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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의 시선 함께하실까요? 위즈웨이브 이권위 대표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네. 주제 먼저 확인하고 출발하겠습니다. 아, 오늘 관련된 조모들이 좋은데요. 네. 스페이스 X 상장 추진과 관련해서 국내 산업에는 어떤 파급력이 있을지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정말 기대가 되는 최대 상장주가 될 거 같거든요. 무려 가치가 2,200조원까지 평가를 받으면서 어 대표님 테슬라 시총을 추월할 것으로 지금 전망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내년 여름 경정도 무표를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꽤 진척이 됐을 것 같아요.
진행 상황이. 그 지금 내부적으로는 거의 이제 뭐 확정됐다라고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로 지금 올라 뭐 마무리가 된 걸로 보이고 최근에 일런머스크의 발언을 보면 시가총에 그 이제 예상치를 얘기했을 때 작게 얘기했을 때는 반응 안 보이다가 어 높게 얘기하니까 되게 한박 웃음을 지으면서 좋아했죠. 네. 근데 이제 어 시장에서 어떻게까지 예상하냐면 만약에 우리도 상장하면 상장날 뭐 따다불도 가고 막 이러잖아요. 잘하면 이게 예. 시총 1위를 탈란하는게 아닌가? 1위를 위협할 수 있다. 예. 그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하반기 내년 하반기에는 아마 하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뭐 한 7월 8월 정도가 될 걸로 보이고
네. 기업 가치가 지금 한 1조 1천억 달러 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아마 더 커질 것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결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처럼 전혀 아니고 예. 그냥 일론버스크가 지분을 갖고 있는 거죠. 예. 그래서 스페이스 X랑 테슬라를 따로 창업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네. 어 그래서 지금 어 주요 사업을 보면 이제 이걸로 인터넷 그니까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 이런 것들을 이제 25년 정도에 올해만 한 155억 달러 정도 이제 매출을 올릴 걸로 보이고 있고 26년도는 이미 이제 미국 나사의 연간 우주 예산을 넘어갈 것 같다.
어. 예. 그래서 아예 이제 발사체 부분은 거의 대부분 지금 스페이스엑셀에 맡기고 있는 거죠. 항이 하다가 지금 이제 하나로스페이스에게 넘겼잖아요. 이번에 누리오 발사가 하나 요러스페이스가 주도로 해서 지금 진행을 한 첫 번째 케이스였는데 이번에 성공을 했죠. 그래서 이제 민간 우주 시대를 열겠다라고 해서 우리도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스페이스 X와의 격차는 우리나라가 한 지금 업계에서는 한 18년 정도 차이난다.이 정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인가요? 예. 그래서 지금 미국의 그 우주 산업을 이끌어 갈 회사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굉장히 커질 걸로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스페이스 X 상장이 뭐 스페이스 X에 직접 투자하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 아직 상장을 안 했으니까 투자할 수가 없죠.
어 그러면 이제 국내에 이제 어떤 어떤 영향을 미칠까? 오늘 뭐 난리났죠 갑자기. 그러네요. 예. 어제도 얘기가 나왔는데 왜 오늘 네 제가 원고 쓴 거를 보고 샀나 뭐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갑자기 너무 많이 올라서 예 근데 우리나라에 이제 위성 인터넷 통신 관련된 수혜주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스페이스 X라든지 원앱과 같이 이제 사업을 진행하는 회사들 많이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이제 그쪽으로 우리나라 스테어링크 관련된 이제 거기 장비 어 부품들 이런 것들 또 납품한 회사들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죠. 여기 있고 그다음에 이제 이미 어 가입자들이 좀 늘어나면 우리나라 스타링크가 좀 필요가 없어요.
사실 우리나라는 구조적으로 예 그냥 선만가라도 나라가 좁아서 다 되는데 이제 대륙이 좀 큰 나라들 같은 경우는 어 이제 이것들을 좀 써야 되는 것들이 있고 그다음에 해상에서도 이제 이런 것들을 쓰는게 좋겠죠. 네. 지금위성통신을 쓰고 있는데 위성통신이 워낙 비싸요. 그래서 이제 그것들 때문에 어 지금 우리나라 AP 위성 같은 회사들이 위성 업체가 아니라 위성 통신을 하는 업체예요. 위성 전학기하는 회사라고 보시면 되죠. 그렇군요. 예. 그래서 어 지금 이제 이런 인프라를 깔기 어려운 국가들은 오히려 이걸 이용하는게 더 쌀 수 있다.
그래서 지금 이쪽으로 지금 가고 있는 중이고 또 이제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서 우주 산업에 대한 테마가 생 형성되겠죠. 테마가 또 들썩일까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테슬라 때문에 로버츠들이 난리 난 것처럼 스페이스 X 때문에 우주 항공 관련된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거죠. 또 오늘 대형주도 다 같이 움직여서 예, 맞습니다. 그 아까 저 황우연 거를 한국항공 그 항우연 거를 이제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하나 그룹이 받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 하나 여러 스페이스랑 하나 시스템이잖아요. 그래서 그 두 회사가 지금 오늘도 반응을 좀 많이 보이는 걸로 보이고
어 이게 상장 기대감이 높아지면 우리나라의 우주 항공 부품이라든지 통신 배터리 뭐 이런 것들이 단기적으로 다 영향을 받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 보면 뭐 위성 관련된 종목부터 시작해서 어 저 밑에 말단에 있는 부품까지 다 올라가죠. 완전이요. 맞아요. 예. 그래서 테마가 이제 형성됐다. 여러분 언제까지 갈 거냐? 상장 전까지는 음식이겠죠? 어 그렇게 길게요? 호흡이 근데 길다고 해서 계속 올라가는 건 아니니까. 네. 중간중간에 이제 또 쉬어가는 구간들이 나올 텐데 예. 적어도 이제 금리 인하 기준 금리 인하 기조에 또 연말 연말 연초면 이제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또 생기거든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우리도 이제 코스닥 그 관련돼서 성장 펀드 뭐 150조 만든다고 하는데 그이 안에 우주항공 관련된게 있다라는 것들 다 아실 거예요. 그러면 그걸 또 찾아내서 막 부각시키겠죠. 예. 그래서 관련 종목들이 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이제 투자 심리가 좋아질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지금 로버트들 보면 숫자를 보면 되게 부끄러운데 심리로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네티브가 워낙에 좋으니까요. 예. 앞으로 좋아질 거야. 뭐 대기업들이 돈을 쓰고 있어. 이런 것들 때문에 올라가는 것처럼 우주항공 분야도 앞으로 이제 이게 돈이 되기 시작해.
돈이 되기 시작하겠구나라는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는 겁니다. 지금 미국이랑 소련이 달사 처음 막 하고 위성 발사했을 때가 60년대데 이제에서 돈이 되는 시대가 된 거죠. 예. 시간이 많이 지나서 그래서 태어나기 전부터 이제 시작됐던 건데 네. 예. 그 그만큼 이제 어느 정도 이게 산업으로서의 형성이 된다라는 부분이 커지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 밸류 체인들을 좀 잘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속도가 나고 있습니다. 민간주 시대가 이제 본격적으로 개하게 되면서 얼마나 시가 총액이 커지게 될까? 그리고 이제 국내 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조금 더 이제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그럼 어떤 기업에 좀 더 실질적으로 득이 될 수 있을까?
요런 거를 따져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앞에서도 뭐 부품 공급이라든가 뭐 기술과 관련된 협력 그리고 직접적으로 또 투자한 벤처 회사들도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연결고 고리를 지금 기업별로 해서 조금 찾아볼까요? 예. 있대표 하나 여러 보시면 되고 이제 가장 큰 회사들이죠. 일단 누리오 발사체를 스페이스 하나 여러 스페이스 주도로 이번에 개발을 해서 쐈고요. 그다음에 발사를 시켰고 성공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 제 한국판 스페이스 X가 될 가능성이 높은 회사가 하나 요러스페이스. 예. 근데 물론 지금은 K9에 너무 많이 묶여 있는 상황이긴 한데 어 궁극적으로는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을 끌어갈 회사는 이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그리고 캠커와 에어로스페이스는 이제 주로 돈을 버는 건 아직까지는 항공 보잉 쪽에 이제 동체 같은 거 부품 만들어서 다품하는 거거든요. 예. 이쪽도 소재가 좋기 때문에 이게 동체가 가벼워야 되잖아. 가볍고 단단해야 되는 동체를 만드는 기술력이 있어요. 그래서 켄커 여럿스페이스가 예전에 스페이스 X 우주 발사 치용 특수 소재를 공급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근데 주가가 근데 너무 눌렸죠, 지금. 그래서 오늘은 조금 올라오긴 하는데 이것도 좀 주목해 보실 회사고요. 세아 베스틸 지주 같은 경우가 좀 특이한 건데 어 지금 철강주들 다 주가가 이제 한마디로 죽고 있는데 혼자 올라가죠.
예. 물론탄 pbr도 좀 낮은 데다가 지금 니켈크롬 티탄임등을 이용해서 이제 우주용 특수학금을 앞으로 주력 사업으로 만들겠다라고 지금 선언을 했어요. 그 공장을 또 미국에 짓고 있는게 원공되는 거예요. 네. 예, 맞습니다. 그래서 세아베스 지주가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또 이제 HVM과 스피어라고 해서 이제 상장을 작년에 아마 했을 거예요. 두회사보드. 이제 올해 초에 했을 수도 있고 이제 상장한지 얼마 안 됐죠. 두회사보도. 근데 두 회사의 공통점은 어 관련된 특수학금 이런 것들을 만드는 회사거든요.
근데이 HVM은 이미 이제 어 납품을 이력이 있고요. 올해 4월에 네. 그다음에 스피어도 최근에 납품 스페이스엑 1차 밴더사로 이제 납품을 했다.이 얘기가 좀 나오면서 우주항공 부품을 두 회사가 또 이제 지금 세내 기주로서 좀 수급이 깔끔하다 보니까 좀 더 강한 흐름을 좀 보일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스페이스엑스에 직접 투자한 회사가 있나 찾아보면 우주 아B 아주 아B 투자 여기 이제 벤적 어떻게 보면 창투사죠. 이쪽에서 지금 스페이스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법인을 통해서 갖고 있다는 얘기가 좀 있어서 어 지금 간접투자로 우주 아주 아비를 좀봐야 된다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창투사가 근데 이거를 공식적으로 잘 인정을 안 해요. 그래서이 부분은 어카더라가 약간 좀 섞여 있긴 한데 어 근데 아마 이제 어느 정도 확인이 좀 된 걸로 보이기 때문에 아주 아비 투자도 어 조금 더 좀 어 관심 정보에 넣으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제가 말씀해 주신 종목들을 다 차트를 돌려 보니까 위치가 제가 가긴 한데 거의 다 조정이 좀 있습니다. 가격 조성 온 것도 있고 뭐 기간 조정도 온 것도 있고 이런 상황인데 숫자로도 이제 환산이 되는 성장주가 된다고 하면 어디까지 올라가실지라는 기대가 듭니다.이 안에서 타픽을 한번 골라 주시겠어요?
네. 일단 저는 HVM을 갖고 나왔고요. 이제이 회사가 3분기 실적이 조금 안 좋았어요. 안 좋았는데 그게 왜였냐면 이공장을 지었는데 그 한참 우리 여름에이 회사가 35,000원까지 갔던 이유가 어 제 2공장을 짓는다. 4월 달에 이제 수주 받고 어 그다음에 이공장을 지어서 물량을 더 늘리겠다라고 했는데이 공장 지으면서 이게 약간 조금 미스가 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이 공장 가동률이 좀 떨어지고 그 세팅이 잘 안 돼 가지고네. 어 그래서 이제 이게 3분기에 가동을 못 하고 4분기부터 가동을 들어갔어요. 그래서 어 이번 4분기부터는 실적이 좀 돌아설 걸로 보이고
가속률도 괜찮나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우주 기업 매출이 역대 최대인 92억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근데 이게 어디냐면 그냥 스페이스엑스죠. 예. 민간 최대 우주 기업이 스페이스엑스잖아요. 거의 다 매출 포션이 그쪽이에요. 네. 네. 어 26년도 영업 이익이 물론 이제 이거 말고도 국내 이제 항공 관련된 부품들도 많이 소재들도 납품을 하니까 어 뭐 이게 같이 한다고 보시면 돼요. 보통은 우주 항공만 가지고 갈 수 없거든요. 그래서 아 그니까 이제 우주선만 발사체만 가지고 갈 순 없고 대부분 이제 항공과 같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항공 쪽에서 캐시카워를 만들고 이쪽에서 조금 더 플러스 알파를 만드는 형태로 보시면 되고 어 26년도에는이 회사가 그래도 영업 이익이 한 178억까지 올라올 거다. 예. 그럼 지금 돈 못 버는 적자 회사들도 많은데 예. 세트랙 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제 우장 관련된 기업들이 돈을 차 못 벌어요 아직. 근데 이제 지금 어이 178억까지 번달하고 기대감이 붙고 여기에 제 어 지금 스페이스엑스의 상장 이슈까지 나온다라고 하면 오늘 뭐 스피어가 조금 더 강하긴 한데 스피어는 최근에 납품해서 그런 거 같고요. HVM도 한번 주목을 좀 해 보시면 물량을 늘렸잖아요.
공장을 더서. 그럼 앞으로 납품량이 더 많아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HVM에 조금 더 조정이 나오면 오늘 좀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만 예. 뭐 다시 한번 3만 원 밑으로 빠지거나 3만 원을 잘 지켜주면요 무렵에서 종가 무렵에서 한번 공략해 보시는 거는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심혈을 기울여서 공략해 주신 네. 탑팩 조무 저희 잘 기억하겠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지금까지 프로의 시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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