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오늘 삼성전자 실적이 장전에 발표가 됐죠. 개인적으로는 수치를 보고 좀 깜짝 놀라기는 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장 마감 이후에 4% 넘게 급등을 했습니다. 저희가 급하게 김영건 선임 연구위원님 모셔서 이게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그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모셔봤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이 나왔습니다. 예. 영업 이익 6천억. 그리고 헤드라인도 크게 달렸더라고요. 14년 만에 영업 이익 1조를 분기 영업 이익을 하외했다. 막 이런 얘기 굉장히 이제 공공포스러울 정도의 이야기들이 좀 나왔는데 사실 장중 움직임은 완전히 달랐거든요.
그 이유나 이제 저희이 실적에 대한 리뷰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영업 이익이 한 6,억 정도 말씀하신 대로 나왔고요. 네. 어 가장 큰 평년 대비 낮은 영업 이익을 보였던 가장 큰 요인는 아무래도 반도체 부분에서의 적자 같습니다. 네. 네. 그래서 반도체 전체가 한 4.4조원 정도 적자가 나왔는데 이중에 메모리 적자가 한 4.2조원 정도 4.2조원이요. 메모리에서 네. 파운드리는 한 2,억 정도로 적자폭은 좀 작긴 합니다. 메모리는 디램 랜드 둘 다 이제 적자폭이 컸고요. 네. 그다음에 디램 같은 경우는 디램랜드 둘 다 이제 가격이 한 18% 정도 이제 하락을 했는데요.
네. 18%. 네. 시장에서는 20% 넘게 하락할 걸로 예상을 좀 했습니다. 저도 저 역시도 20% 이상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거보다는 좀 덜 하락한 걸로 보여지고요. 음. 그다음에 어 가장 큰 이제 이슈가 됐었던 거는 뭐냐면 네. 어, 실적 발표와 별개로 이제 실적 또는 향후 전망에 대한 그 업체의 전망을 이제 같이 공시를 했는데요. 거기서 어, 어, 효 기존에 하 한동안 이제 우리가 많이 화도가 됐던 내용이 뭐냐면 이제 감산에 대한 내용을 많이 말씀을 하셨는데 업체에서는 삼성전자에서는 캐팩스 금액을 유지하겠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죠.
사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서 시장에서는 어, 이게 본격적인 치킨 게임 아니냐? 그게 과거 아시는 분들 입장에서 굉장히 공포스럽게 다가왔던 부분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그 부분조차도 사실은 크게 우려하실 수도 됐었던 이유는 뭐냐면 총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이제 투자 금액의 상당 부분을 인프라에 투자를 한다는 거. 그다음에 R&D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것. 그다음에 세 번째로는 이제 우리가 바쁠 때 책상 정리 못 하잖아요. 안 바쁜 김에 투자는 하되 책상 정리를 하면서 그 소위 장비에 대한 효율성을 죄고하면서 이제 아웃풋을 최대한 줄이겠다라는 세 가지 요인 때문에 금액은 유지되더라도 실질적인 반도체 생산량은 줄일 것이다라는 업 얘기를 이제 업체에서 실질적으로 했어요.
네. 사실 그래서 선임 위원님께서도 실질적으로는 감산에 준하는 내용이었다라고 한번 말씀을 해 주셨었죠. 네. 그렇습니다. 근데 이번에 더 좋았던 것은 무엇이냐면 그 부분을 넘어서서 가동률을 줄이겠다는 얘기를 한 겁니다. 네. 그 부분이 시장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던 요인인 거 같습니다. 네. 지금 말씀을 해 주신 것처럼이 시장의 예상치 그리고 선임민 연구원님께서도 예상했었던 디램의 가격이 한 20% 정도 떨어질 걸로 봤었는데 그거보다 선방했다라는 부분이 있었고 그리고 뭐 여러 가지 의미로 뭐 감산에 대한 이야기를 좀 흘려왔었는데 이번에 공식적으로 가동률까지 줄이겠다라고 한 부분이 시장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럼 결과적으로 이제이 메이저 3사라고 불릴 수 있는 모든 업체가 네 이제 가동률 조정 정에 들어갔다라고 봐야 되는 건가요?
네, 그렇습니다. 어, 공식적으로 발표한 업체가 이제 지난 한 2주 전에 마이크론이 있었죠.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케펙스를 전년 대비 50% 정도 줄이겠다고 했었고요. 삼성전자가 이제 결정적으로 이번에 발표를 한 건데요. 사실은 삼성전자의 오늘 그 가동률을 줄겠다는 발표는 더 큰 의미가 있는 게 예, 업체들 간의 그 가동률을 어, 내가 그냥 스스로 줄이는 거는 나의 손해입니다. 음. 음을 공을 세워은 그 비용이 나가거든요. 공장을 설립할 때 우리가 비용이 들고 그거에 대한 전문용으로 이제 감가 상관비가 나간다고 하는데 동일한 감가 상환비가 나가는데 반도체 개수가 적게 나오면 반도체 한 개당 들어가는 감가 상각비의 비중이 커집니다.
음. 음. 그래서 쉽게 얘기하면 옆집이 감산을 안 하면 나도 감산 안 하는게 이득이에요. 아, 근데 이제 어, 삼성전자가 이번에 감산을 했을 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은 더 감산을 하고 싶어도 못 했던 부분까지 조금 더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이 부분이 굉장히 포인트가 될 거 같은데 지금 이야기하신 것처럼 이런 반도체 산업의 특수성이란 부분 때문에 내가 감사를 하고 싶어도 야, 돌리는게 이익인데 그래도 돌리는게 이익인데 그럼 돌려야 되지 않겠어? 이런 상황이 해소가 됐다. 이제는 좀 감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이렇다라고 하면 이제 반도체를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야, 이제 곧 그런 바닥이 오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생각을 하실 거 같아요. 이제 그 전망이 되게 중요해질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네. 어, 사실은 이번 결정에 의해서 갑자기 반도체의 실질적인 업항이 돌아서는 건 아니고요. 네. 업체들마다 계약하는 계약 금액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계약 금액은 여전히 네. 그 4분기 정도는 되어야 반등이 할 것으로 저희는 전망하고 있고요. 4분기요. 네. 그것은 왜 그러냐면 지금 당장 가동률을 줄이긴 하지만 이미 창고에 제고가 엄청 많습니다.
네. 그래서 제고가 많기 때문에 수요보다 많은 재고는 결국에는 가격 하락을 계속 유발하거든요. 그래서 3분기까지는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다라고는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실질적인 우리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거나 투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또는 투자에 직결되는 이제 가격은 현물 가격인데요. 네. 이제 그 현물 가격에는 이번 결정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왜 그러냐면은 일단 가동률을 줄였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더라도 2분 기준으로는 그 삼성전자를 비롯한 디램 업체들의 재고가 픽크아웃 한다는 거죠. 네. 제고가 이제 안 좋은 건데 제고가 최약은 지났다라는 인식이 하나 이제 투자자들한테 심어질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그 가동률을 줄인 가동률을 줄이는 그러한 행위가 구매자들한테 네. 구매자들한테 최소한의 어이 정도가 됐으면 이젠 사야겠다라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그 자극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현물 가격은 먼저 이제 자격 그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사실 제가 이제 연구위원님 코멘트 이제 보고서 작성하시고 나온 코멘트 이후에도 글을 봤는데 실제 지금 뭐 오늘 이벤트가 있었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하락폭이 조금 오전에 비해서 오후에 조금 줄어들었다라는 말씀도 하신 거 같아요. 아 네. 그래서 뭐 아직 미미한 폭이긴 하지만 현물 가격이 장중에 살짝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하락폭이 조금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네. 일단은이 업체들이 메이저이 메모리 업체 3 모두 이제 가동률 조정에 들어갔다라는 부분이 그래도 투자자들한테는 분명히 좀 좋은 소식이 될 거 같고 좀 이야기해 주신 것처럼 어 픽아웃이라는게 사실 주식 시장은 선반영을 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뭐 업항 가격이 정말 도는 거는 뭐 4분기 정도부터라고 하더라도 주식 시장은 선반영을 할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의견도 좀 있는 거 같은데 지난번에 이제 궁극적으로는 사실 전에 저랑 같이 방송을 하시면서 그런 얘기를 를 많이 해 주셨잖아요.
4월 달이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다라고 하시면서 세 가지의 변곡점이 될 만한 이벤트를 좀 꼽아 주셨는데 그 상황은 어떻게 됐는지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시죠네. 아, 네. 그때 포인트로 어 말씀드렸던 내용이 첫 번째로 이제 공급자들의 그 설비 투자 기조 네. 두 번째가 어 4월에 맞이하는 이제 중국 스마트폰의 회복. 네. 세 번째가 이제 그 글로벌 데이터 센터 업체들의 그 투자 기조 확인. 네. 이 세 가지가 4월에 몰려 있기 때문에 4월이 좀 유의하다. 그렇기 때문에 4월에 그 세 가지가 유의하고 또 우리는 긍정적으로 작용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4월까지는 비중 확대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일단 첫 번째 공급자들의 그 설비 투자 기존은 오늘 보셨다시피 이제 확인이 되셨죠?
네. 확인이 됐습니다. 네. 이제 근데 나머지 두 개의 이제 과제가 남았는데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 중국 스마트폰이 아직까지는 돌아서는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네. 네. 어, 여전히 2월 달 숫자까지는 많이 좋지 않고 그다음에 일각에서 아주 공신력 있는 데이터는 아니지만 3월까지도 스마트폰 데이터가 제대로 올라오고 있지 않다는 그 소식이 많이 들립니다. 네. 하지만 일도 한 편에서는 또 긍정적인 요인도 있는 게 어 특정 시장 기간, 시장 조사 기간 같은 경우에 2분기에 대한 스마트폰 출화량을 전망을 했는데 네. 글로벌 전체 스마트폰은 1분기 대비 2분기 때 안 좋을 것으로 여전히 전망을 했어요.
하지만 네. 중국 시장 같은 경우는 1분기 대비 2분기 때 소폭 성장하는 모습을 볼 걸로 전망을 했거든요. 터너라운드를 전망을 한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니까 글로벌은 좀줄지만 우리한테는 중국 시장이 사실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중국 시장이 도는게 유임미한데 왜 줄었냐를 보면 중국 로컬 스마트폰 업체들 중에 이제 신제품이 많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분기에 한 2억대 정도 가량 팔리는데 분기 2천만대 정도의 신제품 효과가 이제 촉진이 되면서 이제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해서 소비자들이 신제품 나오기 전에 조금씩 기다리는 거죠.
네가 않는 기대를 좀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소위 신제품을 기다리는 이연 효과 때문에 약간 안 좋을 수도 있다. 뭐이 정도의 말씀이신 거죠. 뭐 아주 지금 중국 스마트폰이 아주 세게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그정 그 정도의 희망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도 좀 비슷한게 저희가 제고의 피크아웃처럼 여기도 이제 더 이상 악화되는 건 확실히 좀 피크아웃했다고 볼 수 있는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라고 봐도 되는 거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네.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우려의 피크아웃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네. 네네. 사실 저도 이제 중국 시장에 저희 팀에도 이제 박수준 연구위원께서 중국을 보기 때문에 데이터들을 보면 일단 부동산 가격이 반등을 좀 시작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렇다라고 하면 어 전반적인 소비 기조가 좀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가 좀 있어서 말씀하신 것처럼 4월 달에 봐야 되는 두 번째 이벤트인 중국 휴대폰도 좀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세 번째 포인트는 어떤가요? 네. 어, 세 번째 포인트는 그 당시에 말씀드렸던 내용 대비 하나는 여전히 유효하고 하나는 소폭 하향 주정된 요인이 있는데요. 네. 첫 번째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그 투자 패턴입니다. 네. 마이크로소프트는 분기에 4분기 때 투자를 많이 하는 영향 경향이 컸어요. 과거 한 6, 7년 동안에요. 근데 마이크로소프트 기준 4분기가 우리나라 기준 4월 달에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기준 2분기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어 최소한의 설비 투자 방향성은 조금은 늘어나는 방향으로 간다. 여전히 유효하고이 부분을 4월 말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 때 한번 또 확인을 해 봐야겠죠. 네. 그다음에 또 하나의 이제 긍정적인 요인으로 지목했던 건 뭐냐면 이제 메타 과거에 페이스북이라는 업체가 투자를 작년에도 재작년 대비 20%나 더했는데 올해 최대 21%를 더한다는 얘기를 했었어요. 음. 그 부분을 4월에 이제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그 부분을 한번 기도해 보시 기대해 보십시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네.
어, 안타깝게도 이제 그 이후에 1분기 시작 발표를 하면서 그 부분을 좀 투자를 낮췄습니다. 음. 하지만 저희 하우스의 제가 보는 뷰는 그 메타라는 회사가 투자를 낮춘 그 기저에는 기존에 쓰지 않았던 플랫폼을 바꾸는 용양 때문에 줄였던 거거든요. 그건 뭐냐면 AI입니다. 음. 예. 그니까 AI와 넌 AI에 대한 플랫폼을 신규로 구축하기 위해서 지금 투자를 일단 멈추겠다라는 코멘트를 한 거거든요. 네. 그래서 저희의 추정에 따르면 하반기 때는 그 이제 한창 화두가 되고 있는 인텔의 사파이어 레피지라는 CPU 그다음에 엔비디아의 H이라고 하는 GPU 등이 생산이 이제 본격화되기 시작했거든요.
그 부분이 이제 진짜 잘 나오면 이제 그 메타 같은 경우도 AI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기 때문에 어 두 요인 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모두 어 기존에 말씀드렸던 것 대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은 당장 저희가 원래 4월에 기대했었던 이벤트가 살짝 뒤로 밀리는 감이 없지 않아는 있으나 그 이후 또한 사실 이제 논용과 AI용으로 좀 나누려고 하는 그 과정에서의 이연인 거죠. 때에 그지한지는 됐으니까 이제 두 가지 포인트 중심으로 잘 살펴보면 좋을 거 같고요. 어 질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마지막에 질문드리고 그다음에 마 총 정리하고 마무리를 좀 하면 될 것 같습니다.네 네.
일단은이 캉그리 미스터라는 님께서 질문을 주셨는데 반도체 재구가 2분기 피크 치면 이걸 호재로 봐야 되는지요라는 질문을 좀 주셨습니다. 저희가 뭐 비슷한 얘기를 했지만 한 번 더 정리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무래도 2분기 피크라는 거는 2분기 제고가 많다는 거죠. 네. 많으니까 가격은 2분기 때도 떨어질 겁니다. 하지만 어 일단은 메모리 수요가 이제 어 수요라는 거는 어 재고가 이제 줄어들면 제고가 줄어들면 가격은 떨어지지만 구매자들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안 사도 될 만한 이유가 하나 줄어드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같은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우려 상황 중에 가장 큰 부분이 조금 해소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2분기 제고 픽크아웃은 저희 투자 또는 주식 시장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요인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오늘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를 맞아서 사실 급하게 좀 섭외를 해서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상세하게 설명을 잘 해 주시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삼성전자의 뭐 체크포인트, 투자 포인트 지금 가지고 계신 거 의견 한번 정리해 주시면 뭐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 삼성전자의 실적의 저점은 저희는 어 2분기로 보고 있습니다. 분기 2분기로 보고 있고 그다음에 어 밸류에이션 같은 경우도 지금 자료 화면에는 준비되진 않았지만 밸루에이션도 어 역사상으로 낮은 수준에 현재 유지가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가장 우려 상황이었던 이제 투자의 센티먼트 측면을 무시 못 하기 때문에 센티먼트 측면에서 가장 우려 상황이었던 그 재고라는 부분이 이번에 감상 결정으로 인해서 줄어들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네 연중 연중 방향성은 이제 제고가 줄어드는 방향성으로 가기 때문에 어 긍정적인 부분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말씀하신이 내용들이 이제 하방로 갈수록 정말 저희가 이제 실체화 되면서 이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기대하시는 것처럼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저도 있고요. 그리고 아까 한번 말씀드렸지만 이제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그다음에 중국 스마트폰의 회복 등등의 이벤트들도 계속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급하게 준비했는데 좋은 답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