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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자, 일단 어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이렇게 어 반등이 뜨뜻 미지근하게 오다가 지금 이렇게 하락을 해 가지고 어 이중 바닥이면은 사실 이제이 정도 라인이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제 6,380이면 당장 뭐 오늘 지금 하락을 한게 어 오늘 한 4% 빠졌죠. 그렇죠? 그러면 한 200포인트 넘게 빠졌단 말이에요, 오늘. 그러면 내일 만약에 이런 정도로 빠진다 그러면 당장에 6,100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이중 바닥이 당장 내일이라도 올 수 있는 그런 흐름입니다. 그까 잘 봐야겠죠, 지금은. 지금은 잘 봐야 되는 시기입니다. 그럼 뭐 이거를 갖다가 깨면 어떻게 되느냐 그럴 수 있어요.
이거 만약에 깨면 어떻게 되느냐. 근데 이게 만약에 개별 종목이라 그러면 특히 만약에 코스닥 종목이라 그러면 이게 만약에 전저점을 갖다가 깨는 흐름이 나오고 막 그런다 그러면은 던지고 나와야 돼요. 작은 종목일수록. 그런데 이렇게 어 지수 그리고 초대형주 그런 주식 같은 경우에는 어 뭐 이중 바닥에 전조점을 깨건 혹은 그 이상에서 끝나건 그거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이 가격 메리트가 생긴 구간이냐 그게 중요하다는 거죠. 어 여러분들이 이제 그 부분을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주식에는 주식에는 정답이 있어요? 없어요?
정답이 없죠. 좋죠. 주식은 정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뭐 뛰어난 AI라 그래도 주식에서 정답은 없다고 하는 걸 갖다 본인들도 알아요. 결국은 뭡니까? 얼마나 내가 더 합리적인 선택을 하느냐 그거예요. 명분 있고 그리고 어 얼마나 더 나은 선택을 하느냐 그런 거죠. 그렇죠. 네. 예. 왜냐면 결국 그런 쪽으로 시장에 큰 돈이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뭐 정답은 없죠. 왜냐면 뭐 일시적으로 빠지는데 어디까지 빠질지 모르니까. 근데 그런 분보다 우리는 지금 합리적인 선택, 더 나은 선택을 생각을 갖다가 해야 되는 그런 시점이 와 있다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콧방귀] 어, 삼성전자도 뭐 이따가 제가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어, 다시 이제 25만 원 저점 부근에 왔어요. 물론 뭐 당장 내일이라도 더 캘 수 있겠죠. 그렇죠? 어, 그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중요한 거는 어쨌건 이런 시기의 장기 물량들을 갖다가 매도를 했고 그리고 뭐 이런 시기에 공격적으로 매수를 갖다가 했다. 그런 내용이 중요하겠죠. 그렇죠? 뭐 지금은 다시 이제 비중 확대 관점에서 보고 있습니다. 어, 결국 핵심은 그거죠. 물론 뭐 주식 투자가 지금 힘듭니다. 그런데 제가 뒤에서도 보여 드리겠지만 여기 안 나오나?
뒤에서도 보여 드리겠지만 이게 지금 여러분 뭐 미국 증시는 좋을 것 같죠? 근데 아니더라고요. 보니까 어 미국의 한 증권 회사에서 조사를 했는데 미국 증시도 지금 딱네 개만 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SMP 500 종목 중에서 단네 개의 종목이 미증시를 지금 SMP 지수로 갖다 끌어 올리고 있어요. 나머지 496 종목이 평균적으로 오히려 SP를 까먹고 있다. 그런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도 미국은 지금 뭐가 가고 있겠습니까? 빅테크가 가고 있는 거죠. 그렇죠? 빅테크가 근데 우리나라 빅테크가 없으니까 지금 시장이 재미가 없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어 뭐 국내 증시가 지금 힘들고 하지만 어 결국 시장은 다시 이성을 찾고 이성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중요한 거는 물론 힘들어요. 주식 투자는 뭐 주식 투자가 뭐 쉬울 수가 있겠습니까? 물론 쉬운 시기가 있고 어려운 시기가 당연히 있죠. 그런데 중요한 건 결과적으로 계속 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서 어 계속 계좌가 우상향하느냐 그런 계좌를 만들 수 있느냐 그런게 제일 중요하겠죠. 실제로 어 제 팔로우분들과 계속 지금 그런 어 모양을 만들고 있는데 지금은 저도 물론이 힘들겠죠. 그렇죠? 또 이런 시기겠죠.
이런 시기를 갖다 피할 순 없습니다. 어 이런 시기를 갖다가 피한다고 하면 오히려 더 큰 위험을 만나게 되죠. 여러분들이 이거는 안 된다는 건 아실 거예요. 어, 가장 위험한 생각이 그거죠. 어, 나는 뭐 그냥 단타만 해 가지고 계속 뭐 2, 3%씩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렇죠? 네.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어,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은 어때요? 계속 추격 매수를 한다는 거죠. 그렇죠? 계속 비싼 주식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다 보면은 어, 말 그대로 진짜 고스톱에서 한 3점 먹으려고 계속 하다가 결국은 피박 쓰고 광박 쓰고 그렇게 해서 한 방에 날리는 거죠.
여러분들 아실 거예요. 단타하다가 보면은 한 방씩 그런 거에 크게 당하고 나면 몇 개월 동안 슬럼프에 빠져서 헤매게 되죠. 그렇죠? 네. 저 역시도 한 15년 전에 그런 매매를 갖다 했었는데 그런 매매는 여러분들의 노후 자금 관리는 결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은 주식 투자는 장기적으로 얼마나 좋은 타점에 공략을 하느냐인 거 같아요. 어 최근 공략주 지금 보시면 SKC 같은 경우가 어 말씀드리고 4일 만에 25%가 급등을 했죠. 그렇죠. 그러니깐 막 오르고 있는 주식을 갖다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그런데 SKC도 4일 만에 25% 오르고 오늘은 하루만에 다 까먹었더라고요.
이게 지금 이런게 되게 많죠. LG 이노텍도 최근에 반등 나오다가 하루 만에 다 빠지고 오늘 한 15% 빠졌더라고요. 근데 지금 이런게 되게 많아요. 그 지금 시장이 그만큼 어 이렇게 빠진다고 막 이런 주식들이 뭐 효성 준공업도 갑자기 10% 빠지고 막 그런게 오늘 뭐 엄청 많이 나왔잖아요. 그렇죠? 어 되게 어려운 식입니다. 그만큼 어 어떻게 보면은 하락의 지금음 정점이 어 많이 남은 거 같진 않다. 어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LG 전자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뭐 막 이렇게 오르다가 갑자기 다 까먹었죠. 그렇죠. 되게 어려운 시장인 거 같아요.
그래서 [콧방귀] 아무튼 어 대형주로 이렇게 계속 눌림목 타점을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음 뭐 오늘 강의에서도 오늘 추천주도 한번 그런 종목을 여러분들께 한번 말씀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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