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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원 수익과 체액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4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현재 유가가 폭등하면서 미국 주식도 현재 크게 급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계속 지겹도록 강조드려오고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유가의 피크 둔화를 확인해야 한다. 물론 다른 것들도 당연히 챙겨 봐야겠지만 1순위로는 유가가 가장 현재 상관 관계가 깊다고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리고 오늘 아침 유가가 120달러 근처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니까 비추규 방출이 없을 것이라 말했던 트럼프였지만 유가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상승하고 전쟁이 생각보다 더 길어질 것 같은 움직임을 보이자 G7과 비축규 방출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IA원국 비축규가 약 12억 배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이 중출 논의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폭등하는 유가를 당연히 잡기 위해서겠죠. 왜냐면 유가는 모든 산업에서 그리고 모든 기업에서 가장 큰 비용입니다. 그래서 유가가 오르면 전체 물가가 다 점점 오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유가를 잡기 위해 돈의 중이며이 소식과 함께 폭등하고 있던 유가가 정말 다행히 둔화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기다려 왔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과거 걸프 전쟁 때 유가와 SMP 500을 보면 유가가 피크를 찍고 하락할 때 미국 주식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도 무조건 그렇게 올라가지는 않겠지만 확률적으로 1순위로 유가를 째려 보고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유가가 오르게 되면 모든 산업, 모든 기업들의 비용이 커지게 됩니다. 원가가 오르게 되니까 마진 축소로 당연히 점점 가격도 올리게 되겠죠. 그렇게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가 되는 거고요. 그래서 인플레이션 재반동 우려되는 건데요. 현재 1970년대 인플레이션 시대와 2020년대 인플레이션 흐름을 비교해 볼까요? PC 물가 지표를 살펴보게 되면 지금과 1970년대가 매우 유사합니다. 첫 번째 인플레이션 폭등으로 둔화되더니 결국 재반등하면서 한 번 더 그때 하락장이 찾아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인플레이션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있고 이에 따라서 노아의 방주 비중이 더 결정되고 제 매매수 비중과 타이밍도 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트럼프는 시장의 우려를 그나마 잠지우기 위해 미리 유가가 상승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최근 유가가 오르고 있지만 그것은 단기적인 연상이며 이란의 핵 보유와 비유한다면 지금이 유가의 상승은 아주 저렴한 대가입니다. 그리고이 전쟁이 해결되게 되면 유가는 단기간에 급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지금은 전 세계 안보를 위해이 정도는 참을 줄 알아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도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웅덩이 발생되게 되면 저는 기획 그 어딘가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지금 당장 크게 매수하셔라는 이야기가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때나 그냥 현금을 다 소진해 버리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계속 강조드려오고 영상에서 똑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어떤 댓글에서는 맨날 똑같은 이야기 반복이라는 댓글이 달리는데 반대로 영상을 제대로 보지 않은 분들은 언제든 빅테크 기회라면서요 라면서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빅테크를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빅테크 밸루에이션을 보면 몇 년에 한번 찾아오는 나중 밸류에이션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꼭 최저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평단가를 무릎 아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좋은 타이밍에 웅주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는 겁니다. SMP 500 주봉을 보면 20주 이평선도 가방 돌파를 했습니다. 우리는 올해 1월 약 2개월 전이죠. 이때 최소 20% 이상 현금 비중을 만들어 놨습니다. 오른쪽 어깨를 계속 이야기했던시기 다들 기억나시나요? 영상으로도 공유드렸고 이때 저는 상승 주세하방 돌파를 보고 현금 비중을 20% 정도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또한이 과정에서 손절해야 할 종목들은 손절하고 수익 실현하는 종목들은 수익 실현하면서 현금 비중을 이때 크게 늘려 놨고 제 포트폴리오는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공유되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다들 현금을 소진하고 안고 있을 때 반대로 리스크 관리로 현금 비중을 확보해 놨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결국 20주 2평선을 하방 돌파해줬는데요. 과거 20주 2평선 하방 돌파를 했던 시기들을 보면 2025년 관세 폭락장, 2024년 NK캐리 트레이드 청산 조정장 때 전깐 2023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조정장, 2022년 하락장, 2020년 코로나 폭락장, 그리고 2018년 미중무역 전쟁 때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뚫고 내려가면 확률적으로 꽤 깊은 웅덩이가 발생될 수도 있다. 짧으면 조정장으로 끝날 수 있고 길게 진행된다면 하락장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라는 데이터를 볼 수 있고 우리는 과거와 대비를 해둬야 하겠죠. 그러나 지금 미래에서 보면 과거 저시기들은 어떤가요? 네. 사실은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었던 기회로도 보입니다. 실제로 SM이 20주 2평선방을 돌파했을 때 이후 주가 추위를 보면 고점 대비 -1% 정도 평균적으로 하락했지만 결국 1년 뒤를 바라본다면 대부분 회복했고 더 상승했다라는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미국의 군사 훈련을 했을 때 SM의 수익률 흐름도 살펴보면 1년 뒤 대부분 회복해서 더 상승에 있었다라는 데이터 또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고점 대비 - 10% 정도는 평균적으로 하락했고요. 그리고 지정학적 리스크 때 SP 500 주가 추위 그래프를 보면 웅덩이는 짧게 잠깐 찾아왔고 결국은 1년 뒤 더 상승하는 흐름이 보이실 겁니다. 그리고 현재 주가 추위 초록색 그래프를 보면 과거 그래프와 매우 유사하게 그래서이 부분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빅스 지수가 지금처럼 일주일 동안 급등했던 시기들을 보면 1년 뒤 당연히 100%의 확률이 아니겠죠. 투자에서 무조건은 없으니 말이죠. 그러나 여러분이 최소 4년 이상 또는 5년 이상을 바라본다면 빅스 지수가 급등해서 운동이를 파주었을 때 그때 용기를 내서 웅주 분할 매수를 했다면 4, 5년 뒤에는 과거 데이터들을 봤을 때 100% 모두 다 상승해 있다는 초록초록한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기에 배팅하는 겁니다. 지금처럼 빅스가 30을 터치했을 때 당연히 최저점은 분명히 아닐 겁니다. 최저점을 맞출 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한번 내하는 시기가 곧 찾아온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여기서 개인 투자자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뭐냐? 최저점 몰빵 매수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분할 매수를 한번 해야만 하는 데이터들이 포착되면 그때 남들보다 싸게 남들보다 많이 분할 매수해서 평단가를 무릎 아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내일이면 극단적인 공포 구간에도 진입할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웅줍을 해야 하는 기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웅주 분할 매수로 자산을 불릴 수 있었던 시기들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20주 이평선 하방 돌파했을 때죠. 25년 관세 폭락, 24년 엔케리 트레이드, 23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 22년 하락장 등 저기서 제 매수 평탄가를 무릎 아래로 최대한 낮춰보고 그리고 최소 7년 이상을 바라보고 현재 4년 정도 투자를 지속해 오니까 정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수익률을 현재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 이번 운동에도 자라면 그때 그런 기회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현재 상황을 바라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 지금이 기회로 느껴지시는데 대체 어떻게 매수 전략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최저점 몰빵 매수를 못 해서 당연히 웅주하게 되면 일시적인 하락을 더 맞을 수 있겠지만 마이너스 폭이 상대적으로 더 적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빠르게 계좌가 양전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최대한 안전 마진이 확보되는 구간 거기서 분할 매수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나 좋은 기회로 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빠르게 현금을 또 소진하면 안 되고 매수를 한번 해야만 하는 데이터가 포착되었을 때 그때 분할 매수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자산을 불려고 있습니다. -10%의 운동이는 1년에 한 번 꼴로 만나기에 마음 편이 장마가 찾아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이제 SMP액은 겨우 -6% 하락입니다. 나왔다 이제 겨우 -8% 하락이고요. - 20% 웅덩이는 3년에 한 번 꼴로 찾아오기에 태풍이 찾아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 30% 이상의 웅덩이는 10년에 한 번 정도 찾아오기에 역대급 태풍이 찾아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요. 그러나 상위 0.1% 1% 투자자들은이 웅덩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투자자들입니다. 반대로 대다수들은 아 너무 무섭고 지쳐서 그때 매수 버튼을 못 누르고 반대로 패닉셀을 해 버립니다. 그리고 3년 정도가 지나서 극소수들의 수익률이 100%를 넘기게 될 때 지금이라도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또는 아 그때 디벨론멍 참고해서 함께 투자할 걸 이러면서 껄가 됩니다. 한 번뿐인 우리 인생에서 기회는 자주 찾아오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저 역시 제 소중한 돈으로 하락을 그대로 때려막고 제 소중한 돈으로 웅덩이에서 용기를 냅니다. 그리고 전 이번에도 버텨내 보이겠습니다. 모두 쫄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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