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어설픈 악재에 흔들리지 않는 비트코인의 본질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6-09-09 · 유튜브 시청 58,60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

← 목록

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 세일러(스트레티지)의 권위가 무너졌고, 비트코인은 에너지 응축이 아닌 비용·인문학적 현상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 스트레티지가 가격 하락 속 비트코인을 매도해 압박받는 상황이며, 그 매도는 이미 가격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는 취지. 기관은 냉정하게 대응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일부 기관(스탠더드차타드, 모건스탠리)의 낙관 전망 및 매수 언급을 소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 인간이 무리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에너지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비용 개념이고 그 비용을 가장 객관적으로 증명하는게 에너지니까 그렇게 하면서 사람들이 기억 속에서 이제 이것이 비용을 드린 거라는 것 때문에 이제 이것이 이제 전기를 미래로 보내는 어 사람들의 손을 통해서 전기를 미래로 보내는 그런 입문학적인 현상이지 무슨 에너지를 응축하고 그런 개소리고요. [콧방귀] 어 지금 이제 세일러의 권위가 떨어졌으니까 제가 공격을 하는 겁니다. 그 추상적이면서 난해하면서 신비롭게 하니까 사람들이 막 그리고 뭐 역사적 지식도 부족해 갖고 로마 시대 때 어쩌고 하는데 그거다 일반적인 이야기고 어 역사 지식도 그렇게 풍부한 사람이 아니고요.

02. 그런데 그걸 막 신주단지 모시로 했었죠. 어, 저는 마이크 세일러를 평가합니다. 한 가지 이제 그가 깨닫고 이렇게 했다라는 거에 평가하고 제가 참고했던 제 책에도 썼을 거예요. 마이크 [콧방귀] 세일러가 저한테 이론적으로 도움된 건 딱 하나예요. 이제 우리 같은 경우에 이제 열을 받는데 개인들은 이제 가격이 비쌀 때 사잖아요. 포모 때문에. 근데 기관들은 냉정해서 어 결국은 못 버티고 [목을 가다듬음] 버티 못 버 이거 좋은 자산인 건 알겠는데 못 버티고 나가면 어 사야지 이런 이제 이성적인게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음 [목을 가다듬음] 기관 중에서는 기관 전통 기관은 아니죠.

03. 스트레티지의 마이크 마이크 세일러는 사람들이 그 대중들한테 박수를 받으면 좀 약간 맛이 가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대중들한테 막 박수를 받으면 본인이 생각했던 거보다 더 강하게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거는 뭐 어 여러 가지로 증거가 나오는데 어 그래서 막 자기 지지자들이에 둘려싸면 이제 정치인들도 이제 그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말할 때와는 다르게 좀 오발을 하죠. 비슷하게도 이제 그런 경향이 있어서 비트 맥시들이 그 마이클 세일러를 만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마이클 세일러가 무슨 말만 하면 막 성경 말 성경에서 말하는 거 같이 막 받아졌고 막 대단하다 하고 별로 그게 대단한 이론관 아니거든요.

04. 마이크 세일러가. 근데 막 대단하게 이제 그렇게 하다가네 결국 못 버틴 거죠. 뭐 못 버틴 거니까 일종에 그렇게 심한 건 아니지만 비트코인 세계 또 하나의 이제 해프닝이었던 거예요. 예. 뭐 다 팔진 않을 거고 이제 어느 정도는 이제 유지할 텐데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막 사면서 막 박수 받고 이런 짓은 이제 못 하는 거죠. 예. 자기 돈 갖고 산게 아니니까. 예. 그래서 어 그런 일도 벌어진 거죠. 뭐 그러니까이 세계에 별 일이 다 있는 거죠. 되게 사람들이 창의적이니까. 창의적인 사고를 치는 거죠. 그래서 어 막 박수를 치는게 대중들한테 박수를 받으면서 뭐 하는게 그게과의 좋은게 아니다.

05. 예. 그렇죠. 그래서 어 마이클 셀러가 그렇게 말하는게 그렇게 이론적으로 뭐 저는 사실 뭐 여러 개 봤는데 뭐 참고할 만한 거 몇 개 없어요. 사실은 뭐 그 제일 황당한 뻥이라고 저는 생각하는게 뭐 비트코인이 에너지를 응축했다라는게 그러면 비트코인 풀면 에너지가 다시 나오냐? 우리 상식으로 생각해 보자. 비트코인을 에너지를 응축해서 만드는 거라는 그 비유적인 의미 이상으로 가면이 골때려지는게 그럼 비트코인 풀면 에너지 나오겠네. 그런 건 아니죠. 어, 그런 건 아니고 이제 인간이 무리 행동을 하는 과정에서 에너지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비용 개념이고 그 비용을 가장 객관적으로 증명하는게 에너지니까 그렇게 하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이제 이것이 비용을 드린 거라는 것 때문에 이제 이것이 이제 전기를 미래로 보내는 어 사람들의 손을 통해서 전기를 미래로 보내는 그런 인문학적인 현상이지 무슨 에너지를 응축하고 그런 개소리고요.

06. [콧방귀] 어, 지금 이제 세일러의 권위가 떨어졌으니까 제가 공격을 하는 겁니다. 저도 참 얍삽하죠. 옛날에는 말을 해도 뭐 네가 뭐 세일러랑 뭐 급이 갔냐 뭐 이렇게 하니까 예 할 말이 없었는데 설명을 이상하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그 추상적이면서 난해하면서 신비롭게 하니까 사람들이 막 그리고 뭐 역사적 지식도 부족해 갖고 로마 시대 때 어쩌고 어쩌고 하는데 그것다 일반적인 이야기고 어 역사 지식도 그렇게 풍부한 사람이 아니고요. 어 그런데 그걸 막 신주단지 모시로 했었죠. 예. 그러니까 이제 예. 음. 뭐 저는 마이크 세일러를 평가합니다.

07. 한 가지 이제 그가 깨닫고 이렇게 했다라는 거에 평가하고 제가 참고했던 제 책에도 썼을 거예요. 마이크 세일러가 저한테 이론적으로 도움된 건 딱 하나예요. 그 나머지는 그냥 그냥 재미 삼아서 듣든지 아니면 저 사람 저렇게 좀 오바스럽구나를 생각했던 거고 그 자기가 브라질인가 아리언엔트나한테 투자했다가 물렸다는 거 그거는 뭐 네. 사업가로서 다국적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서 가장 참고가 많이 되고 그것이 본질이죠. 비트코인의 본질. 그러니까 로컬 통화들의 그런 사운드하지 않으면면 네. 그리고 이제 여러 의미가 있죠. 로 통화들이 사운드 사운드하지 않은 그런 사운드하지 않은 로컬 통화들을 상대로 비즈니스라는 다국적 기업들의 고민과 그다음에 이제 달러를 이제 국경 밖으로 빼낼 때의 어려움 이런 것들이 이제 복합적으로 있으니까 그런 경험은 이제 하는데 뭐 에너지가 어쩌고 어쩌고 하는 거는네 우리가이에 예 뭐 나중에 더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썰을 풀도록 하겠는데요.

08. 어 그렇게 이게 크로스오소 오보라 그래 갖고 무늬를 막 넘나드는 거 있잖아요. 그게 아주 높은 수준이 아니면 되게 이상해요. 대부분은 그냥 비유적 비율를 그냥 지식으로 잘못 환언해 갖고 그냥 썰푸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나 그렇게 통섭을 하고 어 제가 그 수준 된다는 절대 아니고 저도 그래서 어 비유적으로만 제가 뭐 어 양자 역학을 얘기한다거나 하는 거지. 그냥 그거는 비유적 수준에서 어 설명을 해야 하는 거지. 그걸 뭐 뭐 일반적인 수준에서 그렇게에 이렇게 막 넘나둘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이제 자연과학이나 이런 걸 좀 하고 입문학적 지식과 독서가 돼 있는 분들은 임문학이라는게 나름대로 이렇게 체계가 있다는 생각을 잘 못 하시고 마구마구 넘어오죠.

09. 근데 이제 이문학에서 오랫동안 이렇게 공부를 한 사람이 그걸들을 때는 좋을 때보다는 되게 이제에 좀 과하다 이렇게 느낄 때가 많죠. 그러니까 어 그럼 뭐 제가 누구를 저격하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서 그런데에 그런 느낌을 제가 세일러한테 받았어요. 그니까 어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 비트 맥시드 사이에서 너무나 이제 신격화가 돼 있었다가 지금 이렇게 이번 겨울장은 확실히 스트레티지가 지난 10월에 이제 그 태그가 내려가는 것 때문에 이제 흔들리기 시작하다가 결국은 이제 팔았고 그리고 지금도 팔았어요. 그래 가지고 몇 천 개를 팔았다고 지금 외시가 나오는데 오히려 지난번에 [목을 가다듬음] 말씀드린 것처럼 처음이 뉴스가 반영이 되지 그다음에는 이제 똑같은 뉴스로는 많이 반영이 안 되죠.

10. 오히려 가격이 경고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좋은 소식들이 있네요. 그래서 스탠더드 차타드가 2016년 말까지 10만 달러 회복을 내다봤다는 뉴스도 있었고 모건 스탠니가 개수를 늘렸다.이 와중에 좀 얄밉죠. 그러니까 가격 좋을 때 늘리지 않고 가격 안 좋을 때 늘리고 있는 거죠. 32개 파는게 빡셌지. 이제는 가격은 없더라고요. 그리고 32개 팔았다 하는게 이제 처음이 어렵지 나중에는 어렵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 때문에 그때 다 반영이 됐나 봐요. 시장이라는게 참 요묘한 곳입니다. 그래서 그때 너무 과하게 32개 갖고 너무 과한 거 아니냐 했는데 그게 이제이 스트레티지가 못 버틴다는 것에 대한 이제 그 어 [신음] 결과로 본 거죠. 그래서 어 스테치가 못 버티는 거 아니 시스템을 그래 가지고 이제 팔아 제끼는구나 이렇게 이제 생각하고 미리 반영이 된 거 아닌가 싶어요.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