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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조언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미국장에 투자하는 매매 스타일로 한국 장에 투자하면 성공하신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거든요. 뭐 무슨 얘기냐면 최근 한 1년 동안의 테슬라의 주가를 보게 되면 400불 고점을 찍고 200불 초반까지 내려갔어요. 200불까지 내려갔을 때 투자자들의 얘기는 무엇이냐면 올라갈 거야. 음. 투자에 대한 확신. 믿음이 있죠. 믿음. 400분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 믿음이 어 실현된 거긴 합니다. 네. 이런 관점으로 국내장에 투자한다라면 성공하실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네. 그러면 굳이 뭐 지금 이렇게 미국장만 한다.
뭐 한국장만 한다. 뭐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없이 그냥 좋은 회사를 산다. 그렇죠. 어. KR 리서치의 김대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은 전반적으로 좀 좋게 얘기해 주셨는데 사실 반도체도 그렇고 뭐 자동차도 그렇고 지금 관세 협정에 대해서 좀 리스크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현대차는 도요타보다 지금 관세를 더 높게 받고 있어서 제가 알기로는 미국에서 지금 가격이 역전됐다 뭐 이런 기사도 봤거든요. 그니까 이게 실적 자체가 아직 조금 불소가 있지 않나뭐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어떻게 보세요? 관세 영향에 대해서 매출로에 이어지는 현상은 아직은 나타나지 않고 있죠.
음.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관세 정책에 대한 부분이 올만 내년 계속 이어질지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판단을 해 봐야 될 겁니다. 그리고 어 기본적으로 현대차는 멕시코 쪽의 공장이 있기 때문에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담이 우리보다 더 크기 때문에 거기다 부담으로 주가가 못 움직이는 영향들도 있습니다. 뭐 대부분의 그 생산 기지가 거기 있기 때문에 네. 음. 그러한데 이제 관세를 놓고 자동차 업종에 대해서 평가하는 기준으로 판단해 보면 조금 부정적이나 글로벌리 자동차 업종에서의 상황을 보게 되면 물론 이제 도요타하고 현대차하고 상대적으로 관세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도요타 주가는 좋고 현대차는 못 갔다라고 판단할 수 있고 미국의 그 GM 대비해서 현대 거기도 주가했잖아요.
거기 어 GM 대비에서 현대차 제가 못 갔던게 관세를 상대 국가에서 부과하면 GM에 특화된 어 시장 선호도가 나타나잖아. 이렇게 해석을 할 수도 있겠으나 비단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 업종만의 주가가 긍정적인 것이 아니고 글로벌리 자동차 업종의 주가는 다 괜찮습니다. 우리나라의 자동차 주가만이 최근 상황에서 움직임이 더딘 상황이거든요. 이게 이제 말씀하신 대로 관세 때문이야. 관세 영향을 많이 받아. 650만대 생산해서 그중에 한 거의 500만 대를 수출하는데 그 수출 지요 국가가 미국인데 거기서 25% 관세를 때려 버리니까 선재차기차 앞으로 못 갈 거야라고 판단되는 우려섞인 얘기들이 많아요네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 업종에 대한 관세 부분을 판단을 해 보게 되면이 관세에 대한 부분이 과연 연말 내년 초까지 지속적으로 트럼프가이 부분을 추진할지에 대한 의문점입니다. 음. 음. 어, 과거에 어, 2 그 17년도에 중국의 25% 관세 때리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철강 관세도 부과를 했었거든요. 알루미늄 50%, 철강 25% 관세를 했는데 이때 이제 똑같은 트럼프입니다. 이때 이제 6개월 기간을 두고 6개월 후에 후에 어떤 상황에서의 변화가 있었냐면 쿼터제로 바꿨어요. 그러니까 지난해 기준에 70%에 대해서 무관세. 그 이상에 대해선 일부 어, 낮추는 관세.
네. 협상의 기술의 내용에 보면 테이블로 끌어돼서 압박해서 내가 얻고자 하는 걸 얻어내는게 목적이거든요. 얻어내는게 관세를 통한 수익을 얻어내는 것이 아니고 미국 투자에 대한 부분을 얻어내는 것이고 그 미국 투자에 대한 얻어내는 부분은 상당히 트럼프가 이미 가져갔다라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러면 당근과 채찍 정책에서 채찍은 좋기 때문에 이제 당근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의 흐름이 나올 수 있다라는 판단에서 보게 되면 자동차 관세 시장 그렇게 지금까지 영향을 준 부분이 다 시장에 녹아 있지 않을까라고 해석하는게 오히려 적근법에 있어서 유한 적급법이 아닌가 생각.
오히려 지금 더 막 비관적으로 보고 더 불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이 정도까지도 사실 충분히 어느 정도 이제 채찍은 때린 거고요. 어 트럼프가 뭐 정말 뭐 망하게 하려고 뭐 아예 뭐 미국에서 배척하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 너무 여기서 좀 공포감을 갖는 거 같다. 아 그렇죠. 주가에 다 반영이 되어 있다. 녹아 있다. 현재 악재 상황이 어 주가가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많. 네. 그러면은 이제 한켠에서 이런 분들도 있거든요. 아니 뭐 굳이 뭐 한국 투자를 뭐 하러 하냐? 아직도 미국 장 저렇게 좋고 지금 금리도 내려갔는데 아 그냥 미국 주식 계속 투자하는 것도 좋겠다 이런 얘기 하시는데 지금 미장 국장 뭐 전반적으로 투자 어떤 환경 분위기 어떻게 보시?
환경 분쟁이 저 똑같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이런 조언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미국장에 투자하는 매매 스타일로 한국장에 투자하면 성공하신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거든요. 뭐 무슨 얘기냐면 네 테슬라 얘기를 한번 드려 볼게요. 최근 한 1년 동안의 테슬라의 주가를 보게 되면 400불 고점을 찍고 200불 초반까지 내려갔어요.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투자되어진 종목이 테슬라니까 20조 정도 투자됐다고요. 근데 200불까지 내려갔을 때 투자자들의 얘기는 무엇이냐면 올라갈 거야. 음. 투자에 대한 확신, 믿음이 있죠. 믿음 400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 믿음이 어 실현된 거긴 합니다. 네. 이런 관점으로 국내장에 투자한다라면 성공하실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뭐 미국장이 그렇게 투자 관점이 좀 확신을 가지고 하는 것은 넣고 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도 있긴 합니다. 국내는 언제든지 원활하게 사고 팔고 할 수 있고 미국은 또 야간에 열리고 매도하고 나면 또 환전되는 시간도 있고 뭐 이런 불편함들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데 어 저는 미국장 딱히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다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지난 30년 동안에 그 나우 지수와 국내 종합 주가 지수의 상승률을 보게 되면음
정확한 배수는 제가 기억이 났지 않지만 17배 14배 그러니까 뭐 다우 지수가 한 17배라면 국내 종합 지수가 한 14배 정도 올라는 상황에서의이 상승률 그러니까 폭 자체는 그렇게 크게 차이 나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네 미국장 한국장이 차별화에서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거 같다라고 생각합니다.음 그러면 굳이 뭐 지금 이렇게 미국장만 한다 뭐 한국장만 한다. 뭐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없이 그냥 좋은 회사를 산다. 그렇죠. 어, 그럼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이제 테슬라도 지금 주가가 많이 올라가니까 다시 한번 또 사람들이 또 관심들을 갖고 있는데
뭐 그냥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십니까? 테슬라 이게 참 애매한 거 같아요. 뭐 이게 뭐 말로 뭔가 좀 기대감으로 너무 많이 왔다 갔다 하니까. 한 3, 4년 전에 22년인가요? 400불 수준 내려왔다가 다시 400불 수준. 네. 최근에 다시 400불이죠. 그러면 테슬라의 투자로의 목적성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이미 두 번의 400불의 고점들을 최근 주가가 근접했어요. 저는 돌파하고 나서 의사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 음. 다시 큰 계곡을 그려갈 수도 있다라는 측면. 돌파한다면 신추세가 만들어진다는 측면. 그러니까 지금 리스크를 굳이 걸 필요가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400불을 고점 라인에 400불을 완전하게 돌파했을 때 확인받고 매매하셔도 늦지 않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러니깐 어쨌든 테슬라라는게 뭐 항상 뭐 이렇게 또 결국에 빠지면 다시 또 회복되고 하긴 했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또 이렇게 한번 올라갈 때 또 다시 한번 또 꺾여서 내려가는 경우도 많으니 그럼 전반적인 시황이나 뭐 이런 것들의 개선은 당장은 보이진 않는 거잖아요. 그죠. 어 테슬라 주가에 대해서 기업에 대해서 말씀하죠. 네. 뭔가 좀 다른 뭐 그 로봇이나 아니면 뭐 AI 이런 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금 회복했다고 제가 들어 가지고요.
테슬라가 주가가 개선되는 사업성에 대한 내용을 보게 되면 서비스 분야 FSD라든가 또 테슬라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를 1년에 180만대 생산해서 판매하면서 전기차가 충전하는 슈퍼차즈에 대한 확장. 이제 돈 벌어들이는 건 여기서 지금 벌어들이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음 스텝으로 판단하는게 로봇하고 스페이스 X죠. 네. 이게 아직는지 않는데이 부분의 성과도가 나타나면 이전에 전기차에 대한 산업으로 주가가 반응해서 올라오고 실제 전기차가 돈 벌면서부터 주가가 정체된 것처럼 로봇이라든가 스페이스엑든가 이게 가능성이 어느 정도 보여지게 되면 테슬라 주가는 점핑할 수 있죠.
원래 주가라는게 미래 가치에 대한 현재의 주가기 때문에 미래 가치에 대해서 평가가 우호적으로 진행될 때는 주가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음. 그래서 거는 지금 그런 느낌으로 지금 회복되고 있지만 네. 뭐 그것만 보고 지금 들어가기는 약간은 조금 우려된다. 조금 기다려 봐라. 테슬라가 옵티머스 공개를 지난 7월에 하기로 했었는데요. 이게 이제 내부적 그 결함을 조정하면서 9월로 두 달 연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9월이나 10월 정도에는 옵티머스 어 저기 소개에 대한이 나올 겁니다. 타이밍이 딱 됐어요. 그러니까 옵티머스가 진짜이 휴먼노이드로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어 근사한 로봇이다라고 평가하면 주가 또 뛰겠죠.
그니까 조만간에 테슬라 변곡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요즘에 엔비디아가 주가가 조금 뭐 좀 조정받고 뭐 그런 모양세인데 엔비디아는 항상 조정받을 때 사면은 또 다시 올라가고 이런 것들을 또 그동안 증명해 왔어 가지고 요때 또 사야 되나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엔비디아 이제 실적을 이제 얼마 전 발표하지 않습니까? 실적치에 대한 최근 2연치를 한번 판단해 보시면 계속해서 예상치보다도 20% 높은 매출 수준에서의 발표를 했어요. 근데 이번에는 20%가 아니고 10% 수준에서의 예상치 수준에서의 발표를 했거든요.
아마 350억 불상했는데 조금 뭐 400불 좀 넘는 뭐 그런 400불 내로 예상하 판단하는데 앞서 말씀드린 향계 효용점에 도달을 내버렸습니다. M비디아의 그 GPU 칩 자체가 많이 팔리고 단가가 높고 이익이 극대화 되는 부분이지만 2년 전에 100억 불 팔던 80억 불 팔던 수준하가 지금 400억 불 팔던 수준에서 이게 800억 불로 올라가기는 어렵거든요. 100억 불에서 400억 불까지는 주가가 점핑하면서 올라왔지만 여기서부터는 이제 한계 효용에 들어섰기 때문에 주가의 상황 또한 여기에서 크게 뻗어갈 만한 어떤 다른 대안이 나타나야 되는데 그 부분이 이제 MB대에서 최근에 발표했던게 휴대폰에 들어가는 GPU
네. PC에 들어가는 칩 이걸로 이제 확 그 저기 얘기하고 있죠. 여기 로봇까지 막 간다라고 하잖아요.요 부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와야 되겠죠. 그니까 아무래도 이제 그동안 쭉 잘 성장했다고 해 가지고 그게 계속되지 않는게 또 주식 시장이니까 너무 그냥 과거의 어떤 모습만 보고 지금도 앞으로 더 좋겠지라고 그냥 소위 말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투자하는 거는 지금은 지향해야 될 타이밍이다. 아 미국 주식의 전반적인 뭐 고평가다 뭐 이런 얘기들도 계속 있잖아요. 뭐 버블이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는데 또 요번에도 금리도 내리고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또 계속 뭐 주가 부양하려고 하는 의지들이 막 보여 가지고 아직은 뭐 걱정하고이 돈을 빼내야 될 타이밍까진 아니다.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
어떻게 보십니까? 아니 업그제 그 미국에서 금리 인하을 하고 나서 파워르장이 기자 회견을 하지 않았습니까? 네. 이때 기자가 물어본 핵심적인 내용이 있었어요. 뭐냐면 기자가 파오장에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지금 주가 수준이 굉장히 거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데 여기에 금리까지 인할게 되면 어 주시장의 거품을 더 가세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기자가 물어봤더니 파워장이 딱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던 게 과거에도 파오르장이 이런 말을 했었거든요. G 거품은 꺼지고 나서야 그게 거품인 줄을 안다라는게 한 2년 전에 얘기했던 거고요. 이번에는 거품에 대해서 거품이다 아니다라는 화답을 피하긴 했지만 거품으로서 인식되기에는 지금의 상황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라는 뉘앙스로 얘기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주식 시장에서의 상황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보는 관점으로 연준이나 트럼프가 워낙 주식장에대 긍정적인 뷰에 판단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파워르 장에서의 메시지 중에서 주식 시장에 대해서 비관적이 아니었다라는 점이 오히려 긍정적이었다는 점이 미국 시장의 상승 여력을 좀 더 가져갈 수 있는 내용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기자 회견에서 나왔던 내용입니다. 저는 굉장히 인상깊게 그 내용을 들었거든요. 그리고 금리 인하를 또 한 두 세 번 더 하겠다고 예고를 사실상 한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예. 그러면 이런 것도 어쨌든 주식 시장에는 도움이 되는 거겠죠.
미국의 금리 인화를 한게 지난해 9월 11월 12월이거든. 우연사게 올해하고 똑같습니다. 어 지난해 9월에 0.5, 11월에 0.25, 12월에 0.25입니다. 올해는 이번에는 이제 0.25 2요 하는데 지난해 금리 인하를 했을 때의 미국 시장과 우리 시장의 상황을 보면 환경이 좀 다르긴 합니다. 네. 올라가지 않았어요. 일시적으로 출렁한 뒤에 올라갔어요. 뭐 이런 과정을 봤을 때 금리 인하가 맞는치 특키는 아니지 않겠느냐? 금리 인하보다도 제가 보라 한 점은 이제 미중간의 어떤 화해 무드에서의 상황 경기 부양 관련한 내용이 오히려 주시장에 좀 더 임팩트 있는 상승 요건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재료적 같지가 않을까요?
요번에 그래서 그 회담 때 이제 뭐 그 약간 양국 정상이 어느 정도 좀 얘기들이 나와서 좀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오면 이게 또 주가에 또 영향을 줄 거 같은데 두 가지 관점이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0월에는 11월는 MSI 선구 추수 관찰국으로 편입. 이게 이제 어 우리 같은 경우는 이제 두 가지 재료가 두 가지 다 실현되면 4,000 포인트는 금방 갈 겁니다. 근데 둘 중에 하나만 실현이 된다 하더라도 3천 중반대에 머물러 있다가 내년에 4,000 포인트를 출 어 향해서 가겠죠. 그러니까 두 가지 재료가 우리는 아주 좋은 재료가 남아 있어요.이
두 가지 재료가 실현이 안 되더라도 악재는 아닙니다. 음. 그러니까 어 두 가지 10월 11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는 상당히 우적으로 보는 거죠. 그럼 전반적으로 그냥 뭐 전 세계 글로벌 금융 시장은 당장은 뭐 이렇게 크게 막 걱정되는 부분은 없는 건가요?이 미국 부채 이런 얘기도 나보다 요즘에 이제 조용해졌고 어 부채한도 협상을 이제 오늘 내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어 이미 행정부에서 돈은 다 써 버렸어요. 지난 8월 말로 해서. 그래서 36조 달러에서 5조 달러를 추가로 하고 한도를 더 늘 마통을 더 늘려야 됩니다.
지금 이게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더 복잡 미묘한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이제 미국의 금리와 그니까 채권 수익률과 연계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데요. 네. 마통을 늘리면 달러를 찍어내기 위해서 미국에서 발행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해야 되거든요. 발행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하려면 금리가 내려온 상태에서 낮은 금리로 발행을 하고 유통 시장에서 높은 금리로 유통을 시켜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에서는 지금 금리가 좀 내려가기를 바라는 어 형태에서의 상황입니다. 왜? 마통을 늘려야 되니까. 마통 늘리려면 채권을 발행해야 되니까 달러를 찍어내기 위해서.
어,이 과정에서의 상황이 진행되어질 건데이 상황에서의 진행이 되어지면 미국의 채권 승리 내려가면 달러가 약세입니다. 그럼 원화가 강세야 되겠죠. 돈은 미국에서 미국 이외의 나라로 이전이 되겠죠. 그러면 미국 시장은 그렇게 좋지 않더라도 미국 이외의 지역 한국, 중국, 일본 이런 나라의 주시장은 오히려 미국 대비해서 오히려 좋을 수가 있다라는 측면으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돈이 들어오는 거죠. 미국에 있던 돈이 그동안 달러 강세이고 미국에 금리가 좋았기 때문에 미국에 있던 돈들이 이제 미국 이외의 지역으로 이탈을 하는 겁니다. 왜? 금리가 데려가고 달러 간세로 가니까.
네. 어쨌든 뭐 다른 데로가 있으면 환차 차익도 얻을 수 있고. 그렇죠. 그러면 또 그게 바로 가는 데가 삼성전자 아닌가요? 그리고 들어오면 삼성전자로 가는 거 아닌가? 그렇죠. 한국에는 타케팅되어서 돈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이머직 마켓 내에서 중국이 45% 비중이고 우리가 한 17% 15%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투자할 때 약간 한국에 들어오는 거죠. 서글픈 현실이긴 하지만 한국을 사자 이건 없습니다. 이머직 마켓을 사자라는 의사 결정이 되면 한국에 돈이 어 그럼 중국도 괜찮겠네요. 그래서 최근 중국 시장이 굉장히 좋지.
예. 이런 이유로 인해서 중국 시장이 올라가는 거죠. 앞으로도 그럼 좋아질 수도 있겠네요. 나쁘지 않네요. 분위기가. 아 전체적인 방향성은 좋아진다라고 보죠. 여기 이제 둘간에 약수하면 이제 더 좋아질 거고. 그러니까요. 어 그러면 오히려 약간 중국 쪽도 관심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을 수도 있겠네. 어. 이미 항생 테크 같은 경우에도 많이 올라왔죠. 네. 많이 올라왔고 어 테크주들도 많이 올라왔고 중국 시장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미국의 금리 인하가 어찌 보면 중국 시장에 또 호재로 작용할 수도 있고 그렇죠. 돈의 이동 글로벌리 어 자금 시장에서 이동 경로가 그러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리도 수혜를 받는 거죠.
네. 그러면 반대로 미국 주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이 부분은 또 악재로 느껴질 수도 있는 건데 그렇게까지 고민할 정도는 아니다. 이렇게 이해를 미국이 참 영악한 게요. 우리가 알고 있는이 원론적 상황에서 흐름이 나타나게 되면 항상 외부의 위기를 만들어서 달러를 강세로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환율 상황에서의 달러 약세가 진행됐다 그러면 위기를 또 불러일으킵니다. 외부에서. 네. 강이은 아니라는게 뭐냐면 지금 타이밍에 달러 강세를 작성시킬 수 없는게 발권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해야 되니까 금리가 더 낮아지기를 지금 바라고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 강세로 전환할 타이밍은 아닙니다.
연말 정도에 뭐 하나 뭐 하나 빵 터트릴 수도 있겠죠. 연말까지는 나쁘지 않게 봅니다. 네. 그러면 전체적으로는 뭐 미국이든 뭐 한국이든 크게 시장이 뭐 나쁘진 않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요 안에서 이제 잘 좋은 선택들 하셔 가지고 재산들 잘 지키면서 불리시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KR 리서치의 김대준 대표님 모시고 어 주식 시장 뭐 전반적으로 다 이야기 나눠봤는데요.어요 내용들이 아마 또 많은 도움이 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저번에 한번 삼성전자 제가 산다고 고민하고 안 샀는데 이제 사야 되나 또 다시 한번 고민 한번 해 보겠습니다.
20만 원 얘기를 하시니까 지금 8만 원인데 엄청 싸 보이네요.네 그런 생각도 좀 듭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는 말씀 전하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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