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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앞으로 10년은 미국 주가는 제자리걸음 할 것이다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오를 수 있다 최근에가 2차전지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걸 성장과정에서 진통이다 우선적 부동산은 정책으로 막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방향은 12월 통계 기준으로 보면은 거의 20% 정도 과대평가 됐어요. 결국 가격이라는게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죠. 지난 10년간 미국 주가만 오르고 우리 주가는 상대적으로 부진했기 때문에 우리 젊은 분들 사이에서 미주 미국 주식에 미쳐라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었죠. 그런데 최근 저 미국 주가처럼 작년 뭐 하반기부터 미국 주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급락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대표적인 뭐 애플 특히 테슬라 같은게 엄청나게 떨어졌습니까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 좋은 회사 중에서 하나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회사에요. 그런데 그 회사도요 2000년에 거품이 붕괴되고 나서 제자리 오르는 우리 10년이라서 헷갈렸습니다. 그만큼 미국 시장에 한번 거품이 발생하면 오래갈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나라 아직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 미국보다는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요 그동안 우리 주가가 저평가된 이유 중에 하나 우리가 지배구조도 있지만 배당을 적게 주는 것이었어요.
지금 우리 정부 차원에서도 계속 기업들한테 유도하고 있고요 기업들도 계속 그 배당을 더 늘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10년은 미국 주가는 제자리걸음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조카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되고 그 다음에 배당도 늘어나면서 우리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오를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주식 시장이 더 간지점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ir의 법안 그거 참조 미국이 해서는 안 될 정책이죠. 사실 자유무역으로 제일 이득을 본 나라 중에 한 나라가 미국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2001년에 미국이 중국을 세계무역기구 wt에 가입시켜주죠.
그러면서 중국이 저임금을 봤다고 상품을 생산해 가지고 미국 월마트에 진열된 상품이 절반 이상이 중국산이다 그렇게 시작할 때 공급해도 미국 국민들이 상당히 상품을 싸게 더 수입할 수가 있었죠. 그리고 중국 사람들이 미국으로 무역에서 본통 가지고 미국채를 사줬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제사니까 미국 금리가 낮은 수준 유지하고 미국 주가도 그렇고 집값도 올랐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보면은 자유무역으로 도움을 받은 나라가 미국인데요 그런데 요새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니까 잘못해서 많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ira 법관까지 나왔습니다만은 물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전기차 시장 자동차 그 다음에 2차전지 타격을 받겠죠.
그런데 미국을 위한 다른 시장이 더 크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이 자동차를 연마다 다릅니다. 1600만대 생산하는데요. 중국은 2,300만대 정도 됩니다. 물론 연도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시장이 굉장히 빨리 성장하고 있고요 우리 수출 중에서 아세안 비중 2000년에 10%였는데 작년에 18.3%까지 늘어났어요. 유럽 시장도 있죠. 그래서 우리가 미국 시장만 보면은 굉장히 2차전지 전기자동차 어려울 수가 있는데 중국 등 아시아 시장이 있고 유럽 시장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차전지 산업 이거는 장기적인 성장 추세거든요. 전 세계가 앞으로 뭐 2차전지를 이용한 전기차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커다란 추세입니다. 앞으로 저는 뭐 아시아 시장 특히 뭐 유럽 시장 우리나라에도 그렇지만요 뭐 독일 차보다도 우리나라 전기차나 중국 전기차가 우리 길거리에서 독일 차들보다 더 많이 보는 시대가 도래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가 2차전지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걸 성장과정에서 진통이다 그래서 여기서 2차전지 관련주들이 떨어진다면 저는 비중을 적극적으로 더 늘릴 때라고 보고 있습니다.
방산 원전 성장산음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런데 과연 그 ua가 우리나라를 그만큼 약속한 대로 투자할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과 mou라는 것은 그야말로 나중에 실천 안 해도 돼요 그래서 그게 말은 허수일 수가 있다는 겁니다. ua가 우리나라에 그만큼 투자를 안 할 겁니다. 그런데 방산이나 온전 쪽은 뭐 그들도 필요하니까 아마 투자하기는 할 거예요. 그리고 전 세계가 지금 지정학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에서 많은 거 무기를 궁금하고 있습니다마는 럭키치와 우크라이나 불안하고요 특히 이거 중국하고 대만 관계 이것도 불안할 수도 있어요.
이런 의미에서 방산 관련주는 우리가 경쟁력을 꾸준히 늘려가고 성장산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런 거는 UA 우리 투자의 관계없이 꾸준히 그 세경기 지정학적 문제를 보면은 성장 산업 보기 때문에 뭐 자산의 일부는 투자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방송이 나와서 채권 사십시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때는 주로 장기 채권을 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특히 10년 국제를 사시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10년 국제순이 4.6에서 저는 3.4%까지 떨어졌으니까 만약 그때 사셨다면 10% 이상 수익을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요새는 저는 장기보다는 단기채권을 더 사십시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왜냐하면 지금 10년 국제 수익률이 미국도 우리나라도 1년 2년짜리보다 더 낮아졌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앞서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금리를 사이클이 거의 마무리되고 4분기 가면 금리를 내릴 수 있다 그렇게 되면은 단기채권 수익률이 더 많이 떨어지죠. 그래서 뭐 지금부터는 뭐 장기채권보다 저는 수익률이 오히려 더 높은 1년 2년 이런 단기채권을 더 사시는게 수익률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우선적 부동산은 정책으로 막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 정부에 20번 이상 억지정책을 골랐었어요. 집값이 임원정부 지금 논만 뜨면 규제 안 하고 있죠이 규제가 아나가 하락 추세를 막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부동산 가격이라는 건 한번 오를 때는 한 방향으로 계속 오르고 있고요 떨어질 때는 한 방향으로 계속 떨어지게 되죠. 근데 요새 그 부동산까지 집값이 특히 많이 떨어졌는데요. 그만큼 부동산 시장에서도 집값에서 거품이 발생했다는 겁니다. 직각 거품을 판단할 때는 물가에 비해서 얼마나 올랐냐 소득에 비해서 얼마나 올랐느냐 그걸로 평가해 보면 아직도 작년 12월 통계 기준으로 보면은 거의 20% 정도 과대평가 됐어요. 결국 가격이라는게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죠. 가격이라는게 또 연착륙이라는게 없어요. 우리 주가가 예를 들어서 일평균 수출에 비해서 2021년 상반기에는 거의 30% 이상 과대평가됐다가 가소 평가 용으로 들어섰거든요.
집값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올라갈 때는 펀더멘탈을 과대평가하고 떨어질 때는 가소 평가한다는 겁니다. 특히 소득에 비해서도 아직도 높죠. 예를 들어서 pir이라고 그러는데요. 소득에 비해서 집값이 얼마나 높은가 서울 중간하고 소득 기준으로 하면요 2021년 말에 19 배웠었어요이 의미가 뭐냐면은 서울 중간 가구 소득을 가지신 분이 중간에 있는 집을 하나 사기 위해서는 19년 동안 하나도 안 쓰고 저축을 해야 했다는 거죠. 너무 높지 않습니까 그게 작년 9월에는 17.7 배로 떨어졌어요. 아직도 높다는 거죠. 2008년 이후로 장기 평균이 12배였어요.
앞으로 더 떨어질 여지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거를 정책으로 막을 수가 없고요 최근 계속 규제를 안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마 그 서울 강남 3구 용산구 규제하고 있고요 DSR 40%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규제가 모두 풀릴 때까지 그 이후에도 당분간은 뭐 집값이 하락 추세일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산가를 결정하는게 금리도 있지만 경기가 더 중요합니다. 금리는 제가 앞서 가지고 거의 정점을 치고 서서히 떨어질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금리가 떨어진 것보다 경제성장률 기업이익 증가율이 더 낮아지면 자산가격 모르는 거죠. 그래서 저는 금리보다는 이제 경기가 직각에서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래서 경기가 성장률이 낮아지고 침체에 빠지면 우리 일자리가 줄어들죠.
임금이 안 오르죠. 일자리가 저러고 임금이 낮아지는데 어떻게 집을 살 여력이 있겠습니까 앞으로 집값을 결정하는 것은 금리보다는 경기다 경제성장률이다 그래서 올해는 경기 경계성장률을 더 관심있게 쳐다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금융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참 좋아하는데요로부터 실러 에일대 교수가 쓰는 이야기입니다이 금융 민주주의라는 건 뭐냐면은 금융으로 모든 국민이 부자가 되는 겁니다. 저는 주가가 과대평가 됐기 때문에 우리 저 한국에도 그런 기회가 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요 물러가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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