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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나라의 관세 수준 이런 거랑 상관없이 자기들이 그냥 무역적자 큰 순서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라는 건 이제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더 나가서 그들이 자기에게 수출하는 품목이 경쟁 시장이냐 아니냐 그리고 더 나가서 FTA를 맺었냐 아니냐 우반국이냐 아니냐 상관없이 그냥 자기들 무역적자 비율대로 그냥 어 관세를 부과한다라는 것은 다른 나라에 대한 배려라든가 이런 건 전혀 없고 관세는 일단 무조건 때리겠다라는 생각밖에 없고 그거의 어거지로 숫자를 맞춰 넣는 이런 식으로 의사 결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제 문제가 심각해질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 통춘욱입니다. 오늘은 긴급 촬영인데요. 트럼프 때문이죠. 조피디 님 모시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피디 님.네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말씀 주신 대로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을 다시 부유하게라는 행사에서 트럼프가 상호 관세 연설을 했습니다. 여태까지 최근 몇 달간 트럼프 관세 정책 시행 여부나 그 의도에 대한 많은 추측이 있었고 이에 따라 그런 불확실성들이 시장을 많이 움직여 왔는데요. 연설에 대한 박사님의 총평은 어떻게 될까요? 일단 뭐 어 안 좋은 일이죠. 음. 음, 왜 그러냐 하면 일단 그 관세 우리나라 25% 관세라는게 그게 뭐냐면 작년 우리가 미국에 1,00억 불 수출하고 600억 불 수입했으니까 자기들이 교육에서 50% 미치고 있다.
따라서 그걸 상쇄하기 위해서 25% 진짜입니다. 그래서 베트남 같은 경우는 1,200억 불 수출하고 어 100억 불밖에 수입을 안 했다. 따라서 여기는 90% 미치고 있으니까 45% 어 이런 식의 그 단순 계산으로 어 상대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하는게 타당하냐 일단 뭐 상호 관세라면서 어 이렇게 어 딴 나라의 관세 수준 이런 거랑 상관없이 자기들이 그냥 무역자 큰 순서대로 세금을 어 관세를 부과하겠다라는 건 이제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더 나가서 그들이 자기에게 수출하는 품목이 경쟁 시장이냐 아니냐. 그리고 더 나가서 FTA를 맺었냐 아니냐 우반국이냐 아니냐 상관없이 그냥 이게 이렇게 자기들 무역적자 비율대로 그냥 어 관세를 부과한다라는 것은 일단 그 다른 나라에 대한 배려라든가 이런 건 전혀 없고 그러니까이 사람의 마음 속에는 관세는 일단 무조건 때리겠다라는 생각밖에 없고 그거의 어거지로 숫자를 맞춰 넣는 이런 식으로 의사 결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제 문제가 심각해질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 어지 관세 부과를 했는데도 또 이게 철해되지 않고 계속 이제 달려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 왜냐면 아무 논리도 필요 없고 난 하겠다라는 거 말고는 이번 조치를 설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세계 경제 참가자들 입장에서 볼 때 이제 두 가지 리스크가 커졌다 이렇게 보여지는데요. 이제 첫 번째 리스크는 당연히 트럼프가 무슨 질세할지 모른다. 와 이런 아무 근거도 없는 뭐이 뭐 그냥 산수잖아요. 이런 식의 정책을 펼치는 것도 브레이크를 걸을 수 없다. 그니까 주변의 브레인들이 어 트럼프에 대해서 제대로 된 조언을 하거나 브레이크를 걸 수 없는 상황이다.
폭주를 멈출 방법이 없다라는 불확실성이 커졌고요. 두 번째는 이렇게 이제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 해외에서 수입되는 제품들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건 물론 미국 내에서 생성되는 제품들 입장에서는 자기들 장사기 편하니까 가격이 인상한다 이래 보여지거든요. 그러면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하면 인플레가 날 수밖에 없는데 인플레가 나면 임금은 일정하게 그 완만하게 상승하는 반면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스파이크가 발생하는 경우는 실질 임금이 급격히 떨어지게 되는 임금이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에 경기가 좋아질 수 없고 이건 다시 미국 경기의 악화로 가면서 글로벌 군육 시장, 글로벌 경제에 연세적인 악용량을 미칠 수 있는 거죠.
음. 그러기 때문에 일단 뭐 대단히 큰 악재다. 그리고 이게 당장 끝날 악재도 아니고 아프리카 사라 인기 4년 남았으니까 4년간 이어질 수도 있는 악재가 돼서 금융 시장이 좀 충격을 받았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이 트럼프가 사실 관세 부과를 이야기한 근거가 관세 부가로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만들겠다라는 이야긴데 이게 가능한 시나리오일까요? 뭐 가능할 수도 있죠. 그니까 사실 왜냐하면 경제적인 어떤 여러 영향이나 미래는 확률 분포지. 정해진 미래에 따는 없어요. 음. 그러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볼 때 일단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커졌지만 뭐 예를 들어서 석유 가격이 갑자기 급락한다던가 뭐 이렇게 되면 또 이쪽에서 발생한 수많은 그 원가 상승 부담들을 석유 가격의 하락이 에너지 가격에 하락으로 이어지고 또 식료품 가격에 하락으로 이어지는 연쇄적인 선순환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이게 불황을 일으킨다 아니다라고 단정지울 순 없지만 이전의 상태에 비해서 트럼프 이전에 의 상태에 비해서는 경제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 그리고 불황의 위험이 커졌다 정도는.
음. 그래서 예전에는 거의 0%에 수렴하던 불안의 리스크가 한 30%까지는 올라온 걸로 봐야 되고. 음. 그러기 때문에 안전 자산 금이라든가 미국의 국채 같은 이런 안전 자산이 더 선호되는 흐름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말씀해 주신 대로 금은 계속 고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주요 수출 기업에 대한 우료도 있지만 원 달러 환율에 대한 불안감도 상당합니다. 투자 사분법을 기준으로 했을 때 현시점 리밸런싱 포인트가 있을까요? 있죠. 이제 다가오고 있죠. 왜냐하면 지난 2월 정도에는 금을 판는 리밸런싱을 좀 했다라면 이번에 이제 또 어 채권 가격이 상승하면서 미국 국채 가격이 상승하면서 또 미국 국채가 좀 이제 너무 고평가되고 그러니까 전체 비중에서 차지한 그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지면서 이걸 좀 팔아서 다시 미국이랑 한국 주식을 사 줘야 되는 리밸런싱 타이밍이 다가올 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데 뭐 지금 당장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없지만 사람들마다 이제 포트폴리오에 대한 기준들이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한 10% 정도를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 미국 국채에 대해서 저희가 25%를 투자하고 있는데 거기서 10%는 2.5% 포인트죠. 그래서 27.5% 포인트까지 어 미국 국채 비중에 올라간다라면 그 한 2.5% 팔아서 1.25 1.25를 각각 한국 주식이나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그런 리밸런싱의 타이밍이 이제 조금씩 다가오지 않나? 사람마다이 리밸런싱의 포인트는 다릅니다. 10% 하시는 분도 계시고 8% 하시는 분도 계시고 15% 하시는 분도 계시기 때문에 그건 사람들마다 성향입니다. 리밸런싱 자주 하는게 싫으신 분은 15% 그러나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길 바라는 분은 8% 정도 이렇게 대응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들 선택은 뭐 본인의 그거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한 10% 전으로 레벨밸런싱을 한다라면 어 곧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저희 채널 꾸준하게 봐오신 분들이라면 지난주 3월 말에 대표님의 오프라인 강연을 보셨을 텐데요. 거기서 우리 폴란드, 인도, 인도네시아를 또 언급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트럼프 상호관세 정책 영향을 최소화하는 신흥국 투자에 대한 관심이 또 몰리고 있다는 분위기가 있는데요. 강연을 놓치신 분들을 위해 혹은 현재 상황이 변화했을 때 해당 시장에 대한 의견을 다시 정리해 주신다면요? 아, 일단 유럽에서는 제일 좀 매력적인 나라가 폴란드다.
이런 이야기 없던 거고요. 왜냐하면 폴란드가 어떻게 보면 이제 독일의 재무장, 유럽의 재무장에서 가장 피를 흘리며 직접적으로 러시아 군대와 와주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곳은 폴란드. 그렇기 때문에 많이 빠졌다가 이제 재무장 속에 여기를 또 유럽 사람들이 돈을 지출해서 평화를 지키겠다라는 결의를 했을 때 상대적으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 폴란드. 또 폴란드의 GT화가 또 유로와 가치랑 연동되 있으니까 유로와 강세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였고요. 인도네시아 같은 경우는 어 너무 싸다. 이제 나라가 망할 것 같은 그런 여건은 아닌데 좀 여러 가지 정치적 혼란, 문제,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너무 심하게 딥밸류이기 때문에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가 매수를 생각해 보자.
요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 같습니다. 뭐 그리고 이런 관점들은 1, 2년을 보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 좀 지난 한 20여년 정도의이 나라의 흐름, 자산 시장의 흐름들을 보고서 판단해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단기적으로 뭐 올랐다 빠졌다를 이야기하기는 좀 좀 어렵지만 변화된 상황에서도 어 충분히 해 볼 만한 전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 마지막으로 사실 우리 국내 정세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오늘 아침 이제 F4라고 불리는 경제 관련된 인사들이 모여서 관세정책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하기도 했는데요. 우리 탄핵 전국으로 국내 분위기가 어수선한 가운데 빠른 대응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들이 상당합니다.
안전한 투자를 꿈꾸는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어떤 마음을 먹고 갑시다. 조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예. 뭐 배팅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어 배팅해서 벌면 참 기분 좋고 시원하고 좋지만 우리의 배팅이 성공한 적이 잘 없잖아요. 왜? 어이 뭐 트럼프가 우리 말을 안 들으니까 이런 불확실성이 부각되는 시기에는 자산 배분 그리고 적기에 자신들의 룰을 가지고 리밸런싱 하는 요런 자세로 대응한다면 또 지금 금과 미국체가 절반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투자 사분법 기준에서 보면 중이 또 손실을 억제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가 매수를 언제 해야 될지 모르면 릴리밸런싱으로 대응하자.이 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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