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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bo@Chibo

Accuracy score+1.1
순 place82
Scored calls5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5% / 48.9% / 5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9%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37.7% / 23.9% / 38.4%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Chibo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33)#LG전자 (25)#한미반도체 (11)#비트코인 (11)#한화오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LS일렉트릭 주가전망] 내일 진짜 갈립니다🚨 '이 가격'만 지키면 터진다 *주주필수시청*

Chibo · 2026-07-05 · 유튜브 시청 2,71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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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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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Chibo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은 고점 347,500원 이후 23만원대까지 조정받았고 차트상 중심선 돌파 실패로 답답한 흐름이다.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인프라 수주(약 7천만달러 규모 공급계약, 빅테크 수주 1.2조원 근접)와 증권사 목표가 상향(26만→30만원, 요한타증권 언급)이라는 재료는 살아 있다. 다만 주가는 좋은 뉴스에도 눌려 있어 월요일 23만원 지지와 24~25만원 회복 여부가 관건으로 제시된다. 영상 말미에는 소통방 유료 안내 성격의 홍보가 포함되어 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LS 일렉트릭 주주분들, 지금 자리는 편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AI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재료가 살아 있으니 무조건 버티면 된다고 볼 자리도 아니고, 347,500원 고점 이후 23만 원대까지 밀렸으니 끝났다고 던질 자리도 아닙니다. 오늘 보신 분들은 이런 생각부터 드셨을 겁니다. 전력기기 수주 재료는 아직 좋은데 왜 주가는 이렇게 답답하지? 월요일에 다시 24만 원, 25만 원 위로 가면 놓치는 거 아닐까? 그런데 여기서 23만 원도 못 지키고 밀리면 20만 원대 초반까지 빠지는 거 아닐까?

02. 이 생각이 동시에 드는 구간입니다.

03. LS 일렉트릭은 5월 7일 347,500원 고점을 찍은 뒤 계속 조정을 받았고, 지금은 23만 3,000원 부근까지 내려왔습니다. 볼린저 밴드 기준으로 보면 고점 이후 중심선을 넘지 못하고 하단 밴드와 중심선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만 원 초반에서 한 번 버티고 반등을 시도했지만, 24만~25만 원 구간을 확실하게 회복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04. 이 구간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단순 반등이라면 월요일에 23만 원대를 지켜주면서 24만~25만 원 위로 거래가 붙어야 합니다. 반대로 23만 원을 지키지 못하면 21만~20만 원 초반까지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RSI도 40선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어 과매도 반등 기대는 있지만, 아직 추세 전환이라고 단정하기는 애매합니다.

05. 차트만 보면 고점 이후 계속 밀렸으니 전력기 테마도 끝난 것 아니냐는 판단이 나오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주 흐름은 아직 쉽게 꺾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06. - 최근 보도에 따르면 LS 일렉트릭은 북미 AI 데이터 센터 건설 사업에 약 7천만 달러 규모의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현재까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금액은 1조 2천억 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지난해 연간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규모 8,000억 원을 반년 만에 넘어섰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 증권가에서도 이 부분을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요한타 증권은 LS 일렉트릭을 하반기 전력기기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고 목표주가를 기존 26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물리적인 전력 인프라 발주로 이어지고 있고,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인프라와 온사이트 발전용 전력 패키지 수요가 동시에 늘고 있다는 이유입니다.

07. 쉽게 말해 시장은 AI가 돌아가려면 결국 전기가 필요하고, 그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비가 필요하다는 쪽으로 LS 일렉트릭을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08. 좋은 재료가 있다고 주가가 바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34만 원대까지 강하게 올라갔던 종목은 좋은 뉴스가 계속 나와도 "이 정도는 이미 반영된 것 아니냐"는 시각이 생기면 주가가 답답하게 눌릴 수 있습니다. 실제로 34만 7,500원 고점 이후 낮아지는 흐름이 이어졌고, 25만 원을 확실히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료만 보면 버텨야 할 것 같고, 차트만 보면 아직 조정이 끝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09. 이번 주는 삼성전자 실적 발표, 반도체 수급, 전력기기와 데이터센터 관련주 순환매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구간입니다.

10. - 월요일에 시장이 AI 인프라와 전력기기 쪽으로 돈을 다시 돌려주면 24만~25만 원 회복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수급이 반도체나 대형주로만 몰리고 전력기기가 계속 소외되면, 좋은 뉴스가 있어도 23만 원 부근에서 답답하게 눌릴 수 있습니다.

11. 즉 지금은 좋은 뉴스가 있느냐보다, 월요일에 실제 수급이 다시 붙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12. 이런 구간에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패턴은 두 가지입니다.

13. 1. 재료만 보고 버티는 경우: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주, 빅테크 전력 인프라, 목표가 상향까지 나왔으니 다시 28만~30만 원까지 갈 거라고 기대하며 버티는 것입니다. 2. 차트만 보고 겁내서 던지는 경우: 고점 이후 계속 밀렸고 25만 원도 넘지 못하니, 좋은 뉴스에도 안 가는 종목이라고 판단해 던지는 것입니다. 그러다 올라가면 다시 비싼 자리에서 따라붙게 됩니다.

14. 재료가 살아 있는 종목이라도 차트가 답답하면, 재료만 믿고 버티는 것도 위험하고 차트만 보고 빠져나오는 것도 위험합니다.

15. 지금 핵심은 아래 세 가지입니다.

16. - 23만 원대를 지켜주면서 24만 원, 25만 원 위로 회복하는가 - 25만 원 위에서 거래가 붙고 전력기기 수급이 지속되는가 - 23만 원을 깨고 내려간다면 21만 원, 20만 원 초반까지 조정이 더 깊어지는가

17. 25만 원 위로 거래가 붙고 전력기 수급이 살아나면, 시장은 지금 구간을 고점 이후 조정 마무리와 상승 시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3만 원대를 지키지 못하면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도 이미 반영된 것 아니냐", "고점 이후 하락 추세가 아직 안 끝났나"는 공포가 빠르게 붙을 수 있습니다.

18. 결국 중요한 것은 수주 뉴스가 좋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시장이 그 재료를 월요일에 실제 수급으로 인정하느냐입니다. 재료가 좋다고 무조건 버티거나, 차트가 답답하다고 무조건 던지기보다는 위에서 말한 가격 기준과 수급 확인을 먼저 보고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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