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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저는 저 제 생각인데 어제부터는 좀 주식을 또 한번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오늘도 마찬가지고.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는 뭐 제가 여기서 무슨 뭐 제가 아는 얼마나 많이 알아요. 이런 얘기 할 필요 없잖아요. 우리가 여기서 더 많이 밀릴 수도 있고 제가 틀려서. 근데이 정도에서 좀 어제부터 좀 사 놓으면 그래도 뭐 좀 괜찮지 않을까? 음. 그렇다. 그래서 뭐 역사적 고점을 다시 넘어갈 거 보고 있지 않고요. 당장. 그래도 뭐 올 연말과 내년 초를 겨냥해서는 상당히 괜찮은 구간 아닐까?
그 오늘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제가 그 이유를 왜 말씀을 드릴 텐데 그럼 뭘 사냐를 한다면 네. 제가 사실 반도체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 얘기를 많이 드렸었어요. 뭐 대단한 건는 아니고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최근의 문제점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탑투도 좀 살 만한 영역이 온 거 같고 또 최근에 제가 많이 바라보고 있었던게 결국 내년과 내년 이후에 성장이 나오는 영역인데 예 그게 대표적인 게 뭐 2차 전지라던가 약간 IT 하드웨어에서도 좀 성장이 돋보이는 것들 뭐 전기 같은 것들인데 뭐 그런 것들을 좀 살 기회가 많지 않았냐 뭐 그것만 있을까요?
오늘이 생각도 드네요. 우리 AI 생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업 중에 하나가 누가 뭐라도 클로드를 만내 출시하고 있는 앤트로픽인데 오늘 아마 투자자 미팅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엔트로픽 상장에 관화를 해야 얘기를 해야 되니까 투자들 반응도 중요할 것 같고 오늘 저녁에 CPI도 나올 거 같고 뭐 이런 것들이 어떻게 작년될까 제가 잘못 봐 가지고 오늘 악제로 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뭐 주가가 이미 빠져 있다면 그거 긍정적 변화 가능성 뭐 하인스 실적도 지금 다들 뭐 솔리다임 이슈 때문에 다들 안 좋게 보는데 이렇게까지 욕 먹고 있는데 뭐라도 내놓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아니 너무 개심해서 이거는 솔 아 저도 그거 뭐 굉장히 안 좋게 얘기하고 그래서 제가 하인스 되게 안 좋게 얘기해 왔는데이 시점에서 한번 좀 봐야죠 우리가 예 반도체를 바라보시면 많은 개인 투자분들이 오늘 그 잠깐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 이익이 느니까 주가가는다 너무 아마추워적인 생각이죠. 음. 생고 또 우리가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어 맨날 100점 맞는 사람이 있으면 너무 당연시되는 거거든요. 우리는 더 많은 걸 사람들이 요구하죠. 항상 기대라는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최근에는 기대 자체를 안 하는 국면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거는 굉장히 좀 역설적이지만 투자자로서는
상당히 봐야 되는 시기가 온 거죠. 지금 뭐 그런 얘기를 드리려고 합니다. 아니 그러면은 말씀하시는게 이제는 사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요게 싸다라는 의미에서 사야 된다는 거예요. 이후 성장을 기대하는 측면에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 싸다 비싸다의 기이 뭐죠? 우리가 주가를 놓고 보면 올랐다 내려가는 그걸 갖고 얘기하는 거고 여기서 아마 기자분이 저에게 님께서 저에게 물어본 거는 밸루에이션 얘기를 했을 거예요. 그렇죠. 밸이션이라는 걸 우리가 역사를 보면 뭐 빨 길어지지만 PR이 싸다 비싸다 갖고 버핏이 얘기한 적이 있나요?
아 그러니까 그니까 PR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뭐 나머다라는 책도 상대체 쓰죠. 다도 다 쓰지만이 낮다는 거는 성장 기대가 약하다는 얘기고 예 그래서 낮았던 거죠. 우리나라 반대체들이. 그리고 오히려 최근에 이제 제가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릴 텐데 양 그단을 사야 된다는 표현을 제가 어제부터 드리고 있는데 무슨 말입니까? 예. 아까이 논리 때문이에요. P로 비싼 걸 사거나 PR로 아주 싼 걸 사거나 그럼 여기 해당되는게 그림이 보여 드릴 텐데 여기 보시면은 예. 예. 여기에 보면 2차전 얘는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것들 근데 성장 기대가 있다 보니까 지금 밸류는 비싸지만 아 그래포에 사 놓으면 나중에 저포가 되지 않을까 이런 기대가 있는 거고
삼성 전기야말로 아 이얘가 이제 앞으로 증설 사이클도 있는데 뭐 고잖아요. 뭐 이런 것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로 보이는데 이걸 위주로 저 강조해 왔죠. 최근에 소부장 주식들이 좋았던 것도이 배경이었고 근데 저 밑에 뭐가 있냐? 여기 그림에 보시면 삼성전자 하인스가 이제 너무 싼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이게 왜 그럴까? 앞으로 EPS 증가율에 대해서 28년에 대한 기대가 약했기 때문이거든요. 음. 네. 시장은요 참 희한해요. 어 그 우리가 아까 가치라는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가치를 미래 걸 당겨 와서 현재 시점에서 평가하는게 바로 밸류에이션이라는 거예요.
그 크게 두 가지를 보는 건데 미래 현금을 만들어내는 능력. 음. 그 사람이 그걸 할인하는 등 할인율 뭐 금리라든가 뭐 IPO 이런게 할인율에 영향을 크게 주는 변수인데 하여튼 중요한 거는 EPS 증가율로 28년을 놓고 보면 제일 좋은게 뭐 아까 말했던 에너지 에너지 솔루션 뭐 삼성 SDI 뭐 삼성 전기 두산 에너비티 뭐 이런 거예요. 이런 것들이 바라보면 좋아 보이는 거죠에. 그러니까 절댓값이 큰 건 아니지만은 증가율이 갚아를 것이다. 그러니까 PR 예를 들면 피터 린치부터 항상 동일하게 얘기하는 거 여기서 이름이 나오 시크리칼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 이런 기업들은 다 시크리컬 요소가 있어요. 그래서 고퍼에서 한다는 PR이 되게 비싸다는 거야. 네 주식인데 오히려 시장이 주도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 동시에 삼성자 한 있으면 PR이 너무 났잖아요. 어이 나니까 무조건 올라가야 된다고 말씀하지만 자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면 아 그럼 그게 무조건 싼게 이렇게 받아들이면 안 된다. 그니까 PR라는 걸 뭐 여기서 설명하러 온 건 아니지만 뭐 대단한 얘기는 아닌데예 성장의 어떤 발러미터 같은 걸로 많이 보죠. 음 우리가 밸에이션할 때 그레이엄이 PBR을 처음 갖고 얘기하다가 나중에 갖다 하나 더 붙인게 PR이에요.
근데 그걸 갖고 우리가 뭐 PR 무조건 싼 걸 같이 줄여야 된다 이런 접근은 뭐 욕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올드하지 않나요? 그렇게 접근하기보다는 현재 전자랑 하인스가 PR이 싼데 왜 EPS 증가율이 낮아졌기 때문에 주가가 빠져 있는데 뭐 이런 기대를 해 보는 거죠. 최근에 대만 증신 좋은데 왜 한국 출신이 이래? 그 차가 그잖아요. 대라 회사가 있 이익의 변화가 항상 일정하단 말이에요. 네. 항상 마진이 한 40% 정도로 계속 유지되는 거니까 PR를 줄 수가 있는 거죠. 그 시크리칼이 아니라 시큘러한 구조적인 기업으로 보는 거죠. 우리나라도 그걸 꿈꾸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내년 이후에 만약 하이스 삼성자가 좀 증설되고 물량이 막 늘어나도 큐사이클이 와도네. 단가가 앞으로 몇 년간 계속 유지가 되면 한해가 아니라 내년 내운년까지이 마진이 좀 내려온 상태에 유지가 되면 그때는 아마 재평가가 되겠죠.이 시점에서 무조건 PR이 싸다고 지금까지 PR 살 때마다 빠졌었잖아요. 근데 근데 오늘은 왜 그런 탑투를 얘기하냐? 그런 걸 감안해도 너무 밀려 있다는 거죠. 아, 그걸 고려해도 너무 싸다. 그래서 여기서는 제가 그림을 보여 드린 것처럼 저 극 양 극단에 있는 걸 좀 사 놓으면 아, 괜찮지 않겠냐? 근데 뭐 이거가
뭐이 흐름이 언제까지 될지 모르겠지만 오늘 어제 오늘은 사실 그게 가장 다른 얘기 필요할까요? 지금 뭐 여기서 뭐 제가 뭐 어려운 그림 가져오고 그랬는데 그거 설명드리는 거보다 예, 뭐 제 생각은 그렇다는 거. 누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그러면 지수 바닥은 어디니까? 고점은 어디니까? 네. 그런 거 보고 싶었는데 그리고 제가 초면이어서 좀 실수일 수 있는데 가장 멍청한 질문 중에 하나죠. 그죠? 휴식이라는 거는 사야 되는 구간이 있고요. 그거는 뭐냐면 하방은 제한적으로 보일 때 사는 거예요. 음. 제가 어떻게 지수 바닥을 알겠죠? 점은 모르는 거예요.
지금 대략이 정도에서 사 놓으면 나중에 좀 상황이 안 좋아도 안 좋아져도 아유 어떻게 팔고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라인이 있겠죠. 예. 그니까 버핏이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돈을 잃지 말라 했더니 많은 분들이 해석을 뭐 어떻게 하는 거냐 손절을 잘해야 된다부터 온갖 해석이 붙이지만 핵심은 내가 가치를 매우 리즈널한 가격으로 함의적 가격으로 가져오기만 한다면 그걸 피할 수 있다고 봤던 거예요. 그 저의 저는 그거의 시각에서 보는 거예요. 지금 가격에서는 올라가는 걸 떠나서 사 놓고 있어 볼 만한 가격이 온 거고 반대로 시각을 돌려보면
제가 엄청 욕 먹었던 시간이 그때 8천 이상에서 주식 주의라고 해서 욕 먹었거든요. 그때는 올라가던 말든 조심해야죠. 예. 뭐 너무 과속도 했었고. 아니 그때 뭐 여러 가지데 뭐 이유는 한 90개는 있었을 것 같아요. 그 당시에. 근데 그 예를 들어서 안 들리겠죠. 예. 그땐 또 오늘 이제 제일 많이 나올 얘기가 이런 얘기 같아요. 이제 아 반도체는 역시 시크리케이었어. 아니면 한국 주식 시장은 답이 없어. 그이 다음 그림인데 주의 시장이라는게 추자들의 마음이 공포스러울 때 돌아서는 줄 아는데 아니에요. 어 예 공포하해서 급락을 했다가 실망을 한 다음에
네 기대를 의심을 해야지 돌아서요. 음 이거는 아닌 거 같아. 아 아 이제 더 이상 이제이 장은 아닌 거 같아 이렇게 생각을 했을 때 좀 의심이 커죠. 예예. AI 투자 사이클도 이러한 의심이 좀 거지는 시기로 가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뭐 길게 봤을 때 아직은 뭐 확신 컨비션은 아니지만 만약이 투자 사이클이 유효하다면 네. 어제 의심의 고간에 들어 들어간다는 거는 어떻게 보면 드디어 내 후년을 겨냥한 28년을 향한 또 주식시장의 강세장의 사이클이 시작될 수도 있다. 음. 음 뭐 컨션이 얘기는 못하겠지만 그 모르겠으니까이 정도에서 사놔야 된다는 거죠.
이정 사놓면 보자는 거죠. 뭐 그렇게 못 갈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잘못돼도 내가 손실이 제한정일 수 있고 뭐 단기적으로 수익이 날 수도 있고 뭐 이런 구간 아닐까 뭐 그게 제가 생각하는 정도지. 제가 어떤 수학 법칙으로 주식 시장을 주식 시장은 투자는 과학이 아니거든요. 네네. 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솔로스 같은 위대한 투자자 솔로스가 의외로 철학을 조회했었잖아요. 얼마 전에 칼라에도 그걸 썼는데 포란한 철학자였죠. 뭐 대단한 내용할 정도인 거 보니까 대단한 내용은 아니에요. 뭐 이런 거죠. 투자는 과학이 아니라는 거죠. 과학이 되려면 실험이 반복적으로 동일한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음. 그렇죠. 순환이 돼야지 그건 자연거이 되죠. 뭐 온도가 올라가면 물이 끓는다. 근데 금리만 예를 들어도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 올라갈 때도 있고 음 빠질 때 올라갈 때도 있고 지금 미국이 그렇잖아요. 금리가 오르는데 그 과학이 아닌 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투자에서는 시장에 있는 거가 재기죠. 그러니까 뭐 더 또 산으로 제가이 저의 문제가 이거예요. 저 산으로 많이 가는데이 잘라서 그냥 제기적으로 좀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테스트해 본 거죠. 지금도 시장에 대해서 여기서 한번 사보자. 그 많은 분들은 왜 이제 왜 지금 위험하지 않아?
근데 저는 오히려 어제 오늘 주변에서 전화 오거나 예. 하면은 뭐 이렇게 복잡하게 생각합니까? 뭐 이런 얘기 많이 드리고 있는 편입니다.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댓글창에 달아 주신 분들은 제발 230만 와줘도 다 팔고 주식 다시 나갈테니까 살려 주세요. 이런 말씀하기. 어떻게 답을 드려요? 그거는 230인지 240인지 200인지 아니 뭐 말씀하신 대로 150밖에 160 170도 못 갈 수 있는 거고 아니 그니까 우리는 자꾸 지금 미래에 대해서 우리가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최근에 한 몇 개월간에 제가 유튜브를 이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네 가장 잘못된 처음 투자 들어오신 분들이 잘못된 인식 중에 하나가 뭐 이런 거예요. 단순 수식처럼 생각을 하는 거죠. EPS가 증가하면 주가가 올라간다. 네. 어, 그럼 세상에 얼마나 쉬워요. 근데 그 EPS은 무슨 EPS를 쓸 거예요? 선행 EPS를 쓸 경우가 많은데 그렇죠. 그 선행 EPS라는게 어떻게 만들어진 내용을 좀 아냐는 거죠.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제 많이 나온 김에 많은 분들이 투자를 하면 10, 20, 30, 10, 20에서 20이 되고 20에서 30이 되면 미래에도 30에서 40이 될 거로 생각을 해요. 네. 지난 과거가 바로 이렇게 될 것이다.
네. 한번 여기서 반문을 하셔야 돼요. 최근에 이제 시장을 바라봤어요. 갑자기 아까 230 얘기하셨으니까 230에 사셨던게 잘못됐던 거예요. 잘못된 거였으니까. 네. 이유는 뭐냐면 그걸 끌어왔던 거는 사실 과거에 그 숫자를 만들어낸 구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먼저 보셔야 돼요. 그 구조가 유지될 수 있는지. 그렇죠. 네. 당시에 230으로 갔던 구조를 생각하면은 어 많은 분들이 막 이렇게 투자자들이 확 몰리고 막 이랬던 것들인 거 같아. 그때는 저 반도체 사 줄 사람들이 돈이 많았을 때죠. 네. 그러니까 돈이 많으니까 특별히 따지지 않아도 계속 투자할 수가 있었던 거죠.
사람들이 의심을 안 했던 거죠. 그때는. 지금은 뭐가 바뀐 거냐면 쟤네들 투자할 수 있어. 음. 더 중요한 건 저 투자한 걸로 돈을 벌 수가 있어. 회수가 되는 거야.이 질문이 나오기 시작한 거죠. 어 그니까 그 과거에 작동됐던 저기 프레임이 의심많은 거 그러니까 중요한 건 그렇게 생각을 하는 순간 음 어 시장에선 이런 거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음 뭐 ROE가 이렇게 높은데 왜 주가가 못 갔죠? 한국의 반도체가 그럼 여기서 ROE라는 걸 갖다 1년짜리를 쓰 쓰면 좋아 보이지만 버핏도 얘기했지만 ROE 한 10년 평균 쓰잖아요. 음.
네. 네. 그 10년 동안은이 ROE가 유지되지 않을 거로 보는 거죠. 음. 음. 그니까 PER이 재평가 되려면 근데 저는 여기서 미리 밝혀 두는게 앞으로 우리가 몇 년간 반도체가 지금처럼 80% 이익이 아니라 한 40% 이익을 몇 년간 유지하는게 되는 순간 피해 완전 재평가될 거예요. 아어. 네. 네. 어. 그런 공연이 올 수 있고 예석 그 지금 시장이 막 분기에 막 100조씩 벌었는데 연간으로 100조 벌어도 그땐 주가가 올라갈 수가 있는 거예요. 음. 그 그럴 거 같아요. 예. 예예. 적자를 잘 예. 이해하셨나요? 그러니까 그 이게 이걸 이해하셨으면 좋겠는데
그 구조냐 아니냐의 싸움인데 지금 당장 확인이 안 되잖아요. 제가 2009년에 2010년이었나? 아무튼 삼성을 오래 전에 출입을 했었거든요. 그때 분기 적하고 이면지를 활용합시다. 이런 거 붙어 있었어요. 그것만 아니고 꾸준히 갈 수 있다면은 어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TSMC는 그거를 바꾼 거죠. 과거에는 그런 사이클이 있었는데 그냥 어떻게 보면 아주 좋을 때도 마진을 많이 안 받고 음 어떻게 하든지 뭐 들려갔다면 아 그런 세상이 올 오겠죠. 음. 그 좋아 또 하나의 고비는 뭐냐면 이번에 중국 문제가 나왔지만 항상 이런 사이클에 가격이 비싸지잖아요.
마진이 너무너무 본인 김선달 같이 파는 거잖아요. 그런 누구나 비용을 줄이고 싶죠. 그런 파괴적 혁시이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너무 비싸게 중사니까. 아 우리가 잘 생각해 보세요. 자동차라는게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막 자동차의 혁명 시대 좀 비슷하지 않냐? 맞죠. 근데 언제 자동차가 우리 삶에 크게 들어왔죠? 포드란 사람이음 응드 시스템이라고 그래서 막 비쌀 자동차를 싸게 많이 만들 수 있게 만든 뒤로 자동차가 일반화되면서 그 시장이 커진 거잖아요. 그런 시장이 오겠죠. 음. 그 시스템의 중심에 우리 회사들이 들어가면 되는 거고. 근데 그런 고민이 있는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는. 그걸로 못 가고 있으니깐이 PR이 싸다는 것만 갖고서는 아, 주가로 올라간다고 할 수 없지만 근데 오늘은 왜 그걸 사자고 하냐? 이게 말이 이제 뭐 그래놓고 왜 저는 거냐면 사람들이 이제 이러한 의심을 하니까 그런 의심조차 안 하고 있을 때는 그걸 팔아야 됐던 거고 지금은 여기저기서 의심하잖아요. 그리고 이게 의심이 풀려면 뭐가 돼야 될까요? 결국 이게 싸져 싸지면서 확산되고 휴의 사이클이 크게 와야 돼. 많이 만들어서 돈을 버는 근데 대각 대략 계산해 보면 28년이 되면 드디어 증설한 분량들이 공장이 돌잖아요. 네. 그래도 최근에 그 증설 많이 할 거니까 뭐 소부장 좋아진다고서 막 샀던 거잖아요.
네. 그때 승부가 날 것 같은데 주가는 아마도 뭐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의 주가는 또 그때 시가선을 보면 그렇게 뭐 해 볼 만한 가격에 와 있는 거죠. 음. 그니까 그런 시장에서 본다면 시장에 원래 제가 한 며칠 전까지도 계속 강조드렸던 건 뭐였냐면 결국 케펙스라는 걸 돈을 썼는데 엄청 투자를 많이 했는데 열어보면 어 [콧방귀] 그 돈 쓴 거가 투자를 하잖아요. 기업이 투자를 한다 차요. 투자를 많이 하면 어떤 비용이 올라가냐면 고정비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자를 내가 100억을 했어요. 근데 한꺼번에 그때 이익을 저 손실 저 비용을 반영하면 그때 이익이 박살나겠죠.
손실이. 그래서 그걸 나눠서 비용을 반영시켜요. 어렵나요? 사회자님. 괜히이 말 끊나요? 그걸 감가 삼각비라고 하는데 알고 계셔야 돼요. 지금 이게 왜 중요한 거냐면 네 비용을 그렇게 식으로 하다 보니까 현금이랑 이익이랑 불일치합니다. 네. 이게 뭐냐면 우리가 뭐 장사를 했어요. 근데 외상으로 막 많이 팔잖아요. 그러면 장 장 장부상에는 이익이 났는데 통장에 돈이 없어. 그렇죠. 현금흐름이 없는 거죠. 그죠? 그니까 아까 돌아가서 가치라는 걸 물어보시죠. 저한테 쌉니까 비쌉니까 했을 때 가치의 중심은 현금인 거예요. 음. 그게 이제 버핏 이후의 세상에서는 현금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보는데
시장에서는 네. 엔비디아는 돈을 벌죠. 네비디아마저도 이익이 엄청 좋아졌다고 했던 내용을 들여다 보니까 지분 투자했던 것들 이익들이었고 음 나머지 기업들도 실적이 나쁘지 않다 그랬는데 비용을 이만큼 썼는데 그걸 다 나눠서 반영하면 그게 이익이 좋아 보이죠 음 아 100억 썼는데 네네 10억 신 10년을 나눴으면 돈이 번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거에 대한 질문을 던질 확률이 높았는데 최근에 그 질문이 많아졌잖아요. 뭐 부 예를 들어서 캐팩스 투자 많이 한 기업들에 대해서 너네들 사실 장부 저희 재무 상태표 왜 너네 부채 더 있지 뭐 이런 질문도 나오고
그렇죠. 예. 뭐 별거 있나요? 우리나라 PF 똑같은 거예요. 근데 이런 질문들이 나오는 순간이 주가가 확 밀릴 수가 있는 상황이었는데 최근 흐름이 좀 그런 흐름이 나오니까이 사 주는 돈이 바로 이런 돈을 갖고 예 AI 데이터 센터를 짓다 보니까 그 돈이 결국 반도체 현금 창출원이었잖아요. 음. 그러니까 그것이 과연 지속 가능하냐이 질문이 계속 나왔던 거예요. 그게 시장에 상당을 맞고 있었던 거예요. 음. 근데 근데 그걸 해소하는 방법이 두 가지가 있죠. 첫째는이 비용이 확 낮아지면 되겠죠. 증설이 돼나 Q 늘면 그 사이클은 주가에 좀 반영되고 있는 거 같고
이거만 있나요? 병목이 병목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병목은 데이터 센터 부지에 대한 병목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불안한 거죠. 이번 중간 선거에서 텍사스에서 만약에 공화당이 지면 텍사스가 전체 데이터 신규에 한 38%를 거기서 만들고 있거든요. 네.지 그 다 스타되면 어떡할 거예요? 어, 지금 뭐 그것도 뭐 자음들이 좀 있다고 하잖아요. 계속 어, 그럼 컸죠. 그게 이제 몇 개월 전부터 계속 반도체가 되려고 해도 이렇게 수익이 나도 얘가 이어질 수 있어. 이런 말이 나왔던 배경 중에 하나고 또 하나에 점점 점점 저희 AI 같은 경우에도 어떤 우리가 에이전트 쪽으로 가면서 다른 쪽에 하드웨어가 많이 필요해졌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좋아진 것 중에 뭐 기판 이런 것도 좋아지고 뭐 여러 가지 있죠. 뭐. 근데 그런 종목들이 상대로 견조했던 거고 판도체는 어떻게 보면 그 뒷단으로 밀렸던 거죠. 음. 음.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의심이 나오고 있고 실제 저희 그런 금리가 올라가니까이 사람들이 돈을 댈 확률이 더 낮아지니까 시장에서는 이제 가장이 그 밸류의 채찍에이 뭐 가치가 채찍처럼 이렇게 움직인다고 하잖아요. 그 밑단에 있는 기업들 되게 불안해했던 거죠. 그럼 이거 해소하는 방법은 결론적으로 그래서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나와야 돼요.
음. 그럼 이게 해수되는 시점은 언제냐? 네. 오늘 이제 저녁에 소위 엔트로픽이 투자 유치에 관한 여러 가지 기사가 내일이면 나오겠죠. 네. 엔트로픽이 상장해야 돼요. 상장을 해서이 회사가 아 그래서이 이러한 식으로 돈을 쓰고 될 거다. 그런 말이 나와야 될 거다. 그게 내년 상반기 아닐까요? 예. 오픈 AI도 마찬가지고 뭐 그렇게 되면 좀 의미 있는 변화가 올 수 있다는 생각이고 음. 또 하나는 기업들 자체가 스스로 뭔가 약간 물량 조절에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그런 우려들이 시장을 상당히 압박해 왔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근데 기자님도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런 뉴스가 좀 나오잖아요.
그렇죠. 많은 분들이 이제 케팩스는 뭐고 감가삼각비는 뭐고 변동 뭐 고정비 뭐고 이런 거 많이 이해들 하셨잖아요. 얘네들 자금 조달은 어떻게 할 거냐 막 여러배를 얘기를 다 나오기 시작했죠. 그죠? 6월에는 그런 얘기가 없었잖아요. 6월에는 온니 다 반도체가 EPS가 드니까 주가가 너무 싸 앵무세들처럼 다 나와서 그 얘기만 한 거 아니에요. EPS가 얼마데? 주가. 근데 반대로 이제는 또이 얘기를 하면서 EPS 믿을 수 없어. 시크리칼이야. 이런 말이 많아질 것 같아요. 예예. 음. 막 주위에 그런 뉴스가 많이 보이고 뭐 유튜브에서 그런 말이 많이 나와요.
아 결국은 시크리컬이었어. 뭐 그러면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음. 아 이게 어떻게 보면이 의심이 커졌구나. 네. 네. 오히려 주식을 더 사야겠구나 이거를. 그런 시기가 시작될 거 아닐까? 어. 그니까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주시장이라는게 근본적으로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계시는 게 모두가 행복한 시장인 줄 아신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가 제가 이제 뭐 저도 이제 이나이 되니까 뭐 그리고 제가 자유인 됐잖아요. 제가 회사에서 그래도 뭐 부문 대표하고 이럴 때는 말 되게 점장해야 되는데 뭐 이제 와서 제가 그럴 필요 있나요? 근데 많은 분들이 그걸 굉장히 착각하세요.
주의 시장의 매력적인 이유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다 같이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대략 소수가 큰 돈을 버는 시장이지 가수는 대게는 좀 그런 거 같아요. 아니 뭐 이게 합리적이고 그 뭐 수학으로 움직임 시장이면 뉴턴 같은 사람들이 돈을 그렇게 잃었겠 써요. 그죠? 이것 나름대로 접근하는 방식이 있는데 단 심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 데이터가 중요한데 기본적 시장을 구성하는 성격이이 마이너스성 게임의 성격이 강하다. 음. 아, 제로선도 아니고. 예. 그렇죠. 정확히 기자님이 이해를 하셨는데 많은 분들이 플러선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건 굉장히 짧아요.
나 같이 행복한 시간은. 음. 원래는 장기적으로 보면 소수가 돈을 그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복권 같은 시장 보면은 소수가 큰 돈을 버는데 나머지 다 꽝. 다 몰아주는 그런 그게 마이너스 게임의 성격이에요. 그 여기서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죠. 다수의 생각을 무조건 반대로 하라는 건 아니지만 옳은 견해를 갈 때 다 독립적 시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독립적이라는 거는 소수에 속해야 되는 거예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이제 앞으로 매칠가 가장 많이 나올 질문이 뭐냐면 이럴 거 같아요. 아 이번에 반등 나와봤자 너무 불안해. 아마 반도체 이제뭐 우리가 이제 걱정하던 일들이 정말 이제 진짜 구체해야 될 거야.
네. 네.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올 것 같 그렇게 돼서 정말 박살할 수도 있고 저는 그런 말이 나온다는 자체가 그래 진짜 이제 제대로 된 반등이 시작되는 건가? 이런 질문을 던지고 있는 거죠. 지금 오늘 어면 이제 한 달 만에 갑자기 연락서 한 달 전에 약속했던 약 방송이 나왔는데 그게 오늘 제가 친한 사람들한테 하던 얘기였어요. 어제 오늘 이건 뭐 저 제가 뭐 이런데 나와서 다른 사람과 하던 얘기를 다르게 할 수는 없잖아요. 물어보면 뭐 형님 시장 어떻게 보이십니까? 그러면 사보자. 그냥서 물려봤자 얼마길까?이 정도 토니까요. 우리가 정확하게 저한테 아까 지수는 5,700이 받아 이거 뭐 저번 저 그런 거 얘기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지금?
음. 응. 응. 응. 중요한 건 여기서 사서 손익비로 봤을 때 해 볼 만한 영역인가? 음. 음 그거에 대한 걸 질문했 저는 사에 대한 영역이라 말씀을 드린 거고 지금은 그 영역까지 왔다. 근데 뭘 사냐에 대한 질문도 아까 오히려 고포에 있는 것들 대형주들에 몇 개 보이고 아까 2차전지라던가 뭐 전기라던가 그다음에 뭐 그런 초보장에서 괜찮은 것들 있어요. 그런 것들 아니면 정말 최근에 한 두 달 항상 좀 소극적으로 말씀드렸던 그래 제가 하인스 갖고 페이스북에 엄청 욕하는 걸 달았거든요. 고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도 하는 거죠. 야, 저렇게까지 사람들한테 욕 먹고 있는데 뭐 주주화는 좀 뭐 더 내놓지 않을까?
음. 근데 그거는 뭐 장기적으로 보진 않아요. 전자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제 갑자기 전자 봤더니 드디어 지분을 다 넘겼어요. 네. 아, 그러면 이제 대사님이 하셨죠. 그죠? 배당 같은 거 많이 해 주겠구나. 근데 그 넘겨섰을 때는 뭔가 아, 이제 저점까지 왔나 이런 느낌이 들잖아요. 아, 이제 넘겨서 이제 배당을 줘야죠. 그러면 아, 삼성자가 우선 사야 되나? 뭐죠? 막 그런 생각들 하는 거죠. 사람 아까 우리가 아 또 뭐가 있을까요? 어 그 생각하니까 오늘은 저녁에 엔트로픽이 IPO 관련다 투자 간다한테니까 엔트로피 지붕 갖고 있는 SKT는 어떻게 될까?
음 그건 재료 이걸 갖다가 테마가 아니라 우리는 어떤 가치라는 거를 할 때 나머다란이 네러티브앤 넘버에서 얘기했던 거예요. 네. 어떠한 이런 변화가 수치에 영향을 주는지 않은지를 추론할 수 있어야 되는 거 정확한 수치는 아니어도네. 그런게 어제 오늘 많이 보인단 말이야. 예를 들어서 지금 갑자기 얘기가 나왔는데 아 그래 그럼 SKT가 최근에 뭐 머스크가 뭐 뭐 통신망을 어떻게 해서 주가 빠져는데 그게 좀 웃긴 얘기잖아요. 그게 당장 되는 것도 아니고 그 사는 거죠. 사람들이 그래서 놀래서 팔았다면 주가가 그래서 많이 밀렸다면 해 볼 만한 시점은 온 거 아니에요?
아, 그러니까 그리고 아까 삼성 전자 같은 경우에도 그런 전자는 뭐가 있을까요? 앞으로 보니까 너도 나도 그냥 다 파운드리 쪽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아, TSMC가 계속 말했는데 TSMC가 또이 공장이 어떻게 돌릴 수가 없던 상황 그렇죠? 그러면 뭐 테슬라도 뭐 뭘 뭘 좀 패을 만들고 한다니까 야 그럼 삼성자 파운더리가 원래 그 참 답 없었는데 효자가 될 수 있겠구나. 튕겨난 거 좀씩 얻어 먹을 수 있겠다. 아, 그럼요. 이미 그렇게 해서 그런게 수주가 나오고 있고 그렇게 접근을 할 수가 있고 아까 이제 투자 얘기를 했으니까 저렇게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많은 기업들이 선투를 들어가요, 지금.
네.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뭐 전기만 있었나요? 두산 테스나 같은 회사들도 최근에 주가가 좋았다던 이유가 작년 12월부터 이미 그런 펩을 투자했단 말이야. 케파를. 그 케파 투자한만큼 뭔가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시장을 바라보실 때 자꾸 지금의 사이클 투자인데 투자에 관련된 케팩스, 고정비, 변동비, 영업, 레버리지 이런 개념을 이해해야지만 음 투자에 대해서 그게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지 싸니까 싸서 무슨 그러니까 그렇게 접근해야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러면 다음 되게 일반 투자분들이 그러시더라고. 아 그렇게 복잡하게 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그냥 직접 투자하지 말란 말도 자주 드려요. 그래서 그냥 ET ETF 같은 거죠. 그러면 할 거면이 정도는 알고 하셔야 돼요. 그 차트에 선어 놓고 그런 거 하지 말고 저도 차트 보는데 뭐 이렇게 선 하나 거 놓고서 여기지 여기 깨지면 팔고 아마 어제서부터 뭐가 깨졌다고 많이 팔다고 얘기가 나올 거예요. 뭐 지지선이 무너졌다 그럴 때 하셔야 돼요. 뭐 이평선 뭐 이렇게 얘기하지? 이평선 보죠. 저도 보는데 그것은 과거의 상태를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음.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그걸 보고서 확인할 수 있는 건 아, 주가가 여기서 많이 매매를 했었구나.이 가격에이 가격이 뚫리면 사람들이 놀래서 팔겠구나.
저 한번 생각해 보는 거죠. 아, 그래서 이게 무너지면 사는데 판다면이 회사가 가치가 있는 회사라면 사본은 싸게 사는 기가 그때 아닌가요? 뭐 그게 어떻게 보면 효율적인 시장의 기본일 수도 있고요. 그렇죠. 그래서 시장이라는 걸 접근하실 때 뭐 제가 이렇게 좀 건성건성 말하는 것처럼들을 줄 모르지만 되게 상식적으로 생각하셔야 돼요. 아. 아 아 윤지호라는 사람이 있는데 저 사람이 뭐 증권사에서 그고 뭐 나름 유명하다는데 저 사람은 뭔가 더 많이 알까 상식을 많이 알 뿐이에요. 음 실제 투자에 관련된 음 그게 중요한 거지 어떤 맹신 믿음 어떤 우리가 모르는 어떤 법칙
이런 걸 찾으시면 되게 위험한 생각이 되는 거야. 사실 상반기에 그런 맹신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뭐 지금도 좀 그래서 오히려 지금 구간은 뭐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죠. 어제서부터 이제 고민이에요. 사람들이 되게 아마 이런 심리가 강해질 것 같다. 이제는 정말 한국식이 끝났다. 이런 얘기 나올 것 같은데 여기서 한번 반등 나왔다 다시 정말 무너지는 거냐? 이런 고민 좀 지만 한번 여기서 못자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불과 몇 개월 전에 이러한 꿈을 꿨던 이유는 AI가 우리 삶에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에요. 어.
어. 네. 그러면 다시 AI가 거쳐질 거니까 우리 삶에서 그렇게 안 본다면 여전히 좋아게 생각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거죠. 음. 한번 들어와서 자리를 잡은게 다시 나갈 가능성 없다고 봐야 되잖아. 그것을 좀 더 효율적으로 비용을 아껴야 되고 음 뭐 이런 문제 때문에 고민이거리가 생겨서 그런 불안한 마음이 주가에 반영돼서 내려온다면 네 그때 또 아 그래 사람들이 이래서 그래야 주식을 내가 싸게 사는 기회예요. 뭐 차트 보고서 뭐 뭐 파동 계산했는데 어디에 오면 사고 뭐 이런 거 말고 사람들이 급하게 던지고 있다면 어제 오늘 외국인들도 어떻게 보면 한국물 줄이고 있잖아요.
그렇죠. 계속 달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뭐 그런 시각에서 저는 좀 이렇게 말씀드리면 참 건성 얘기한다고 너무 그러시더라고. 근데 이제 어 투자는 원래 그런 거다. 음. 응.음. 상식이다. 그게 예. 상식적인 행동을 하려면 어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돼요. 최저한 제가 말하는 걸 그래도 좀 더 더 쉽게 하려면 고정비라는 개념과 변동비 개념을 잘 알고 계셔야 돼요. 최근에 예를 들어서 어 이런게 있었어요. 화장품 주식들만 얘기하길래 제가 어디 가서 이건 큰일 났다. 왜 화장품은 완전 변동비에 연동되는 회사잖아요. 물류비가 너무 크잖아요.
물류비 물류비가 올랐잖아요. 실제로 깨지는 거 아니에요네. 어. 그 우리가 기업을 바라볼 때이 회사의 가치는 뭐 했더니 뭐 P이 기재이 몇 빼고 이런 접근도 중요해요. 중요한데 무시할 순 없지만 우리가 사업을 잘하는 사람들이 그걸 다 알아서 잘해요. 장사를 잘하는 사람들이. 음. 뭐 감 감각으로 잘하시는 분들 많던데 감각도 기본적으로 숫자에 의존한 거예요. 음. 예를 들어서 제가 가끔 예를 들는데 정말 장사가 잘되는 중에 여의도에 올해 생활 했으니까 여의도 백가 지하에 진주칩이라는 홍국집이 있어요. 저는 그게 얼마나 커졌는지 알아요.
초기부터 그 회사가 왜 좋죠? 그럼 제가 그래요. 저기 R로가 좋아진 거예요. R오이가 자본 대비 회전이 높으니까 아유 거기는 에즈가의 구회장님도 기가 막힌 집이다. 이렇게 소개를 하. 그죠. 본인이 들어간 상태에서 회전인율이 높아지면서 돈을 번 있을 거고 뭐 엄청 빨리 돌잖아요. 어떤 데는 회전율은 낫지만 비싸게 팔아서 돈을 버니까 그런 것들을 살아남은 음식 장사는 그거 졸이한 선택한 회사들이라는 거죠. 아 똑같은 거라는 거예요. 어떤 걸 기업을 바라보실 때 정말 그런 부분이 있는지 예를 들어서 그 2차전지 아까 좋게 말을 했는데
2차전지가 왜 갑자기 요즘 좋아졌을까? 뭐 STI는 뭐 뭐 저희 그런 비용 문제가 해결된 것도 있지만 뭐 LG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떨까? 아니 우리가 봤더니 지금 데이터 세단 자 전하는데 그게뭐 당장 원전을 질 수도 없고 원전이 앞으로 되겠지만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온 사이트로 가다 보니까 S가 많이 필요해졌잖아요. 그렇죠. 예. 그 숫자를 보고 있는 거죠. 어 진짜 이렇게 많이 팔려. 그러다가 이제 갑자기 막 미국에서 완전 자동차 진다고 만들어 놨던 어몽 공장들이 잘 돌아가기 시작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말씀드린 거는 네.
그런게 소위 기업 분석이고 소위 밸루에이션이고 가치 분석이라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그런 곳에 어떤 촉수를 들 눌고서 연구를 하시면 예. 그런 시간에서 보면 지금 살 만한 기업들이 보인다면 음. 뭐 여기서 갑자기 뭐 뭐 굉장히 무서운 얘기하면서 다 도망갈 필요가 있나? 그까 제가 많은 분들이 오해하실게 뭐 강연 같은데 하도 안 좋은 얘기 많이 하니까 근데 제가 항상 동일하게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아마 중간 선거 전이 가장 사기 좋은 마지막 구간일 것 같다. 아, 왜냐면 중간 선거에 가장 대표적인게이 모든 것들 중에 또 하나가 AI 데이터 센터 규제에 관한 좀 불안감이 있었는데 뭐 선거 끝나고 나 트럼프가 지든 뭐 어떻게 되든 뭐 좀 그 변화도 있을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내년 12월이 되면요. 다 뭐 보냐면 27년 28년 것까지 추정치가 들어와요. 그 28년 추정치를 보게 되거든요. 28년 추정치를 좀 보면 아까 말했던 소위 뭐 몇몇 좋아지는 곳들도 좀 보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이 시작될 것 같기 때문에 음 좀 근데 그때 재편을 뭐 그때 가서 꼭 할 필요 없잖아요. 주가가 갑자기 빠졌으니까 1대 그 재편을 하는 거죠. 아, 지금 같은 때 예. 아니, 그렇게 될 거 같은데 원래 선거 이후 뭐 선거 전에 좀 불안하니까 사람들이 뭐 집어 던질 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음 그런에서 좀 말씀을 드던 거예요. 알겠습니다. 제가 오늘 사실은 그 평론가님께 챌린지할 질문을 많이 준비해 왔는데 말씀에 빠져서 듣다 보니까 챌린지 하나도 못했는데요. 뭐라 그어 아닙니다. 뭐 그 꼭 챌린지 할 그 의도가 있는 건 아니고요. 자 그런데 그렇다면은 지금처럼 의구심이 생겼을 때 그런데 중국 반도체 때문에 어제 우리 반도체 기업들이 확 빠졌던 거 요거는 그 AI에 대한 의구심이랑은 약간 다른 결이 다른 문제 아닙니까? 그 저 파괴적 혁신이 나오냐에 대한 고민이잖아요. 아, 그럼 또 그것도 연결되는 거구나. 아니, 중간중간에 계속 나왔죠.
뭐 중국의 AI 서비스 회사들 나왔을 때도 한 번씩 나오고 예. 아,이 반도체 현재 마진을 누가 원해요? 알아서 줄여 줘야 돼. 아이스랑 다 이거 중국이 쫓아오려 하겠죠. 네. 근데 뭐 여기서 제가 뭐 그 기술 갖고 서로 논박을 버릴 필요도 없는게 엄청나게 새로운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궁금해하는 거는이 전체적인 시장은 가격을 낮추기 위한 경쟁은 계속 유지될 거라는 거예요. 네. 중국도 돈 벌었는데 증소를 하겠죠. 가격이 낮아지겠죠. 근데 그게 파괴라는 그 과거에는 반도체 공장은 가동률이 항상 100%인 거 아시죠? 음. 그렇죠.
네. 멈추면 안 돼요. 그래서 불안기가 돼서 공장을 계속 돌려야 되니까 엄청 적자 커지 나는 거죠. 애들이 근데 현재 스케줄로 보면 뭐 제가 그 정도 기술적인 지식은 많지 않지만 반도체 앞으로도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때 단가가 마진이 많이 내려온 상태에서 큐가 팔리면 되는 거야. 네. 그거만 도피은 재평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니까 중국의 추격도 물론 짜증나지만 뭐 다행 또 다행스러운 거는 우리나라랑 뭐 대만 일본이랑 중국 정도가 다 아니에요. 지금 미국에 마이크론 있지만 아 또 그렇네요. 그렇게 따지면
아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우리가 자꾸 그니 요즘 어떤 단어가 나오면 주식을 좀 샀으면 좋겠냐면 네 아 반도체 역시 시크리칼이야. 음. 얼마 전까지 시크리카 아니라고 하던 사람들이 다 시크리카이라고 하는 순간 그 의심이 엄청 커진 거잖아요. 의구심이 생겼을 때 이렇게. 그죠. 그게 그런 기회가 좀 오고 있는 느낌을 좀 크게 받고 있어요, 저는. 음. 그래서 계속 의구심을 말씀을 해 주시는 건데요. 어, 지금 댓글창에 많이 사람들이 말씀을 해 주시는 내용이이 반도체에 있어서는 솔리다임 말씀을 계속 많이 해 주고 계세요.
솔리다임에 대해서 어, 많은 분들이 중복 상장이라든지 해 갖고 어떤 뭐랄까요? 신뢰를 많이 이르신 건 맞는 거 같아요.이 솔리다임 문제는. 제가 뭐 페이스북에도 엄청 쓰고. 네. 어, 한참 됐죠. 그 솔리다임 이슈를 제가 제기한 게 솔리만 솔리다임만 문젠인가요? 음. 보선 다이나믹스는 어떡할 거예요? 음. 음. 음. 뭐 말하기 시작 끝 없어요. 되게 실망스러운 건 주식이 우리 시장이 좋아지려면 두 가지 날개의 힘을 올라 날아올라야 돼요. 하나는 네. 그 그 기업의 펀드메탈 돈을 현금을 만드는 능력이 하나 필요한 거고요. 네. 그 또 하나 뭐냐면 주주 가치였어요.
아, 작년부터 시장이 이제 저 현 정부가 들어선뒤에 굉 기대감이 커졌던게 뭐 여야 그런 거 중요하나요? 저희 같은 사람들은 투자자에 도움되면 돼. 내더에 도움되면 돼요. 근데 이제 굉장히 기대가 컸죠. 그 상법 계정은 굉장히 스피디하게 잘 진행이 됐어요. 근데 우리가 이제 요번에 갑자 노랬던게 중복 상장을 막았는데 계속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거래소에 갑자기 봤더니 구멍이 생겨 있잖아요. 음. 음. 해외에 상장하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네. 네. 시장에서는 이제 짜증이 난 거죠. 이게 해외에 상장하는 회사 대표적으로 이것만 과거에 그런 사고 사례가 많았거든요.
예. 아니 LG 전자는 어떻죠? LG 전자 회에서 잘해요. 다 회외 상장돼 있잖아요. 그거 기자님 아 모르셨어요. 그게 그런 그런 것들이 있었으니까 굉장히 짜증이 나는 거죠. 네. 근데 이번에 또 봤더니 실질적으로 뭐 사실여 전후한 5단 상장 아니야. 5단 상장. 그니까 그니까 우리가이 역사를 뒤다 보면 뭐 SK가 있고 네. 그 밑에 SK 스퀘어가 스퀘어 텔레콤이 있던 회사예요. 그거 할 때도 말 많았거든요. 그냥 뭐 지났으니까 다 과거에 주주 가치를 중시하는 시대라고냥 넘기자. 그다음에 그 밑에 하인스가 있는데 그렇죠. 예. 금이 밑에 있어도 짜증나는데 갑자기 거기에 뜬금없이 AI 투자 회사가 들어가는데 저게 정체가 뭐냐는 거예요.
음. 그럼 의심하는 거죠. 도대체 뭔가 뭔가 서로 교감이 있는 거야. 모르겠는데 굉장히 부정적이시죠. 그니까 우리가 왜 이렇게 PR이 싸냐 보면이 영향도 매우 무데 그래서 제가 이제 말씀드린 거는 저는 ASK 하이스탄 3전을 해야 된다 생각하 사람이에요. 삼성전환자가 낫다. 그래서 예전부터이 얘기를 많이 드렸었어요. 네. 그거는 주조 환원 측면에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아, 주조 환원도 있고이 중복 상장 같은 이슈가 계속 있었으니까 하긴 좀 심하게 다 상장돼 있으니까 그니까 어제는 정말 아플를 많이 했죠. 제가 막 심한 글을 썼는데 여기서 참 방송에서 그럴 순 없고 진짜 뭐 녹화가 아니라니까 이건 내가 말을 못 하겠지만 페이스북 제 거 보시면 거기에 제가 쌍욕 달았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할까도 있은 거 같아요. 뭐 여러 가지 사실 이게 구멍을 열어 줄 것 같아서 걱정은 돼요. 특히 현대차으로도 걱정이 좀 돼요. 그래서음 보스 다이나믹스 그죠. 여러 가지 이제 뭐 근데 그런 거를 물고 열면 투자금 때문이라 얘기도 하는데 자 그 갑자기 또 열 받네요. 그게 돈이 그렇게 많은데 88조 있거든. 현금이요. 수가 한번 사자후를 해 주시죠. 예. 아이 그렇게까지 용기든 사람은 아니에요. 근데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정도로 여론이 이르면 뭐 내놓 내놔야 되지 않을까요? 하이스에서
아 환원책 같은 것들이요. 그럼요. 뭐 그게 뭐 시장에 상단을 열는 이슈는 아니겠지만 어떤 분들이 물려 있는 분들이라면 좀 그런 이슈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정도 하는 거예요. 근데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에 한 축이 있고 그다음에 주주 만원이 한 축이 있는데요 한 축만으로는 주가가 전혀 힘을 못 쓰는 그런 상황이 돼 버린 거 같단 말이죠. 그럼 여기가 더 중요해졌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원래 실적이 더 중요 현금 능력이 제일 중요하고요. 주요는 실망한 거죠. 음본 정를 왜 외국인들이 선호하냐면 일본은 무서울 정도로 이걸 강하게 밀어붙여요.
우리가 아베라는 정치는 우리는 이상하게 좀 비판적으로 바라보지만 1번 경제를이 정도까지 돌려 놨을 때는 아베의 어떤 정책이었거든요. 그때 뭐 사실 거버넌스가 그때 많이 바뀌긴 했죠. 그 그죠. 아외가 별걸 다 했지만 결국 이더 보고서라는게 있었고 거기 내용은 놀라워요. 이더 보고서 내용 뭐 제가 장세해 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드은드면 좀 반 본편인데 그거 단계별로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일본은 주주 같 뭐 어떤 지표들도 굉장히 더 정교하게 발표하고 해야 되고 기업들이 그래서 아쉽죠. 그 저는 뭐 어떤 정치 세력이 됐든지간에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현정 정도의 이러한 법만 갖고는 안 되고요.
여러 일본은 거래소가 그런 시행령을 많이내는 거예요. 우리 거래소 좀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요? 최근에 증복 상장이 구멍 낸 것 구멍을 열어 준 것도 거래소였으니까 네 그러니까 요런 것들 변화가 좀 있어야 될 거 같고 또 근데 이제 모든 걸 다 떠나서 이게 이제 오너 가치라고 보잖아요 우리가 그러니까 뭐 사실 하인스 이사회에 최태원 회당 있지도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뭐 왜 우리는 주주 춘실 의무만 확실히 해도 이거 다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문제라는지 좀 보고 싶어요. 그 두렵 두려워하는 모습이라도 볼 수 있는 건지. 음.
그래서 뭐 이런 문제들은 아무래도 표를 의식한 정치권이 변해야지 가능한 건데 하나 좀 만약 실망스러운 부분은 이걸 정말 이해는 하고 있는 건지 이런 거는 좀 약간 제가 좀 걱정되는 부분이긴 해요. 일각에서는이 상법 개정을 통해서 유상증자 같은 것들도 좀 어려워졌다. 그래서 기업들이 투자 자금 마련하기가 어려워지고 이게 또 금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지적도 하거든요. 원각 다치는데 주주 같이 훼손된 거 많은 거고요. 예. 그렇게 자신 있는 비즈니스면 증자하면 돼요. 휴중하면 되죠. 주주들을 설득하면 될 문제예요. 와크라는게 있어요.
할인율을 계산하는 가장 기본적인 재무 단에요. 와크. 와크를 낮추는 방법. 할인율을 낮추는 방법이 뭔지 아세요?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투자 달료가 소통하는게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 미국 기업들 보면 자기네 뭐 잘못되면 그냥 미리미리 다 얘기하잖아. 나 우리 큰일 났어. 망 망쳤어. 음. 음. 왜 그렇게 하냐면 그래야 할인율을 낮출 수 있는 거 신뢰감을 갖고 그러니까 나 대신 경영을 해 주는 대리인을 믿을 수 있게 해 주는 거. 그렇죠. 근데 그거에 대한 질문이잖아요. 돈이 필요하면 구하면 돼요. 돈이 필요하다. 예. 예. 예. 그럼 증자하면 아 그래 우리가 유중에 참여할게 이렇게 되는게 투 옳은 기업의 방법이지.
저 아까 그런 논리들은 상당히 제가 봤을 때는 동의하기 힘들고 옳지도 않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음. 알겠습니다. 참 시장이 안 좋으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같은데요. 자, 그렇다면은 우리 반도체 기업들 어 여기는 뭐 많이 얘기를 했으니깐요. 오늘 저기 어 평론가님께서 생각해 주신 것 중에 하나가 뭘 사야 되나이 부분도 좀 고민이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지금 상황에서 뭐 어떤 종목들 어떤 섹터들을 주로 보는게 좋습니까? 아까도 얘기를 했던 건데 우리가 이제 숫자가 이제 들어온단 말이에요. 무슨 숫자가 들어오냐면 28년 숫자가 들어오기
시작해요. 12월이 되면요. 4분기 실적은 많이 안 봐요. 어차피 뭐 3분기까지 되고 나면 이제 엔시스트 막 숫자를 이제 고친단 말이야. 전 세계적으로. 그러면 다들 내년 내운년 숫자가 들어가기 시작해요. 시장에서 바라보는 건 내년은 픽아웃에 대한 고민이 크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픽아웃이에 해당되지 않는 산업이 뭘까를 많이 지어보는 거죠. 그래서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뭐 어 약간 반도체 그 IT 하드웨어에서도 약간 그런 영역들이에요. 약간 더 병목이 좀 더 이어질 수 있고 뭐 이런 것들이에요. 그러다 보면 이제 대표적으로 삼성전기 같은 종목이 해당되는 거고 그럼 PR이 비싸지만 그래도 고하지만 보자는 거고 2차전지도 해당되는 거고
조모 하나하나 다 말씀드리겠지만 꽤 많죠. 음. 그러니까 그런 기업들을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짜고 싶어 하는데 사람들이 문제는 이제 이게 벌써 요번에 주가가 빠져줬기 때문에 뭐 그걸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은 미리 사겠죠. 아, 네. 네. 굳이 뭐 그 12월에 사나 1월에 사나 지금 주가가 밀려 있는 거라면 지금 사는게 낫다면 그런 포트폴리얼 리밸런싱을 활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고 그 중에는 소부장도 해당되는데요 약간 먼저 움직였던게 있고 네. 뭐 그 대신 이제 아까 말씀드렸지만은 워낙 그 저희 비용 푸시가 높아졌기 때문에 할인율 같은게 네.
비용이 안 나오는 것들. 예를 들어서 주 국채 수익률이 5%가 넘는데 미국체가 뭐 배당 수익률 웬만해 가지고 그 먹히겠어요, 지금? 그렇죠. 예. 배당주들도 잘 안 될 거고 뭐 꾸풍이 딱딱 주는데 뭐 그렇죠. 그렇죠. 그 뭐 그런 문제들 그리고 성장이 너무 좀 떨어지는 기업들 좀 피해야 되고 병돈이 높은 기업들 피해야 되고 아 그 시장에서 미국도 잘 보시면 뭐 나이키 같은 회사 박살라 있잖아요. 이게 왜 그니까이 그게 어려운 생각도 아니에요. 그런 기업들은 지금 약간 사람들이 빼야 되는 종목들이 생긴 거죠. 음, 그런 걸 빼고 나면 사야 될 종목들이 매우 소수로 남게 돼요.
오늘 말씀드렸던 그런 주제들에 관한 것들일 거예요. 그래서 그런 종목들이 사야 되는데 최근에 그런 종목들이 좀 하락을 한다면 의심이 생겨서 음음 그 반복적으로 뭐 한 시간 내 똑같은 말 하서 좀 죄송한데 뭐 그렇게 생각하면 많이 편해지는데 그거 갖다가 뭐 오늘 돌았습니까, 내일 돌았습니까? 제가 알 수 없고 여기서 더 빠질 수 있 빠질 수 있죠. 5천도 갈 수 있죠. 근데 다시 6천이이 가격이 다시 올 거냐 물어보면 온다는 거예요. 음. 음. 응. 응. 저에게 9천이 다시 오냐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 한참 걸릴 것 같다 그랬지만 현 지수대가 다시 올 거냐 물어본다면
음. 어.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렇다면 주식에 대해서 시각이 편해질 수가 있는 거죠. 투자는 그런 거지. 우리가 점을 맞추려는 시도는 그냥 어디 가서 그냥 점 치는게 나아요. 그런 거. 아까 우리 음. 지당하신 말씀인데 참 많은 분들이 그것도 요구한단 말이죠. 그런데 조금 전에 미국 시험 말씀해 주셨으니까 나스닥에 쪽 보니까 52주 신고가 종목이 47개고 52주 신저가 종목이 408개더라고요. 그런 경향이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너무 당연한 거예요. 금리 비코스트가 올라왔기 때문에 코스트를 감당 못 하는 기업들은 다 주가가 올라가기 힘든 거예요.
지금 이거 빼고 저거 빼면 할게 많지 않아요. 음. 그니까 이런 상황에 고도 마찬가지일 거라는 거죠. 음.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뭐 순화매 같은 거 얘기 많이 하시는데 뭐 순화매를 보는다기보다 사야 될 종목들이 주가가 급락했을 때가 길인 거죠. 그 정도가 현재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었어요. 아 그러면 그건 뭐 순남매라기보다 말씀하신 그런 개념이라고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죠. 현금 갖고 있다가 어제부터 사야 됐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현금 비중이 어떻게 보면 매우 중요한 시장이고 아니 많은 분들이 포트폴리오자 할 때 굉장히 중요한 것 하나가 현금 비중이거든요.
근데 이제 모델 같은 경우 할 때 현금을 굉 낮게 할 수밖에 없어요. 왜 시장과의 비교를 하는 거니까 시장 대비 수익률을 볼 때는 현금 비중을 높게 가져갈 수가 없어요. 그거는 이론적으로. 근데 내 개인 돈을 할 때는 뭐 현금 비중 뭐 70% 가져가도 되는 거죠. 음. 그니까 우리가 포트폴리오로 방어할 수 있는 시기가 있고요. 내가 포트폴리오를 잘 배치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코스트가 올라오는 국면에서는 방어가 잘 안 되거든요. 그럴 때 현금으로서 방어하는게 낫다는 거죠. 음. 투자를 하지 않는 것도 투자니까. 자, 조금 전에 금리 이야기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사실은 금리가 너무 높아서 부답은 많은데요.
그래도 미국 그 증시는 가고는 있단 말이죠. 일각에서는 이렇게까지 높아진 금리가 결국에는 AI 투자의 어떤 문제점을 결국에는 만들 수밖에 없다. 이런 전망도 하잖아요. 요런 전망이 동의하십니까? 아니 문제가 되죠. 아 그 금리가 막 치고 나가기보다는 물론 많은 분들이 유가 때문에 올라간 줄 알고 있지만 수요가 너무 그 투자 수요가 많아서 올라가는 부분이 크거든요. 재정이랑 지금 제일 큰 문제가 그러면 AI 투자인 거예요. 그니까 재정이 일단 문제고 재정. 음. 재정 원래 문제였는데 거기 AI 투자까지 늘어나니까이 돈이 모자른 거였어.
예. 근데 이제 사실 이제 이런 생각을 좀 해요. 많은 분들이 금리 얘기하면 자기가 원하는 시점에 사례를 갖고서 지금을 분석하려고 해요. 장을 좋게 보시는 분들은 98년에 금리를 막 올렸단 말이에요. 그럼 미국체 금리가 4.2에서 6.8을 팔을 가요. 주가가 폭등했어요. 그때 그럼 사람들은 생각에는 금리가 세내 차례 올릴 때까지는 주가는 올라갈 거야. 아, 네. 아까 제가 그 과학이 아니라 얘기했잖아요. 그때는 90년서부터 금리가 한 9% 10% 있다가요. 5%로 내려왔을 텐 장기체 심리가. 그까 그 국명과 비슷한 점도 있겠지만 동일하게 반복되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근데 그때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는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업종들만 올라갔어요. 그때 그건 차용하자는 거죠. 예. 그건 지금도 맞네요. 예. 그죠? 그렇죠. 그거는 하고 두 번째는 또 언제가 있냐면 금리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박살났던 금면이 있어요. 그게 언제냐면 2022년이에요. 근데 기억을 되돌려 보시면 2021년에 네. 금리가 CPI가 7% 나왔었거든. 그죠? 1월 달에 알려주 난리가 났지 파월이 계속 코로나때 풀었던 돈이 인플레를 내 만들어도 일시적이라고 얘기하면서 별거 그러다 갑자기 1월에가 7% 나오니까 일시적 아닌 거 같은데 이래 버리면
75P를 올리지 않나 뭐 그러다가 2월 달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나면서 네 금리가 올라가면서 박살라요. 그때 나스닥이 한 34% 빠졌어요. 근데 이제 그런과 비슷한 점도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오늘 밤에 어 CPI 나오는데 이제 불안한 거죠. 예예. 근데 그것도 동일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지금. 그니까 저는 아까 금리라는 게 올라가는게 좋으냐 나쁘냐 할 때 올라가는게 일단 비용 때문에 부담스러운데 우리가 과거 사례에서 얻을 수 있는 이러한 아, 저희 라임 같은 거만 얻을 수 있지. 이것 때문에 과거에 장을 좋게 보는 사람은 98년 이야기할 거고 안 좋게 보는 사람은 2022년 얘기할 거 아니에요.
둘 다 아니라니까요. 근데 라임은 찾을 수 있다는 거죠.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는 걸 해야겠구나. 네. 두 번째는 만약에 여기서 CPI 같은 것까지 더 올라가면 부러지는구나. 네. 그래서 오늘 CPI를 사람들이 지켜보 상황이죠. 음. 그러니까 우리가 금리라는 것도 그 정도가 제가 생각하는 방법이에요. 마치 금리가 어떤 수학 공시처럼 금리가 몇 % 이상이 장이 무너지고 뭐 몇 % 이상의 주식을 싸고 뭐 이것도 웃긴 얘기잖아요. 사실 근데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을 판단하려면은 금리 외적인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이해를 하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지만 굳이 직접 투자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그 제가 이거 말씀드리면 이거를 여러분들이 오해하시는게 할 거만 제대로 하고 음 아니면은 별로음 아 제대로 빠져 갖고 다 공부할게 아니면은 그냥 간접 투자를 해라. 아니면 정말 기어만 바라보고 가는 투자 방법도 있고 네 근데 그게 버틸 수 있으면 음 근데 매크라도 좀 보겠다면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고 각자 선택이에요. 뭐 이게 제가이 저처럼 해야지만 돈을 번다 이것도 아니고 그 누가 알겠어요? 저는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데 제가 이해하는 방법이 틀릴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자꾸 시장에 대해서 마치 홀리 그레이 같은 걸 찾으려고 하는데 그게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고요. 음. 그걸 찾고자 하다 보니까 혹시 저처럼 참 저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 이런데 나와서 한 마디 상하면 아 저 사람은 나에게 나를 이끌어 주는 선지자가 돼 줄 수 있을까? 그런 착각만 안 하셔도 돼요. 아 믿습니다. 이거 하지 말라. 아 그런 거 어디 있어요? 아 윤주라는 사람은 자기에 맞춰서 투자할 뿐이에요. 네. 어 저는 지금 평론관님 말씀드리면서 투자에 대한 어떤 그 철학 같은 것들을 많이 정립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네 전 제 기준에 따라 하는 사람이고 그 기준에다 말을 할 뿐이에요.
근데 이것이 과연 옳은 길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선호예요. 왜냐면 생존이라는게 있잖아요. 생존한 사람이니까. 네. 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차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굳이 뭐 이렇게 이게 뭐 정답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그런 시각에서 오늘 저는 해 볼 만 하다 얘기를 계속 드리는 거예요. 뭐 다른 얘기 할게 있나 싶어서. 맞아요. 여는 정글이에요. 거기서 살아남으신 분들의 말씀. 자, 근데 그 하나만 더 짚어보죠. 중간 선거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중간 선거에서 지금까지 나온 뭐 폴리마켓 이런데를 봐도 민주당의 블루 수입이 굉장히 유력하게 점춰지고 있단 말이죠.
이다음에 바뀔게 있을까요? 금리라든지 데이터 센터라든지 체렉십은 정치인들이 뭐 여당이든 야당이든 가장 원하는게 뭘까? 그 주의 성장률이 나오기를 바라겠죠. 어, 그렇죠. 예. 선거 전까지는 가장 민생이 우선이 되기 때문에 아 데이트 센터면 전기 올라가고 용수 부족도 나고 고용도 잘 안 되고 저거 다 반대한단 말이에요. 예. 저는 선거 끝나고 나면 뭐 다시 투자에 대해서 이렇게 좀 관대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여야 상관없이. 그래서 오히려 선거전이 고민이라는 거예요. 선거전이 고민이고 선거 끝나고 나면 민주당이 압승하겠죠. 앞승해도 투자는 이어갈 걸 확률이 없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됐다고 해서 AI 투자에 제동이 걸리거나 이럴 일은 없을 것 같다. 제동이 걸리겠지만 뭐 진행이 되게끔 하겠죠. 아니 미국에 좀 투자 경제 성장님들 보셨어요? 다른 거 아무것도 없어요. 아까 나이키에게 잠깐 했지만은 형편 없습니다. ISM 제조치 보시면 그게 다 서베이 지표인데 제조업은 되게 좋아 보이는데 소비자 심 박살 나 있어요. 이런 얘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투자 때문에 경기가 좋아 보이 뿐이에요. 그러니까 하드 지표는 괜찮은데 소프트는 다 망가져 있다. 그렇죠. 그럼 정체인들 입장에서 경제 지표를 유지하는 방법이 Y는 C+ i + G인데 G는 돈 다 썼고
C는 잘 안 되고 투자 갖고 버텨야 되는데 투자를 어떻게 투자를 어떻게 막아요? 네. 그니까 우리도 다 마찬가지 프맨날 나와서 트럭 투자하라 그러고 우리도 뭐 광주 투자하라고 하고 맨날 이거 얘기만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사이클이 과연 멈출까요? 근데 문제는 멈추는 자 자이에 의해서 멈추겠죠. 뭐냐면 비용이 너무 올라가면 알아서 부러지겠죠. 네. 근데 최근에 그래서 좀 약간 이걸 진정시키는 시도를 하지 않을까 생각도 좀 하고 있어요. 그게 또 금리랑 또 연결되는 문제. 자, 우리 시장으로 보자면은 우리 시장에서는 어 왜 이렇게 외국인들이 계속 나가는 겁니까?
수급이 지금 망가져 버려 갖고 다 좋은데 우리 시장은 뭐 아무것도 안 되는 그런 분위기에요. 우리나라는 일단 이머진 시장 소이고요. 그리고 우리 시장은 아까 대만 일본 얘기하는데 일본은 주주 완화원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고 잘 보시면 엔화도 우리보다 훨씬 매력적이에요. 음. 원화가 너무 강하잖아요. N 대비. 대로 일본 정실 선호하는 경향이 매우 높고요. 아, 그건 너무 당연하지 않아요. 주주하는 입장에서 보면 대만드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산업이 있는 거 같지만 사실 IT 중에서 TSN 위주로 시크리칼이 아닌 IT가 돼 있단 말이에요.
우리와 다르잖아요. 그 차이예요. 외군대 입장에서선. 그리고 한국은 많이 샀다가 너무 비중이 높잖아요. 원래 자기들이 해야 되는 비중부다 줄여야 되는 상황이었고. 음. 그 차이도 매우 크죠. 대단히 한국 줄여 가지고 아마 1번 사고 이르는 경향은 더 이어질 거로 봅니다. 음. 알겠습니다. 자, 이제 뭐 어느 정도는 마무리할 시간이 된 거 같은데요. 저희가 지금 마지막 질문 드리기 전에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채팅창에 올려 주시면은 조금 더 소화를 해 보도록 하겠고요. 자, 그렇다면은 자, 지금까지 많은 것들을 봤는데요. 앞으로 뭘 봐야지 우리가 말씀하신 어떤 투자에 대한 철학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어,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계기 어떤 걸 좀 주목해서 봐야 됩니까? 뭐 이것저 얘기를 했지만 저 제일 좋아하는 말이 같이든 내가 얻는 거예요. 주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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