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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그냥 아무때나 매수하면 후회하실겁니다.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6-03-06 · 유튜브 시청 36,57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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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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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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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익(총 약 4억 6,400만 원 주장)을 강조하며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과 주식 악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S&P500과 나스닥이 장기 상승추세선을 돌파 후 눌림 중이라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고 봄. 빅테크(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200주선·과매도 구간이라 분할매수 적기로 제시하고, 내부자 매수와 스마트머니 유입을 근거로 듦. 개인 투자자는 지쳐 이탈하고 소수가 매집한다는 논리로 장기 분할매수를 권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제 계좌는 천만 원 수익 중이고, 오른쪽에 있는 IS 계좌는 3,4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두 계좌 2,000만 원 수익과 채권까지 합치면 현재 기준 총 4억 6,400만 원 정도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하루는 오르고 하루는 떨어지며 매일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 하루 오른다고 좋아하고 하루 떨어진다고 두려워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계속 강조하고 있듯이 현재 가장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가진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면 됩니다. 제가 정리해서 공유해 드리니 여러분은 매일 제 영상 하나만 제대로 보셔도 충분합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두시면 더 좋겠죠.

02. 잠잠해지던 유가가 다시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유가의 피크가 포착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유가가 24개월 이동평균선보다 훨씬 크게, 약 40% 이상 급등했을 때 미국 주식 수익률은 그 시기에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걸프전 때 유가와 S&P 500의 상관관계도 함께 살펴보면서, 지금 유가가 둔화되는지 확인한 뒤 매수 타이밍과 매수 비중을 결정해야 합니다. 그 전까지는 조급하게 행동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03. 또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이션도 상승할 수 있고, 이는 주식시장에 큰 악재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구간은 유가가 100달러를 넘느냐 넘지 않느냐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으면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훨씬 크게 오를 수 있으니, 트럼프가 이 유가 상승을 보고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로 인해 유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지켜보면 됩니다.

04. 다행히 지금은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S&P 500이 10일 이평선을 뚫고 내려가느냐 아니면 이 선을 지켜주느냐 하는 아주 중요한 구간에 아직 있습니다. 최근 몇 개월 동안 계속 중요한 구간이 이어지고 있는데, 아직 상방과 하방이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구간에서 지지받고 박스권 상방을 돌파하며 상승할지, 아니면 하방 돌파로 하락 추세가 더 이어질지, 이 구간이 몇 달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05. S&P 500 주봉 차트를 보면, 2021년 고점과 2025년 고점을 이은 장기 상승 추세 상단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다시 눌림을 거쳐 여기까지 내려온 상황입니다. 보통 돌파 후 눌림에서는 과거 저항선을 지지선으로 테스트합니다. 여기를 지켜주고 상승하면 아주 좋은 흐름이고, 여기를 뚫고 내려가면 오른쪽 어깨 패턴의 가능성도 열리기 때문에 이 부분을 면밀히 보고 있습니다.

06. 나스닥도 비슷합니다. 2021년 고점과 2025년 고점을 이은 중장기 상승 추세 상단선을 돌파한 뒤 지금 눌림으로 다시 내려온 모습입니다. 여기서 지지받고 올라가느냐, 하방 돌파하느냐에 따라 박스권 상방 돌파인지 하방 돌파인지도 함께 결정됩니다. 따라서 여기서 더 하락하면 리스크가 더 커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그럼에도 긍정적인 자료들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의 지루한 횡보장과 얕은 웅덩이 흐름에 개인 투자자들이 지쳐 있습니다. 사실 얼마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개인 투자자 자금인 덤머니의 비중이 슬슬 하락하는 것이 보입니다. 반대로 스마트 머니 그래프를 보면 조금씩 매수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08. 이것이 지금이 바닥이니 매수하라거나 반등이 온다는 의미만은 아닙니다.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횡보장과 웅덩이에 지쳐 떠나게 되고, 극소수는 이를 활용해 대다수의 돈을 흡수하며 자산을 불려 나간다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지금의 횡보와 웅덩이가 거의 다 끝나고 곧 반등할 거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횡보와 웅덩이가 더 남아 있다고 보시나요?

09. 계속 강조하고 있듯이 빅테크는 매우 좋은 구간 중 하나입니다. 더 떨어지더라도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소액 분할 매수를 한 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봉 기준으로 200주 이평선 터치 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고, 주봉 볼린저 밴드 하단을 터치한 뒤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며, 주봉 스토캐스틱과 RSI에서도 골든크로스가 포착되었습니다.

10. 여기서 핵심은 매수 비중입니다. 너무 많이 샀는데 떨어지면 위기가 되고, 너무 적게 샀는데 오르면 자산이 크게 불어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밤까지 자료를 찾아보며 소액으로 분할 매수하다가,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할 때 확 높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도움을 얻고 싶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을 확인해 주세요. 빅테크가 몇 년 만에 이렇게 저렴해졌을 때 함께 잘 대응하실 수 있을 겁니다.

11.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200주 이평선과 장기 상승 추세선까지 웅덩이를 파고 있습니다. 여기에 과매도 신호도 여러 개 포착되고 있습니다. 주가는 웅덩이인데 영업이익은 쉬어가거나 줄어들고 있지 않고, 오히려 매우 좋은 영업이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도 영업이익은 좋은데 주가만 웅덩이를 파며 괴리가 벌어졌을 때, 장기적으로 아주 좋은 웅덩이 매수 기회였습니다. 빅테크와 소프트웨어가 하락하면서 지금 기술주는 다른 섹터보다 더 저렴한 구간까지 내려왔습니다. 다른 섹터들은 역대급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에 있는데, 기술주만 평균 범위 상단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스닥과 빅테크,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2. 제 계좌도 반년 넘게 제자리걸음이라 저도 사실 지겹습니다. 그럼에도 이 구간에서 지쳐 떠나지 않고, 오히려 이럴 때 수량을 쌓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 때나 사면 안 되기 때문에, 웅덩이를 파면서 안전마진이 평소보다 확보되었을 때 매수 비중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때가 최저점은 아닐 수 있지만, 이런 구간에서는 매수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판단될 때마다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13. 장기적으로 원화든 달러든 화폐 가치는 결국 우하향하기 때문에, 우상향하는 자산으로 계속 교환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의 본질입니다. 다만 아무 때나 사면 고점에 물릴 수 있으니, 최대한 확률 높은 구간에서 최악의 경우를 각오하고 리스크를 줄이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투자 과정에서 손절할 때도 있을 것이고 계좌가 피바다가 될 때도 있을 겁니다. 그건 피할 수 없습니다. 그보다 더 큰 수익을 내면 되는 것이고, 그렇게 자산을 불려 나가는 것입니다. 대부분이 지쳐 떠나갈 때 특소들은 몰래몰래 매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4.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내부자 매수가 나왔고, 버크셔에서도 어제 자사주 매입과 새로운 CEO 그렉 아벨의 내부자 매수가 나왔습니다. 상위 0.1%, 1%의 부자들은 지금처럼 웅덩이가 파질 때, 대다수가 지쳐 떠나갈 때 남들보다 싸게, 남들보다 많이 매수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이 지루함을 견디고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극소수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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