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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아바타] 반도체 의존도 높아진 경제 구조, 빛과 그림자는?

IT의 신 이형수 · 2026-06-08 · 유튜브 시청 8,50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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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신이 바라보는 반도체 투자 타이밍. 네. 돌아온 아바타입니다. 질문 주세요. 한국 수출의 40% 대만은 80%가 반도체에 쏠린 기형적 구조인데요. 역사적으로 이렇게 한 산업에만 편중됐던 국가들은 결국 어떤 결말을 맞았나요? 어, 대표적으로 보면 이제 1980년대 일본이 대표적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 당시에 반도체 자동차 이제 전자에 집중된 수출 구조를 가지고 있었고요. 아시겠지만 그때 이제 미국이 미 반도체 협정이랑 그리고 이제 플라자 합의를 통해서 망가뜨렸죠. 그러니까 그만큼 특정 산업 의존도가 높다라는 거는 리스크가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대표적으로 중동 산유국들이 대표적인 거 같아요.

원자재 가격이 오를 때는 뭐 해피하죠. 엄청난 프로젝트들 뭐 그런 것들 진행하다가 유가가 떨어지면 또 넉넉지 않습니다. 네. [콧방귀] 그렇기 때문에 이제 우리도 우리나라하고 대만 같은 경우는 지금 반도체에 의존하는 비중은 굉장히 높은 상황이죠. 사실 대망 같은 경우 거의 80%에 의존하고 있고 우리는 이제 지금 수출로 보면 40% 의존 비중을 하고 있죠. 그래서 반도체가 나쁜 건 아니죠. 네. 열심히 하니까 잘되는 건데 반도체 말고 다른게 다 시원 차아지고 있다. 이런 거는 사실 중장기적으로 리스크라고 생각해야 될 거 같고 대비를 하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제 지표만 보면 역대급 포항인데 대표님은 마냥 낙관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이 화려한 숫자 뒤에 숨은 진짜 리스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어 일단 우리나라 대기업 영업 이익률이 올해 159% 증가죠. 네. 물론 이제 대기업이라고 하지만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두 회사가 하드 캐리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야 대만 경제 성장률 14% 이게 와이 선진국 국가 중에 이런 성장률 부럽습니다.네 우리나라 올해 반도체 수출 덕분에 2% 후반대 정도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그만큼 이제 우리가 산업 포트폴리오는 좋다라고 볼 수 있죠.

대만보다 이제 대만은 정말 뭐 반도체 원투리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근데 이제 대망 같은 경우는 굉장히 리스크가 큽니다. 네.이 이 지금은 당장 굉장히 좋은데 근데 반도체가 이렇게 꺾이면 어떻게 될지 좀 굉장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 우리 같은 경우는 뭐 반도체에는 좋지만 나머지 주력 산업들이 대부분 지금 중국하고 경쟁강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는 건 분명한 거거든요. 그래서 내시를 다지면서 또 글로벌 경쟁력을 계속해서 키워가는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어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반도체 때문에 착시 효과가 적진 않거든요. 우리나라 올해 무역 소지라든지 뭐 사실 한 달에 250억 달러씩 무역 수지 흑자가 나고 있죠.

지금 뭐 유가 올라도 지금 다 성세해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법인세 같은 세수 효과도 상당하죠. 네. 그런데 여기 [콧방귀] 취하면 안 된다. 언제든 이게 또 리스크로 돌아올 수 있다라는 건 생각해야 될 거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뭐 지금 즐기면 되죠. 열심히 열심히 주식 투자하셔 가지고 네. 수익 많이 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가 AI로 쏠리면서 자동차 등 전통 제조업이 흔들리고 있는데요. 과연 반도체 호황이 이런 경제적 타격을 전부 상쇄해 줄 수 있을까요? 네. 단기적으로는 상세할 수 있습니다. 뭐 숫자상으로 그렇죠.

네. 그런데 이제 사실 자동차 산업이라는게 레거시 산업이라고 하지만 이게 밸류 차인에서 보면 자동차가 2만 개에서 3만 개 가까이 부품이 들어가는데 그 밑에 이제 중소기업이나 중견 중소기업들의 일자리 뭐 고용 이런 것들 생각하면 적지가 않죠. 그래서 반도체는 사실 이게 큰 규모로 매출이 일어나고 이익을 내긴 하지만 자동차에 비해서 사실 고용이나 뭐 이런 생태기는 좀 사실 좀 적죠. 네. 아주 많다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결국 K자형 성장 패턴. 그러니까 사실 당장 최근에 뭐 반도체 업체들 노조 파업 위슈만 봐도 그렇잖아요.

엄청난 인센티브를 이제 받게 되는데 사실 반도체 기업에서 그만큼 인센티브를 받는 사람들은 노동자 전체에서 굉장히 소수고 그게 이제 또 엄청난 격차를 만들어 낸다. 안타까운 부분이죠. 그래서 더 이제 모든 산업 우리의 주력 산업 전반이 더 AI 쪽으로 밸류 체인으로 더 접근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우리 경제는 수출, 반도체, 미중 수요가 직렬로 연결돼 하나만 끊겨도 멈추는데요. 현재 가장 아슬아슬한 약한 고리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어,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대만 일본이 그니까 외주 위에서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균형을 잡으면서 굉장히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한쪽으로 삐끗하면 이제 정말 위협해질 수도 있는데 자, 이런 구조에서 제일 취약한 건 저는 중국 수요 같습니다. 사실 미중 수요라고 하지만 미국은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빅테크 쪽의 수요고 이쪽은 제가 보기 크게 걱정이 없어요.이 AI 군비 경쟁이 더 진행될 가능성이 높고 중국이 이제 중장기적으로 잠재적으로 좀 걱정이 되고 있는데 중국은 아무래도 뭐 교재 하나로 이게 완전히 또 달라질 수 있는 시장이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중국의 자국 기업들의 반도체 국산화 속도가 굉장히 빠른 것도 분명한 현실이죠.

그래서 중국을 잠재적인 리스크로 보고 있습니다. 반때 생산 기지였던 중국이 이제 AI 경쟁자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딥시크가 신흥국 시장을 선정한 상황은 우리에게 어떤 경고등일까요? 네.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미 시작됐습니다. 근데 이제 당장은 좀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자동차나 뭐 배터리, 석유 화학 이런 쪽에서 사실 중국이 경쟁자로 올라선 패턴이 똑같았죠. 네. 항상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이제 저가 물량 공세하다가 그다음에 기술 추격 그 사이에 또 인력들 빼가 가지고 기술 빼먹기 하고요. 마지막에는 이제 글로벌 시장의 또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또 잠시 하는 건데 저는 AI 혁명 이후에 미국의 최대수품이 AI 토큰이 될 거라고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그런데 이제 뭐 사실 선진국들이나 서구진영은 대부분 미국의 AI 토큰을 쓰겠죠.

그럼 이제 우리가 흔히 이야기는 글로벌 사우스 좀 이제 가난하고 약간 반미 성향인 국가들은 어디 걸 쓰겠냐? 저는 중국에 AI 토큰을 쓸 거라고 봅니다. 사실 딥시크의 지금 API 비용이 미국의 서드파트 서비스 업체보다 거의 토큰 가격이 40분의 수준이거든요.이 말도 안 되는 가격이에요. 이게 원가가 어떻게 나오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지만. 자, 이게 결국은 전 세계가 AI 혁명을 계기로 더 선명하게 쪼개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는 계속해서 프리미엄 시장을 지켜 가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HBM이나 이런 쪽은 주문형 메모리 쪽은 계속해서 기술 격차를 가져가는게 중요하고 지금 많이 벌려 놓지 못하면 반도체도 다른 산업처럼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다. 뭐 이런 거는 항상 긴장해야 되는 부분이죠. 한국과 대마는 내수 비중이 낮아 수출이 흔들릴 때 버틴목이 부족합니다. 이런 구조적 취약성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나요? 어, 이게 사실 굉장히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쳐요. 지금은 수출이 너무 좋고 잔치 분위기니까 좀 안 나와도 할 수도 있는데요. 이게 수출이 조금만 출렁거려도 경제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그때 완충제 역할을 하는게 결국 내소 시장이라고 봐야 되고 [콧방귀] 사실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게 지배 구조나 이런 것들도 있지만 사실 이제 우리 경제 구조 자체가 굉장히 어떻게 보면 경기에 민감한 산업 중심으로 돼 있다. 그리고 수출에 굉장히 의존한다. 자, 이런 부분들도 할인 요인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잘 볼 땐 잘 보는데 조금 어려워지면 굉장히 좀 안 좋아진다라는 것도 분명하니까요. 그래서 굳이 뭐 반도체 ETF를 사는 거보다 한국 주식을 사야 되는 이유는 결국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밖에 없죠.

네.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냉장하게 따지면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일 싸지 않아요? 네. 제일 싸죠. 한국 증시의 PER이 여덟 배 아홉배라고 하지만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빼면 사실 나머지 주식들의 PER이 15배 수준이거든요. 비쌉니다. 예. 이제 그런 것들은 결국은 우리가 이제 단순히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이제는 앞으로 질적인 성장을 해야 된다라는 공감대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리고 결국 내수를 키워야 되죠. 예. K자형 양극화를 계속 그냥 놔두면 안 되는 거죠. 좀 안타까운 부분은 그런 거 같아요. 한 10년 전에는이 양극화가 문제라는 인식이 굉장히 컸고 사회적으로도 이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이런 답론들이 되게 많았는데 요즘에는 어쩔 수 없다.

이런 이야기들이 대부분인 거 같아요. 자, 그런게 결국은 뭐 지금은 큰 문제 없어 보이지만 중작기적으로는 우리 경제에 굉장히 취약한 코리를 만든다 생각합니다. AI 업계 고임금으로 K자형 소득 양극화가 심해지면 결국 내수 침체로 이어질 텐데요. 투자자 입장에선이 리스크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어, 사실 이제 양극화라는 거는 시간을 두고 이게 정치적인 리스크로 전환이 되거든요. 이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불평 불만을 많이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굉장히 극단적인 정치 세력이 커지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결국 사회가 불안정해지죠.

그게 이제 결국은 해당 국가의 시장을 또 디레이팅시킬 수밖에 없는 요인이 되고 있고요. [콧방귀] 그래서 당장 이게 유럽에서 뚜렷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AI 혁명에서 유럽의 역할이 거의 없다 보니까 이제 점점 유럽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빈곤해지고 있고 그것 때문에 이제 사회적인 불안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건데 투자자 입장에서 사실 이제 관리하는 거는 한 두 가지 방법 정도가 있는 거 같아요. 하나는 미국 같은 메이저 자본 시장에 자산을 일부 파킹해 놓는 거고요. [콧방귀] 그리고 또 하나는 뭐 우리 사회, 우리 경제 구조를 좀 더 이제 개선하는데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 그게 또 자본 시장이 또 역할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진행되는 머니 무브 예, 생산적인 금융으로 자금이 가게 하는 그런 역할들이 사실은 이런 것들을 이런 현상들을 좀 완화해 주는 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겠지만 완화해 주는 또 역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이번 시간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다음 시간 아바타 시간을 통해서 계속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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