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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수의 경제토크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바이오 얘기하겠습니다. 바이오도 예, 뭐 나쁘지 않은 관심 높아지는 그죠. 근데 바이오는 뭔가 이렇게 좀 전반적으로 올라가는 건 아니고 그중에 좀 이렇게 들쭉들쭉 그죠? 이렇게 올라가는 그니까 뭐 페트론이 올라갔다 또 노의적이 좀 있었고 그죠. 이제 또이 대표님이 얘기하시는 알테온 때쯤 올라갔고 최근에 또 뭐 코로나 이런 것 때문에 그죠 뭐. 신풍제약 이런게 어 그 좀 삐쭉삐쭉해요. 이게 바이오의 지금 고민이거든요. 예. 일단 바이오는 고민을 안 하셔야 그니까 되게 그 간단한게 먼저 바이오 종목을 투자하고 싶으시면 스캐닝을 좀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깐 일반 제약사들은 조금 성장률이 좀 낮고요. 그리고 제약 제약사들 중에 R&D를 강화하는 뭐 한미약품 같은 회사들도 있지만 사실은 대부분 이제 R&D보다는 기존의 약팔기 더 바쁘죠. 그렇죠. 사업이 있으니까 그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 번돈을 투자를 하긴 하는데 비중이 좀 약하고 오히려 RnD대에 강한 강점이 높은데 뭐 3천당 제약이라든지 이런 쪽에 부각을 받았죠. 그래서 약간은 바이오텍에 가까운 제약사들은 조금 움직임이 있고 어 그리고 이제 일반 제약사들은 사실은 어 여름에는 되게 안 좋고요. 네. 예. 참바람 불면 좋아지죠.
왜요? 그 이제 뭐 어르신들이 약을 약에 대한 수요가 예. 그니까 노인분들이 약간 따뜻한 나라 가서 사시려고 하는 이유가 예 추음은 많이 아픕니다. 그 기존의 어떤 그런 일반 의약품이라든지 이런 쪽 말씀하신 쪽은 그냥 약간 제주업처럼 돼 버렸고요. 그렇죠. 네. 네. 바이오로스의 어떤 성장성 이런 것들은 확연하게 뭐 바이오텍이죠. 그죠? 예. 그래서 저는 이제 바이오텍을 보는데 바이오텍 중에 요즘에 최근에 중요한 그 흐름을 계속 이어가는 데는 비만 치료질밖에 없습니다. 음. 그니까 일반 바이오텍 가장 대표적인 종목들은 좀 쉬고 있고 네.
그리고 원래 6월, 7월, 8월 정도는 약간 좀 비숙입니다. 네. 원래 제일 중요한 건 사실은 어쨌든 인간이 아직까지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암 이런 거잖아요. 그렇죠. 네. 그런데 어 더 이제 핫하고 관심 있는 거는 비만 쪽이다. 예. 비만 쪽이고 지금 또 6월 20일 날 어 지금 오늘 로카일이 19일인데 그러면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당뇨병 학회가 열리는데이 학회를 바이오 공부하면서 저는 열리는지 오해처 알았거든요. 네. 예. 근데 올해 그게 왜 부각이 됐냐? 매년 열렸을 텐데. 음. 어, 여기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뭐 1라리 노노디스크 그다음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뭐 펩트론부터 시작해서 다 뭐 다 갑니다.
인벤티지앱 DNG 파마틱도 당연히 가겠죠. 그러니까 당뇨병 치료가 당뇨가 굉장히 큰 먹걸리인데 제약사들 입장에서는 당뇨가 만약에 완치되면 제약사들 문 많이 닫겠죠. 예. 약을 안 먹으니까 우리나라 약국도 한 절반 1 이상은 문 닫을 수 있습니다. 음. 어, 근데 이제 그걸 떠나서 당뇨병학회가 당뇨병 때문에 주먹받는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비만 치료 때문에 그러니까 예. 당뇨의 주요 원인이 비만에서 오는 경우가 있죠. 네. 당뇨가 걸려서 비만이 걸리시는 분들도 있지만 사실은 비만 때문에 당뇨가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당뇨병약을 만들어 비만의 효과가 있고.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원래 당뇨 치료 때문에 개발했던 약이었는데 이게 먹어 보니까 어, 살도 빠지네. 그러니까요. 네. 요렇게 돼 가지고 지금 비만치로 제가 부각이 되고 노보노 디스크가 치고 나갔던 거죠. 그리고 나서 일리가 쫓아오고 이런 흐름이 이어졌는데 우리나라에 그럼 관련된 회사가 몇 개 없거든요. 사실 그러면 그 회사들 중심으로 관심이 되게 많이 갔다. 그리고 특히 이제 최근에 그중에 경구형 비만 치료제 만든다고 유명한 이름은 딱 이렇게 알려진 DND 파마텍이라는 이제 시총 1조 될까 말까 했던 회사가 네 최근에 급등했습니다.
그러니까 메시 치료제에서 임상 이상에서 뭐 12주밖에 투요를 안 했는데 너무 좋은 결과가 나왔다. 음. 근데 중간 결과거든요. 중간 결과인데도 너무 잘 나오니까. 어, 그럼 이거 팔리지 않을까? 그 매쉬가 뭐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지방 관념이라고 해서 신진 대사 이상 징후군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술담배 술 안 하시는 분들 중에 비알콜성 지방 관념 이런 거 갖고 있는 지방간 갖고 계신 분들 계세요. 네. 그런게 좀 심해지면 신대사 자체가 이제 문제가 생겨서 생각보다 많이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고. 이것 때문에. 근데이 시장이 굉장히 큰 시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 이게 한 20조 시장 된다라고 하는데이 시장에 지금 약이 매시 치료제가 지금 딱 하나가 완성되어 있는데 별로 효과가 그렇게 좋지 않다. 음. 그래서 그거보다 좋은 약을 빨리 개발해야 된다. 우리 연초에 2월 달에 올릭스라는 회사가 9, 한 500억 정도 라이센스 아웃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메시치료 재외 임상 일상 때 가져간 건데 1라 릴리가 가져갔죠. 그러면서 부각되면서 올릭스라는 종목이 5만 원까지 5, 6만 원까지가 6만 원대까지 갔던 기억이 있는데 똑같은 매시 치료제를 하고 있는 DND 파마텍이 임상이 잘 나와서 지금 급등을 했고 그 회사는 근데 사실은 경구형 비만 치료제 그다음에 그냥 일반 비만 치료제 지금 다 연구를 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파이프라인 주요 파이프라인 여섯 개 있는데 어 그것 때문에 지금 주목을 받아서 관련돼서 그럼 펩트론은 어떻게 됐냐? 펩트론 지난번에 뭐 난리났었죠. 뭐 이라릴리가 갑자기 다른 다른 회사에 서방향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 거를 뭐 샀다. 근데 그게 옛날 기술이에요. 음. 그거 이제 처음에 투약하면 이제 만약에 이제 서서히 방출해서 일괄 그니까 조금씩 조금씩 비슷한 양이 방출돼야 되는데 초반에 확 방출되고 음 이제 점점점 줄어드는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 초반에 많이 이게 되면 내성이 생기는 거 아닌가요? 헉실나고 막 그 어지럽고 예 토하고 이럽니다.
그니까 비만 치료제 우리가 이제 그 복용해 보신 분들 주사 이제 맞아 보신 분들이 하루에 한 번 맞으라 하는데 두 번 맞으면 만약에 양을 높이잖아요. 자기가 인위적으로 의사가 얘기한 거보다 양을 높이면 진짜로 토하고 구역질하고 되게 힘들어 힘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작용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건데 그건 왜 사 갔냐? 노무로디스카 가져갈까 음 그걸 가져가서 또 이제 계량할 수도 있는 거죠. 더 좋게. 근데 이제 뭐 그래서 지금 팩트로는 전혀 상관없다라는게 지금 밝혀져서 다시 이제 제자리로 가고 있는 중이죠. 그래도 여전히 좀 깨름직한지 어 22만 원까지 못 가고 이제 뭐 20만 원 근처까지 올라오는 걸로 보이는데 어 여하튼간에 지금 미국 당뇨병회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한 관심이 크다.
인벤티지도 한번 난리가 났는데 거기도 경구형 파이프라인이 갖고 있고요. 또 펩트론과 같은 뭐 장기속형 플랫폼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시가 총액이 아직 1조도 안 됐죠. 그 이런 기업들은 요즘에 1조가 사실은 바이오텍 회사들은 좀 기술력 있으면 1조가 돈이 아닙니다. 음. 예. D엔 파마텍 지금 얼마 보냐 뭐 이러는데 제가 이제 아는 지인분이 갖고 계셔서 연락이 왔길래 아 저 개인적으로는 한 2조까지는 갈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만 원 가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그 저 제 나름대로 그냥 뭐 사실 제가 바이오 전문가도 아니고 어 흐름을 보니까 서로 상호 비교해 보면 그렇게 본 건데 어 애널리스트가 또 그렇게 보고서를 또 썼더라고요.
나중에 제가 확인해 보니까. 근데 이제 그 정도로 지금 이쪽에 핫한 물질을 갖고 있느냐 안 갖고 있느냐 이게 되게 중요하다. 그럼 이제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당뇨와 비만 이런 것들 때문에 지금 관련된 기업들이 어 이제 관심을 받고 있고 녹화 당일인는 오늘도 이쪽만 가고 있습니다. 그럼 인벤티지 랩을 한번 쉬기 때문에 또 보낼 여력이 또 있을 거고 그래서 이쪽은 조정이 나오면 음 트레이딩 개념으로도 한번 참여해 보시는 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왜냐면 이게 어 최근에 또 무슨 일이 있었냐면 미국에서 법안이 하나 나왔는데 지금 뭐 하도 뭐 전쟁 이슈 있고 막 그러니까 이제 자주한 뉴스들은 잘 못 보시잖아요.
60 만 65세 이상 미국 노인들 그 미국 공보험이 있습니다. 이제 이것 때문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트럼프가 되게 싫어하긴 하는데 만 65세 이상의 비만 환자들, 고도 비만 환자들한테 비만 치료제를 의료 보험 처리해 준다라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근데 만약에 이게 통과가 되면 비만 치료제 시장에 베이스를 깔아주는 음 예 환자들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그것까지 이제 일반체료애들은 더 관심을 갖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근데 이제 지금 다른 바이오테크들이 문제죠. 제가 맨날 좋다고 하는 알테오젠부터 시작해서 어 뭐 ABL 바이오, 리가캠 바이오 이런 회사들은 왜 안 움직이냐?
움직이려면 모멘텀이 필요한데 그닥 아직 모멘텀이 그닥 없습니다. 알테오제는 최근에 모멘텀이 뭐였냐면 키트루다 SC가 10월 달에 출시한다라고 했는데 우리나라에 얼마 전에 시각처에 신청했습니다. 키트류다 SC로 SC를 허가를 해 달라라고 시각처에 신청을 했는데 우리나라에만 신청한게 아니라 다 대부분의 국가들한테 다 신청을 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10월 출시가 변동이 없다. 지금 신청해야 10월 달에 팔 수 있다.이 부분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주가가 다시 40만 원대를 찍고 다시 또 이제 뭐 흔들리고 있죠. 거기서 더 보낼까 말까 더 보낼까 말까 이러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고 어 이제 특허자 할로자임의 특허 관련된 이슈는 이제 좀 잠잠해졌다.
지금 계속 그 반박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어 그 지금 그쪽은 근데 문제는 왜 그러면 왜 이렇게 못 움직이냐? ABL 바이오는 한번 큰 시세를 줬죠. GSK에다 4조 2천억짜리 이제 라이센스 아웃을 하면서 큰 시세를 주고 지금 쉬고 있는 중이고 리가캠은 그냥 꾸역꾸역 지금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다가 이제 약간 좀 느린 상태인데 지금은 우리가 분위기가 상법 계정부터 시작해서 밸류업에 관련된 이슈가 더 크게 부각되고 있고 저평가되어 있는 대기업들에 대한 수급이 몰리면서 사실은 바이오까지 올 수급이 음 없다라는게 맞죠. 그 수급의 공백 그러니까 지금 이쪽보다는 시세가 나온 알테오젠보다는 조금 더 매력적인 데로 자금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말을 것 같습니다.
그게 많으니까 그죠 맞습니다. 지금 그래서 어 사고 싶은 종목들이 기관 외국인들도 이제 많아진 거죠. 음. 그니까 예전에는 워낙 없다 보니까 조그만 좋은 이슈가 있으면 막 몰렸는데 지금은 좀 이제 분산되는 형태. 그래서 신규 자금들도 계속 지금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면 어 조금 지나시면 뭐 어차피 근데 바이오텍 회사들이 더울 여기도 희한하게 더울 때는 잘 안 갑니다. 그래서 원래 제가 그런 말씀 많이 드렸는데 바이오는 더울 때 사서 추울 때 파셔야 됩니다.음 참반한 불면이에요. 여기도 음 이상하게 바이오가 약간 그렇습니다. 왜냐면이 학회가 1월 달에 주요 학회들이 많이 열려 열리고 또 이제 어 11월 12월 되면은 이제 찬발한 불기 시작하면서 1월 달에 대한 기대감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마지막 그리고 11월 달에 마지막으로 라이센스 아웃 하는 기업들이 많거든요.
예. 그런 것들이 이제 나오면서 참바람이 좀 불면 좀 좋아질 거다. 네. 네. 바이오는 뭐 바이오는 바이오드 섹터 할 얘이 많죠. 그죠? 많은데 좀를 좀 이렇게 집중해야 된다. 그죠? 그게 이제네 비만 당뇨 얘기하셨고 그죠? 거기는 이제 페트론 인벤티지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바이오텍 중에서맞 어 바이오텍도 봐야 되는데 혹시 알테오전은 계속 타픽이 알테오전 계속 타픽이죠. 앞에 깔테오즈 그리고 예. 리가캠 바이오 ABL 바이오도 조정이 나오면 사셔야 된다. 음. 지금 되게 비싸 보이지만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팩트론보다 쌉니다. 사실 ABL 바이오가음 싸다는 거는 무슨 기준이에요?
펩토론의 시가 총액 대비해서 ABL이 갖고 있는 파이프라인이 훨씬 더 많은데 그 ABL 바이오는 사실은 여기저기 쓰여질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항체 기술은 음 어 지금 4.2조라는 최고 가격을 매긴 기술을 팔아 판기 때문에 그러면 GSK가 4.2조에 사갔다라는 거는 다른 회사들이 살 때는 더 비싸게 받을 수도 있고 그 정도 수준에서 받아야 되죠. 이제 가격이 형성됐다라는게 되게 중요하다. 뭐 4.2조 해서 뭐 계약금은 뭐 뭐 1천억 미만으로 들어오지만 사실은 이게 나중에 되면 라이센스 그니까 마일스톤을 계속 받는 과정이 중요하죠.
네. 리가 바이오는 지금 어 한번 예전에 팔았던 기술을 계속 라이센스 그 마일스톤을 계속 수치하면서 마일선 수치한다는 건 그 약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개발을 한다는 거거든요. 그 그럼 이게 결국에는 신약이 된다라고 하면 어 로열티를 받는 구조로 가는 거죠. 알테오젠처럼. 그 알티오제는 이제 어차피 10월부터는 판매가 본격적으로 되면 어 이제는 돈을 이제 받는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로열티를 수치하는 구조로 가는 거고 마지막에 이제 신약이 출시되면 마지막 받는 또 마일스톤이 또 있거든요. 그런 것까지 고려하면 현금흐름이 굉장히 좋아질 거다.
알테우제는. 그리고 지금 최근에 좋은 소식이 뭐가 하나 있었냐면 우리가 이제 알티오전이 작년에 이것저것 기술을 많이 했는데 다이지상교를 작년 11월 달인가 했습니다. 그러니깐 ADC의 어떻게 보면 그니까 유방암 허투라는 그 에너트라는 유방암 치료제를 만드는 다이지상교가 어 SC를 적용한 N2 SC를 임상을 들어갔다. 그 이게 임상 들어간게 뭐 별거냐? 뭐 이제 일상인데 이렇게 얘기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거는 좀 바보 같은 얘기죠. 왜냐면 원래 약이 쓰고 있는 약인데 키트르드랑 똑같이 계산해 보면 NO2 SC가 쓰여지고 있는 약입니다.
거기에 SC를 갖다 붙이는 거기 때문에 음 임상이 생각보다 빨리 진행됩니다. 그래서 기존의 신약과는 다르게 속도가 되게 빠르다. 이제 임상 일상하면 내년 정도 되면 결과가 다 끝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에너트에 대한 어 밸류는 아직 포함되어 있지 않다라고 보면 더 갈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생겼다. 키트르다로 돈을 계속 받으면서 N2도 진행이 되면서 또 갈 수 있는 그런 과정. 마일스톤도 중간중간에 받을 거고 네. 예. 그래서 저는 여전히 알테우젠이 모무진하다. 어 지금 너무 비싸지 않냐라고 얘기하시는 분들 많은데 예 안 비쌉니다.
네. 예. 여전히 뭐 오늘은 이제 비만 얘기를 막 비만 당뇨 얘기를 많이 하셔 가지고 메시 DND 파마텍부터 해서 트론 인벤티즈 그다음에 이제 바이오텍을 안 볼 수 없다 그죠? 알테오젠 역시나 탑백이고 리가캠 ABL 근데 유한양행도 있네요. 유한양행 뭐예요? 유한양행도 이제 로열티를 받을 텐데 렉자 렉자랑 리브리반트랑 둘이 이제 그 병용을 해서 지금 허가를 받은 거잖아요. 그렇죠. 평형법이 예 그 폐암 치료제인데 어 기존에 이제 그럼 타그리소의 시장을 얼마나 뺏어올 수 있느냐라고 얘기를 하는데 타그리소를 쓰시던 의사분들이 일로 넘어가면 타구리스를 버립니다.
그냥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성능이 좋은 걸 쓰지 왜 성능 안 좋은 거를 쓰 이유가 섞어쓸 이유가 없습니다. 그게 지금 진행이고 또 리브리반트가 지금 SC 제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까지 같이 가세를 하면 더 빨리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어 유한양행은 실적으로 보는 겁니다. 지금은 주가를 올려 놓고 어 뭐 특별한게 별개 없네 이러면서 가고 있는데 어 계속 지금 이제 렉자에 대한 로열티가 들어오기 시작하는게 아마 연말쯤이면 확인이 될 텐데 어 그러면 타그리이 병역료법 전센에서 하고 있는 병역료법이 잘 팔린다. MS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유한 양행은 돈이 계속 뭐 500억 1천억 이렇게 늘어나겠죠.
들어오는 돈이. 그렇게 되면 지금 어유한 장애 같은 경우는 충분히 지금 잘 쉬고 있다. 그러면 조금 길게 보실 분들 있잖아요. 바이오는 좀 싫고. 음. 안정적인 거 좋아한다. 안정적인 거 좋아한다. 그 제약사를 사고 싶다라고 하면 전 유한장이 가장 포트는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바이오 이야기 이권희 대표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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