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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진짜 반등은 이때 나옵니다" 고점 물려 있다면 '이것'만 기억하세요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한국증권TV · 2026-08-06 · 유튜브 시청 2,16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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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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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장은 지수보다 종목 장세가 유리하다는 주장. 과거 10년 8월 시작 대박주 사례(2020 HMM, 2021 메타버스/NFT, 2022 원자재, 2023 2차전지, 2024 조방원, 2025 바이오)를 근거로 제시. 6월 중순 고점 후 두 달가량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보고 9월 전후 지수 반등 기대. 선결 조건은 글로벌 채권(금리) 안정화이며 외국인 아시아 매도(약 200조, 한국 100조)와 일본 금리 상승을 원인으로 지목. 코스닥·중소형주 상대강세 가능성, 계좌 종목 압축(동일업종 통합, 비중 작은 종목 정리, 시총 소형 정리)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과거 10년 동안에 8월 장항이 어땠을 것 같습니까? 2020년 8월을 제해하고는요. 지수적 관점에서는 썩 좋지 않았는데요. 흔히 시장에서 얘기하는 대박주라고 많이 얘기하죠. 시작점이 다 8월이었습니다. 지수는 크게 기대하기보다는 세 가지.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토 시작합니다. 오늘은 K리 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무더운 날씨에 그죠? 네. 시장이라도 좀 시원해야 되는데 7월은 정말 아 힘 빠지는 7월이었고네 8월 들어서 조금 안정되는 거 같고 변동성이 줄어드는 거 같다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네 시장 계속 흔드네요.네

02. 우리가 모두의 이제 잠깐 다른 얘기를 한번 해 볼까요? 네. 어 과거 10년 동안에 [목을 가다듬음] 8월 장항이 어땠을 것 같습니까? 제가 한번 조사를 해 봤습니다. 네. 주사하신 거 듣기 전에 7, 8월장이 제가 가끔 뭐 선머렐리 얘기도 하지만 네 네. 네. 7, 8월이 별로 좋았던 기억이 없어요. 평균적으로 하면 좋지 않을 거예요. 그죠? 네. 네. 어, 제가 확인해 보니까 지난 10년 동안에 2020년 8월을 제해하고는요. 나머지 시장은 어, 아래꼬리를다는 음봉들이 나타나는 현상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어, 내려갔다 올라오면서 음봉.

03. 그러니까 보합선에서 흐름이라고 보면 되겠죠. 네장 그 좋은 모습은 원래 또 그 유명한 말이 5월에 떠나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람들이 주식 5월에 떠나라 매해 5월 되면 그 얘기하는데 거기 또 안에 뒤에 빠뜨리는게 있어요. 항상 뒤를 잘 봐야 돼요. 5월에 떠나라 떠나서 어디 집에가 뭐 달라로 가에 떠나서 10월에 다시 주식 시장에 와라 그게 원문이거든요. 하나 제가 더 추가로의 긍정적인 말씀을 더할 부분이 있는데요. 8월 시장이 지수적 관점에서는 썩 좋지 않았는데요.은 흔히 시장에서 얘기하는 뭐 대박주라고 많이 얘기하죠. 주가 상승폭이 크게 나타났던 종목들이 시작점이 다 8월이었습니다.

04. 한번 제가 읊어 볼까요? 2020년도에 가장 세게 올라갔던 종목이 8월에 시작을 해서 뭐가 있었을까요? 100%인가? 20년이면 아닌가? 23 흠라라고 보통 얘기했던 HMM이 이때 시작해서 21년도까지 시세를 쫙 한 10배 어 시세 [목을 가다듬음] 상승을 보여줬고요. 21년도 8월에는 음 에코프 아니에요? 아닙니다. 그건 탄지이고요. 21년 8월에는 메타버스 위메이드 같은 종목들 게임들 NXT 관련주들 이런 종목들이 8월 출발해서 주가가 쫙 올라갔습니다. 22년 8월에 원자재 관련 종목들이 강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마리온 같은 경우에도 8월부터 해서 주가가 단기 시세폭등 흐름을 보여줬고요.

05. 23년도 2차전지가 올라왔습니다. 8월에 피날레를 치긴 했지만 8월 상승률이 가장 컸고요. 24년도에는 조방원이었고요. 25년도에는 바이오가 시세를 크게 만들어내는 형태의 모습들 보셨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네. 어, 전통적으로 8월 자기 지수는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종목별 상승률에 있어서 큰 폭에 시세를 줬던 종목들은 8월에 다 시작해서 시세를 크게 크게 줬던 종목들이 있었기 때문에 8월장 지수는 크게 기대하기보다는 종목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시장을 우리가 잡아가는 곳이 어떠할까라고 생각하면서 네. 모두에 한번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06. 지수는 어쨌든 좀 시간이 필요한 거죠. 여기서 이제 급락 급락이 사실 워낙 그 셌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건 좀 올라가더라도 다지는 시간이 일단 필요한 거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장을 우리가 이제 평가할 때 유자형 반등 구간에서의 저점을 다지는 구간이라고 보통 많이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제 반등을 주는 형태는 세 가지가 있다라고 합니다. V자 반등이 있고요. U자 반등이 있고 그다음에 가장 최악인 L자 반등이 있다라고 합니다. V자 반등 같은 경우는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할 때 다시 말해서 고객 내금이 충분히 받쳐 주는 구간에서 시장이 하락을 나왔을 때는 바로의 제자리를 찾아가는 형태의 모습이 나타나 때 뭐 이럴 때 그

07. 그렇죠. 일시적인 충격파에서 급락했을 때 시장의 유동은 충분할 때 이때는 반등을 주는 어 지금과 같이 6월에 한 14조 6박간에요 고객 예탁금이 형성되었다가 지금 100조 수준으로 어 예금 자체가 다 감소한 상태에서의 흐름은 바닥을 다지면서 기간 과정을 거치고 나서 턴보하는 형태의 모습 우리가 주로 유자형의 바닥을 찍어 가는 그렇죠 유자나 뭐 조금 더 세밀하게 보면 유자 속에 W 뭐 이런게 더 케이스 많겠죠. 그죠? 네. 네. 그래서 지금은 바닥을 다져가는 과정에서 흐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러면 이제 바닥을 다져가는 과정이 어디까지 진행되어질지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이제 어 고민을 하는데요.

08. 통상 우리가 이제 고점과 그리고 또 다른 상승 출발에서의 터닝 포인트의 지점을 1.5개월에서 두 달을 잡습니다. 심리적으로 우리가 주가가 30% 정도 하락한 상황에서 한 달반 두 달 거치게 되면 지쳐 버린다라고 해요. 그러게요. 손절을 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6월 중순에 고점 찍었고요. 뭐 8월 중순 정도면 두 달이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바닥의 흐름은 이제 거의 다 찾아가는 구간이라고 해석이 되고 있기 때문에 9월 장에는 좀 더 지수적 관점에서 긍정적일 것 같고 8월에는 어 지수보다 종목의 관점으로 섞어는 한 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질문은 있는데 7월에 왜 그랬냐는 넘어가고요. 예. 사실 우리가 뭐 알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나고 나서 이제 학습로 돈 많이 내고 배운 거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기간 조정을 거치면서 점진적 상승 안정화를 바라는 것이고 그 될 걸로 보이지만 예를 들면 그건 시장이 100% 보장해 주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여기다가 또 밀 수도 있는 거고 그죠? 여기서 이렇게 다지면서 안정하러 가기 위해서 선결 조건이라고 하면 어떤게 있을까요? 채권 시장이 안정합니다. 첫 번째도 두 번째도

10. 채권 시장이요. 왜요? 채권 시장이 뭐 뭔 일이 있어요? 아 금리 그렇죠. 어, 지금 글로벌리 금리,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라고도 하고 금리라고도 합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4.6%고요. 일본 같은 경우는 [목을 가다듬음] 2.8% 우리가 4.1%입니다. 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 1월부터 아시아 시장에서 매도를 크게 확대하면서 진행을 시켰거든요. 주식이요. 네. 어, 일부 해지펀드에서 어, 앵캐리 자금에 대한 선재적 이탈이 진행되었던게 올초부터였다라고 합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을 제외하고 한 200조 정도 팔았고요. 6월까지 해서 어, 200조 중에서 100조는 한국 시장에 집중됐었고 대만 시장이 50조 나머지는 인도, 인도네시아 등등 나라고 합니다.

11. 어, 앵캐리에 대한 먼저 선재적인 매도가 되었던 것은 일본의 금리차에 대한 상승이었죠. 연초에 뭐 2% 초반 1%대 금리에서 어 최근 2.9%까지 올라오는 금리 수준에서의 상향화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자금 이탈이 가속도가 붙었던 거고요. 어 채권 시장의 안정화가 첫 번째로 시장 반전에 흐름이 되어질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어 채권 시장의 안정화. 특히 우리가 채권 시장을 판단할 때 어 [콧방귀] 주식 시장의 선행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 채권 시장은 상수값이라고 보통 많이 얘기하거든요. 나머지의 상황에 여러 가지 변 그 내용들은 변수값입니다.

12. 그래서 기본적으로 상수값의 흐름이 변화하게 되면 시장 자체 흐름 또한 변화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기 때문에 9월 전 후로에서 시장이 상승 흐름이 나타나는 계기가 되는 관전 포인트는 채권 시장의 안정화가 첫 번째 흐름으로 우리가 인식하면서 해석해야 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주가가 어 오르길 원하죠. 대부분 쇼친 사람 아니고서 그죠? 오 그러면 전처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를 미친듯이 올라가고 자고 나면 100포인트씩 올라가는 그런 장을 원하느냐? 지금 딱히 원하지도 않아요. 그게 너무 쏠림이 있어서 후위증이 많았잖아요.

13. 그죠? 그렇다고 보면 변동성이 줄어드는 구간에 그동안 처참하게 무너진 중소형주가 올라오길 좀 기대하는 건데 8월에 어떤 종목 장세라고 하면 그런 코스닥이나 중소형주의 상대적인 강세를 예측할 수 있습니까? 네. 시장은 거래소 대비해서 코싹이 좀 더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줄 것 같고요. 거래소 시장 내에서만 보게 되면 기존에 반도체 흐름이 시장을 주도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었다라면 그동안 소해봤던 조방원들을 한번 관심을 가져야 될 때이고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앞서서 잠깐 시장의 유동성에 대한 그러니까 시장의 고객 예금에 대한 얘기들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요.

14. 돈이 많을 때는 100만 원, 200만 원짜리 주식 사는 거 문제가 안 됩니다. 하지만 돈이 없을 때에는 비교적 가격 차가 있는 낮은 가격 차에 있는 종목들을 선호하게 되어지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반도체 종목의 고가권의 종목들에 대한 투자로에 집중되기보다는 코스닥이나 아니면 조방원의 가격차가 있는 종목들 어 반도체에서도 마찬가지로 어 우리가 이제 반도체를 보게 되면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이오테크니스가 30만 원 150만 원 수준에서의 가격 차를 보여 주는데요. 반면에 소부장 내에서도 좀 저가권에 있는 종목들이 있거든요. 이들 종목의 움직임이 좀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죠.

15. 네. 그러면 저희가 뭐 섹터 얘기나 반도체 얘기는 또 자세하게 이제 할 거라 전반적인 8월장은 글이 좀 다지고 가는 장이라고 하면 네. 어떻게 어 사실은 이럴 때 좀 마음을 다지고 또이 포트 조정도 리밸런싱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일단 상처가 너무 커요. 그죠? 네. 네. 너무 논란 가이 많아 가지고 그죠. 아마 계속 고민이 [목을 가다듬음] 올라오면 계속 매물이 나올 거예요. 그죠? 지금 그니까 이제 과거에 지지선이 저항선이기 때문에 올라가면 계속 차익이 나올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네. 어이 또 밀리는 거 아니야?

16. 전처럼. 그렇죠. 이런 그 어 마음들이 있잖아요. 네. 기시감에 의해서 또 다른 하락에 대한 염려를 많이 하는게 지금 같은 장이거든요. 네. 전략을 좀 정리해 [콧방귀] 주세요. 음. 지금 같은 장에서 꼭 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현업에 있을 때 필드에 있을 때 어 투자자들을 만나게 되면 이런 상담들의 내용들을 말씀드렸어요. 지금 장과 같은 하락 이외 그나마 박스권 내에서 시장이 비교적 안정화되는 형태.이 시장에서는 무언가 앞으로 올라갈 수 있는 종목을 찾아서 매매하기보다는 내 계좌에 대한 정비가 필요하다는 시점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17. 그러면 내 계좌에 대한 정비가 필요한게 무엇이냐? 아마 지금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저희 방송을 어 청취하시는 분들 계좌를 한번 열어 보시면 솔직하게 10개 20개 30개 40개 종목수 아마 화려하게 많은 종목들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열 개면 양호하죠. 그렇죠. 이것은 제가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리 확인했던 바였기 때문에 어 나는 수가 많지 않아. 분명히 이런 분들 안 계실 겁니다. 아니 본인은 안 많다니까요. 나도 산 산 기억이 없어. 근데 걔 여러분 많아. 누가 사서 여기다가 집어넣은 거예요? 제가 상담하면서 일로 본인이 분명히 안 샀다랍니다.이 종목 산 적 없는데 그 지점에 와서 말씀을 하세요.

18. 그래서 저희 찾아봤어요. 사명이 바뀐 겁니다. 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있겠네. 그러니까 어쨌든간에 우수계소리로 한 말은 사지 않았는데 늘었다는 거는 안 샀을 리가 있나요? 그지? 그거 그거를 경계하면서 어쨌든간에 압축을 해야 된다. 그죠? 네. 압축을 하단게 종목수를 줄여주세요라고 하면 못합니다. 뭘 정리해야 될지 뭘 압축을 해야 될지 어 정확하게 그 방법적인 부분을 모르시거든요. 그죠? 게다가 뭐 30% 40% 수익 나 있으면 뭐 어 기꺼이 정리해 주지. 근데 사실 물려 있는게 많을 거죠. 그렇죠? 손도 안 나가고 정리도 안 되고 그냥 방치 비싼 형태이거든요.

19. 근데 왜 지금 같은 장이 정리를 해 나가야 되는 시점이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냐면 올라갈 때는 센 종목들 위주로 올라가요. 그래서 내가 가진 종목이 소외가 됐다 하더라도 못 팝니다. 올라가진 종목은 그냥 바로만 보는 거고요. 근데 지금과 같이 다 같이 빠졌을 때 퍼센테이지 불문하고 거의 다 비슷한 형태의 어 손익 구조로 주가 하락을 했을 때는 평준화가 어느 정도 되어졌거든요. 그러면 어 정리를 하는 첫 번째 단계는 내 계좌를 쫙 열어서요. 동일점. 다시 말해서 삼성전자 화이닉스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로 합치시기 바랍니다. 얘고요. 소부장 선호 종목 반도체 뭐 일곱여덟 종목 쫙 열어보면 반도체 관련 종목이 일곱 여덟 열 종목이 있으신 분들이 계세요.

20.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거든요. 압축하시면 됩니다. 하나로. 대형주 좋다 하면 삼성장 하나로. 소부장 좋다. 소부장 하나로. 그래서 어 대형주와 소부장 하나 정도로 반도체를 압축하시면 되고요. 요런 과정으로 꼭 반도체 말씀드린게 아니고 다 업종에서의 종목도 조방원이다. 그럼 조선 방상 원전력기준 하나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이런 형태로 종목 포트폴리오죠. 그렇죠. 줄이시면은 아마 종목이 반절 이상으로 줄어들 거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는 어 내가 삼성전자는 한 20% 가지고 있고 뭐 A라는 종목은 1%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그냥 뭐 보초병 뭐 이런 형태로 한번 샀던 종목들이 현재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21. 1% 종목이 상한가 처봐야 내 장고에 손익 영향 안 줍니다. 네. 그래서 네. 5% 미만한 종목은 5%가 안 되는 종목은 정리해서 어 비중이 많은 종목으로 어퍼칙이라고 보통 많이 하죠. 어퍼치기로의 어 전략적 대응을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시총으로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시총으로 어떻게 되냐? 우리가 통상 거래소는 3,억 코싹은 1천억 기준으로 해서 그 아랫 단에 있는 종목들은 정리하는게 맞다라고 보통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 종목이 이후에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그 요행입니다. 잘 안 움직이거든요. 시총 작은 종목들.

22. 그래서 세 가지 동일업종의 종목들 압축하고 내 어 그 계좌 내에서 비중 작은 종목 순으로 압축하고 시총 작은 종목으로 압축하다 보면 분명하게 말씀드리지만 열 종목 이내로 압축되어집니다. 그리고 기다리셨다가 시장의 전환 포인트가 나오면 주도주로 이제 그때는 교체 매매를 하는 형태로 어 찾아가시면 되고요. 지금 장에서는 무언가 강한 종목을 찾기보다는 내 포트에 대한 점검과 포트에 대한 전략을 다시 세우는게 가장 중요한 지금 장에서의 어떤 전략적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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