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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델리머니입니다. 요즘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 지수가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언젠가부터 굉장히 커져 버린 변동성 속에 반도체 몇 종목에만 기된 지수 상승 이른마 지수 상승 착시까지 겹치면서 투자 피로감이 상당히 커진 상황이기도 하죠. 오늘은 방향을 조금 바꿔서 미국 직을 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미국 주식이나 ETF 직는 국내 연금 저축 펀드와 IRP 그리고 ISA 계좌를 어느 정도 채운 뒤에야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는데요.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지수가 바로 나스닥 100백입니다. 나스닥백 ETF를 찾다 보면 스티커가 QQ큐q큐인데 뒤에 알파벳 한 글자씩만 다른 ETF들이 줄줄이 나와서 헷갈리셨던 적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요. 이름은 비슷하지만 성격은 각각인 나스닥백 ETF들 총 다섯 가지로 골라봤는데요. 중요한 포인트는 이들 대부분이 원지수 ETF인 QQQ와 장기 성과 측면에서 크게 뒤쳐지지 않는 우량 ETF들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지금 QQQ 미국 직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오늘 영상이 도움되실 겁니다. 미국 나백은 이제 국내에서도 여러 자산 운용사가 앞다토 ETF를 내놓을 정도로 대표 기술주 지수가 됐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를 비롯해서 세 개를 이끄은 성장 기업들이 모여 있는 지수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어보셨을 이름이 바로 qQQ입니다.
인베스코가 운영하는 나스닥백의 원조 ETF인데요.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들 가운데 시가 총액 기준으로 상위 100개 기업을 비중대로 담는 대표적인 패시브 ETF입니다. QQQ는 1999년 3월에 상장한 이후에 약 50달러에서 730달러 수준까지 올라오면서 14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박 버블 풍괴, 글로벌 금융 위기, 코로나 쇼크, 최근 인플레이션 고급리까지 국직한 위기들이 모두 포함되 있지만요. 장기적으로는 이전 폭락 구간을 모두 넘어 새로운 최고가를 계속 경신해 왔습니다. QQQ가 워낙 많이 오르다 보니까 지금은 한 주 가격이 700달러를 훌쩍 넘었습니다.
그래서 종목은 마음에 들어도 정립식으로 조금씩 모으기에는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많죠. 이런 장기 투자자들을 위해 인베스코가 2020년에 새로 만든게 바로 QQQM. 이름은 그대로 QQQ의 미니 버전입니다. 차이점은 QQQM은 1999년에 상장한 QQ보다 역사가 짧고 운용 규모도 더 작다는 적이죠. 하지만 투자 방식은 사실상 QQ와 거의 같고 운용 보수는 더 낮습니다. 그래서 장기 정립식 투자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ETF이기도 합니다. 두 ETF 모두 분기별 배당을 실시하지만 염분배율은 0.4% 4% 수준으로 전형적인 성장형 ETF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직점에서 보면 배당 규모가 크지 않아 건부리와 금융 소득에 합산되는 배당 소득은 상대적으로 적고요. 대신에 매매 차액에 대해서는 25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도 22%의 양도 소득세로 분리과세되는 구조라 성장 ETF를 직토하기에 꽤 적합 편입 종목과 비중을 볼까요? 비디아, 애플, 마이크론 등 그 구성과 비중도 QQQ와 거의 똑같기 때문에 지수를 어떻게 가져가는지라는 측면에서는 두 ETF가 사실상 동일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수익률 또한 차트로 보면 거의 한글처럼 겹쳐 움직이는데요. 최근 1년 수익률만 봐도 두 ETF 모두 대략 33%를 넘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정리하면 QQQ와 QQQM의 차이는 딱 두 가지죠. 한주당 가격과 수수료입니다. QQQ가 수수료를 지난해 기존 0.2%에서 0.18%로 인하긴 했지만 여전히 QQQM이 연 0.15%로 0.03% 03% 포인트 더 저렴합니다. 이런 구조 때문에 기존 QQ에서는 순 자금 유출이 이어지는 반면에 QQQM으로는 그 이상 규모의 순자금 유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QQQ인데요. QQQ와 QQQM이 시가 총액 가중 나스닥백을 그대로 따라가는 ETF라면 QQQE는 같은 나스닥백을 동일 가중으로 담는 ETF입니다. QQQ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되었는데요.
디렉션에서 지난 2012년에 상장했습니다. 운용 보수는 연 0.35%로 QQQ와 QQQM보다는 꽤 비싼데요. QQQ의 핵심은 비중을 똑같이 나눈다는 점입니다. QQ의 경우는 시가 총액이 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몇 종목이 지수 전체를 크게 자우하는 구조죠. 반면에 QQQ2는 나스닥에 들어 있는 기업들을 비슷한 비중으로 나눠서 상위 몇 개 빅테크에만 성과와 리스크가 몰리는 걸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QQQ와 QQQ2의 수익률 성과는 그동안 어땠을까요? 아무래도 잘 나가는 시총이 큰 기업에 가중치를 둔 QQQ의 수익률은 33%를 웃더는 반면에 모두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하는 QQQ는 24.91% 91% 수준입니다.
좀 더 범위를 넓혀서 지난 10년 동안의 수익률을 살펴보면요. QQQ는 약 620%, QQQ2는 약 329% 수준으로 벌어져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QQE는 나삭 기업들을 동일한 비중으로 담는다는 특징은 있지만 수수료는 QQQM에 두 배가 넘고요. 장기 수익률도 원지수 ETF인 QQQ에 비해서 크게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성과만 놓고 보면 뚜렷한 체별점이나 장점을 찾기 조금 어려운 ETF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QQA입니다. QQA는 나스닥 100 기업 중에 주가 상승률 기준으로 상위 2개를 추여서이 종목들을 동일 가중에 가깝게 담는 소위 모멘텀 ETF입니다.
한마디로 더 빠르게 오은 종목 위주로 더 집중해서 담는 구조의 나스닥 100 ETF라서 상승장에서는 더 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상위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 대부분이 반도체, IT, 하드웨어 기업들이죠. 암홀딩스, 마블 테크놀로지, AMD 이런 대표적인 칩계 기업들이 7% 안파,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램 리서치 같은 저장 장치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그 뒤를이어서 5에서 6%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 분기 기준으로 보면 반도체 테크 대장주의 무게 중심을 둔 성장주 포트폴리오라는 성격이 뚜렷합니다.
성장률은 꽤 좋은데요. QQA는 2개 상위 수익률 기업을 출연내기 위해서이 분기별 리밸런싱을 반복하는데요. 이렇게 빠르게 교체하면서 수익률을 극대하는 전략 덕분에 2026년 같은 기간 상승률이 66%에 달했습니다. 그래프를 보면 특히 지난 2023년 이후 나스닥백의 반도체 AI 관련 종목들의 모멘텀 랠리가 시작되면서 곡선이 가파르게 우상향했습니다. 그럼 QQQ와 비교해서 수익률이 어떤게 더 나오는지 비교해 볼까요? 먼저 지난 1년간의 수익률부터 비교해 보면요. 6월 30일 기준 QQA는 약 89.5%, QQQ는 약 34.1%의 누적 토탈 리턴을 기록해서 같은 나스닥 기반이지만 QQQA의 수익률이 지수형 QQQ를 거의 세배 가까이 추월한 모습입니다.
3년은 어떨까요? 6월 30일 토탈 리턴 기준 수익률은요. QQA는 약 140%, QQQ는 약 102%로 여전히 QQA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긴 했지만 1년 구간에서 보였던 거의 세배 차이보다는 격차가 꽤 줄어든 모습입니다. 이번엔 QQA가 상장한 지난 2021년 5월부터 지금까지의 누적 수익률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6월 30일 기준으로 수익률은 QQQ가 약 114%, QQA는 약 99%로 최근 1년 3년에서는 앞섰던 QQA의 성과가 장기 구간에서는 다시 QQQ에 역전된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QQA는 지수 전체가 아니라 모멘텀 상기 21개에 집중 투자하는 구조라서 최근 1년 3년처럼 상승 사이클이 강하게 붙은 구간에서는 QQA가 QQQ를 크게 앞설 수 있지만요.
상장 이후 전체 구간을 놓고 보면 기본 지수형인 QQQ가 여전히 더 안정적인 누적 수익률을 보여왔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건 시사하는 바가 꽤 큰데요. 앞으로 AI 산업이 여전히 초입 단계이고 기술출 섹터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 분들은 QQQA처럼 모멘텀 상위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을 이미 상당히 가파른 상승세를 한번 겪었고 앞으로는 긴 조정 기간을 거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 분들은 QQQ 같은 지수형 ETF를 선택하는 전략을 취하는게 더 적합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QQQi인데요. 나스닥을 기반으로 한 커버드 콜 ETF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배당 커버드 콜 ETF가 은퇴후의 현금 흐름이 필요할 경우뿐 아니라 수익성 해치 차원에서도 아주 인기가 많죠. 기술주 대표적인 커버드 콜 ETF죠. JPQ와 비교해서 정리해 볼까요? 먼저 구성 종목의 차이를 보면요. QQQI와 JPQ 모두 상위 편집 종목 리스트를 보면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론, AMD 등 빅테크 반도체 대형주들이 들어가 있고 다만 비중과 구성 순서에서는 다른 차이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QQQI는 나스닥 100백 안에서도 AI 반도체 대장주에 조금 더 비중을 실어준 고수익 인컴형 커버드 콜. 제p큐는 빅테크 플랫폼 반도체를 두루 섞은 보다 넓은 기술주 커버드 콜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같은 듯 조금 다른 구성 종목을 가진 두 ETF의 분배금 포함 토탈 리턴 기준 지난 1년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요. QQQi와 JPQ 모두 약 25%에 거의 동일한 수익 성과를 냈습니다. 다만 크게 다른 점 두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운용 보수입니다. JPQ는 연 0.35%인 35%인 반면에 QQQi는 0.68%로 거의 두 배 수준이죠. 반대로 분배율은 QQQI가 더 높습니다. 최근에 연 분배율은 약 13.4%로 4%로 JPQ보다 3% 포인트 이상 높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미국 커버드콜 ETF를 직토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데요.
매매 차익과 달리 분배급에 대해서는 15%의 배당 소득세를 내야 하고 이게 곧바로 건강보험료, 금융 소득 합산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ETF에 직접 투자할 때는 주가 상승을 통해 매매 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ETF를 더 선호합니다. 반대로 커버드 콜, ETF는 매달 높은 분배금을 주는 구조라 연근 계좌나 ISA 계좌에서 담는 것을 우선 검토해야 할 ETF라고 생각하는데요. 타이거 나스닥 타겟 데일리 커프트 콜과 QQQI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세금 측면을 보면 국내 미국 나스닥 커프드 콜의 경우 매매 차이가 분배금 모두 15.4%의 4%의 배당 소득세가 부과되고 건보류와 금융 소득에 합산됩니다.
대신 연금 계좌나 ISA 계좌를 통해 투자하면 훨씬 절세가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QQI의 경우 매매 차익은 양도 소득세라 더 세지만요. 분리가세라이 부분이 중요한 분들에게는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겠죠. 분배금에 하고요. 절세할 수 있는 계좌는 없습니다. 타이거 아스닥백 타겟 데일리 커버드콜의 경우에 옵션 프리미엄을 배당처럼 받아가는 지수형 커버드 콜 구조라면요. QQQI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개별 종목을 직접 들고 그 종목들에 콜 옵션을 씌우는 방식이라 옵션 프리미엄을 종목 단위로 받는다는 점이 타이거 ETF와 다릅니다.
지난 1년 동안의 수익률을 비교해 볼까요? 분배금까지 합한 토탈 리턴 기준으로 타이거 ETF는 약 51.6%, QQI는 약 25.8%로 두 배 가까운 격차가 나 있습니다. 연간 배당률을 보면요. QQI가 13.63%, 타이거 미국 나백 타겟 데일리 커버드 콜이 약 13.09%로 두 ETF가 비슷한 수준이고요. 수수료는 타이거의 경우 연 0.429%, QQQI가 연 0.68 68%로 인컴 수준은 비슷하지만 비용 측면에서는 하거 ETF가 더 저렴한 구조입니다. 오늘은 QQQ 뒤에 붙는 알파벳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달라지는 ETF 다섯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아삭백빅 지수를 추종하는 원저 ETF QQQ와 같은 지수를 더 낮은 주당 가격과 더 낮은 보수로 주종하는 미니버전 QQQM 또 나삭 기업들을 동일 가증으로 덮는 QQQE 또 100개 기업 중 주가 상승률 기준 상위 2곳을 골라담는 모멘텀 ETF QQA 마지막으로 나스닥백을 기반으로 한 커버드 콜 ETF인 QQI 오늘 정리한 미국 나스닥 QQQ 시리즈 가운데 직을 고민하셨다면 면 분배금보다는 장기 성장을 목표로 하는 QQQ, QQQM, QQQE, QQQA가 상대적으로 더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QQA는 분기마다 리밸런싱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을 선별하는 모멘텀 전략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QQQ와 함께 비교해 볼 만한 ETF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연금 이슈와 외국인 매도세 등으로 최근 코스피가 다소 횡보하고 있지만 당장의 하락 시작이라기보다는 긴 숨 고르기 과정으로 보입니다. 다만 지금이 시점에서 한 번쯤은 내 포트폴리오가 국내 시장에만 너무 치우쳐 있는 것은 아닌가 점검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데일리 머니에서도 국내와 미국을 좀 더 균형감 있게 볼 수 있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드리기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딜리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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