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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굉장히 많은 상승했어요. 최근 한 세 달 사이에 유튜브 검색창에 미주부 팔란티어를 검색해보면 제가 이렇게 꾸준히 올렸던 영상들이 나오는데 한 1년 전만 해도 제가 팔란티어 관련 영상 올리면 탤런티어를 하고 얘기했던 분들이 많았어요. 그러니까 아직 멀었다 빨랑 튀어야 된다 이제 이렇게 얘기했던 분들이 많은데 참이 네이밍을 잘 듣는 거 같아요. 어떻게 팔란티어를 빨랑 티어라고 또 이렇게 이름의 잘 짓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요 시기에 만약에 투자했으면 지금 저점 대비 수익률로 보면 거의 3배 가까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팔란티어로 다시 한번 공부해 보는 영상입니다.
자 먼저 제가 팔란티어에 대해서 다뤘던게 가장 최근 1년 정도 기준으로 보면 한 4개 정도 되는데 유영상부터 잠깐 보고 갑시다 미주부 채널에 되게 좋은 점은 이렇게 제가 과거에 올렸던 영상을 한번 또 복습해 보면서 주식 공부를 하는게 되게 좋더라고요 참 제가 만든 영상이지만 다시 봐도 중후반 정도가 된다고 하면 팔란티어의이 피에르시오를 한 50배에서 한 60배 사이 정도 지금 여기에서는 57비로 되어 있는데이 정도를 우리가 멀티플을 줄 수가 있다 그래서 팔란티어의 예상 주가를 알아보는 그런 영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영상은 한 두 달 전에 제가 올린 영상이었는데 팔란티어가 좋은 기업이긴 하지만 바닥이 좀 바뀌었다이 의미가 뭐냐면 아마도 팔란티어가 이때 이제 실적 발표를 하고 그 실적 결과에 따라서 예상 EPS 컨설턴트가 바뀌었어요.
그래서이 자료를 보시면 제가 주기적으로 팔란티어에 대해서 이제 제가 만든이 적정주가 템플릿에서 주기적으로 이렇게 체크를 했었는데 팔라르티아가 실적 발표하고 2022년 9월 기준 pe래시어가 원래 한 50배 중반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다가 갑자기 142배로 올라간 거예요. 이게 왜 올라갔냐 예상 eps가 낮아지니까 분모가 낮아지니까 당연히이 pe를 제가 올라가는 되겠죠. 그래서 팔란티어가 좋은 기업이긴 하지만 앞으로 예상되는 12개월에 대한 실적이 조금 부정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하락할 수도 있다 이제 이런 영상이었는데 이때 이제 적정주가가 6.26불로 나왔어요.
정확히 2022년 9월 2일에 팔란티어 주가가 7.4불이었어요이 빨간 박스를 보시면 그런데 이제 이때 당시에 6.26불이 나왔다라고 했던 의미가 팔란티어의 예상 성장성 대비 지금 밸류에이션이 좀 높다 그런 의미였잖아요. 그래서 6.26불이 적정 주가에서 조금 더 기다려보면 어떠냐 뭐 그런 얘기였는데 가장 저점을 이제 찍었던 시기가요 시기였더라구요 요식이 2022년 12월 말 정도였어요. 그래서 6.29불에서 6불 정도까지 하락했다가 여기 보시면 6불에서 이제 다시 올라갔는데 결론적으로 지나고 나서 보면 6불 초반이 바닥이었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알 수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주식 투자는 이렇게 뭐 주가를 물론 바닥을 어느 정도 근접 예상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긴 하지만 바닥을 맞췄다 또는 3개월이 주가를 맞췄다 이렇게 주가를 맞춰서 좋아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 주식의 가격이라는 건 전기적으로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 기업의 내재가치와는 상관없이 당연히 상장기업이기 때문에 거래에 의해서 가격이 오르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잖아요. 당연히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주가가 떨어지고 사람보다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당연히 오르겠죠. 당연한 얘기고 그 다음에 뭐 주가가 이렇게 오르는 경우 사려는 사람이 많은데 정말 회사가 좋아서 사려는 사람이 아닐 수도 있고 또는 작전 세력과 같이 이런 투기성 세력이 많아서 상승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비상장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렇게 매일매일 주가가 변화하는 걸 우리가 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비상장 기업 같은 경우는 한마디로 투자자와이 경영진의 합의에 의해서 가격의 결정되는 거잖아요. 주식의 가격이 기업의 가치가 결정이 되니까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3개월 뒤에 주가가이 정도 것이다 맞췄다 내 말이 맞지 뭐 이렇게 할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우리가 어떤 기업의 주가가 오느냐라는 되게 단순한 질문에 대해서 한번 한 줄로 답변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어떤 기업의 주가가 오를까요. 그냥 심플한 한 줄 답변은 돈 잘 버는 회사의 주가가 오르죠. 그런데 돈을 못 벌고 적자만 내는데도 주가가 오르는 기업도 있어요.
그런 기업은 왜 주가가 오를까요. 지금은 못 벌지만 앞으로 많이 벌 것 같은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경우도 있죠. 자 그러면 팔란티어를 한번 봅시다 팔란티어는 제가 1년 전 영상에서도 얘기하긴 했지만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보겠습니다. 자 팔란티어의 분기별 손익계산서인데요 제가 1년 전에도 이걸 보여드렸어요. 그래서 팔란티의 영업이익이 2013년 3월부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여기 가로 안에 숫자는 마이너스란 얘기에요. 그래서 드디어 팔란티어가 현금을 창출하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2023년 3월부터 팔란티어의 주가가 언제부터 올랐냐면 테슬라의 1월부터 3월 1분기 실적발표가 5월 8일에 났죠.
그러면 주가가 언제부터 올랐는지 보면 5월 달에 딱 실적발표가 나고부터 굉장히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시작에서는 아이 회사가 드디어 현금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매출이 성장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 건 기업이 돈을 이제 벌어야 되는데 드디어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런 어떤 의구심이 좀 사라지면서 주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 거예요. 보통 이렇게 이제 기대감이 현실로 바뀌면서 또 주가가 급등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 기업에 적정 가치보다는 또 과하게 오를 수도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경우는 또 주가가 과열됐다 이런 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장기 투자를 하는 관점에서 볼 때는 단기적으로 주가가 과열되고 뭐 주가가 빠지고 이게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 공부 차원에서 보자는 거죠. 자 여기 보시는 것처럼 팔란티어의 eps가 근데 더 이상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작년부터 올해를 지나면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면서 굉장히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지금 현재이 platiord 기준 85배 정도 됩니다. 이게 적정한가 이걸 우리가 또 생각할 필요는 있겠죠. 물론 장기적으로는 의미가 없어요. 단기적으로 트레이딩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자 일단 기업이 실적발표를 하면서이 값이 또 계속 바뀝니다.
이거는 우리가 감안하고 보셔야 돼요 지금 제가 영상을 촬영하는 날짜가 8월 7일인데 아마 오늘 내일 팔란티어의 또 실적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지금 팔란티어의 예상 eps가 0.05불 정도 되고 매출이 533 밀리언 정도 됩니다. 한번 참고해서 보셨으면 좋겠고 근데이 시장의 컨센서스보다 더 좋게 나올 수도 있고 안 좋게 나올 수도 있겠죠. 그럴 경우에 다시 이런 숫자가 바뀔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거는 감안하고 지금 현재 기준으로 데이터를 한번 보면 2013년 순이 성장성이 굉장히 좋죠. 전년 대비 255%예요. 그 이후로는 한 20% 또는 30% 정도로 그냥 굉장히 높은 비율로 성장하는 그런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고 매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출도 한 20%에서 30% 사이로 굉장히 고성장 중에 속하는 기업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자 제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제가이 30강에서이 적정주가 템플릿 강의를 했었죠. 거의 50분 가까이 강의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한번 보시고 같이 해보셨으면 좋겠는데 팔란티어의 최근 데이터를 다시 한번 넣어 본 건데 참고로 제가 2013년 데이터는 일단 비워놨어요. 그래서 활용법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릴게요 2023년 성장성 지표가 굉장히 좋다고 말씀드렸잖아요. 200 한 50% 정도 전년 대비 성장하는데 지금 2023년 8월이기 때문에이 수치를 다 넣는게 좀 괴리감이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시장은 앞으로의 기대감이 이미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2013년에 팔라르티어의 순이익 성장성 지표가 이렇게 좋다라는게 이미 지금 현재 주가의 어느 정도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이 255%를 우리가 다 적용해 줄 수는 없다 그러면 어느 정도 적용해 줄 것인가 지금 2023년도 절반 이상이 지났기 때문에 그리고 시장은 이미 어느 정도 다 반영했다고 본다면 2013년에 기존에 많이 성장한 건 일단 좀 제외시켜 놓고 한 50% 정도만 적용해서 3년 EPS 평균 성장률을 한 33% 정도로 맞춰놓고 한번 우리가 평가를 해본다 이렇게 이제 가정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런 기준으로 보면 지금 현재 팔란티어의 주가가 18.2불인데 적정 국가는 한 19.5불 정도가 나오고이 적정이 피해를 시효 밸류에이전 지표는 91배 정도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데 2013년 데이터를 빼면 오히려 지금 현재 주가는 과열 구간으로 나옵니다. 지금 14.5불 정도가 적정 주가로 나가고 18.2불 2절 현재 주가가 그래서 2013년에 이제 시작해서 기대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이미이 주가의 다 반영됐다라고 얼마나 볼 것인가에 대해서 적정 주가가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단타를 할 목적으로 제가 만든이 템플릿을 활용하지는 좋겠어요.
왜냐하면 기업의 실적은 이렇게 실적 발표를 할 때마다 계속 좋아질 수도 있고 안 좋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차피 직접 그 회사를 경영하는게 아니면 그런 것들까지 맞출 순 없잖아요. 그래서 이래서 단타가 되게 어려운 거거든요. 그래서 단타로 해서 돈을 버는게 되게 또 힘들기도 하고요 자 그래서 오늘 영상이 좀 결론을 내보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이 회사의 주가가 뭐 3개월 뒤 6개월 뒤니까 단기간 내에 얼마가 될 것이다 이걸 맞추는 카지노에서 이렇게 배팅하는 그런게 아니라는 거죠. 중요한 건 그 기업에 대한 멀티플을 몇 배로 줄 것인지 본인의 기준으로 평가할 줄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자 이게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꼭 한번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식투자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그 능력을 키우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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