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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가 나오는 날인데 딱 하루 전에 기가 막히게 마이크론 주가가 폭등을 합니다. 엄청나게 올랐어요. 20% 올랐습니다. 마감은 19%를 했는데 뭐 장 후에 1% 더 올랐으니까 이제 900달러대가 됐다라고 봐야 되겠죠. 참고로 마이크론 주가는 1년 동안 이제 900% 오른 어마어마한 주식이죠. 이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들도 말씀드려 보면은 작년 대비 올해 EPS가 600% 성장했습니다. 그 순익 여섯배 성장하면 주가가 아홉 배 가는 거는 당연히 가능한 일이죠. 보통 순익이 여섯 배 오른다고 해서 주가가 여섯 배 오르지 않습니다.
미래 가치까지 더 보기 때문에. 자, 그러면 여기서 내년에는 77% 순익 성장을 봐요. 그러면 순익이 42배 성장하는 거니까 주가가 어느 정도 따라와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이런 것들이 주가 성장 동력이 된 겁니다. 어디까지 오를까에 대해서는 28년부터는 아무래도 순위익이 꺾임이 있을 거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데 너무 많이 오르니까 그렇게 되지 않겠어라는 어 이제 어떤 전망인 거지 어떤 시그널들이 나오질 않는 상태입니다. 보통이 실적이 꺾이기 6개월 전부터 주가가 먼저 꺾여요. 그래서 실적이 꺾이지 않으니까 주가는 계속 갈 겁니다라는 말보다는 뭐 어떤 의미에서 주가가 좀 먼저 꺾여 가고 실적이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라는 말에 주가가 더 빠르게 반응할 겁니다.
마이크론 주가가 19% 오은 이유를 알아야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에 얼마나 이게 호재가 될 건지도 예상해 볼 수가 있겠죠.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크론 목표 주가를요.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세배 가까이 올린 것이 UBS입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 환호를 한 거죠. 아, 목표 주가를 보통 10% 20% 올리지 세 배 올리는 경우는 저는 진짜 처음 보거든요.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였는데 본인들이 목표 주가 535라 했는데 주가가 이미 900달러예요. 말이 안 되잖아요. 또 올리는 거죠. 근거를 뭐로 댔느냐?
고정 가격제로 장기 계약을 맺어서 성장 전망이 발달하는 겁니다. 순 이익이 내후년에는 100달러가 넘어갑니다. 내년부터 100달러 대가 되면은 아홉배 정도 뭐 곱하면은 900달러가 나오니까 이미 순위익이 어떻게 100달러인데 이게 나오지? 참고로 순위익이요. 자, 예전에 작년에 8달러였습니다. 13배 올랐어요. 자, 그런 상태에서 지금 어떻게 1,600달러까지 올라간다 보는 거냐? 순위익의 성장을 말한게 아니라 멀티플의 증가를 말한 겁니다. 지금 마이크론 PR을 보시면은 순익 100달러 2년 뒤에 계산 대비했을 때 PR 아홉배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는 왜 순위 실적이 이렇게 성장하는 걸 눈으로 보여 줘도이 아홉배 밖에 되지 않느냐? 사이클이라는 함정이 있었습니다. 40개월 주기로 메모리 반도체 주가들 보면은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고점이 40개월마다 발생했었거든요. 예전에 코로나 호황 때문에 한번 올랐었고 그 직전이 2017년 데이터 센터 호황 때 올랐었고 그 전에가 이제 치킨 게임 끝나고 나서 가격이 올라가면서 2013년 뭐 이제 스마트폰이라든가 이런 거 성장 때문에 호황이한 봤었던 것들 2009년 정도 뭐 이런 식으로 40개월 패턴을 이제 갔었던 건데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는 대량 생산하고 이제 폭망할 수도 있는 거고 가격이 떨어지면 대량 생산 시설을 막 수십조를 들여서 설비해 놨는데 1년 뒤에 갑자기 메모리 가격이 막 폭등해요.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는 거죠. 반대로 박자를 잘못 맞추면 죽습니다. 자, 그러면 가격이 오르고 나면은 돈이 되네 하면서 경쟁사들이 또 증서를 막해요. 공급이 증가하니까 가격이 뚝 떨어지면서 투자했던 돈 말아먹는 거죠. 이런 식으로 계속 말아먹고 돈 크게 벌고 먹고 하는 거를 반복하는게 이제 메모리 사이클이라 불렀던 건데 이게 키친 사이클이라서 제고 사이클입니다. 이제 그렇게 가는 시스템이었었는데 이번에 AI 때문에 성장하는 거는 조금 다른 의미라고 볼 수 있게 되는 거죠. AI에 대한 투자 금액이 장난 아니고 과거에 뭐 데이터 센터라든가 스마트폰이라든가 이런 거는 국가 주도적으로 밀고 나갔던 적도 없었던 겁니다.
이런 식으로 시장에서 어마어마하게 수요가 터지는데 이게 얼마나 급하냐면은 이렇게 이제 부탁을 하는 거죠. 장기 계약을 하자. 메모리 가격이요. 뭐 10배 20배 오른 상태에서 그 상태 가격으로 장기 계획을 맺고 요구가 오는 겁니다. 그러면은 아까 순익이 100달러가 될 수 있다 했잖아요. 마이크론이 내년 이후부터. 그러면 그 100달러의 순이익을 한 3년, 4년 정도 쭉 지속시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가 UBS가 제한한 상상입니다. 실제로 장기 계가 맺었기 때문에뭐 2, 3년 이상 100달러의 순익을 계속 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그러면 사이클이 사라지게 되는 건데 그런 그런 적은 없었거든요. 그동안은 장기 계약이 내 약했었기 때문에 HBM 장기 계약, 뭐 DLM 장기 계약, 랜드 장기 계약 맺어 버리면 증서를 해서 찍어내는게 손해가 없는 겁니다. 그만큼 투자에서 회수가 가능해지니까. 그러면이 멀티플이 아홉배가 과연 맞는 겁니까라고 지금 제안한게 UBS의 아이디어라는 거죠. 그러면 만약에이 멀티플을 제대로 적용하기 시작하면은 뭐 엔비디아나 뭐 다른 데들처럼 20배 뭐 30배 적용은 어렵다 치더라도 15배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느냐가 시장의 생각입니다. 미국 전문가들의 생각이에요.
PER을 아홉 배에서 15배까지 올려 주면은 주가는 60%가 오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마이크론도 1,600달러라는게 나온 거죠. 순익 100달러에 곱하기 16배 1600달러이 계산입니다. 그러면이 계산대로 삼성전자 이제 하이닉스를 바라보기 어떻게 될까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주가가 여덟 배니까 주가를 두 배 더 업을 보는 거죠. 똑같이 멀티브를 16배 정도를 적용을 해 줘야 되겠죠. 16배 적용하면은 지금 주가에서 더블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400달러 얘기, 삼성전자 50만 원 얘기가 나왔던 얘기 근거가 되는 거죠.
HBM이라든가 디램이라든가 랜드 비율을 보시면 마이크론 삼성 하이닉스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하이닉스가 조금 더 우위에 있었죠. HBM 쪽이 더 비중이 높았으니까. 그럼 HBM 가격은 계속 올라가느냐? HBM 32는 좀 하락 압박을 받고 있고 4는 프리미엄이 잘 나오고 있어요. 4로 잘 갈아타면은 상관이 없고 3비 중이 높으면은 2분기부터는 조금 가격 하락 압박이 좀 거세게 들어올 거다. 뭐 이제 이런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2분기가 끝났기 때문에 마이크론 실적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 실적 발표가 6월 25일이에요.
그러면이 실적 발표가 나고 난 다음에 좀 얘기가 나오겠죠. HBM 가격이 어느 정도였었고 가격이 얼마였었고 요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삼성자 하이닉스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 한 달 뒤기 때문에 데이터들로 봤을 때는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한 악재가 지금 보이진 않습니다. 예.이이 이이 자체로만 보자면 6월 25일에 HBM 가격이 얼마나 지금 잘 버텨 주느냐 이게 관건이 될 거 같고 HBM 쪽으로 다 생산을 다 돌리기 시작하면서 디램이라든가 랜드 쪽은 오히려 향후에 생산이 떨어진다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D램M이나 랜드 쪽에 가격을 받쳐 주게 되는 거고 HBM 쪽이 얼마나 이제 그 3까지 어 계속 받쳐 주느냐에 따라서 어 실적이 좀 좌우될 것 같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메모리 가격 오르는 것들이었는데 DDR 5 가격 오르는 거 보면은 어마어마한 속도로 오르고 있는 거죠.이 이 속도로 오르다 보니까 오히려 피해를 받는 쪽들이 중국의 스마트폰 회사들이 피해를 본다더라고요. 생산 물량을 줄이기로 했대요. 저 가격에 메모리 뭐 센 뭐 랜드라든가 이걸 사 가지고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니까 못 하겠다. 생산을 줄이자라는 쪽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가전 제품 가격 인상이 줄줄이 예고됐다라고도 볼 수 있을 겁니다. 오늘 그 레버리지 ETF 상상하는데 4조 3,억 정도의 상장 규모를 예상하고 있고 18종을 보고 있습니다.
삼성자 하이닉스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ETF에 16개, ETN이 두 개 이렇게 나온다라는 거고 14만 명이 지금 이거를 투자하기 위해서 교육을 받았다. 교육받는데 두시간 걸리고 예금이 1천만 원이 필요하다라는 것까지 있습니다. 교육을 좀 받으면 위험성이 돼요. 교육을 시킨다는 건 그만큼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걸 이해하고 투자하시면 좋겠다라는게 기본 생각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주식으로 들고 있는게 좋다. 어제 영상에 올렸지만 레버리지로 들고 있을 때는 상승할 때는 두 배 속도가 아닙니다.
막 양의 복리가 터지기 때문에 현물 가격에 두 배가 아니라 뭐 한 2.5배 뭐 이런 식으로 복리를 불어나거든요. 떨어질 때는 횡보할 때는 또 피해를 봅니다. 길게 보는 관점으로 투자를 하시려면은 레버리지보다 현물 주식을 더 추천하는 편이다라고 볼 수 있을 거고 레버리지 하신다고 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포트폴리오 비중을 좀 적게 해서 해라. 교육 봐서 나오는 위험성 얘기들 꼭 알고서 하시는게 낫습니다. 2분기부터 HBM에 대한 가격에 대한 뉴스들도 잘 체킹을 해야 될 거 같고 참고로 그 진짜로 옳은 뉴스 하나가 있었어요. UBS가 목표 가격 올렸다가 이제 가장 많이 오른 이유 중에 하나로 이제 알려져 있는데 실제 뭐가 있었냐면은 골드만 싹스 쪽에서 나왔던 소식이었었는데 해지 펀드랑 뮤추얼 펀드들이 소프트웨어주를 팔고 반도체 주로 지금 갈아타고 있다라는 소식입니다.
AI 노주 랠리에서 소프트웨어 쪽을 팔고 비중을 줄이고 이제 반도체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뭐 이런 소식이 나왔을 때 한동안은 반도체주 쪽 소부장까지 강세로 갈 가능성이 있고 소프트웨어주는 조금 여기서 주춤하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이 기업이 돈을 잘 벌고 좋은 기업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지금 당장의 시장의 흐름은 이렇게 이어진다라는 걸 여러분이 보면서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 전략이 있죠. 나는 모멘텀 투자자다. 그러면은 그냥 흐름대로 가는 것들을 투자할 거고 아니야. 나는 저평가를 좋아해. 그러면은 기업 실적 대비 이제 매도세로 인해서 억눌려 있는 소프트웨어주로 들어가시는 분도 나올 수도 있겠죠.
투자라는 거는 상반된 전략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근데 둘 다 돈을 벌 수도 있어요. 시점을 어떻게 가져가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 투자라는 거를 이런 방법도 있을 거고 저런 방법도 있을 거다라는 거로 이해를 해 주시고이 방법은 옳고 저 방법은 틀렸어. 저 방법은 아니야라고 생각하는게 저도 옛날에 그렇게 많이 생각했던 사람 중에 하나 있는데 아니더라고요. 저 방법으로 어떻게 돈을 버는 사람도 나오더라고요. 뭐 예를 들어서 상장 폐지 주식 갖고 돈 버는 사람도 있어요. 1년 내내 떨어지는 주식을 사서 돈 버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사람은 5년, 7년 버텨서 돈 버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하루 단위로 이제 트레이딩에서 돈 버는 사람도 있고 돈 버는 방법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한테 제일 잘 맞는 방법 무엇보고 두 번째는 내가 그렇게 투자에 큰 제주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면은 가장 평범한 사람도 돈 벌 수 있는 방식으로 들어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수익률을 보지 말고 성공 확률을 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요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좋은 하루 되시고요. 어쨌든 좋은 소식이니까 오늘 삼성자 하이닉스도 얼마까지 올라갈지 모르겠지만이 흠풍이 그대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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