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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어,이 트렌드 가족 여러분. 또 한 달 정도만에 찾아뵙게 되는데요. 또 아이러니하게도 굉장히 드라마틱한 날에 찾아뵙게 되는 거 같아요. 지난 주말만 하더라도 제가 주변에서 굉장히 전화를 많이 받았었는데 굉장히 굉장히 불안해 하셨어요. 피라데 안도체 7% 빠졌다. 죽었다. 막 그런 말씀들을 굉장히 많이 하셨는데음 뭐 그런 것들에 대한 걱정들은 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콧방귀] 어 어떻게 보면은 뭐 키맞추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는데 일단요 그림을 먼저 보여 드릴게요. 여기를 보시면은 아 이게 월별로 수익률인데 자 코스피가 7월 달에 폭락을 했죠.
22.2% 필라델피아 반도체도 -2.6% 비슷했죠. 10월 달 한 달만 놓고 본다면 코스피 16% 빠졌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15% 뭐 같이 많이 빠졌는데 둘 다 좀 어느 정도 비슷한 키마축이었죠. 그리고 야간 선물이 7% 빠진게 아니라 한 2% 빠졌나 정도여서 저는 어 좀만 좀만 잘 버텨 주면 전 깨지 않겠다 정도의 흐름으로 봤는데 드라마틱하게 반전을 시켰는데 그 이유를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은 첫 번째로는음 미리 많이 빠졌다. 코스피 같은 경우는 특히 반도체 같은 경우가 미리 많이 빠졌다라는 점이고 두 번째로는 이렇게 많이 빠진 상황에서 보시면은 선행이란 지표가 4.14배였어요.
4.14배. 와 [한숨] 기대하지도 아니 상상하지 못했던 밸류 레벨인데 4.14배예요. 이런 와중에 뭐가 있었냐면 자 PER이 [목을 가다듬음] 4.14배였던 이유는 반도체임이 되게 큽니다. 반도체가 지금 세 배 될까 말까 막 이런 정도 수준밖에 안 돼서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데 왜 이렇게 저평가 받냐라는 이유들을 말씀을 드린다면 일단은 못 믿겠다죠. 어, 반도체 실적 못 믿겠다. 과거 흐름들을 보면 실적이 반도체 사이클이 좋을 때 엄청나게 실적을 냈다가 반도체 사이클이 안 좋으면은 실적이 망가진다. 어떨 때는 적자도 간다. 닉스는 적자 가기도 했죠.
[콧방귀] 이런 과거 트렌드가 있다 보니까 실적이 아무리 잘 나와도 못 믿겠다. 결국엔 꺾이면 너네 큰일 나. 이게네 배가 아니라 열배야라고 하는 그런 심리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좀 과한 흐름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면은 이게이 와중에 어떤 일들이 있었길래 뭐 시장이 움직였나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로는 유가가 좀 빠졌죠. 그래서 오늘 아침부터 미국 선물이 좀 0.3, 0.4 사업 반등을 하기 시작했고 그동안 시장을 압박해 왔던 것 중에 하나가 금리가 떨어져도 시장이 막 빠졌던 이유가 외국인이 팔았던 이유가 유가에 좀 여행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뭐 AI 이슈도 있었지만 그런 이슈들이 있어서 시장에서는 뭐 굉장히 불안해했죠. 채권 금리가 빠지는 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져서다라는 해석을 하면서 외국인은 더 팔았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빠질 때 흐름을 보면 외국인이 1평균 2조 3천억을 팔았어요. 금리가 오를 때는 1조 정도를 팔았는데 이때 물론 AI 관련된 그리고 뭐 수익성 관련된 이슈 프리캐시 플로 관련된 이슈 그리고 코어이를 중심으로 한 AI 신용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빠지긴 했지만 여튼 그런 이슈가 있었는데 다행히 유가가 좀 내려오면서 그러니까 [콧방귀] 이란하고 카타르 협상이 좀 잘 진전되고 있다라는 소식 미국 외교부가 어 우리음 [콧방귀] 외교적인 협상이 제 최후선이다라고 얘기를 할 정도로 좀 그동안의 간경 스탠스가 좀 진정 정되면서 좀 시장이 어 더 빠지지 않고 바닥을 잡고 반전을 시작할 만한 발판은 마련됐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이런 가운데 종리거가 됐던 것 중에 하나는 지난 주말에 뭐가 있었냐면 수출이 발표됐어요. 수출이 발표됐는데 어 생각보다 꽤 잘 나왔습니다. 전년 대비로 따지면은 96%인가가 나와 가지고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모멘텀을 보여줬고 그리고 1평균 수출도 잘 나왔어요. 역대 어 사상 두 번째 규모가 큰 숫자를 내면서 시장에서 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줬죠. 그리고 자 지난주에 시장을 좀 많이 흔들어 놨던 것 중에 하나가 인텔 악재였잖아요. 근데 인텔이 왜 던스를 낮췄을까요? 수요가 꺾였다라고 하는데 왜 수요가 꺾어 어 소유가 약막 약해졌냐?
반도체 가격이 높아져서요. 그게 반도체 가격을 결국엔 떨어뜨릴 거야라곤 하지만 저는 그 해석에 있어서 좀 여러 가지 감늘박이 있었겠지만 지난주 같은 경우는 인텔 어 가이던스가 쇼크였던 악재가 시장에 충격을 줬던 변수지만 해석을 하는 과정에서 어 그거는 반도체 가격 경쟁력 가격 결정력이 아직 세기 때문이다라는 해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반전이 트리거가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수출 데이터가 너무 잘 나왔는데 반도체 수출이 또 200% 넘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전년 대비 200%가 넘어서면서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모멘텀을 보여주다 보니까 반도체 앞서 말씀드렸던 PER이 이렇게 낮은 이유는 반도체 실정을 못 믿겠다라는 거였는데음 어 수출까지 계속 잘 나오네 그러면은 어 [콧방귀] 반도체 수출 실적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 건가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아닌가라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뭐 정답은 없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잘 맞물리면서 시장에서는 어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감안해서 보면 수출 부분을 감안해서 보면 너무 낮다. 너무 밸루에이션이 싸다. 조정을 많이 받았다라는 인식이 좀 강하게 반영된 것이 아닌가라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10월 수출 보시면은 전체가 90점 어 9월 10월 합쳐서 90.6%가 나왔는데 반도체가 265%였어요. 그리고 컴퓨터도 468%. 뭐 어마어마한 수출 데이터죠. 그리고 월별로 수출 데이터를 보면은 반도체 컴퓨터가 여전히 몇백%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콧방귀]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관련된음 산업들이 좀 반등을 좀 세게 모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수출 데이터도 좋고 수출 증가율도 좋고 거기에 밸루에이션은 4.14배밖에 1,배밖에 안 되고 조정을 미리 16% 정도 받았다 보니까 11월 포트폴리오를 새로 구축하는 과정에서 금융 투자와 연기금의 매수가 조단위로 들어오면서 좀 세게 시장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중흐름을 보면은 외국인이 몇 천억 팔았던 거를 매도 규모를 줄이면서 시장이 계속 올라가는 그림이거든요. 자, 그러면은 여기서 조정이 끝났냐? 아, 제가 생각하는 베스트 시나리오긴 한데 여기서 등락이 있더라도 6,500선을 깨지 않고 가는게 베스트 시나리오인데 저는 여기 구간에서 변동성이 조금 더 있어도 등락이 조금 더 있어도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중기 조정 과정 중기 마지막 조정 과정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거를 보시면은 지금이 조정 마지막 파동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1 2 3 4 5 마지막 한 번 더 빠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된다고 하면 요게 베스트 시나리오고 요렇게 간다 하더라도 5,200선 전후에서 또 한 전자점을 살짝 깨는 그림이 나오거나 또는 더 밑으로 간다 하더라도 큰 흐름상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지 추세적으로 하락한 그림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자 아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자료를 쓰면서 자료 페이지가 너무 많아졌거든요. 왜 그러냐면 11월 달에 이슈 이벤트가 너무 많습니다.
첫 번째로는 뭐가 있죠? 조만간 중간 선거. 제가 지난주에 중간 선거 자료를 썼는데 어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쓸까 말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왜 그러냐면 너무 뻔한 스토리 같아서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음 관심 많으셨던 거 같습니다. 일단은 중간 선거는 지금 상황으로 블루 수입.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샤이 트럼프가 나올 거야. 뭐 이런 얘기들은 많지만 샤이 트럼프가 나온다고 해서 이게 뒤집어지지 않을 않을 확률이 높아요. 왜 그러냐면 과거 10월 초 여론 조사 대비음 실제 투표율을 보면 하원 기준으로 봤을 때 평균 4.3% 포인트가 공화당이 높게 나왔어요.
그건 팩트입니다. 팩트. 그런데 공화당이 높게 나왔는데 팩트긴 한데 문제는 뭐냐면음 여기 보시면은 어 지금 4원 장학 확률이 70%까지 올라오고 있고요. 하원은 뭐 90% 넘고요.음 [콧방귀] 근데 문제가 뭐냐면 트럼프 때만 아니었어요. 2018년 트럼프 1기 때만 공화당이 높게 안 나왔어요. 그래서 아 [한숨] 어쩌 민주당 블루 수입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요 표를 보시면서 말씀드릴게요. 어, 민주당 부르 수익 때문 하는 거 아니에요? 큰일 할 리 없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 많이 바뀌지 않을 거고 오히려 긍정적일 거란 분석도 많아요.
왜 그러냐면 블루 수비돼서 상하원을 장악하게 된다면 재정 쪽에 있어서 지금 금리가 많이 올랐던 이유 중에 하나가 재정이 불안하다는 이유도 있었잖아요. 그래 재정 쪽에 있어서 제동을 걸 거기 때문에 재정 압박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들이 크고 그리고 여러 가지 정책들이 테크를 걸 수 있어서 너무 세게 못 간다. 분점이 될 때도 마찬가지죠. 상어은 민가당이 가져가겠지만 가져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한 두석 차이고 민주당이 어 하원을 장악하고 있게 된다면 웬만한 의외의 그 어법안을 통과하기는 좀 어렵다라는 분석이 많기 때문에 블루 수입이 약간 좀 더 긍정적이다.
증시에 분점이 된다 하더라도 지금 크게 달라지는 거 없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다라고 해석할 수 있겠고 레드 수입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확률은 거의 없다 싶네요. 8%인데요. 이러면 문제가 커져요. 예. 관세도 법안으로 만들 수 있고 여러 가지 법안들을 트럼프가 하고 싶은 대로 법안을 만들고 법안을 통과시키고 막 그럴 수 있거든요. 이것만 아니면 시장 영향적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과거 흐름들을 보면 미국 증시는 중간 선거 이후에 12개월 승익률 봤을 때 여러번 모두 상승하면서 불확성 해소로 인식되었고 코스피 같은 경우도 대부분 상승 쪽이라서 불성 해소로 인식되긴 했는데 이번에 어떨지 좀 지켜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블루 수입이나 분점요 두 가지 확률만 따져봐도 90%는 없는데 그러면은 반도체음 그리고 바이오 바이오는 민주당 공화당 모두 다 통과시키려는 법안들이 있고 어 여러 가지 제재에 한 발 한국이 비겨나 있다라는 거라서 반사익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어요 반도체 바이오 좀 관심 있게 바라보면 좋겠다. 만약에 레드 수입이 되면은 조선 방상, 기계 이런 쪽들이 좋은데 확률은 굉장히 낫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료를 만들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어요라고 말씀드렸던 이유는 자,요 그림 보시면 돼요. 요게 제가 나올 때마다 보여 드리는 그림인데 매크로리스크 인덱스인데 요거 보시면은 요게 0.8 8 이상까지가 딱 꺾였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리스크 오프 위험 회피 심리가 정점을 통과했다라는 시그널입니다. 어 중기 단기 모두 다 정점을 통과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등락이 있어도 바닥을 잡아가는 거지 여기서 부러지는 그림은 아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믹스도 반등을 했지만 20%를 왔다 갔다 하는 정도 수준에 그치고 있어서 저는 지금 상황이 그렇게 부담스럽기다기보다는 좀 바닥을 잡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 그림을 보시면은 어 5,50에서 5,390포인트에 굉장히 많은 지지대가 위치해 있습니다. PBR 1배도 2선에 위치해 있고요. BR 네배도 네배는 5,500선이고 4 3점 몇 배도 어 5,300선이 정도고 그리고 모델링을 했을 때의 적정 PR 대비 괴리율도 2006년 이후 가장 낮고 과거 30% 이상 급락했을 때 열 번 있었거든요.
열 번 중에 IMF를 제외한 모든 케이스에서 3개월 31% 6개월 41% 12개월 50% 어 수익률을 냈습니다. 자, 그러면은 지금 조정이 좀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하더라도 저희가 보기에는 등락이 있더라도 여기서 등락이 있더라도 방향성을 바꾸는 과정이지 그래서 추세 하락은 어 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물론 내년에 8천선을 넘을지 여기서 넘고 갈지 여기서 꺾일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일단 저희가 보기에는 내년 상반기까지 8천선 돌파 시도는 충분히 열려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자는 거예요. 지금은 여러 가지 압박 요인들, 스트레스 요인들을 좀 풀어 가는 과정이지 여기서 새롭게 추세적인 하락이 나올 가능성은 극히 낫다.
아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뭐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뭐 IT하드웨어 좀 반등을 하면서 실적 대비 저평가 정도가 좀 완화됐었는데 여기 보시면 다시 반도체가 1등 에너지 2차전지 화학 조선 기계 뭐죠? 전반적으로 [콧방귀] 반도체 플러스 AI 밸류 체인이고요. 그리고 여기 보셔도 2차전지 화학 에너지 반도체 IT가 조선 기계. 그래서 저희는 계속적으로 반도체 플러스 AI 밸류 체인에 대한 관심을 계속적으로 높여 가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11월 달에 또 뭐가 있죠? 어 또 뭐 고용 지표나 뭐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어 일상적이지 않은 이벤트 중에 하나가 엔트로픽 IPO가 있죠.
뭐 엔트로픽 그 S1 그 보고서 나오면서 시장 심리를 돌려 버렸잖아요. 돈 벌 수 있다. 아 그런 심리가 커지면서 좀 나타난 현상인데 어 IPO 전후로 해서 [콧방귀] 외국인 매도가 좀 출애될 수 있어요. 예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뭐 시장이 무너진다보다는 외국인 매도가 출회되고 IPO 이후에는 또 들어오는 패턴을 보여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 음가 시장 방향성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인 흐름들이 그렇게 결정될 거라서 우여 곡절은 있겠지만 방향성이 바뀔 흐름은 아니다라고 생각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콧방귀] 전반적인 흐름들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봐야 될 것 중에 하나가 실적이겠죠. 실적. 일단 여기 보시면은 일단은 뭐 실적만 실적 자체가 좋진 않아요. 좋지 않아요. 향후 발표될 실적들도 그렇게 센 그림들은 아닌데 여기 먼저 보여 드리면은 여기 빨간색들만 보시면 될 거요. 빨간색들만. 이게 뭐냐면 3분기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종되는 애들. 어 그런 애들인데 많지 않죠. 그래서 실적을 크게 기대할 건 없는데 다행스러운 것은 여기 보시면 27년 27년은 웬만한 애들은 다 빨간색이에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3분기 4분기는 실적 우려가 있을 순 있어도 27년에 대한 기대로 시장이 그렇게 주가가 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을 거다.
그리고 또 이미 많이 빠져났잖아요.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 저는 뭐 이번 실적 시즌이 불확실성을 통과하는 과정이지 어 새롭게 나빠지는 그림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이 자료는 저희 뭐 이트렌드 텔레그램이나 그런데 올려 놨으니까 요런 종목들을 하나씩 찾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전반적으로 빨간색 있는 애들만 중점적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있는 애들은 좀 빨간색으로 표시했으니까 서프라이즈 가능성이란 것은 최근 1개월, 3개월 이익망이 올라오는 상향 조정되는 애들로 바라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렇게 그림으로도 그려 드린 거 있으니까 요런 것들 한번 참고삼아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M비디아 실정 잘 나올 거예요. 그런데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오는 것 중에 하나는 M비디아 실적이 나온다 하더라도 이제 코어 위부 관련된 여러 가지 대출 어 신용 문제라는 것들을 어떻게 봐야 바라봐야 될까라는 것들을 좀 걱정하시더라고요. 저도 그 변수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씀드린 거 아닙니다. 어 변수는 변수고 불확실성 불확실성이 맞죠. 그런데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라는 부분들에 있어서 저는 조금 다르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일단은 과거 문제가 되었을 때를 보면은 신용 리스크가 이렇게 확산되고 전반적으로 압박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지금은 그런 정도는 아니죠. 다른 쪽에서 문제가 생기나요? 뭐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각에서는 채권 회사체 등급 CCC 등급이 큰일 났다라고 하는데 한국에서 코스닥 작은 종목, 코스피 작은 종목이 문제 있다라 그래서 코스피 전체가 망가지는 건 아니잖아요. 쉬운 예로 몇 년 전에 건설 중에 순위가 높았던 TY 건설 그룹이 망했어요. 그때 난리 났거든요. 어마어마한 난리가 났습니다. 걔가 그때 도급순이 9인가 12위인가 그랬어요.
큰일 났다. 시작이다. 막 그랬는데 봤더니 1 2 3 4 5등하고 그 밑에들하고 덩치가 너무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근데 그거 이후에 끝났습니다. 별 영향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단적인 예로 몇 년 전에 중국 벽개원 에버그린이라 회사가 망했어요. 근데 뉴스 헤드라인은 뭐였냐면 야 뉴스 헤드라인에 미국 주택 판매 1위 업체가 파산을 했다. 제2의 금융익이다. 막 이랬거든요. 근데 퀴즈를 내들으면 그 벽개원 에버그린의 판매중이 얼마였을까요? 중국 전체에서 판매되는 주택 주택의 비중이 전체 판매되는 것 중에 에버그린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였을까요?
우리가 생각에는 1이 하면 뭐 20% 30% 적어도 10% 넘을 것 같잖아요. 3점 몇 %였어요. 전체 주택 전체 판매 주택이 3점 몇 % 만든 1등을 한 거예요. 2등이 3점 3등이 3.몇% 그다음에 2.9% 2.9% 2.8% 그러니깐 중국이 지금 부동산이 힘든게 이런 업체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예. 그래서 구조 조정을 한 했던 거고 그러니까 1위가 망했다 하더라도 전체 주택에서 3점 몇 %밖에 여행이 없었던 거죠. 그럼 마찬가지로 보시면 될 것 같기도 해요. 지금 코어이브와 여러 가지들을 엮어서 뭐 여섯 개가 망한다. 뭐 디폴트에 인박했다 뭐 그러는데 그러면은 젠슨이 먼저 제일 먼저 어 대책을 내 놨었겠죠.음 그런 소직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으면 채권 금리가 레벨업되면서 나타난 현상이에요. 예. 하일드 스프레드가 높아진 건 그렇기 때문에 채금 떨어지면 안정되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이슈다. 아라고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순환리가 좀 있긴 하지만 저희가 한국 같은 경우는 마지막 매출기 때문에 그렇게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는 만약에 안 좋은 이슈가 있다더라도 뭐 개별 기업들의 문제지. 이게 도미노처럼 AI 기업, AI 산업 전체에 영향을 주진 않을 거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젠수이 조만간 돈 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엔트로픽도 우리 돈 벌 수 있어라는 것들을 곳곳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해야 될 문제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거 저런 거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분들 너무 걱정하지 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였고요. 지금과 어, 그러니까 10월 폭락할 때랑 7월 폭락할 때랑 좀 비슷하죠. 팩트가 아니지만 그 뉴스 불건만으로도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충격을 받고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던 거죠. 7월만 돌아가 보시죠. AI 케펙스 줄어들 거다. 그리고 반도체 가격이 꺾일 거다.
창시 메모리가 따라잡을 거다. 야 미 중국이 노 장비 개발한다. 어 어떤 거 하나 해결 실제로 나타나요? 케팩스 늘었고요. 반도체가 상승하고 있고요. 창신 메모리가 돈을 많이 번 반도체들이 범용 반도체를 안에서 덕분이고요. 그리고네 번째 노강 장비 개발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선하냐의 문제지. 노강 장비는 전 세계에서 ASML만 하고 있어요. 한국도 못 했고 미국도 못했고 일본도 못 했습니다. 그걸 중국이 한다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리고 이번에도 좀 비슷하죠. 코이브 이슈는 맞는데음 불확실성이 커진 건 맞지만 또한 가격으로 거래되는 겁니다.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돼 있는 거고 그래서 불안 심리가 증폭되면서 더 복등을 했던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좀 많이 과하게 반영됐다라고 볼 수 있겠고 금리가 떨어지면서 좀씩 수면하러 가라앉고 있죠. 그리고 뭐 중국 반도체가 한국 따라잡는다 그거는 범역 반도체 쪽이지 뭐 HBM이나 이런 쪽들은 아닌 거로 파명내고 있고 그런 것들이 하나씩 반명나면서 좀 시장은 좀 더 안정성을 높여 가지 않을까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신 것만큼 시장이 무너지거나 폭락하거나 부러지는 그림은 아닐 거다라는 말씀을 계속적으로 강조드리는 부분이에요.
그러면 어디가 중요한 레벨이냐? 자, 여기 보시면은 일차적으로 중요한 레벨은 5, 어, 이요. 5,200에서 5,500선. 아까 말씀드리기도 했죠. 5,200에서 5,500선이 PBR 1배, PR네배 수준이에요. 예. 5,500이 PR 1배. 어, PR배, 5,200이 PR한 그렇기 때문에 5,200을 깨면은 너무 딥밸류라는 거죠. 그리고 반등을 한다면 1차적으로 볼 수 있는 거는 여기 6,600에서 6,703. 자, 1차 목표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가서 끝난다는게 아니라 여기까진 갈 수 있다. 어, 보시면은 어, 25년 평균의 마이너스 표준차 PBR로 본다면 25년 4월 그러니깐 상승 추세가 시작된 저점에서 시작된 평균의 수준이 5, 6,700 6,600선이라서 여기까지는 밸류에이션 정사가 될 수 있다.
또 아이러니하게도 60일하고 2011 이동 평균선이 6,500선 전후에 위치해 있고 120 이동 평균선은 7,100선 위치하고 있어서 요런 것들을 좀 눈적여 보신다면요 레 밴드 레인지를 일단은 기억해 놓으시고 대응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영상이 도움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꼭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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