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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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업종은 삼성SDI 등 대표주가 버티는 가운데 기관 매수가 들어오고 있어 10월 중 삼성SDI 60만원 돌파를 계기로 후발주까지 2단계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삼성SDI는 유통량이 많아 수급 탄력이 좋고 흑자 전환 실적이 있으며, LG엔솔은 유통량 15%로 기관 진입이 제한적. ESS 수요 회복으로 한국 점유율(약 45%)이 3~4분기·내년 1분기에 확대될 것으로 봄. 시장은 횡보 구간이며 불확실성 해소 후 코스피 7,500~8,000까지 개선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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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 SI 주가 수준이 그래도 버티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입니다. 60만 원을 돌파하는 흐름들이 나올 때 나머지의 종목들이 다 붐업되는 형태로 주가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10월 장에서는 못 갔던 종목들도 나아지는 형태의 주가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해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전반의 매수가 최근에 들어오고 있다는 추세적 흐름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후의 흐름은 예민수의 경제 토크 KRS치 김대준 대표님과 2차전지 전략 세우겠습니다. 2차전지 흐름을 어 이전부터 최근 들어서 몇 개월 전부터 좋게 보셨습니다.
그렇죠. 네. 뭐 그냥 단순 반등이 아니라 사야 된다고 하셨는데 네. 그 최근에 주가 흐름에 보면 그 대표님 말씀하신 그 논지를 주가가 얼마나 따라오고 있나요? 네. 지금 2차지뿐만이 아니고 반도체도 그렇고 뭐어 그 저기 조방원 섹터도 마찬가지지만 대표주는 그나마 버티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나머지 어 후발주들한가 주변주 같은 경우는 어 좀 주가가 하방 경직이라고 할까 주가 많이 빠져서 옆으로 기고 있는 형태 모습들을 보여주거든요. 지금 시장의 색깔이 그런 거 같습니다. 주요한 종목들은 그나마 상승 여러의 가능성을 두고 주가 움직임 반면에 나머지 몇 대부분의 종목들은 지금 하락 과정에서의 모습들이 진행되고 있는데이 차도 똑같습니다.
대표 종목이라 볼 수 있는 삼성 SI는 그나마 견조한 흐름 내에서의 주가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고요. 나머지 뭐 소재주라든가 어 양극 음극제 뭐 기타 등등의 종목들은 지금 주가가 거의 바닥권에서 움직임이 크게 진행되지 않는 가운데서의 흐름이거든요. 시장의 방향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이 뭐 상승장이라고 규정을 하더라도 횡보 구간이잖아요. 그죠? 옆으로 횡보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뭔가 좀 함께 치고 갈 수는 없는 그죠. 제한적인 선별적인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2차전지 지금의 흐름들은 어떤 과정이라고 보십니까? 앞서 모든 업종이 동일하지만 삼성전자가 고점을 향해서 어 주가가 진행할 때 나머지 종목들이 따라붙는 형태의 가격 진행들이 나타나거든요.
2차전자에서도 마찬가지로 어 최근 삼성 SI 주가 수준이 그래도 버티고 있는 형태에서의 모습입니다. 이게 60만 원 근처 60만 원을 돌파하는 흐름들이 나올 때 나머지 종목들이 다 부업되는 형태로 주가 진행이 되어질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어, 삼성 SI가 저는 어, 10월 중에는 60만 원 돌파 과정에서의 주가 모습이 나타나고 이외의 종목들이 그 시점에 2단계 상승이라고 하죠. 2단계 상승에서는 흐름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지는 형태에 주가 상승 흐름들이 만들어질 것 같기 때문에 어, 2차전지 업종에 대해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관점으로의 접근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2차전지의 관심이 지금은 이제 ESS 중심이기 때문에 셀업체가 우선적인 관심입니다. 그리고 네. 그 과거에는 LG엔솔 삼성 SDI 순이었다면 지금 시장에 관심은 삼성 SDI LG 에너지 솔루션 순입니다. 네. 그럼 두 회사에 각각의 체크포인트 이슈 좀 알려 주십시오. 뭐 사업 방향 내용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어 기존의 사업 내용에 대한 판단보다는 저런 어 유동성 부분에서의 판단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S는 주가 비교적 긍정적인 흐름들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죠. 반면에 어디 솔루션은 주가가 이렇다 할 만한 움직임에서의 모습을 보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유통량이거든요. 시장 유통량입니다. 어 LG 솔루션 같은 경우는 대주주인 LG 화학이 아마 75% 정도를 보유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국민연금에서 5, 6% 보유하고 있고요. 외국인이 한 56, 6% 보유하고 있고요. 그래서 잠겨 있는 물량이 85% 정도 됩니다. 어, 시장이 유통되는 물량이 15%밖에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관이 이시이 종목에 대해서 적적으로 진입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최근 계속해서 횡보하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요. 반면에 삼성 SDI는 주가는 LG보다도 훨씬 높은 두 배 이상의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에 거래량은 월등하게 두 배 이상의 많은 형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통량 자체가 LG 솔루션과 삼성 SI의 유통량 자체가 달아서 유동성의 확보 부분에서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는 현상들이기 때문에 주가의 탄력도가 좀 다른 형태에서의 모습들이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이런 [콧방귀] 부분들 뭐 기술력이나 가지고 있는 내지 가치를 판단해서 주가에 대한 방향성을 우리가 확보해서 예상도 하겠지만 일차적으로는 시장의 유통량이 부분이 SI가 좀 더 매력적 구간에서의 유통량을 보여주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격적 흐름에서의 내용도 좀 더 탄력을 가지고 움직이는 현상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합니다. 근데 이제 삼성 SDI를 많이 얘기하다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삼성 SDIS만 LFP 하고 LG엔솔은 국물도 없냐 그거 아니거든요. 그죠? 네. 같이 오히려 하고 지금 투자나 이런 거는 LG엔솔를 더 많이 해 놨을 거예요. 그죠? 그래서 오히려 이제 LG엔솔을 더 봐야 되는 것 아니야. 삼성보다 이렇게 얘기한 분도 있거든요. 네. 네. LG엔솔이 부분하에서는 SDI보다도 월등하죠. 수주량이나 뭐생산량 자체가 대표 부분에서의 기업이기 때문에 어 당연히 ESS 부분하의 혜택을 보고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이 LG소리 1번이긴 맞나 앞서 말씀드린 내용처럼 어 전체적으로 기관이 접근해서 셀사는 주가가 움직이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 주는데요.
뭐 최근에는 일부 기관들이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런데 한 보름 전까지만 하더라도 2차전지 접종의 SI라든가 소재주에 대해서 기관들이 아주 공격적으로 매수를 진행했고 이러한 부분들이 LG 엔설보다는 삼성 SI에 집중됐던 현상들의 모습들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이번 이후에 상승 흐름이 나타날 때도 기관이 주도적 세력이 될 거 같고요. 기관은 역시 LG엔설보다는 SI 중심의 매수 흐름에 접근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 요렇게 판단합니다. 그러니깐 어떤 그 업항도 보지만 어 수급이나 이런 걸 보면 SDI가 조금 더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는 말씀이신 거 같네요.
그죠. 네. 몸집도 그렇고요. 네. 맞습니다. 그럼 이제 그걸 실적으로 증명을 해놔 내야 될 텐데 삼성 SDI가 실적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요? 뭐 지난 분기 실적까지 하면 SI는 흑자 전환. 어 그 LG엔솔은 아직까지는 적자 흐름입니다. 근데 우리가 LG엔솔을 뭐 적자라고 해서이 회사의 재무적 구조 측면에서의 수익성이 나쁘다 이렇게 판단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면 지난 분기에 일부 적자가 났지만 아 그 미국에서 보조금을 받는 금액이 반절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자폭이 감소됐거든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사업 추진하는 내용에 있어서 EV나 쪽에서의 매출 증대와 이익이 개선되고 있다는 현상으로 우리가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지금 현재 적자와 흑자 구분 사이에서의 기업 가치적 측면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통으로 ESS 시장이 현재 어 살아나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반영도가 진행이 될 거 같고요. 다만 여기서 안타까운 [목을 가다듬음] 건 뭐냐면 중국이 ES 시장에 거의 80%를 점유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는 시장에서 최근 계속 늘어나고는 있으나 시장이 커지면서 늘어나고 있으나 45, 5% 수준입니다. 아직까지는. 어,이 부분이 좀 더 어, LF 배터리를 국내에서 양산하고이 부분이 더 확장적으로 진행되어지게 된다라면 어, 올 3, 4분기, 내년 1분기 이때는 어, 점유율 자체도 크게 확대 진행되어질 것 같고요.
그러면 2차전지 업종의 전체적인 종목의 주가 상황도 개선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으로 또 접근이 가능합니다. 2차전지 쪽에서의 그 관전 포인트는 이제 알고 있는 거고요. 말씀하신 그 긍정적 흐름을 유지하신다고 하나 네. 뭐 우리가 이전에 프로에서도 그렇고 근데 주도주는 아니지 않아? 제한적이지 않아? 뭐 이런 그 시각도 있는데 기본적인 대응 로직은요. 어 시장에서 이제 성장 섹터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최근 수납매가 계속 돌았는데요. 로봇주에서도 로보티즈를 제의하고는 나머지 로봇주들이 반등은 좋으나 그 반등의 포진 않습니다. 그
어 바이오섹터도 뭐 대표적인 알테오젠 반등은 졌수나 나머지 종목들은 아직까지 어 바닥계에서 일부 상승한 흐름들입니다. 아직은 전체적으로 시장의 순환매적 차원에서의 흐름이 완전하게 부업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종목의 모든 종목들이 다 비슷한 양태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2차전지도 차별화돼서 2차전지만 세게 가는 것이 아니고 이런 상을 때의 비슷한 흐름에서의 공유하는 형태로의 주가 모습이 내워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 시장이 어느 정도 안정화 단계에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고이 불확실성이 해소된 다음에 시장이 7, 또는 7,500 8,000을 가는 과정에서 어 전반의 흐름들이 개선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10월장에서는 좀 더 어 지금의 주가 수준보다 못 갔던 종목들도 어 나아지는 형태의 주가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요렇게 해석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수급 동향은 어떤 이제 수급이나 이런 거를 잘 체크하시잖아요. 그러면 2차전지 쪽으로도 결국은 뭐 외국인들이 뭐 적극적으로 이렇게 사면서 끌어올리는 섹터 별로 없는 거 같고 반도체도 팔고 그러니까 그 외국인까지 얘기 안 해야돼 기관들을 보면 기관들의 2차전 좀 관심 있습니까? 한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한 2주 전까지만 해도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해서 셀 소재 관계없이 매수를 한 열흘 정도 계속 하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줬거든요. 물론이 열흘 정도 샀던 어 물량을 최근 뭐 일주일간에 있어서 일부 매도를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사고 팔고를 현재 진행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일단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해서 2차전지 업종에 대한 전반에 매수가 최근에 들어오고 있다는 추세적 흐름으로 우리가 이해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후의 흐름은 지난해 2차단지 바닥에서의 상승 트리거, 상승 주체라고 한다라면 외국인이 LGN 솔루션을 사면서부터 주가가 올라가는 흐름들로의 전화이 됐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이번에는 그 주체가 원들이 SI를 사서 올린다. 네. 그러면서 흐름이 확장적 내용으로 변화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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