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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로 상무가 풀어주는 미국 시장 이야기 11월 24일 목요일 청평리 시간입니다. 어제 드디어 이제 FMC 의사록이 나왔고 그때 우리는 뭐 평소에도 열심히 우리 최상무님이 분석해 주셔서 지난번 FMC 회의 때 재정 파업이 얘기를 했던 부분하고 또 인터뷰 분위기가 좀 달랐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FMC 의사력이 나오면 시장이 좀 그래도 긍정적으로 반응하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좀 할 수는 있었는데 일단 어제 내가 온 세세한 내용 중에 우리가 어떤 거 이제 체크를 해봐야 되는지가 좀 얘기해 주시죠. 한 12페이지 정도 되고요 오늘 정확하게 새벽 4시에 나왔습니다.
근데 부지런한 유튜브 분들이 그때부터 번역을 막 시작하시더라고요 근데 전 아 그때 이제 준비 좀 자세히 살펴봤는데 뭐 12페이지 다 되는 부분 중에서 좀 유심히 봐야 될 것들이 속도 조절론에 계속 나오고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확인이 되는지 그리고 이번에 소수의견으로 금리를 이렇게 계속 빠르게 올리다 보면은 위험할 수 있다라는 그런 의견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금리의 레벨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높아질 수 있지만 금리의 속도 자체는 좀 조절할 수 있는데 그 시기는 순이라고 되어 있는데 곧 조절할 수 있다 이렇게 나오는데 하나하나씩 보시죠.
일단 기준금리 75b의 인상에 대한 배경은 다 아는 얘기지만 한번 좀 리뷰를 해보면 물가가 연준이 장기 목표인 2%보다 훨씬 높고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때 11월 1일하고 2 어 그 FMC 회의를 했었잖아요. 그 이전에 나온 데이터가 굉장히 좀 거칠게 나왔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코멘트를 할 수밖에 없었을 것 같고요 경기는 작년에 비해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은 상당히 타이트하고 명목 임금 상승률은 높게 유지되고 있다 최근에 나오는 명목임금 상승률이 약간 좀 떨어져서 4.7 뭐 4.5% 정도로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좀 다음 달 초에 나오는 임금 상승률을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이러한 배경 하에 이번 회의 모든 참가자들이 기준금리를 75일피 인상하고 연준 자산을 계속해서 축소해 나가는 것에 동의했다 이런 그 75b 인상에 대한 배경을 설명을 해줬고요 그 다음에 이로 인한 정책 효과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 것이 강력한 액션을 취함으로써 총수요를 위축시켜 총공급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주택 투자와 일부 산업 등 금리의 민감한 섹터들의 효과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 보면 집값도 빠지고 주택 관련 경기지표가 좀 슬로우다운 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투자 자체도 좀 줄어들고 있는 그런 기미가 보이고 있고 그런 것들을 좀 언급하고 있고요 신물경기와 인플레이션의 완전하게 정책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고 이러한 시초 때문에 정책 효과를 평가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fed 성명서에 보면은 타임랩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도 그 정책 교과가 실제로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쳐서 물가를 잡는데 걸리는 시차에 대해서 논의가 상당하게 상당히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이런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서 논의한 부분들이 있는데 물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최종 기준금리 레벨 뭐 쉽게 얘기해서 터미널 루이스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원문에는 얼터미널 레벨업 이렇게 돼 있던데 이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불확실성이 있고 그 레벨을 판단하는 데는 데이터의 의존해야 될 것 뻔한 얘기가 있고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하락할 기미가 거의 안 보이고 총수유와 총공급의 불균형이 지속되는 한 최종 금리 레벨이 최종 기준금리 레벨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는 좀 더 높아져야 할 것 그래서 이게 연준 FMC 회의가 끝난 다음에 더 길게 더 오래 더 높이 뭐 이런 문구들이 언론 지상에 나왔던 거를 기억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결정할 때 고려할 요소들의 정책과 경기 물가간의 시차 그리고 경기와 금융환경 이런 것들이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을 했고요 통화 정책이 연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에 도달하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수가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이제 결정적인 문구가 들어갔는데 게다가 상당수의 참가자들은 인상 속도를 조만간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이제 그 밑에 섭슨이라는 그래서 여기에 참가하는 인원들이 보팅 멤버들도 있고 또 얼터너 멤버들도 있고 또 그 이후에 스태프들도 있고 제약자들도 있고 그래서 수십 명들이 참가하는데 그 수십 명들 중에 뭐 대부분들이 이렇게 인상 속도를 조만간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을 했다 이런 문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험요인들에 대해서도 좀 지적을 하고 있는데 높은 물가수준과 물가가 더 높아질 위험에 대해서 좀 더 긴축적인 정책 스탠스는 위험관리와 병행해야 될 것 그래서 여기서 조금 더 그 긴축적으로 가는 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좀 신중해야 될 것 같다라고 하는 의견들이 좀 피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참석자들은 누적된 긴축이 물가를 2%로 낮추는데 필요한 수준을 능가할 경우 너무 긴축을 하게 될 경우 더 위험해질 수 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게다가 또 다른 일부 참석자들은 지속적이고 공격적인 긴축은 불안 여인을 키우고 금융 시스템은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과는 다르게 일부 소수의견으로 이렇게 계속 긴축적으로 나가게 되면 경제나 어떤 금융 시스템에 문제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얘기를 말을 통해 가지고 지금 해놓고 있네요. 보니까 위염 관리도 병행을 해야 되고 이랬을 경우에 더 위험해질 수가 있고 불안 여인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딱 눈에 들어오는게 분명 시스템에 혼란이에요이 부분이 패드가 아마 제일 이제 걱정할 부분인데이 부분 파이낸셜 시스템에 대한 이런 인스타블리티 하고 dis location 뉴스 이런 표현을 쓰면서 그런 리스크에 대해서 분명히 이번 SMC 회의에서 연준 위원들이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런 것들이 사실 데이터에 의존한다고 했는데 데이터가 물가 데이터만 보는게 아니라 뭐 이런저런 거 이제 다 살펴보면서 그죠. 저희가 이제 조금 스웨덴 피벗이 내년 3월에서 5월이 아니라 좀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보는 것 중에 하나도 지금 이제 주택가격이 급락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이제 경제지표가 그러면 미국이 이제 gdp가 70%가 아무래도 소비다 보니까 소비에 영향을 줄만큼 경제가 위축이 되면 그것도 벨트가 또 엄청 욕들을 먹겠죠. 그런 걸 다 지금 이렇게 보고 있고 그런 목소리를 얘기하는 사람들이 또 많아지고 있고 그런 분위기인데요 확실히 좀 지난번 FMC 의사로 봐보는 분위기가 좀 많이 다른데요 실제로 11월 이후에 그 최근에 발표되는 데이터들 특히 어제도 데이터들이 많이 발표가 됐는데 그 데이터들이 물가 유심히 보는 패드에서 유심히 보는 데이터들 중에서 물가하고 제조업 pmi 요런 것들이 확실히 좀 둔하게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도 이제 총수요 얘기를 하고 있는데 총수요가 좀 누그러지면서 공급과 균형을 맞춰가는 그런 과정이 있지 않나 싶고요 여기에서 임금 상승률이나 그리고 노동공급이나 이런 것들이 좀 더 패드가 원하는 쪽으로 가게 되면은 의견들도 좀 확신을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거 보니까 이제 fmc의 의사를 왜 읽어봐야 되는지 지금은 이제 매크로가 시작을 교란시키고 있는 지금 그런 국면이다 보니까 우리가 이렇게 꼼꼼하게 이제 체크를 해 봐야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는데 확실히 분위기 그죠. 전체적인 분위기에 학생이 변화가 보이는 그런 회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어제도 데이터 나온 거 보면은 시장 컨셉보다 확실히 중요하게 보는 데이터들이 좀 낮게 나오면서 s&p 글로벌 pmi 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확실히 좀 수요 자체가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 그 경기 총 수요를 총수요 관련 지표하고 물까지 표하고 고용지표하고 이런 것들이 확실히 좀 속도의 강도의 문제가 있지만 계속 이제 꺾이게 되면은 계속 꺾이는 모습을 보다 보면은 런전도 그 액션에 어떤 스탠스 자체를 전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흐르겠습니다. 오늘 밤 추수감사절로 해서 저도 쉴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일이 있어 가지고요 집에서 일하시면 되잖아요.
보통 이제 밥 먹을 때도 우리 체성분은 항상 이렇게 좀 시장 데이트한 보고 막 그러기 때문에 내일은 신랑 데이터 보지 말고 좀 푹 쉬시고 내일은 그러면 우리 또 채플린은 우리 국내시장 한번 또 체크해 보는 시간 갖도록 하고요 우리 회사에 이제 왕살령이자와 그리고 오후 석주의 내일도 체프맨 시간에 스페셜 코너를 만들어서 국내시장 점검해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도록 찍으신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게 우리 회의를 사실 다 올려드리고 싶지만 이걸 뭐 좀 국내 주식이나 여러가지 운영하는데 있어서 너무 많은 걸 이제 노출을 못 해 드리기 때문에다는 못보겠다지만 저희가 이제 뭐 매일 아침에 하는게 이렇게 미국 시장 분석 그리고 미국에서 나오는 데이터들 그런 것 분석해보고 그리고 국내시장 그리고 중국 시장까지 저희가 매일 아침에 한 1시간 이상 분석을 하고 그러고 이제 어 여러 가지 이슈들 그리고 테마들 그리고 기업 분석 이렇게 회의를 하다 보니까 다 공개를 못 해 드리지만 내일은 그런 번외편으로 국내시장 또 한번 점검해 보시고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로 상무님 수고 많으셨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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