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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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경기민감주 상승 전망 및 실적 턴어라운드 종목 강조. 코스피 4000 가능성 언급, 반도체 투톱(삼성전자·하이닉스)이 지수를 견인할 것이라 주장. 턴어라운드 대상으로 카카오베이, LG디스플레이, 하나솔루션, 이차전지(LG솔루션·에코프로·포스코퓨처엠) 제시. 이후 전기전자 → 자동차(현대차) 순환매 예상. 네이버·카카오는 기다리라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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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경기 민간주는 아무나 하는 얘기입니다. 저만 아는 얘기를 말씀드려도 되지않을 통해서 방송을 봐 주시기 때문에 적자 구조가 계속 유지되다가 흑자로 전환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이 기업들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럼 대표적으로 이런 종목들이 어떤 종목이 있느냐? KR 리서치의 김대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방금 이제 경기 민감주가 좀 좋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혹시 뭐 또 다른 종목 이런 것 좀 있을까요? 왜냐면 지금 이제 코스피가 벌써 이제 3천 중반인인데 예전에 5,000 이야기하면 좀 허무맹하게 들렸지만 이제는 3,500이니까 4천 정도는 이제 금방 갈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들고 가는 거에 있죠.
네. 그러니까 갈 거 같아서 이럴 때도 놓치면 안 되니까 또 다른 아까 반도체 좀 좋다고 얘기해 주셨고 경기 민감주 얘기해 주셨는데 다른 것들도 있는지 반도체 경기 민간주는 아무나 하는 얘기입니다. 저만 아는 얘기를 말씀드려야 되지않을 통해서 방송을 봐 주시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이 투자에 성공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어요. 그 성공하지 못하는 요인 중에 가장 큰 것은 시장에서 핫한 종목들만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식 투자는요. 어, 핫한 종목을 따라다니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큰 수익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시장의 방향성을 보고 미리 선점에서 기다리는 전략으로 접근을 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주시장에서 절대 불변의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주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절대 불변. 네.이 불변의 원칙은 뭐냐 하시냐면 실적 턴 어라운드입니다. 제가 앞선 코너에서 우리가 이제 조방원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조방원에 대한 실적 부분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실적이 점 정도가 아니라 세 배씩 점프했죠. 그러면 2023년도부터의 실적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2022년도 실적 어떠셨을까요? 적자였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주가가 조선주 잘 보세요. 한국 조선양이 24년 1월 1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쭉 2년 동안 올라왔어요.
방산주 하나 에어스페이스도 100만 원 넘어갔는데 이게 24년도부터 주가 올라갔어요. 적자 내지는 규모가 작았던 부분이 실적이 확 터나라운드하면서부터의 주가가 상승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갔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술적 추정치를 미리 내년도권을 예상하기 힘들겠지만 적자 구조가 계속 유지되다가 흑자로 전환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이 기업들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게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럼 대표적으로 이런 종목들이 어떤 종목이 있느냐 당연히 물어보시겠죠. 제가 보는 관점으로는 대표적으로 4년 5년 만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몇수 종목들이 있어요.
첫 번째 카카오 베이. 두 번째 LG 디스플레이. 음 세번째 하나 솔루션네 번째 이차전지 없죠.이네 가지 종목 그니까네 가지 흐름에서의 종목들은 최글래에 어 실적이 좋지 않았다. 대용주의죠 다. 그러니까이 회사가 뭐 망할 적자가 단기간에 적자 났다도 망할 일은 없지 않습니까? 적자 규모를 탈피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부분 주가 상황에서의 흐름들 보면 많이 빠졌을 겁니다. 오랜 기간 동안. 음. 그러다가 올해 시점에서 부분 흑자로 돌아선 기업들도 있고요. 분기 실적으로 전환이 된 기업들도 있고 내년 실적에서는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다라는 기사 내용들이 아마 가볍게 찾아보실 수 겁니다.
제가 언급해 드린이 종목들에 대해서 한번 크로스 체크 차원에서 기사를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 흑자 얘기들이 많을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기본적으로 주식을 투자하실 때 실적 터라운드 그러니까 돌아서는 종목들의 주가 수준이 장기 투자 관점으로 접근했을 때 방향성을 두고 쭉 갈 수 있거든요. 기업의 실적은요. 관성의 법칙이 작동하기 때문에 이번 달에 적자가 났다가 다음 달에 흑자 하고 다음 달에 적자 나는 경우들은 아주 작은 종목들은 그러기도 합니다. 시황에 워낙 민감한 종목들은. 근데 대형주들은 적자 흑자를 반복적으로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흑자로 한번 돌아서면 흑자 규모가 조금 줄어들 수는 있어요. 다시 늘어나기도 하고이 관성에 의해서이 방향성은 그대로의 이게 산업이거든요. 산업 자체는 관성에 의해서 움직이는 경향들이 있기 때문에 적자의 속자로 돌아선 큰 변화가 있었다라는 얘기입니다. 뭔가 줄였다든가 이익이 개선된다든가 이런 현상들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 지금 현재의 상황은 굉장히 비관적 내용에서의 메시지들이 많을 겁니다. 음. 음 이런 종들 차를 삼성전자 지난 4월 주가 수준에서 49200원 저점을 찍을 때와 같은 분위기처럼 이런 종목에 대해서 앞으로 미래를 봐서 그미래라는게 뭐 5년 10년 얘기가 아니고요.
연말 또는 내년 상반기 흐름을 봐서 지금 시점에서부터 관심도를 가져가면서 투자 목적 측면에서 물량 확보해 가는 전략이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사실 다들 관심이 없을 거잖아요. 그렇게 종목에 주가가 많이 내려가 있을 것이고 적자도 나니까 옛날에는 뭐 좋아했을지 몰라도 이제는 관심도가 없기 때문에 반대로 또 주가가 또 가치보다 더 밑으로 내려가 있었을 수도 있고요. 이제 실적이 반등만 된다면 또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되면 또 주가가 올라가면 또 다시 막 그 되게 긍정적으로 다 해석을 하잖아요.
모든 것들을 주가가 빠질 때는 더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맞습니다. 주시장에서는 모두가 예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하는 어 것들에 대해서 좀 더 깊게 봐야 된다는 얘기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네. 핫한 업종은 핫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분명하게 가격의 현상이 핫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리스크를 걸어야죠. 어, 하지만 제가 말씀드렸던 턴라운드 대상 종목들의 흐름들은 가격 리스크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시간적 리스크가 조금 튀어될 수는 있겠어요. 뭐 다음 달에 갈 수도 있겠으나 그다음 달에 갈 수도 있겠죠. 네치를 정점면 턴라운드 기업이 유효하다고 생각은 2차전지 많이들 이제 가지고 가셨었다가 또 많이 고생들도 하셨는데 이제는 좀 그 전반적인 시황 자체도 아까 말씀하신 어떤 구조적 문제가 좀 해결이 되는 거라고 좀 봐야 될까요?
어 이미 가격적으로 저점 대비해서 반등을 줬던 상황이죠. 대표적인 LG 화학은 뭐 거의 한 4% 올라고요. 대표적으로 가장 서운한 에코프로베인 같은 경우에도 9만 원 저점 찍고 지금 12만 원이니까 한 30% 정도 바닥점에서는 올라와 있는 상태. 물론 매수를 했던 매수 단가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에코프로 20한 5만 원 정도에서 매수를 하셨던 분들이 40만 원까지 갔었기 때문에 20만 원 내외에서 많이 사셨기 때문에 지금도 손실이야라고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최근에서의 흐름 만행을 놓고 보면 한 30% 40% 정도 올라왔습니다. 고점은 14만 원이었으니까 거의 4 50% 올라온 상황이죠.
네. 바닥은 찍었어요. 분명한 건 바닥은 찍었습니다. 앞으로 추가로이 바닥을 더 깨고 내려가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산지 업종에서의 포스코 퓨처이라든가 에코프로비M 그리고 LG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두 분기 흑자를 냈거나 한 분기 흑자를 발표했지 않습니까? 네어지원도 솔루션 자고 에코프로도 두분기 연속 자 물론 금액은 작습니다. 아직 금액 절대 금액은 작지만 적자의 석자로 돌았었다라고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스코프체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들 기업에 대한 뭐 캐는데 캐짐은 거의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의 모습이 아닌가?
다만 여기에 대해서 이차 업정이 여기서 이전에 그런 화려한 시절에서의 가격 진화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기차 많이 얘기하잖아. 전기차의 판매 대수라든가 변기차를 바라보는 관점이 3년 전하고 지금 좀 달라졌어요. 그렇다 본다면 전기차에 국한되어진 배터리 산업에서의 흐름이 아니고 지금 많이 나오고 있죠. 에 대한 부분들 아직은 시장 자체가 한 10 규모입니다. 왜냐면 LG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어 매출이 한 20조가 넘는데 한 25조 되는데 분야의 매출이 한 2조 3조 되거든요. 근데 중요한 것은 올해는 2, 3조이지만 내년에는 5조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테슬라가 전기차 판매될 수는 정체지만 서비스 분야에서의 그 상승 곡선는 뭐 두 배, 세 배 뭐 계속 점증하지 않습니까? 100%씩 신장하지 않습니까? S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은 10분 규모에서의 시장 규모의 매출을 보여주고 있지만 내년도에 두 배, 내후년도에는 뭐 몇 배 이렇게 해서 성장하고 있는 부분의 사업 분야이거든요. 그래서 배터리 산업 또한 우리가 전기차에 국한되어서 많은 관점으로 들여다보는 산업이었지만 로봇이라든가 또는 드론이라든가 이렇게 앞으로는 좀 더 확장돼 가는 진화된 상태에서의 모습들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 산업 아 전기차 안 팔려.
보조금도 축소하고 이렇게만 바라보실 필요 없지 않겠나? 확장되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반도체도 2000년 초반에 삼성전자가 어 그 각집에 PC 한 대씩 있으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더 PC 뭐 10년씩 쓰는데 그 반도체 쓰임새가 어디서 휴대폰이 나오고 냉장고에도 반도체가 뭐 이런 확장성을 가지고 산업이 커 나가지 않습니까? 배터리 상업 또 비슷하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에 뭐 로봇이나 이런 것들도 계속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런데도 다 배터리가 들어가야 되잖아요. 아 그러네. 로봇 한번 충전하면 어 한시간 채 운영이 안 된답니다.
물론 이제 이게 전고체 배터리도이 부분에 이제 아마 상여화가 되면 더 확장될 건데 지금은 교체하는 시기가 너무 빨라서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데 이것도 이제 사용 시간이 2시간 4시간 4네시간 정도가 되면은 효율성이 나온다고 해요. 8시간 중에서 두 번 정도 갈아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도 배터리 산업의 확장성을 가지고 진화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그러면은 지금 한 3,500 정도 되는 포인트에서 4,000 정도를 만약에 간다. 그러면 어쨌든 어떤 섹터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 줘야 될 텐데 아니면 뭐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든지 당장은 뭐 반도체가 어쨌든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가장 핵심이라고 보시는 거죠?
아, 당연합니다. 그 앞서 잠깐 말씀드렸자가 14%, 하이닉스가 6, 7% 되니까 20% 부분을 투탑이 딱 작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가 올라가야지만이 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거고요. 어, 그 외의 종목들은 이제 시총 변화가 있을 거예요. 왜냐면 어, 두산 엘르비트나 하나 에러스페이스가 기존에 시총 한 42권이었는데 시총 12권으로 올라왔다고. 이게 항상 변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할 때 가격을 보지 마시고요. 약간은 롱텀한 시점에서의 상황이겠으나 시총 순위에서 밀려놨던 종목들이 시총 순위로 다시 돌아오는 경우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미국 시장 많이 투자하시니까 애플이 지금 3위지 않습니까? 네. 원래는 절대적 13년 동안 애플이 1위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이 다시 1위로 올라산다고 보고 있어요. 이거는 M비D가 빠져서 1위로 갈 수도 있고요. 애플이 올라가서 갈 수 그거는 잘 모르겠지만 애플이 어 전통의 1위 자리를 다시 차지하는 상황에서의 흐름들이 나타날 거 왜냐면 몸집의 문제거든요. 제가 비디아 1년 매출이 180조 애플 매출이 550조라는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익치가 개선이 좋았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지금 시총 1일 뿐이지 몸집으로 갑니다.
몸집으로. 매출루는 뭐 차이가 나니까요. 아, 세배 차이 나죠. 거의 몸집으로 가면 결국은 방향은 바뀌어요. 그러니까 주식을 국내 주식에 투자하실 때도 아, 시총 상위 종목을 쭉 보시면서 10년 전에는 이러한 종목들이 시총 상위권에 있었는데 지금은 시총 50위, 60위. 음. 예를 들어서 삼성전기가 어 지금 시총이 한 45위 정도 할 겁니다. LG 전자도 시총 한 30위권을 할 겁니다. 그런데 불과 2, 3년 전만 해도 삼성전기나 LG 전세가 시총 12 이쪽 저쪽에 있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말씀드리면 카카오 네이버가 불과한 3년 전만 하해도 시총 3 사이였습니다.
지금 시총 12권 바뀝니다. 이게 왔다 갔다 하거든요. 밀려놨던 종목이 다시 올라오는 거. 올라갔던 종목이 다시 내려가는 거. 이게 무슨 얘기냐면 지수 4,000 포인트를 말씀해 주셔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4,000 포인트가 오늘 갔던 종목이 그대로 끌고 가는 것이 아니고요. 시총 상위권 내 종목들이 다시 손바김이 나타나면서이 친구가 내려가서 얘가 올라가는게 아니고 얘가 밑에서 치고 올라와서 지수가 올라가는 형태에서의 4,000포인트가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아 지수 5,000포인트 간다고 하니 그냥 난 주식 가지고 있어.
이게 아니고요. 능동력 매매를 통해서 수익권을 확보해야 됩니다. 왜? 바닥에서 바닥 짚고 주가가 올라갈 때는 그냥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전시 종목들이 퍼센테이지가 다를 뿐이지 같이 올라가요. 그리고 바닥에서 저점 찍고 지수가 세게 올라갈 때는 무조건 반도체가 올라갑니다. 이거는 뭐 절대 골배입니다. 그런데 일정 구간에서의 상승 궤도에 딱 올라섰어요. 여기서 다시 눈높이를 높여가면서 주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바뀝니다. 그냥 기다리면 안 됩니다. 이게 굉장히 바뀌기 때문에이 내용에 대한 어 종목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연구도 필요하고요.
그러면은 뭐 얘기 나온 김에 삼성전자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지만 네이버도 많이 샀다고 제가 들었는데 네이버 사신 분들은 요즘 좀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한 28만 원 가다가 지금 한 23 4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은데 네이버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신 거는 지난 1월 지난 초에 강하게 올라갔다가 내려왔기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는 거고요. 실제로 많이 가지고 계신 건 삼성화 1위, 2위가 카카오, 3위가 현대차입니다. 1위가 550만 명, 2위가 110만 명, 3위가 50만 명의 투자자들이 가지고 계시는데 더 궁금한 건 아마 카카오를 더 궁금해하실
카카오도 궁금입니다. 물론 다행스럽게 카카오가 최근에 주가가 나쁘지 않아서 네이버에 비해서 나쁘지 않아서 카카오에 대해서 질문 안 하시고 네이버에 대해서 질문 하시는데 카카오 네이버는 네카워라고 그래서 우리가 공이 동일하게 취급을 하죠. 네가 올라 그거든 그다면 네이버든 카카오든 지금 현 시점에서의 관점으로의 판단을 해보게 되면 저는 굉장한 메리트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서서 실적 터라운드하고는 조금 다른 관점이에요. 그러니까 네이버 카카오는 역대급 매출을 계속 찍고 있거든요. 매출적 측면에서 이익단에서의 규모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두 종목을 비교해 보게 되면 카카오는 매출은 늘어나는데 이익은 정체돼 있어요. 네이버는 매출도 늘어나고 이익도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두 종목 내에서의 평가로의 판단을 해 보게 되면 네이버가 좀 더 그 선도가 높은 어 주가의 상황이 앞으로 나타날 거라고 판단되고 그 공이 같지만 어 그리고 AI라는 테마에 딱 걸려 있는 종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네이버 카카오 가지고 계신다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종목이 아닌가? 음 오히려음 반도체 투탑보다는 IT 플랫폼 내에서의 네카우가 더 가격 메리트를 가지고 움직여 줄 수 있지 않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럴 때 좀 아 막 지지부진하다고 팔고 뭐 다른 걸로 옮기면 또 그때 또 마침 또 이렇게 회복하고 뭐 이럴 수도 있을까요? 옮기지 않 그 내가 팔면 오른다고 하는데 내가 판다기보다도 조금 갈아타자라는 말씀을 그니까 잠깐 갔다 오자는 말씀을 우리가 조방원에서 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잠깐 갔다 오는 종목이 있고요. 조금 탄력이 들려도 기다려 보는 종목이 있는 거죠. 네카우는 기다려 봐야 되는 거죠. 아, 좀 기다려야 되는 종목이다. 왜냐면 이것도 최근에 제가 어떤 분 만났는데 그분도 이제 네이버에 팍 물려 있더라고요. 한 10몇% 빠져 있다고.
근나마 최근에 좀 올라서 다행히 아마 그러시길래 한번 여쭤봤습니다. 아, 요거는 좀 기다려 봐라. 괜히 딴데 갔다 오다가 또 타이밍 놓칠 수 있다. 20만 원 살짝 깼다가지 23만 원까지 올라왔는데요. 뭐 아직도 더 갈 자리가 많죠. 예. 그래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아까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현대차도 가지고 있는 분들 지금 요즘에 이게 뭐냐고 하시는 분들 좀 있는데 한번 오르고 나서 좀 횡보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한 번 오르고 나서 행보가 아니라 지난 상반기에 한번 오르고 계속 행보죠. 그렇죠. 1년 반 그냥 횡보입니다.
횡보인데 그래서 이거 너무 소해돼 있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G시장이 올라갈 때 패턴이 있어요. 뭐냐면 반도체가 먼저 움직입니다. 그다음에 전기전자가 움직여요. 그다음 자동차가 움직여. 이유가 있습니다. 어, 반도체가 움직이는 것은 외국인이 주식을 사기 때문에 반도체가 움직입니다. 절대적입니다. 그러니까 지수가 바닥 짓고 올라갈 때는 외국인이 사기 때문에 지수가 올라가는 겁니다. 기관이나 개인이 사서 저점 짓고 올라가지 않아요. 왜냐면 기관은 집중력이 외국인은 집중력이 있습니다. 어, 큰 자산을 몇몇 세 종목에 투여를 하기 때문에 지수가 올라가는 겁니다.
그게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항상 지수가 저점 찍고 턴라운드 하는 과정에서 상승으로의 전환이 됐을 때는 반도체가 먼저 움직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정기 전자가 왜 움직이느냐에 보면 양 주체가 있죠. 외국인과 기관이 있는데 기관들은 항상 복지부동해요. 왜냐면 내가 먼저 나서서 뭔가를 하지 않습니다. 왜? 혼나니까. 네. 펀드를 운영하는 펀드 매니저들은 항상 많은 수익을 내는게 목표이지만 기본적으로 벤치마크플러스 알파 수익을 내야 됩니다. 벤치마크 종합 지수입니다. 그러면 기관들이 들어오는 시점 언제냐면 지수가 고점을 돌파했을 때입니다.
그러면 위에서 지수가 장이 이렇게 좋은데 왜 주식을 사지 않느냐라고 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고점을 돌파 저도 기관에 있을때 항상 배웠던게 고점 매수 저점 매도거든요. 돌파했을 때 매수, 하향 전환했을 때 매도, 고점 매수, 저점 매도.이 기준으로 가지고 이제 생활 합니다. 그래서 고점을 돌파했을 때는 기관이 사는데 기관이 사는 종목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외국인은 투탑을 사죠. 기관은 펀드에 보면 다양한 스펙트럼의 종들이 쫙 깔려 있습니다. 그 종목수가 많아요. 중형주급에서 굉장히 많아요. 대부분 전기전자가 많습니다. 펀데보 반도체도 일부 들어가 있지만 전기전자 종목수가 많습니다.
그래 전기전자 옵니다. 근데 전기전자의 문제를 보면 얼마 전에 LG LG 디스플레이가 거의 한 20%가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체지아요. 또 한번 올라가자. 기관 한번 살 때 장부가 현실화를 위해서 한 번에 빡 사 버립니다. 그러면 내 뻔돼 있는 순위 확 올라가요. 네. 그리고 난 안 사요. 음. 한번 숫자를 맞춰 놓고 횡보해요. 한번 또 삽니다. 그 막 돌아가요. 이날은 LG 디스플레이. 이날은 삼성전기. 이날은 LG노텍. 이게 이제 기관이 사는 형태 흐름입니다. 장부가만 맞추면 됩니다. 벤치마크 플러스 알파를 하면 됩니다.
이게 이제 그래서 반도체 전기 전자가 움직이고 다음 세 번째가 자동차라는게 왜 자동차냐면 어 지수가 많이 올라왔어요. 지금 보면 2,400에서 3,000 돌파에서 3,400 전기전 작업 중 3,600까지 예를 들어서 갔다라고 하면 살게 없어요. 네. 가격이 다 올라와서 그러면 뭘 사지 보면 아 자동차 수출도 잘되고 안정적이고 주가 저평가야 항상 항상 그랬습니다. 자동차사 그래서 21년도 1월 4일에 현대 이하가 상한가치고 지수가 3,300으로 가는 과정에서이 세 번째 구간에서의 흐름에서 음 현대하가 상한가를 쳤습니다. 마지막에 막 가는군요.
LG 전자가 12월 그니까 그 전에 12월 23일 날 상한가를 치고요. 네.이 순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업종은 지금 반도체 갔죠. 정기전자 갈 겁니다. 음. 음 뭐 이미 부목은 순환하면서 움직이고요. 그다음 타켓이 자동차예. 아 그러니까 우선은 전기 전자 쪽을 한번 관심은 가지되 네 뭐 자동차 쪽도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빠른 수납매에 적적해서 등동적 매매가 가능하다 그러면 이거 사고 팔고 이거 사고 팔고 가능하겠으나 네. 그거 맞추기 쉽지 않 저 그런 투자자 많이 못 봤습니다. 그럴 바에는 지긋시 좀 기다려 버려. 네. 왜냐면 요즘에 뭐 현대차 뭐 관심도가 없으세요.
대부분 뭐 그냥 다른 거 살려고들 하시기 때문에 요럴 때가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매수하기 또 좋은 시절인 거 같기도 하고 그죠. 경기 전자 흐름이 나오고 나면 그다음에 자동차가 움직이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그 흐름대로의 기다리심을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좀 마음이 좀 심난하시겠지만 좀 지켜보자. 이렇게 또 정리할 수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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