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준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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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이준석 실장은 지난 한 달 조정기에 AI(약 3%p)와 에너지 비중을 늘리고 기타 산업 비중을 줄였다고 설명.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비중 확대, 2027년까지 편안한 흐름을 전망하며 단기 상투는 어렵다고 봄. 전력·에너지 인프라(HD현대중공업, 하나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 등) 편입 확대, 바이오는 수급 문제로 비중 축소 후 스터디 중. 5월 관전포인트로 AI 반도체·전력 유지, 박스권 장세 시 개별 종목 알파 추구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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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포스폴리오에 대한 비중을 AI하고 전력 쪽에 대한 비중, 에너지에 대한 비중을 조금 더 늘리는 구간으로 저희가 가져갔습니다. 우리서 같이 계속 얘기했지 않습니까? AI 보다 전력 에너네 더 좋다. 확실히 정치 사이클로 가는 대전환의 시대 뭐 이런 흐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 보면은 전혀 엉뚱한서 거래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보면은 굉장히 추운 날 온기전기 모여고 전부 다 모닥불 째고 있는데 혼자서 딴데 가겠다고 이제 곧 봄이 온다고 막 걸어가다가 가다가 얼어 죽어요, 진짜. 그러니까 이게 따뜻한 곳에서 모두 다들 관심 있는 데서 하는게 굉장히 좋을 거 같고 그렇게 단기 상투를 좀 칠 거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지 않고요.
2027년도까지는 좀 편안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안녕하십니까. ETF 투자의 방향을 짚어드리는 시간 국장의 육학형 저는 진행을 맡은 박병창입니다. 지정확정 리스크가 그동안에 시작을 참 흔들었고 코스피가 급락했다가 그리고 또 반등해서 다시 신고가 안에는 큰 병성을 겪었습니다. 격동의 한 달 동안 국장의 육각형은 어떻게 옮겼을까요? KB 자산 운영의에 이준석 실장님과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한 달 정도 됐나요? 예. 그 사이에 정말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움직였습니다. 하락하는 동안 굉장히 잘하시더라고요. 그니까 그래서 속으로 리베스 굉장히 잘하시는구나.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올라갈 때 뭐 일단 뭐 액티브 폰드니까 더 플러스 알파에 플러스를 주고 하시겠죠. 근데 하락할 때 또 얼마나 잘 방어하냐가 진짜 중요한 거잖아요. 지난 한 달 동안 포트폴리오의 비중 변화 이런 부분들은 좀 어떻게 됐었나요? 전반적으로요. AI, 바이오, 컨텐츠, 에너지, 팩토리 이렇게 이제 여섯 개의 이제 저희가 산업군으로 분류해 가지고 저희가 투자하고 있는데 AI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시장 조정 동안에 한 3% 정도 비중을 늘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너지 같은 경우에도 한 1% 정도를 늘렸고요. 나머지 쪽은 저희가 좀 비중을 줄였습니다. 리베런싱 잘 하고 있고 잘 추정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어, 우리 라이즈 코리아 전략 산업 ETF 운영의 전체적인 흐름은 또 어땠는지 좀 말씀을 좀 부탁드립니다. 네. 저희는 이제 조정 기간 동안에는 사실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조금 더 느렸고요. 소부장에 대한 비중을 조금 느렸습니다. 전쟁은 계속 진행 중이시면은 AI에 대한 투자는 저희는 변화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에너지 쪽에 대해서 저희가 좀 신규 투자를 진행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하나 솔루션이나 DNC 이런 종목들을 저희가 추가적으로 편입을 했는데 그 지난번에도 저희가 촬영 기준일에서도 좀 말씀을 드렸었지만은 에너지가 전쟁으로 인해서 안보 자산으로 넘어가면서 그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희가이 전쟁 기간 동안에 이러한 종목들을 조금 더 추가적으로 편입하면서 전반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대한 비중을 AI하고 전력 쪽에 대한 부 비중, 에너지에 대한 비중을 조금 더 늘리는 구간으로 저희가 가져갔습니다. 둘이서 같이 계속 얘기했지 않습니까? AI 전력 얘네 더 좋다. 그런 상황 속에서 또 하나 솔루션도 편입을 하셨다고 하는데 이거 요번에 내려갔을 때 편입한 거 같은데 편의 내용 이런 것까지는 구체적인건 잘 모르시죠.
전쟁 기간 동안에 태양강 산업이 상대적으로 많이 부각되지 않았습니까? 태양관과 EAS 같이 부각이 됐었는데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는 이제 유상증자가 나오면서 그때 이제 좀 기회가 될 수 있겠다라고 저희가 생각을 했었는데 유상증자에 대한 그 비중을 좀 줄여주면서 상대적으로 좀 뭐 가치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고 판단을 해 가지고 그때 좀 비중을 저희가 느렸습니다. 전반적으로 AI의 큰 물기가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전쟁으로 인해나 하락 더 비중을 실었다. 전력 에너지는 이제 큰 흐름 속에서 가고 있었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른 섹터 한번 살펴보시죠.
새롭게 들어간 종목들이 좀 있습니다. 보니까 HD, 현대 중공업 올라가는 종목들 적절하게 잘 잡아졌네요. DLC 그 신세계, 하나 솔루션 요런 것들이 새롭게 들어왔는데 어떤 의미가 좀 있어서 이런 편입이 되었을까요? 에너지가 안보와 같이 좀 같이 가는 부분들이 발생을 했었고 HD 현대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조선 엔진이 이제 데이터 센터 엔진에 들어가는 이슈 수주가 나오는 부분들 때문에 사실 이거는 조선이라는 섹터보다는 에너지 쪽을 보고 저희가 편입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ANC 같은 경우에도 전후의 재건이라던가 아니면은 지금 X 에너지가 상장을 했는데 향후 이제 SMR에 대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라든가 뭐 역시나 이제 에너지에 대한 부분들로 저희가 편입을 했고 하나 솔루션도 아까 말씀 말씀드렸다시피 에너지 안보와 관련해 가지고 조금 더 부각되는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편입을 했고 그다음에 신세계 같은 경우에는 이게 시장이 너무 좋고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이제 좀 수익을 많이 내다 보니까는 요즘에 이제 백화점 경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추위게임이 벌어지는 겁니까? 아니면 실제로 이익이 좀 늘어나는 겁니까? 지금 이제 저희가 시장을 바라볼 때 코스피가 뭐 뭐 이제 7, 8천 이렇게 올라가겠지만은 사실 지금의 추위라고 하면은 그 이상을 저희가 이제 간다라고 전제를 하면은이 ETF 안형을 보면서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도 성과가 잘 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할인 매장이 아니라 이제 백화전가 가지고 소비하는 부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소비제와 관련한 부분들도 좀 관심 있게 볼 수 있는게 지금 시기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전반적으로 보면은 확실히 정치 사이클로 가는 대전환의 시대 뭐 이런 흐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 보면은 시장과 반대로 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거나 또는 시장에 지금 얼마나 지금 잘하고 있습니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어 엔진이라고 그걸 추정하면서 가고 재건에 추종하고 가고 원제력에 추정하고 가고 태양광에 추종하고 가고 부회 효과에 추정하고 가고 근데 전혀 엉뚱한서 거래하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보면은 굉장히 추운 날 온기전기 모여고 전부 다 모닥불 째고 있는데 혼자서 딴데 가겠다고 이제 곧 봄이 온다고 막 걸어가다가 가다가 얼어 죽어요 진짜. 그러니까이 따뜻한 곳에서 무다들 관심 있는 데서 하는게 굉장히 좋을 것 같고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니스 비중은 좀 늘리셨다 그러셨죠.
요것을 이제 늘리신 이유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드렸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전쟁 기간 동안에 주가는 빠졌는데 여전히 이제이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제 오히려 밸루이션이 더 싸지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비중을 좀 추가적으로 추가를 했고요. 목표 주가가 계속 상향되고 있고 이추성치가 계속 상향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메인 포트폴리오로 저희가 가져가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7년까지는 좀 편안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왜냐면은 그다음에 이제 증설 사이클이 와서 실제적으로 그 당시의 수요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이 증설한 물량들이 악성 제로 남을 것이냐 그 시기에도 여전히 조금 시장에서 초과 수요가 있을 것이냐라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계속 좀 수요가 더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좀 상투는 어려울 거다.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6월, 7월이 넘어가서 본격적으로 이제이 디램에 대한 수요가 작년에 늘어난 것들이 이제 디램의 현물 가격이 올라간 것들이 작년에 이제 6월 7월부터 시작이 됐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때 됐을 때 그 작년 대비해서 올해의 이제 성장률이 조금 둔화되는 구간이 있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는게 아니라 옆으로 조금 횡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정도의 시나리오는 저희가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제 옆으로 만약에 횡보를 한다라고 하면은 그때는 이제 다른 섹터에서 엄청나게 좀 오르는 그런 종목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고 그냥 시체말로 개별 종목 장세가 올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는 좀 계속 긍정적으로 바라봐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마지막에 말씀 주신 거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주신 거 같아요. 이번 주만 보더라도 이상하게 지수는 좀 빨리빨리 가지 못해요. 그런데 종목들은 막 가지 않습니까? 지수는 좀 등락 박스권에 있으면서 활발하게 종목 장치가 될 가능성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마도 어 종목을 픽하면서 거래하기가 좀 어려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전문가들의 힘을 빌어야죠. 그래서 이런 ETF를 하는 거죠. 반도체 소부장은 요번에 차익실은 좀 하셨다고 했는데 저는 그래서 좀 어 어떻게 얘기하냐면은 그냥 반도체 소부장 이것도 ETF 사라 그냥 종목으로 쫓아가기 어렵다 이런 표현을 좀 쓰거든요.
근데 요번에이 반도시 소부장의 소폭 차이 시을 하셨다고 하는데 전마적인 느낌은 어떠세요? 하다 흐름은 일단 소부장 같은 경우에도 장비주의 랠리가 먼저 있긴 했었지만 결국에는 AI와 관련해 가지고 얼마나 좀 밀접한 관계가 있느냐에 따라서 소장도 좀 다르게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뭐 TC 그다음에 VM 선익 시스템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익 추정치도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많이 올라간 부분에서 일정 부분 그냥 차익 실현 정도로 저희가 좀 현금 마련하는 정도만 저희가 가져갔고요.
저희는 이제 이쪽 소부장에 대해서도 여전히 이제 초과 수요가 있는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장기 시개월에서도 충분히 투자할 만한 종목들로 저희가 편입을 하고 있고 추가적으로 또 편입할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바라보고 있고 그리고 이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 접근하신다라고 하면은 이거는 ETF로 좀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ETF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이오가 그동안 좀 약했어요. 바이오 좀 약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거 수급 존인 아닙니까?
바이오에 큰 문제가 생기고 이런 부분보다는 코스닥이 액티브 ETF도 이렇게 들어오면서 수급적으로 끌어올린 부분들 때문에 일석으로 또 바이오에 수급적 꼬임 변상이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좀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바이오는 어떻게 거래를 하셨는지 바이오는 두 기업이 저희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좀 비중을 줄였습니다. 왜냐면은 아까도 이사님 말씀하셨지만은 바이오 기업들이 변한 건 없습니다. 오히려 더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요. 기본적인 기업들의 뭐 경쟁력이라든가 아니면은 기술 수출과 관련한 잠재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오히려 가능성이 크지 커지고 있는 구간인데 이사님 말씀 주신 것처럼 수급에 따라서 AI라던가 전력 쪽으로 자금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최근에 또 2차전지도 상당히 좋지 않습니까?
그런 쪽으로 좀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최근에 이제 조정이 나왔었고 그래서 오히려 지금은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더 좋은 기업들을 낮은 가격에 좀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그래서 어 이거는 전반적으로 좀 분위기가 돌아설 때 그때 저희가 스터디한 기업들을 전격적으로 좀 늘리는 부분들로 가져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은 전체적인 비중은 한 3.5%요 정도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탐방독하고 스터디한 팀이 따로 있고 그리고 이제 운영하는 팀하고 해서 회의하시죠. 회의를 회의를 매일하십니까? 메일하고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하죠.
저희 이제 운용 본부에 이런 정보들을 계속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방산이 있는데 방산이 좀 왔다 갔다 하는데 방산이 예전에 시하고 상당히 많이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 효성 중고 관련된 어 전력 회사나 그리고 방산주 같은 경우에는 혹시 들어가 있는지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네. 강산에 대해서는 저희 여전히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은요 이제 저희가 매수 타이밍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다가 이게 좀 엇박자가 나면서 편입을 못 한 부분들이 있었고요.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사실 이제 미국 시장도 보게 된다라고 하면은 뭐 블루 에너지라든가 지번오바라든가 뭐 이런 기업들이 실적 발표가 상당히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에서도 전력 인프라 쪽이 상당히 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수주장고가 계속 싸가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거는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전력이 다양해지고 방법이 아주 많아지고 있는 부분들 때문에 아 얼마만큼 이게 급하고 수요가 넘쳐나는지에 대한 반증이 계속 되고 있는게 요즘인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저희가 이제 종목에는 없지만 삼성전공업 같은 경우에는 부유식 데이터 센터를 하겠다. 그다음에 이제 엔진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이게 이제 기존에 선박이 쓰던 엔진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로 들어가는 부분들 그리고 온사이트 반전이라고 해 가지고 블룸 에너지가 오히려 이제 SMR이 하긴 뭐 한다고는 하지만은 사실 이게 조금 더 먼 미래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약간 좀 있지 않습니까?
이제 블룸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어 이거를 즉시 빨리 설치할 수 있고 현재의 가장 빠른 어 에너지원으로 그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블룸 에너지와 관련해 가지고 매출이 일어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좀 전략적으로 ETF 안에 좀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미스 관리는 제가 보기에 펀드마저 진짜 잘하는 거 같아요. 그기적이고 우리 개인투자들은 그냥 뭐 계속 들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관리 굉장히 잘하는 거 같습니다. 정효사인 SO를 좀 줄이고 태양강인 하나오 솔루션을 좀 새로 좀 담으셨어요. 라보 잘했다고 전 생각을 하는데요. 어 근데 어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했을까요?
S1 같은 경우에 저희가 1.25% 정도를 줄였고 하나 솔루션을 저희가 한 1% 가까이 담았습니다. 그래서 SO1 판 거를 그대로 이제 하나 솔루션을 새로 편입을 했다 이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되게 중요한 부분들이 태양광 같은 경우에는 미국이 중국의 산업에서 이제 배제하는 부분들도 있지만은 최근에는 오히려 이제 중국에서 미국의 태양강 장비를 공급을 안 하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분들이 있는데 밸류체인이 좀 나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태양관과 관련해서 미국과 협업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미국 현지의 공장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리고 단기적으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좀 줄이셨고 로봇 회사들도 조금씩 줄이고 요렇게 좀 했어요. 근데 로봇주들이 사실 참 많이 올랐었죠. 그 전에요. 그러면서 체실현이 조금씩 되신 거 같은데 로봇 섹터는 지금 어떻게 보실까요? 사실 기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4월 9일 날에 코퍼레이션 데이에서 기아 이제 비전 발표를 저희가 좀 기대를 하고 그 이후에 이제 주가 퍼포먼스를 좀 기대했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주가가 좀 오르지 못하는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일정 부분 좀 차 실현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로봇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비중을 전반적으로 조금 줄였지만은 향후에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기회를 봐 가지고 좀 편입을 늘릴 수 있는 요런 섹터로 보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볼 때 좀 오버시티하고 꼭 구평가되는 정보 좀 있지 않아요? 맞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그렇죠. 요즘에 이제 그런게 좀 많이 좀 나오는 거 같아서 저도 방송을 하면서 사실 요즘에 좀 고표가 되면서 이거 좀 지나쉽게 오른다라는 종목들이 좀 있다 요렇게만 얘기하지도 그 또 장 올라갈 때 또 나쁜 얘기하면 별로 안 좋아돼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는 이제 세게 얘기 안 하는데 사실 그런 종목들이 발생은 되죠. 그래서 이거를 정말 잘 선별하셔야 되는게 해외 유수의 로봇 기업에 뭐 약간 좀 납품을 했다라고 하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엄청 많이 있습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보면은 테스트를 하는 물량이지 본격적으로 양산했을 때 이게 협업사로 들어가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거를 좀 선별할 선별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런 기업들을 잘 분석해서 담는 능력도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그런 것들을 잘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그만 종목들이 집단적으로 올 때 어떤 종목이 진짜고 어떤 종목은 좀 아닌가를 구하인가 개인들은 좀 쉽지 않거든요. 전문가들이시니까 그걸 선별해서 잘 담아 주시는 역할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이제 3월 말하고 4월하고 이제 비중의 상황을 이렇게 좀 보고 있는데요.
현금성 자산이 꽤 올라와 있네요. 굉장히 독특한데 이거 어떤 의미십니까? 저희가 담았던 종목들이 올라오면서 일정 부분 그냥 차익 실현했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그다음에 보통은 이렇게 시장이 한번 쭉 빠진 다음에 다시 오르면은 그때 조금 더 탄력 있게 오를 수 있는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고려를 해 가지고 현금을 좀 마련을 했었고 추가적으로 편입할 수 있는 기업들을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시장 수상이 만약에 올라갈 동안 어떻게 뭐 돈 번다고요? 보통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합니까? 뭐 해외 갔다 오든지 아니면 감옥 갔다 오면 돈 많이 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우리 시장의 지수 영역 자체가 거기선 조금 벗어나 있죠. 그래서 조금 부지런하게 리벤싱을 해야 되는 순간으로 좀 오는 거 같아요. 시장이 이제 지수보다는 종목을 찾는 걸로 가는구나. 액티브 시대로 가는구나. 최근에도 KB 증권의 이제 거시 경제 보는 이은택 위원 같은 경우가 시장을 엄청 잘 보죠. 네. 그분이 최근에 이제 짧은 리포트를 냈는데 종목장이 오고 있다라는 이제 리포트를 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 같은 경우에도 이제 다른 섹터들 다 쫓아다니기 힘들다라고 하면은 라이즈 코리아 전략 산업 액티브 ETF를 투자하시는게 또 하나의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KB 자산 운동에서 전체 뷰에서 5월의 시장의 흐름과 그리고 관전 포인트는 어떻게 좀 있으신지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네. 여전히 저희는 이제 AI의 산업에 축인 이제 반도체하고 전력 쪽에 대해서 좀 계속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나머지 이제 여러 가지 저희가 펼쳐둔 이게 산업군 안에서도 이익 추정치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조금 안정적인 자리에 있는 그런 기업들을 저희가 발굴해서 투자하는 것들이이 ETF를 처음 만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운용하면서부터 그리고 향후에도 운용하면서 계속 지킬 원칙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보면서 저희가 계속 투자해 나갈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최근에는 또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삼성 SDS 아 SDI 같은 경우에 조금 비중을 늘렸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2차전지도 저희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요. 로봇 같은 경우는 이제 단기적인 모멘텀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자동차하고 또 엮길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팩토리와 관련한 기업들도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바위 같은 경우에는 추세가 조금 더 살아나게 된다라고 하면은 저희가 좀 편입하는 부분들로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네. 진짜 마지막 하나만 쭤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달려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 시장이 5월을 지나고 나서 2분기 실적 발표하는 6월과 그리고 여름 지나가면서 좀 약한 특징을 우리 시장이 좀 그런 특징을 좀 갔거든요. 만일 만일 조종이 좀 있다. 그 조종폭이 좀 작더라도 박스권의 조종이 일어난다. 그럴 때는 어떻게 걸려하세요? 학습권의 조정이 일어난다라고 하면은 아무래도 저희는 이제 코어 자산은 그대로 가져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업들에 대해서 조금 알파소스 추가적인 그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매매를 할 예정입니다. 약간 잔잔하게 요런 박스권으로 지수가 이렇게 횡보한다라고 하면은 그러면은 오히려 이제 뭐 소부장이라든가 아니면 전력기 쪽에서도 조금 작은 기업들 저희가 이제 편입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 저희가 좀 적극적으로 매매를 할 생각입니다.
약간 단기 매매로 하셔야 얘기겠죠. 기간은 사실 저희가 정해둔 거예. 정해두진 않습니다.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OLED 신규 장비 수주 때문에 저희가 편입을 했는데 다른 이제 뭐 태양광 장비 이슈 때문에 주가가 급등하는 경우에 저희가 일부 차익 실현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처럼 어 이거 단기적으로 오를 거 같다라고 해서 매수를 하는 건 아니고 이렇게 막 빠르게 빠르게 종목들이 순환하는 경우에 그때 조금 낮게 있는 기업들을 좀 성상성 있는 기업들을 잡아 가지고 오 오 오르게 된다라고 하면은 그런 것들을 조금 빠르게 대응하는 부분들을 생각하고 코는 그대로 둔다.
그리고 플러스 알파의 수익률을 위해서 조금 작은 종목이라도 이익 성장이 있고 또 지금 현재 이슈가 있는 종목들에서 수익률 플러스 알파를 추구한다. 그렇게요 저도 다른데 가서 이렇게 대답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뭐 전체적인 시장을 다 두루 보는 정도에이 ETF 하나 가지고 설명이 다 된 거 같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빠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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