭐 박스권 장세가 온다고 하더라도 종목 선별을 통해서 코스피보다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투자 대안으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아까도 이제 질문에서도 있으셨지만 개인들이 어쨌든 이제 지수를 좀 못 쫓아갔다면 종목 선정을 좀 약간 아쉽게 한 건데 액티브는 좀 그런 면에서 또 강점이 있잖아요.
이번에 새롭게 코스피 액티비티프 내놓은 이유도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한 이제 고민을 좀 담아서 아마이 상품을 만드신 거 같고 그래서 한번 좋은 성과를 내기를 한번 좀 기대를 해 보고요. 요즘 그 시총 구조를 보면 근데 삼성과 하이닉스 삼성자 하이닉스 비정이 너무 크다 보니까 그냥 아뭐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 그냥이 두 개만 사면 끝나는 거 아닌가? 굳이 뭐 우리가 지수용 ETF님 뭐 액티브 ETF 해 봐야이 둘을 이길 수 있나? 이런 질문 되게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콧방귀] 이런 시각에 대해서는 또 고민이 되게 크실 것 같은데 좀 어떻게 좀 답을 해 주고 계시나요?
네. 저희가 조사를 해봤는데요. 4월 말 기준으로 최근 1년 동안 삼성전자는 297% 4월 말 기준입니다. 네. SK 하이닉스가 625% 올랐습니다. 하이닉스보다 많이 오는 종목이 여섯 종목이 있고요. 삼성전자보다 많이 오른 종목은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32 종목이 있더라고요. 그중에서 또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위외로 건설주 중에 대우 건설이었습니다. 최근 1년 동안 887% 올랐더라고요. 건설 업종이 시장 주도주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요런 종목들이 나왔다는 거는 어 시장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종목을 찾아낸 능력이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이 액티브 운용이 그런 핵심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질문들을 해 주시는 분들께는이 K자형 증시에서는 종목 선별하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삼성화인닉스가 워낙 비중도 크고 이제 급등했죠. 사실은 압도적인 손가를 낸 건 사실인데 대우 건설 같은 기업도 있고 또 찾아보면 더 좋은 성과를 낸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이 액티브 ETF가 그런 역할을 좀 해 주지 않겠냐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요. 시장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종목을 어쨌든 이제 찾아내는게 그게 이제 액티브 운용의 진짜 핵심이 될 텐데 좀 근데 그런 걸 발굴하기 위한 뭔가 어떤 좀 과정이 있나요?
뭐 프로세스 같은 그런게 있는지 있으면 한번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투자 업계에서 일하면서 깨달은게 있는데요.이 한 명의 힘으로는 오랫동안 시장을 이기기가 어렵더라고요. 개인이 아무리 기발한 종목을 발굴한다고 하더라도 한 번 수익은 낼 수 있어도이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는 지속적으로 좋은 종목을 발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는 팀 어프로치를 통해서 종목을 발굴하고이를 이제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그런 프로세스들을 가지고 있고이 아홉 명의 섹터 애널리스트가 바텀업에 기반해서 종목을 추천하고 애널리스트와 펀드 매니저가 치열한 토론을 통해서 종목을 선정해서 이제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그런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생각하기에는 어 여기 정말 스타 펀드 메이저가 혼자서 뭘 하시나 그런 좀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고 네 마치 이제 프로 뭐 9단처럼 이렇게 예 뭐 야구도 한 명이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런 것처럼 각각의 이제 강점이 있는 그 아홉 명이 또 섹터 에너지스가 또 이렇게 팀을 이뤄 가지고 또 펀드 메이저랑 치열하게 토론을 해서 정말 엄 엄선된 종목을 선정한다고 하니까 한번 관심을 기울여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A라는 근데 기업이 좋아 보여서이 구성 종목을 담았는데 이게 악재가 나올 수도 있잖아요. 사실 뭐 모른 일이죠. 네. 그러면 그러면 이제 그거 혹시 비중을 줄이거나 손절매하는 뭐 어떤 어떤 그 리스크 관리 원칙 같은게 혹시 있나요?
제 1원칙은 사실 악재가 터질 만한 주식을 사전에 담지 말아야 됩니다. 편입 전에 저희는 이제 재무적 그리고 비재무적 분석을 통해서 이런 어떤 잠재적인 리스크를 보유한 종목을 이제 선재적으로 좀 걸러내고 있고요. 두 번째 원칙은 사실 초과 비중 관리입니다. 저희 이제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이제 그 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초과 비중 관리를 하고 있는데 초과 비중이란 이제 비교 지수 대비 얼마나 더 투자하는가라는 개념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저희는이 초과 비중을 이제 종목에 대한 확신이나 그리고 비교 지수 대비 이제 비중 등을 고려해서 단계를 나눠서 투자를 하고이 초과 비중에 근거해서 차익 실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중요한 이유가이 사전에 분명히 뭐 나쁜 종목들을 걸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언제든지 악재가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손실 관리 측면에서이 초과비중 원칙을 정하고 관리를 한다면이 감내 가능한 범위에서 손실을 통제할 수 있다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초에 좀 악재가 나올 만한 기업은 선정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제 초과 비중 관리를 통해서 이제 감내 가능한 범위에서 손실을 통제한다 이렇게 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어쨌든 시장이 뭐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뜨겁고 좋은데 근데 올해 3월에 뭐 전쟁 나면서 차갑기 식은 것처럼 이게 영원히 좋을 순 없죠.
사실 언젠간 또 저 정도 나올 텐데. 근데 이제 코스피가 흔들리거나 횡보할 때 지금과는 또 다른 운영 전략이 좀 어쨌든 펼쳐질 것 같거든요. 그 하반 구간에서 혹시 액티브 운용이 인덱스랑 또 혹시 뭐 다른 점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종목 주도 업종을 사는 것과 반대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K자형 증시처럼 하락 구간에서도 하락을 주도하는 업종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코스피가 하락하는 구간에서 액티브 운용은 해당 업종의 비중을 낮게 가져가거나 이제 편출을 한다거나 해서 인덱스보다 그니까 비교 지수보다 손실을 상대적으로 낮추도록 운용을 하게 됩니다.
하반 구간에서는 어쨌든 그 해당 업종의 비중을 좀 낮추거나 편출을 해서 적절한 이제 조정을 통해서 손실을 상대적으로 좀 방어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이 이 올해 출시된 ETF 중에 40%가 액티브가 될 정도로 정말 이제 액티브 ETF 시장 인기가 좀 굉장히 커지고 있는데 운영하시는 분들 되게 고민이 크실 것 같아요. 액티브 ETF 홍수가 일어나다 보니까 뭔가 이제 차별화 포인트를 이제 그 잡아야 되는 상황인데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만의 어떤 차별화라 포인트가 있는지 투자자 입장에서 왜 그러면 삼성 액티브를 선택을 해야 되는지 그걸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ETF가 많이 쏟아지고 있고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액티브 ETF 홍수라고 할 수 있는데 삼성 액티브 자산 운용의 강점을 말씀을 드리자면 앞서서 말씀드렸던 프로세스와 이제 그 일맥 상통합니다. 맨파워입니다. 아홉 명의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와 15명의 운용력이이 초과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리서치 센터는 증권사 리서치 센터 출신 애널리스트 분들이 적극적으로 운용을 돕고 있고 그리고 이제 운용력들은 연기금부터 시작해서 지금 다양한 자금을 유치하고 운용을 해 봤던 이제 베테랑 운용력들이 운용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이제 차별화 포인트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이 힘이다. 요걸 좀 말씀해 주셨고 되게 좀 베테랑 그리고 또 증권사 리서치 센터 출신의 애널리스트들이 적극적으로 이렇게 이걸 좀 보조를 하면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네 그런 점이 좀 차별화 돼 있다라고 언급을 해 주셨고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근데 이제 액티브 ETF 사실 좀 보수가 보수가 좀 더 비싼 편이잖아요. 근데 진짜 그럼 인덱스보다 잘하긴 하는 건가 이런 좀 고민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삼성 액티브 자산 운영이 운영위원 그 기존 상품들의 뭐 실제 성과 트랙 레코드 뭐 인덱스 대비 초과 수익이 어느 정도 되는지도 한번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운용하고 있는 공모 펀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삼성 ESG 착한 책임 투자라는 펀드고요. 코스피를 벤치마크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클래스 A 기준으로 보면 설정 이후에 77% 포인트 정도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거두고 있고 최근 1년에는 17% 포인트, 최근 3년에는 42% 포인트 초과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수익이 너무 압도적인 거 아닌가요? 굉장히 높네요. 네. 감사합니다. 아니, 코스피도 이렇게 올랐는데. 네. 코획트 그 코스피 액티브 ETF는 그러면 요즘에 연금에서 많이들 하시니까 퇴직여 연구 계좌에서도이 투자 가능한지 그리고 이미 코스피 그냥 200 ETF 갖고 있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이 상품을 어쨌든 그러면 내가 코스피 200까지 하는데 또 굳이 액티브까지 또 해야 되나 이런 고민 있을 거 같아요. 그럼 이걸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좀 저도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퇴직 연금 계좌에서도 당연히 투자할 수 있도록 상품은 준비할 예정이고요. 코스피백 ETF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코스피백 당연히 좋은 상품이고요.데 다만 이제 조금 아쉬운 그니까 코스피에 투자하지만 좀 더 인텐시브하게 알아서 좋은 종목을 골라서 담아주는 상품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께는 일부라도 뭐 코스피 액티브에 관심 가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액티베이트 장점이 뭔가 좀 초과 수익도 내고 조금 더 이제 사실 고민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직장인 분들 제일 고민이 아 뭘 해야 되지? 자기가 다 선정해야 되는데 사실 액티브 ETF 관점은이 펀드 매니저분들이 알아서 다 해 주시거든요. 그런 좀 수고로움을 또 덜어 주니까 뭐 액티브 ETF의 좀 그런 장점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마지막으로 ETF 아는형 그 구독자분들에게 어 한 말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내 계좌는 왜 이러지?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K자형 증시 현실 때문인데요.
어, 코스피에 투자는 하고 싶은데 종목 고르는 건 자신이 없다 하시면 코획트 코스피 액티브 ETF를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발로 뛰면서 좋은 종목을 골라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것으로 요즘 하태형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 귀한 말씀 전해 주신 삼성 액티브 자산운영의 정대호 팀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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