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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시장 흐름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있으신지 시황이 하죠. 저는이 시황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시황을 무조건 체크하고 시황이 좋지 않을 때는 뭐 비중을 줄인다거나 매매 횟수를 줄인다거나 해서 조금 몸을 사리는 편이고 시황이 정말 좋고 그 시장이 나와 장 잘 맞는다 싶을 때는 좀 야수의 심장으로 많은 비중을 때리고 패스도 늘리고 그렇게 매매를 하는 편인데요 취향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 중 하나가 거래대금이 코스닥은 어 한 10조 정도를 기준으로 해서 어 10조 다 높이 한 12조 13조 정도 뜨면은 이제 거래대금이 잘 나온다 그 이제 시장이 꽤 활발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보다 낮게 뭐 8조 7조 최근 같은 경우 5조 때거든요.
이런 시장 같은 경우는 이제 거래대금이 활발하지 않다 시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돈이 별로 돌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조금 몸을 사리는 편입니다. 상승장과 하락장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에 대해서 얘기 거래대금도 거래 대금인연 중요하게 봐야 되잖아요. 지수가 뭐 상승장이 거래대금도 잘 터진다 그러면 이제 정말 호황 같은 시장인 거죠. 그런 시장에서는 뭐 비중을 정말 많이 때린다거나 아니면 매매를 정말 많이 한다거나 해서 어 벌 수 있는 수익을 최대한 극대화 시키려고 하고요 뭐 예를 들면 이번 6월부터 8월까지 딱 그랬었던 거 같아요.
2차전지 주도를 필트로 지수도 엄청 많이 올라가고 거래대금도 정말 많이 터졌었지 정말 좋 좋다 또 시장 나랑 잘 맞는다 싶어 가지고 비중도 정말 많이 때렸고 그랬었는데 상승장에서도 비중을 늘리는 거도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면서도 이제 뭐 안전 장치를 하시는게 있는지 필수적으로 해야 되는게 있긴 해요. 출금이 상승 장이고 뭐 그러 대금 잘 터지고 이제 나랑 잘 맞는다 하면 제가 좀 비중을 많이 때린다 했잖아요. 그 자체가 이제 출금을 많이 하지 않고 예수금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대로 비중을 더 키우는 건데 하락장에서 그런 식으로 하면 절대 안 되고요 혹시나 이제 예수금이 많이 늘어나 있는 상태라 하면 거기에서 하락장을 맞닥뜨리게 된다면 그 비중을 줄이는게 맞아요.
원래 한 3천만 원을 하다가 상승장을 잘 만나서 1억까지 비중이 늘어났다 근데 이제 하락장이 왔다 어 좀 무섭다 그러면 1억으로 절대 하면 안 되고 다시 3천 아니 어쩌면 그 이하로 비중을 줄이는게 맞아요. 그렇게 해야 이제 잃어도 적게 잃는 거죠. 대신 벌 때 많이 벌고 시 분 몰래 예 몇까지 6월 7월이 되게 장이 좋았어서 열심히 매매하면서 8월 달에 이제 예수금이 최정점 갔을 때 5억까지 갔 갔던 적이 있거든요. 근데 그 비중을 9월 달부터 약간 장이 좀 꺾일 때부터 조금씩 줄였고 지금 이번 달은 1억입니다. 5억에서 1억까지 줄인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잃어요. 손실이나요. 근데 대신에 비중을 5억에서 1억으로 줄였으니 한 1억 손실 볼 걸 1 2천 손실 보고 많은 거죠. 그런 사인 같은 거 언제 많이 체크하세요. 장을 판단하는 기준 같은 것들이 에서 가장 거래대금이 많이 터지는 종목들 위주로 한 번씩 쭉 보거든요. 그걸 보통 주도주도 하잖아요. 그 주도주들의 거래대금이 어느 정도 터지는지 한 번씩 보는데이 거래대금 같은게 어 주도주가 정말 거래대금이 잘 터질 때는 조 단위도 1 2조 이상도 거래대금이 터지긴 하는데 지금 같은 시장에 거래대금이 잘 터지는 주도 주라 해봤자 1천억 2천억 정도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이제 비중을 줄이는게 맞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비교했을 때 8월이 정점이라고 하셨 시월이 지금 만약에 바닥이라고 치면은이 둘의 거래대금 차이가 많이 큰가요네 엄청 많이 큰 편이에요. 월 8월에 이제 정점까지 갔을 때 이런 장에서 특히 저 같이 단기적인 매매 단기적인 변동성을 이용한 매매를 많이 하는 트레이더는 절대 수익을 내기 쉬운 시장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장에는 비중을 줄이고 횟수를 줄이는게 무조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만주는 약간 휴가 느낌이어요네 사실 저는 휴가 하는게 맞아요. 지금 여행이나 가는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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