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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K정유 공급 폭발 / 박소현 앵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7-14 · 유튜브 시청 1,04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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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흐름 분석해 보겠습니다. 알파 경자의 김종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현대차의 인도 흥행입니다. 현대 인도는 미국과 더불어서 중국을 완전히 배제한 채 무섭게 질주하는 기회의 땅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에서 현대차가 연일 역대급 판매 소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주가는 힘껏 웃고 있지 못한 흐름인데요. 과연 현대자 흐름 어떻게 저희가 분석해 봐야 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그렇게 인도에서 잘 팔렸다고 하는데 주가는 전혀 웃지 못하고 나날이 새로운 하락을 좀서 내려가고 있어요.

그 현대차에 대해서는 뭐 여러 번 강조드렸습니다만 일단 뭐 긍정적인 말씀을 최근에 거의 드리지 않고 있어요. 왜냐면네 너무 로봇 밸류만 주고 있었거든요. 근데 로봇 밸류를 받기 전에 전 세계 자동차가 다 크게 이제 주가가 하락하는 구간 특히 이제 중국 연관된 종목군들은 더 바닥을 모르고 빠지고 있는 구간이죠. 물론 이제 현대차는 중국에서 아예 팔지를 못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다른 회사들과 망가지는 것과는 큰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지금 중국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으로 인도를 꼽았거든요. 그러니까 총량 기준으로는 계속 증가하고 있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어 원래 스케이어서 압도적 2위였는데 어 올해 지금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타타 아 마인드라에 따라잡히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제 순위가 4위권으로 밀렸고요. 물론 이제 기아랑 합치면 순위가 다시 위로 올라오지만이 인도라고 하는 시장이 앞으로 잠재력은 뭐 엄청납니다. 지금 뭐 중국이 3천만대 신차 시장이잖아요. 근데 인도는 아직까지는 500만 대도 안 되는 시장입니다. 그러니까 뭐 비교 불과의 시장이기는 한데 인도도 언젠가는 중국처럼 될 거라고 보고 있으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 이제 기대를 걸고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이 시장에서의 성장 속도가 전체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간다. 그러면 지금 미국은 뭐 나름 잘하고 있고 근데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굉장히 안 좋고 다른 지역도 다 별로고 남미나 이런 쪽에서는 중국에 밀리고 있고 그나마 이제 인도 쪽에서는 인도가 중국을 배제하면서 기회를 잡은 것인데 여기는 인도의 성장률을 못 따라간다.

그러면 자동차 판매에서는 여전히 현대차가 조금 부족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거 아닌가? 이제 주력 모델인 크레타라든지 이런 것들이 안 팔리기 시작하면서 뭔가 조금 어 회생의 그런 발판을 좀 마련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 볼 수밖에 없죠. 그렇네요. 아, 특히 오늘 가지고 오신 자료를 보면 저진 소형차가 인도의 주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도 인도의 여행을 가봤지만 오토바이, 뭐 작은 차, 툭기 이런 차량들이 굉장히 또 인기고 똑같은 제품과 가전 제품을 팔더라도 뭐 가령 삼성의 갤럭시라고 했을 때 똑같은 외형을 띄고 있지만 가격은 한 절반 이하잖아요.

안에 소프트웨어나 부품들을 훨씬 더 떼어내고 가성고 저렴하고 싼 걸 좀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경제 사정인데 현대차가 이런 인도 현재의 소형차 주류 문화에서 얼마만큼 더 앞으로 기세를 펼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도 좀 있긴 하거든요. 아 그런데 이제 말씀해 주신게 다 맞지만 인도도 이제 조금씩 소득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주요 판매 차량이 기존에 제 뭐 3년차 혹은 소용차 쪽에서 그래도 소용차 중에서도 SUV 그다음에 SUV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죠. 데 현대차가 지금 미국에서 이익이 개선되고 있는 이유는 뭐 크게 보면 세 가지라고 봐야 되는데 다른 회사에 비해서 별로 프로모션 안 쓰고 그다음에 이제 SUV 쪽으로 가면서 마진이 늘었고 그다음에 뭐 판매량이 드라마틱하진 않지만 제네시스 같은 어 좋은 차종이 많이 팔리면서 믹스가 개선된 측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럼 윈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기존에 이제 우리가 팔았던 소위 중소형 뭐 티코 같은 그런 차량에서 예를 들어서 점점 이제 뭐 크레타 같은 경우에도 약간은 SUV 형태라고 할 수 있고 그런 차량으로 계속 바뀌어 나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인도 시장이 어쨌든 성장 잠재력 측면에서는 지금은 그 어떤 지역보다 높아질 수 있다라는 부분을 생각해 봤을 때 이건 분명히 좀 의미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가격이 적당한 어 그런 좋은 차량을 계속 만약에 인도에 공급한다면 그러면 뭐 현대차의 인도 회사의 어떤 성장 여력은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죠.

다만 인도의 이제 경제 성장률이 한 때 이제 굉장히 좀 잘 치고 나가다가 최근에 좀 정체된게 조금 부담 요인이 있긴 합니다만 그다음에 이제 중국을 쫓아가려면 아직은 많은 격차가 있다는게 부담이긴 합니다만 지금 뭐 중국에서는 거의 제로 수준으로 내려와 있기 때문에 중국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큰 시장을 찾아야 되는 현대차 입장에서는 분명히 주목해 볼 만한 시장은 맞고 그래서 이번 성적이 조금 아쉽다라는 평가가 내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네. 오늘 김종 의사님의 한마디를 보니까 단계적으로는 차 판매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사실 우리가 현대차 이전 상승을 되돌아봤을 때 현대차 주가를 끌어올렸던 가장 중요한 건 자동차 판매도 있지만 로봇 관련된 기대감도 분명히 있잖아요.

그럼 지금 당장 현대차의 주가와 주가의 상승 가능성을 봤을 때 저희가 더 주목해 봐야 하는 건 무엇인가요? 네. 뭐 이미 답은 드렸습니다만 차량 판매가 저는 더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그까 로봇은 지금 언제 상장할지도 명확히 모르고 뭐 지금 시장에서 예상하는 거 원래 내년이었는데 내년에 정말 할지도 아직 알 수 없고 그다음에 실제로 투입되는 로봇 모델이 공장에서 돌아갈 때 어느 정도 수준으로 돌아갈 것인지도 아직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고 그다음에 현대차 공장에 집어넣는 3만대 외에는 추가적으로 지금 수가 됐다는 것도 알려진게 없고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 로봇 하나만 믿기에는 조금 어렵죠.

근데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되는게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결론은 현대차는 그래서 지금 사야 된다는 겁니다. 왜냐면 현대차가 50만 원 이상일 때는 자동차의 밸류를 뛰어넘었죠. 1인 뭐 도요다의 밸류도 뛰어넘어서 자동차 중에서 가장 비쌌는데 지금 40만 원 초반까지 내려온 지금의 주가는 다시 PR 기준으로 10열배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도요다보다 약간 아래 수준으로 내려왔단 말이죠. 그러면 지금 자동차 수준만 반영하고 있는 거니까 로봇을 아주 조그만 모멘텀만 붙여도 충분히 밸루에이션을 업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지금부터는 현대체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다만 지금 주가를 끌어올리려면 뭔가 불확실한 그 로봇 모멘터만 쳐다보기보다는 차량 판매가 조금 잘돼야 되는데 신차가 지금 순차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그랜저임이 나왔고 아반떼가 또 이제 나와서 대뷔를 앞두고 있고 그다음에 제 뭐 어 투산이 앞두고 있는데 현대차 입장에서는 투싼이 전 세계 볼륨 모델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거든요. 그니까 이게 풀체인지로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나와서 차량 판매가 좀 올라가게 되면 로봇 모멘텀이 없이도 저는 주가 반등이 일부 있을 거라고 봐서 현재 지금 구가에서 현대차에 [콧방귀] 대해서는 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질 이유는이 가격에서는 없다라는 판단과 더불어 중요한 건 로봇보다는 지금 당장은 그니까 먼미래는 당연히 로봇이에요. 근데 지금 당장은 차량 판매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가 좀 더 중요한 팩터가 될 것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 오히려 기회의 시점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이게 좀 궁금합니다. 현대차에 한해서 지금이 기회인 건지 현대차 기아 현대 모비스도 분명히 많이 갖고 계실 거거든요. 통틀어서 지금이 다시 한번 기회를 하는 건지 한번 짚어 주시죠. 어, 지금 만약에 동일하게 다 자동차 밸류로 떨어졌다면 로봇 모멘텀에 가장 강하게 작용하는 현대차가 조금 더 낮고 뭐 현대 모비스도 실제로 로봇과 관련된 매출이 발생했을 때가 좀 더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고 봐서 원래 현대 모비스를 항상 뭐 타픽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뭐 지금 구간에서는 현대차가 좀 더 타픽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첫 번째 키워드 결론은 현대차 지금 매수가 유효함을 저희가 체크해 봤습니다. 그럼 두 번째 키워드 바로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K정유의 공급 폭발 이슈인데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바로 함께 체크해 보면요. 세계 2위의 에너지 강국 러시아가 휘발류와 항공유에 이어 이번엔 경유 수출 금지라는 전격적이고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공세로 타격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과연 한국에게 새로운 기회가 있을지 오늘 함께 포착해 보도록 하시죠. 일단 많은 분들이 러시아의 경유까지 수출을 금지하게 된 그 근본적인 배경이 좀 궁금하실 것 같아요.

다 이제 우크라이나 때문이죠. 어 최근에 이제 우크라이나가 자신들의 땅은 하나도 찾지 못했습니다만 땅을 못 찾으면 박살이라도 내주마 하면서 지금 뭐 드론을 보내서 어 지금 내륙에 있는 그니까 러시아 안쪽에 있는 또 저멀리 지역에 있는 그런 정의 시설까지 전부 타격하고 있는 상황이죠. 뭐 그러다 보니까 뭐 아직도 러시아 우랄로유는 많이 남아 있습니다만 이걸 뽑아내서 정유화하는 그런 시설들에 대한 타격이 생각보다 커서 결국은 내부 수요를 충족하려다 보니까 가장 먼저 항공류 그다음에 휘발류 경유까지 모두 막는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됐다는게 핵심이라는 거죠.

그러면 어이 7월부터 중국이 다시 이제 판매를 제기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그동안 이제 중국이 수출을 제한하면서 받았던 수혜가 있었는데 그걸로 인해서 아 우리의 수혜가 이제 끝났다라고 봤는데 전 세계 이제 물동량 기준으로 2위라고 할 때는 러시아가 경유 판매를 중지를 하면 그러면 우리는 5위권이거든요. 근데 1 2 3 4 5위권 중에서 수출을 좀 많이 하는 국가는 우리밖에 없어요. 그니까 우리는 내수 이외에 엄청나게 많은 물량을 지금 정제를 하거든요. 그 우리는 수출할 수밖에 없는 국가인데 중국이 수출하고 인도가 수출하고 하면서 우리가 이제 부담을 받았던 건데 그런데이 중에서 러시아라는 국가가 빠진다라고 하면 이건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이익 관점에서 어 포인트일 수 있어서 물론 이게 기간이 얼마냐 뭐 이런 부분들을 조금 따져 봐야 되겠지만 마진이 좋아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분명히 좀 챙겨볼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글로벌 경유 뭐 부족 사태 아니면 공급 감소 사태에서 가장 크게 이익이 늘어날 수 있는 기업은 누가 있을까요? 네. 이제 대표적으로 SOL과 GS라고 봐야 되는데 SOL은 지금 뭐 다시다시피 하반기에는 지금 샤인 프로젝트 출범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지금 구도 조정 이슈와 엮겨 있거든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는 아마 정유 쪽으로만 보면 이쪽이 더 강할 수 있으나 아마도 이제 그 샤인 프로젝트와 관련된 부담감을 좀 고려해 본다면 어 예전에는 항상 SO 타픽이었는데 이번에는 좀 GS가 탑픽일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GS는 뭐 아시다시피 지금 뭐 그룹 내에서 뭐 데이터 센터라든지 에너지 쪽 다른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저는 뭐 GS 쪽을 조금 봐야 되지 않느냐. 특히 이제 중국이 다시 수출을 제기했는데 미국과이란 전쟁이 제개되면서 어 수출 제한을 또 걸 것인지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어제의 급등은 아마도이 러시아 이슈를 먼저 선반영한 주가 반등이었고 만약에 중국이 또 수출을 제한한다면 그러면 이중수회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죠. 물론 여기서의 함정은 우리가 계속 외부에서 어 원유를 잘 구해온다는 가정이 깔린 상태에서 나타나는 가정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간밤 트럼 대통령의 발언으로 국제 유과도 8에서 10% 가까이 한 번에도 급등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정유주 이번가 하반기 뭔가 고배당 밸류업 주주환원과 관련된 이슈까지 한 개 좀 더불어서 꾸준히이 기대감과 상승률이 이어질 수 있는 내용이라고 보십니까? 어 그렇게 보기에는 변수가 좀 너무 많아서 그걸 바로 녹이긴 좀 어려운데 다만 이제 SOL에 비해서 GS라는 기업의 특성은 여러 가지 산업도 같이 녹여져 있지만 어 일단 배당과 관련돼서의 긍정적인 모멘텀도 있고 지주사로서 지금 할인돼서 거래되는 측면도 있죠. 그래서 만약에 실적이 좀 더 좋아진다면 말씀해 주셨던 그런 여러 가지 주환원 이슈에서는 어 SOL보다는 GS가 좀 더 민감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공급에 대한 추가적인 기대감 속에서 실제적으로 수물량 확대가 우리가 좀 볼 수 있는 숫자로 찍혀서 보도가 돼서 전달되는 그 시점은 언제라고 저희가 예측해 봐야 될까요? 어 그런데 지금 매달 발표되는 이미 수출 실적에서도 정유 쪽은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지금 내부적으로 최고 가격을 해서 팔기 때문에 내부에서 손실을 봐서 그런 거지. 해외 쪽에서 지금 팔고 있는 건 엄청난 이익이 이미 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수출 물량을 더 늘리거나 아니면 내부에서 지금 주고 있는 그 최고 가격대에 대한 제한이 없어지거나 아니면 지금 한 5조 정도 손해를 본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 정유사가 여기에 이제 정부가 한 3조 정도를 물어주는 것으로 현재 얘기가 오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아예 안 물어주는 것보다는 물어 주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요인들이 나타난다면 하반기 우려했던 실적 부담도 오히려 좀 덜어낼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일단 최고 가격제의 폐지 그다음에 정부 쪽의 그 실적 보전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렸던 경유 쪽에 마진 확대 아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 지금 우려했던 하반기의 실적 하락은 없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대회적인 지장학적 도발 여러 가지 이슈까지 함께 더해지면서 지금 오늘 정유주 관련 내용들 함께 짚어봤고 GS SO까지 함께 체크해 봤는데요.

많은 분들이 자동차와 정유주이 안에서 만약에 포트폴리오를 좀 제점검해 본다면 오늘 이야기해 본 두 주제, 두 섹터 중에서는 어느 쪽에 조금 더 무게줄을 저희가 기울여 봐야 될까요? 어, 길게 보면 당연히 자동차가 더 좋고요. 짧게 보면 정유주 쪽에 좀 더 모멘텀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네. 어 장기적으로는 자동차까지네 관련 내용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 두 가지 이슈 함께 짚어봤고요. 함께해 주신 알파경제 김중의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매합니다.

#현대차#현대모비스#S-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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