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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테슬라, 엔비디아, 나스닥, 두산에너빌리티, 에코프로, 주성엔지니어링

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재료가 먹히지 않는 시장...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전략은 (이승조) | 팔로더머니 2026년 10월 21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139,367 · Board Views 2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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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위기업 탐방도 뭐 가위도 많이 갔지만 지금은 정말 데이터베이스를 좀 많이 구축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 좋으니깐요. 오셔서 좀 열심히 듣고 Q&A 저도 충분히 이제 준비할 테니깐요. 음소 궁금했던 거 다 물어보시면 뭐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방송에서 못 다 . 10월 19일에 선물이 840포인트에서 900대까지 급등을 했다고 어제는 다시 급락, 오늘은 또 올렸습니다. 변동성이 굉장히 심한데 지금이 같은 장을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계속 갖고 놀 거 같아요. 그러니까 50포인트가 제가 10포인트당 50이니까 50이면 한 250에서 300

네 그거 갖고 방향성 매매보다는 변동성 매매를 계속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SK닉스는 어 분석 좀 하지 말자. 그러니까 50포인트당 제가 오히려 월요일 날을 걱정했어요. 네. 월요일 날 아 이게 그 갔다 예를 들어서 900 갔다가 월요일날 미국시학 우리가 직전 저점 850을 깨면 어떡하지? 그래서 이렇게 그려봤어요. 840대 5,400 최 경우 8,000려면 5,000 이렇게 해서 어 이렇게 10포인트당 깨 갖고 삼성환자 SK닉스를 삼성환자는 20만 SK이닉스는 어 120만 이거 깨 갖고 요게 지금 8이 5,100이면 이게 어느 정도 삼성전자는 16만 원 17만 원 수치고요.

아이고. SK닉스는 어 100 그까 갖다 얘기해서 요번에 118만 원을 봤잖아요. 100만 원 근접하는 주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5천 깬다는 건 아 삼성전자는 15만 원 구경하고 SK닉스는 아 100만 원 근처까지 가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 단계간에 저는 그건 없다고 봅니다. 왜? 요번 19일과 최근에 어이 900을 계속 시도해요. 그러면 900도 계산해 보세요. 5,800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제 90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되는데 그러려면 950인데 이게 6,100이에요. 네. 그러면 요번은 저는 11월 3일까지

6,100까지 950까지 가는데 배팅을 하겠습니다. 이유는 이제 어 내일 이제 금리만 동결만 해 주면 돼요. 그러니까 근데 요번에 하는 연속적으로 금리 인상 안 할 것 같고요. 동결 1번만 모르겠고여 지금 미국도 계속 거분 주지만 저는 요번 10월 달은 동결 쪽에 승부를 걸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거 한번 보시죠. 시장이 9월 7월 29일 날을 요번에 10월 19일이 공격했다가 막았습니다. 근데 안도렐리는 제가 눈이 강제면 천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돼야 됩니다. 이거 확인하는데 3개월 잡겠습니다. 무려 3개월. 그러니까 그리고 파동을 제가 원투 3 A B C 때 딱 맥점이 9월 8일입니다.

9월 8일에서 시장이 어 뭔가 제가 1100만 가고 7,100만 가면 매도하라. 매도 현금 만들어라. 그리고 확인이 10월 8일입니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네. 그러면 제가 3개월 잡는 이유는 이제 4사분기 실적이 내가 보기에는 한 1월 7일에서 8일 날 나올테니까 1월 7일에서 8일 코스까지 950과 1천이 저항이 되는지 이걸 뚫고 가는지만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50포인트당 3자에 SK닉스를 예측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기계 군단의 알고리듬으로. 그러면 야간에 어저께 보면 905 쌍봉 주고 죽였어요. 근데 850은 계속 지지해요.

그러면 오늘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요번에 어 가장 위협했던게 19일이었고요. 어 그다음에 900까지 갔다가 또 죽여요. 또 오늘 908까지 갔다가 또 죽여요. 그러니까 900이 저항이 된 거예요. 그럼 야간 시장에 어떻게 됩니까? 900을 뚫어 줘야 돼요. 그 뚫지 못하면 또 950과 9 850과 900의 중심값이 875니까 여기서 왔다 갔다만 할 거 같아요. 그럼 여기서 삼성자 SK닉스 매매가 되냐? 매매가 하나도 안 되실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그 변동이 한 200 정도 어 300에서 왔다 막 갔다 왔다 갔다만 할 거 같고요.

그리고 그런데 고무적인게 있어요. 제가 전에 비차액이 빨간색이 들어와야 된다 그랬죠. 이틀 들어 비차액 빨간색이 3거래일 연속 나와야 된다고 말씀드렸. 근데 이틀 연속 줬다가 하루 때렸다가 오늘 또 비차액이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뭔가 변화가 있네요. 대박. 이제 변화가 있어요. 그러니까 비차액은 매수인데 선물 갖고 흔들기만 해요. 방향성 매매를 안 해요. 그러니까 이거 방향성 매매는 왜 안 합니까? 그니까 이거 미결제 약정 보시면 돼요. 네. 네. 여기 보시면 6,000개 늘렸다가 6,000개 줄였다가 4,000개 줄었다가 오늘 늘렸어야 되는데 미결제가 증가를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이게 이제 잘 읽으셔야 되는데 선물이 1 그 현물은 9,억 대리고 선물이 1조 규모. 그리고 요새 금융투자가 도와주지 않아요. 때려요. 그리고 여러분들 이게 9월 8일부터 저는 외국인이 42조 때리고 선물은 1조 5천억. 요게 빨간색으로 바뀌려 그러면 얼마나 어려울까요? 3개월은 지나야 돼요. 그러니까 1월 7, 8일까지는 6, 6,100을 상단. 이게 선물 기준으로는 950과 1을 상단. 네50판지그제그만 올 거다. 이렇게 진단해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선물로 봤을 때 50포인트의 진폭이 종합 주가 지수로 볼 때는 250에서 300포인트 정도의 변동을 줄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도 영향을 줄 거잖아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변동폭은 어느 정도로 예상을 좀 하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가 왜 어렵냐면 제가 이렇게 그려봤어요. SK닉스 저는 금년 안에 SK닉스는 21%이 수치가 나오지 않는 한 단타 안 합니다. 143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143만 원까지 올라가지 않는 한 매매하지 않겠다라는 말씀이세요? 네.요 안에서는 그냥 바이언 홀드 전략으로 가시죠. 음. 어 뭐 조금 뭐 7%나 근데 웃기는 거는 펀드 매니저들이 요새 5% 7% 뛰기 합니다. 1, 2% 손절하고요.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펀드 매니저들이

네. 손절은 귀신같이 1, 2%예요. 음. 근데 5%나 7%라도 때려요. 제가 펀드 매니저 흉내게요. 어, 지금 급락했어요. 그래서 열 개 바스켓으로 쫙 들어와요. 그래서 오, 괜찮아. 막 올라요. 근데 그날 갖고 가는 거 하나도 없거나 한두 개만 살려놓고 다 죽여 종가를 없애 버려요. 그럼 왜 그러냐? 펀드 어떤 돈 맡기는 쪽에서 6% 7% 마이너스면네 펀드 빼겠다. 음. 그러니까 펀드 매니저들이 장기 롱텀을 못 해요. 그러니까 그리고 스트레스가 어마무시해요. 그리 연말 연초 그러면 지금 누가 롱텀 전략하나? 제가 심지어는 펀드 매니 출신에서 잘려 갖고 335 부띠끌 만드는 애들이 추세 매매하든지 자문사라든지 중소용 쪽에서 오히려 추세 매매하고 전략을 짜고

지금 ETF가 망가진 시장이니까 펀드 매니저들은 지금 크게 움직이는 ETF 관련된 거는 그냥 시장에 그 관리하기 바쁘지 추세 매매를 안 합니다. 이게 현실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금융 투자 ETF는 연말까지는 매매 기대도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이 장을 그나마 올리는 건 그나마 외국인들이 비차액 들어오거나 매수해 줄 때 선물 추세 매매해 주. 근데 요새는 연속적인 매매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래서 삼성전자 그러니까 이렇게 가는 거야. 7% 올랐다 3% 빠졌다. 또 7% 올랐다. 5% 빠졌다. 이게 3개월 동안 노상돼서 어느 날 누로 보니까 21% 올랐네.

저는 삼성전자요 21% 가격 똑같이 한번 보시죠. 24만 원. 전 이거는 반드시 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게 오는데 어떤 때는 5일 만에 올 수도 있고. 근데 맞어요. 오른 거에 또 반을 또 인유적으로 죽일 거라고 봅니다. 추세 매매가 아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삼성전자 에이스카닉스는 제가 5,400 하단 잡고 6,100 상단 잡고 그 안에 기계 알고리즘을 돌리는 무기로만 사용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고 방향서 매매는 어 이제 그런게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제가 1월 7일, 8일을 중요하게 보는 거는 그때도 영업 이익조가 넘었네. 그러면 그때부터 추세 매매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들어 보니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코스피 지수 자체의 추세 매수는 아직까지는 기대해 볼 수 없겠다. 3개월 정도 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4분기 실적 발표를 하는 그 시기가 됐을 때 방향이 확실히 정해질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전체 그림은 52주 최고가와 최저가 변동 폭을 갖고 큰 그림을 그려 주고 계신데요. 지금 그러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포함한 시가 총액 상위 종목군들의 위치는 어디쯤으로 판단을 하고 계신지요? 그러니까 뭔가 삼성자 에스케스 우리 전체 50을 차지하니까 지금 이제 그 전체적으로 보면 비관론자들이 더 득세하면서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럴 때 그냥 SK 하이닉스 갖고 우리가 일반적인 잣대를 한번 보시죠. 네. 제가 SK닉스 300만 원에서 반토막이 150만 원이에요. 150. 그러니까 한번 어떤 종목이 반토박됐을 때 저는이 인적 수치로 한 30에서 50%가 저항이 되면 안 돼요. 대반등이. 음. 이게 지지가 돼야 뭔가 다시 고점을 두고 추세 매매하는데 요번에 어 190만 원에서 땡쳤어요. 네. 그리고 지금 공포는 100만 원도 깬다고 하는 분도 계시고 요번에 어 120만 원 정도를 깼다 갔어요. 그럼 120만 원대에서 30%는 150만 원입니다. 이거 한 갖다 얘기해서 150만 원이 SK닉스 가려 그러면 저는 이런게 나와야 돼요.

솔리다임 상장을 철해하겠습니다. 네. 근데 그려는 안 나올 것 같거든요. 어, 지금 우리 금융 기관에선 약간 좀 어, 조절론이 나오긴 시작하는데 그 SK이닉스 최태회장이 그 솔리다임 상자 하면 아마 호남 투자를 그 잘 안 할 겁니다. 그러니까 할 거예요. 그러면 이제는 3 에스카닉스의 시각은 그들만의 오징어 세력들이 올리는 에너지들이 붙어야 돼요. 요새 돈나 언니라고 하는 분이 좀 붙은 거 같고 그다음에 이쪽을 상장시키면서 뭔가 이득을 보려고 하는 세력들이 붙어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솔리다임 상장 때 희석화 전략을 언론에서 어떻게 커버하고 미국 에너지에 진짜 돈을 배팅하는 해지나 펀드들이 뭔가 보여 줘야 될 것 같아.

그거를 저는 어 SK 하이닉스의 ADR 갖고 보려고 그러고요. 그래서 SK 하이닉스 요번에 130불 때 온 거는 100% 매수하라 그랬는데 160과 170불까지 가는 비파동이 나와줘야 됩니다. 그게 나오나 볼 거고요. 그리고 제가 왜 반토막에서 10% 더 빠진게 무섭냐면 여러분들 한번 보세요. 우리가 수학적인 로직으로 반토막 된게 본전되려면 답을 가야 돼요. 근데 여기서 10% 덧 빠지면 150% 올라야 돼요. 음. 근데 여기서 추가로 마이너 70되면 233%나 올라야 돼요.이 에너지가 어마무시하죠. 요새 개별 종목들이 이렇게 - 60, 70 된게 허다합니다.

빈집. 그러니까 지금 이런 종목들 머니 게임만 하고 있는 거 같아요.이 바닥에 펀드 매니저들 크게 움직이는 사람들은 ETF가 망가지고 그니까 연기금이 지금 완전히 스톱되고 이러니까. 그리고 이제 오늘부어 또 스카닉스 자사주 끝났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들 그 롱쇼에 그냥 이용만 당하고 구경만 하는 장이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시장에 어떤 힘을 쓰는 거는 제가 소위 얘기하는 부띠라든지 335 자문사라든지 이런 쪽 애들이 오히려 중소용주 않고롱 전략을 피르더라고요.대 그러니까 이게 이제 주객기 전도가 된 거 같아요. 현재 상황이 그러면 한번 제가 52주 최고가 최저가의 그 사등부 법칙을 제가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데 한번 보시죠.

네. 삼성전자는 50 최저가가 9만 원입니다. 요새 어떤 분이 뭐 삼성전자 5만 원, SK씨 20만 원 얘기해 갖고 난리치는데 저는 그거 무시해도 될 거 같고요. 그럼 파생에서 그게 절대 안 나옵니다. 이론적으로 뭐 이게 나오려 그러면 리만 블러드 사태 같은게 나와 갖고 어 오라클이 파산되거나 아니면 은행주가 하나 파산돼야 돼요. 그런게 나오면 가능할까? 그런게 나오지 않는 그거는 무시하셔도 될 거 같고 그러면 이제 한번 보시죠. 삼성전자 52주 최고가와 최적개 중심값이 23만 원이에요. 네. 저는 이게 지지가 돼야 됩니다. 지금 여기가 지금 저항 자리로 됐어요.

이제 음. 그러면 25% 능선이 얼마니까? 16만 원이에요. 요거는 아직까지 검증을 해야 돼요. 요번에 20만 원에서 에너지 나오니까 얘가 제가 23만 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려면 아까 얘기한 바닥에서 30에서 50짜리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게 아까 얘기한 대로 25만 원에서 27만 원. 그건 내년 가야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 SK닉스 보시죠. 52조 최적과 최고가의 딱 중심값이 170만 원입니다. 네. 이게 이제 저항됐어요. 요번에 170만 원에 10월 초에 때리신 분이 제일 잘한 거 같고 그러면 이제 25% 능선이 100만 원이에요.

이거는 5천 깨야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 170과 100만 원에 간단하게 중간값이 135만 원인데 네. 이게 이제 최태 회장님이 사신 단가란 말이에요. 요번에 그것도 붕괴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135만 원을 저항이 아니라 지지로 만들려고 하는 모멘텀이 나올게 뭐가 있을까는 건 수급에는 없는 거 같아요. 수급. 예. 네. 이제는 재료가 먹히질 않아요. 그리고 어 또 하나는이 원인을 제공한 코어위브가 바닥에서 2, 30% 그러니까 60불를 깼었거든요. 얘가 7, 80불을 치고 나가 주는 에너지가 나. 아 이제는 불안한게 없어졌네가 나와 줘야 되는데 그것도 계속 검증해야 될 것 같고.

네. 그래서이 52주 고가 저가의 시가 상위 종목들 보면 다 저항돼 갖고 문제가 여기서 올려 줄게 아무것도 안 보여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고른게요 두산 에너빌리티입니다. 52주 최저가 수준이 있어요. 여기 보면 이제 어 보시면 두산 에너빌리트가 9만8,000원이 중심값인데 보십이죠? 요번에 94,000원 찍고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요게 고점이 9월 8일이에요. 9월 9일. 그때 이제 원자력 관련 미국 협상버 해 갖고 근데 요번에 그 반도체나 요런 그 원전 관련주 보면 날짜 공동성이 9월 8일 9일 고점 나온게 많아요. 그나서 급락했거든요.

그러면 인제 여기서 뭔가 바닥을 주고 터닝 포인트가 나오지는데 그게 저는 어 8만 7만 7,8만 원을 얼마에 빠른 속도로 돌아주느냐를 봐야 될 거 같고 이거는 어떤 웨스팅하우스 지분이나 뭔가 끌개가 나와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코스닥도 한번 보시죠. 네. 제가 이럴 때 주성 엔지니어링을 많이 설명을 합니다. 52주 최고가가 28만 원 20 제가 25만 원 28만 원 때 여러분들 그 이바닥 펀드 매니저나 이런 데들한테 당하지 마시고 그 MSI 뭐 편입되 이거 3개월 전에 하니까 거기서 털어라 내가 중심가까지 빼놔 보고 갔다가 이게 15만 원 아닙니까?

전 15만 원과 17만 원 오면 살래요. 그러면 한번 보시죠. 이게 이제 사고에 하나의 제가 이거를 쌍벽 이런 쌍복이 봉우리에 형성된 에너지와 요번 봉우리를 만든 에너지의 주체가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를까요? 이걸 물어보는게 조사하는게 중요합니다. 네. 여기 고점 만들었어요. 그러다가 여기 이게 9,300대예요. 이렇게 급락을 했습니다. 10만 원 초위까지요. 네. 그리고 다시 직전 고점 나왔어요. 그러면 저는이 세력이 에너지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음. 이렇게 물린 것들 이렇게 만들었다 짱돌 맞으니까 여기서 제작업해 갖고 다시 당겼는데

네. 색깔이 다 같다고 보는데 저는 왜 이게 쌍먹이 덜어라 그러냐면 ETF가 그 받아주기만 하지 여기서 추세로 못 끌고 가는 그러니까 추가 자금의 유동성이나 이런 여러분들이 자꾸 그쪽 ETF를 돈을 넣든지 막 그냥 화랑이 돼야 되는데 싹 빼 갖고 물이 얕아졌어요. 그러니까 요번에 MSC 해 갖고 털고 나간 거예요. 여기서 작업한 애들이 털고 나간 겁니다.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되나? 뺐다 다시 당겼다 하면서 박스 이론으로 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요번에 파신 분은 15만 원, 17만 원 사서 또 당길 겁니다. 대신 주도는 안 하죠.

그러니까 이게 지그재그만 나오는 거예요. 지그제. 그러면 이거를 고점 뚫려 그러면 어떤 논리가 나와야 되냐면 AI 데이터 센터 뭐 또 여러 가지 노이즈 MB 이게 새롭게 연 내년 연초에 새로운 고점들 그러니까 마이크로는 1200불 치고 나가고 엔비디아는 250불 치고 나가고 아 삼성전는 다시 30만 원 치고 나가고 지금 그런 시각과 그런 에너지를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거예요. 다 비관론으로 바뀌어 갖고 그러면 시치가 검증돼야죠. 그거 검증이 실적밖에 없거든요. 수급하고 그거는 3개월 후에나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마찬가지로 이오테크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제가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이런 것들 uge지 말고 때리시고 오히려 반대되는 세상으로 여기 이재료 갖고 주성 엔진이 이런데 당하지 마시고 유한양행 하이브 이런 것들을 엿발성 전략으로 사라 했는데 한번 실제 파도 보세요. 말씀하셨던 유한양행, 삼성 바이오로직스 요런 종목들이 단기간에 좀 많이 올랐더라고요. 대표님 100% 때리십시. 이제도 차익 실현 해야 될 자리인가요? 예, 이게 추세는 아닙니다. 빈집된 거를 끌어와서 요번에 2, 30%나, 20% 이상 나왔다는 얘기는이 종목은 대단한 상승률을 줬단 얘기예요. 빈집이었니까 가능해요.

그러면 얘가 이제 가려 그러면 여기서 진짜 추세가 가야 되는데 아직은 추세 상황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여기 방송을 듣고 옆발성 사신 분은 20% 웬이냐하고 팔아 갖고 오히려 주성 엔지형이나 한미 반도체 여기서 추가 빠지거나 우리가 그때 여러분들한테 체크해 하이브도 마찬가지입니다. 15만 원 사신 분은 19만 원 20만 원에 때리십시오. 요새 엔터가 다시 수야 될 거 같은데 이것도 추세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럼요 정도로 만족하시고 오히려 전에 55,000원 때린 SNS이 다시 원위치하지 않습니까? 다시 테크놀로지가 다시 원위치하지 않습니까?

요런 거 사면 요게 또 삼성전자가 20% 갈 때 요거는 세배 정도 갈 거라고 봅니다. 그런 수익률 게임을 유도하는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엿발성 전략으로 뭐 하이브이 유한양행인이 그다음에 또 어 관련된 종목들 엿발성 하신 분은 20%만 요새 시가 상위 종목들이 인덱스 종목들 편입대 코치비 200에서 시가 랭킹에 들어가는 종목이이 30% 나오면 이거는 대단한 에너지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삼성전자 SQ스 7% 먹기도 힘든 장인데 거기에 세 배 정도 에너지가 나왔으니까 일단 현금화시켜 놓고 요번에 소부장 중에 다시 원지차거나 급락한 종목으로 싹 이동하면 요것도 2, 30% 게임으로 순환하지도 주은 아직 안 봅니다.

그거는 내년도 아까 얘기한 44분기 실적을 검증할래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보면 갖다해서 어떤 논리가 나옵니까? 잘 사고 잘 팔아야 돼요. 그리고 순환을 잘하셔야 돼요. 이런 장이니까 초보자는 참 어려운 장이다라는 자 느낌이 자꾸 듭니다. 네. 그러니까 말씀하셨던 하이브, 유한양행,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지금 자리에서 일단은 매도하고 오히려 충분히 하락을 보인 소부장 쪽으로 가는게 맞겠다라는 말씀하신 거고요. 자, 이제 미국 증시 쪽을 좀 보고 싶은데 인플레이션이 계속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난주에 발표됐던 CPI, PPI가 생각보다 많이 높았었잖아요, 대표님.

그런 상황에서 소비가 꺾이면서 성장성이 둔화된다면 미국 증시 역시 추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전문가들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그렇게 됐을 때 국내 증시는 버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좀 드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대표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그거를 그 중국계가 됐던 아시아 해지들이 이용해 먹을 것 같아요. 이용한다고요? 어떻게요? 네. 다들 이제 미국 떨어지면 우린 더 떨어진다. 갖다 얘 반대로 할 것 같아요. 미국에 하락할 때 오히려 우리는 상승을 보일 수 있다라는 말씀이세요. 그 작업 하나 보시죠. 음. 첫보는 그렇게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거를 가장 핵심이 뭐예요? 그 SK 하이닉스예요, 지금. 그러니까 SK 하이닉스 연골고리가 우리가 25만 원, 20만 때렸던 한미 반도체 갖고 보시고요. 네.이 이 여기 20만 원과 18만 원대 제가 파란색 여기 오히려 사보고 얘가 20%짜리 나오나 한번 보시고요. 그다음에 HPS가 요번에 거의 100% 더블 게임이 났습니다. 근데 조정했는데 이게 다 어 SK 하이닉스 밸류체인으로 연결해야 되거든요. 주석 엔지니어링이니 심태 이거는 중국이에요. 중국 발주가 많아서 DB텍이니 요번에는 중국형은 못 갈 거 같아요. 그러면 SK 하이닉스 연골고리의 소부장이나 삼성 연골고리에 아까 A 테크놀로지랑 SNS텍 갖고 단타하는데 제가 여기 중심이 SK 하이닉스예요.

그러면 제가 역전력이 나올 거 같다라는 거는 요거 언라인이 오늘이 뉴스를 발표해. 내가 1.5% 샀다.이 오징어 세력들이 작업 들어간 거 같아요. 오징어 세력들이 이게 그 이게 다 해치펀드들 사냥꾼들이거든요. 근데 오늘 그 외국에가 갖고 발표를 했는데 내가 그동안 1.5% 해서 내가 보니까 원래 SK 수퀘어 갖고 작업하지 않았습니까? SK 하이닉스. 근데 SK 하이닉스가 저평가됐다. 너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으니까 제 얘가 뭔가 더 올라야 되지 않을까라고 오늘 그 시장에다가 선 선언씩 비슷하게 일단 언라인이 했습니다. 저는 이거는 어해서 그 행동 대장 역할을 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혼자서 떠는 거 아니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 음. 음. 두 번째 여러분들 SK 하닉스를 인위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보시죠. 인위적 배팅으로. SK 하닉스가 요번에 130불 때까지 빠지지 않았습니까? 네. 그러면 160과 170불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팀이 나오나 한번 보시죠. 불안하게 만들고 막 난리치는데 얘가 올라가는 거예요. 얘가 시장한테 물어보자고요. 그러면서 원투쓰를 해 갖고 여기서 쌍봉 나오냐 아니면 여기서 당기냐는 내년도에 결정될 것 같고요. 내년도 진짜 요번 어 분기 실적에서는 저는 어 오히려 올릴 거라고 봅니다.

뭐 비성적으로 나와도 저는 160불과 170불까지는 하락폭 우리가 195을 때릴 때 여기 여러 번 시도가 실패할 때는이 공격이 나올 거라고 예측했다면 요번에는 어이 오징어 세력들이 머니 게임을 왜냐면 얘를 왜 건드리냐면요. SK 하이닉스 ADR를 건들어야 솔리다임의 가치를 높여 갖고 시장 조송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오징사했더니 그 작업 시장 조송 작업을 하나 그냥 단순하게 시장 조성 작업을 하는 그 팀들이 움직이나 시장 조성 작업을 하는 그 팀이 움직인다면 그러니까 ADR 기준으로 160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그럼 당연히 국내에 상장되 있는 SK 하이닉스 주가도 상승으로 보시는 거네요. 그게 145만 원, 155만 원. 음. 100호 정도. 네. 그러면 귀신 같이 사신 분들이 한 20% 30%지. 이게 170만 원을 가야 뭔가 어 안도렐리라고 보는데 그거는 안 줄 거 같거든요. 그러면 그거가 나오려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이제 그 어떤 현상이 나오냐면 이게 지수가 7천을 가져야 돼요. 6천에서 걸리는게 아니라. 근데 지금 7천을 보낼 수 있는 거리가 전혀 안 보여요. 그러니까 요번에 종합 주가 지수를 제가이 빨간선 그다음에 녹색 하늘선 이렇게 한번 비교해 보시죠.

그냥 위치만 보는 거니까. 종합 주가 지수는 7,100이 상단 확인됐고 그러니까 요번에 6,4500까지만 가져라가 희망 사항입니다. 연말장. 그리고 요번에 위험했던게 7월 말 이거 쌍바닥 붕괴에서 새로운 저점 나온 요거는 일단 막았어요. 막았는데 아직도 불안해요. 그럼 사람들이 불안불안한 거를 벗어나려면 6,500과 5,500에 반이래도 가져야 돼요. 그게 6천이에요. 6천 가는데 얼마나 힘든지 한번 검색을 해 보자고요. 그다음에 코스닥은 7월 말은 650입니다. 네. 요번에 900을 넘었어요. 근데 10월 8일 그 3년대점부터 죽여 버린 거예요.

그런데 얘는 9월 달 저점에서 막았어요. 요게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이 에너지가 그나마 살아 있기 때문에 이런 좀 위치가 다릅니다. 근데 어이 글로벌 증시 보면 우리나라 인도네시아 이탈리아가 10월 달에 가장 급락한 날입니다. 지금 프랑스 난리치지만 프랑스 덜 빠졌어요. 채권만 문제지. 그리고 올라간 나라들은 다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 자원이나 뭔가 그동안에 이게 브릭스 애들이 올라간 거. 이것도 한번의 상징적 의미가 아닌가? 그러면 제가 나스닥을 한번 보시죠. 나스닥은 여전히 9월 중순 15일 저점을 아직 안게 26, 그러면 이제 여기서 돌려 갖고 2만 고점 돌파는 아직 안 봅니다.

26, 27,000원에 갇혀 갖고 수급하는데요 밑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술 보세요. 거의 직전 그이 공격이 디램이나 반도체가 컸다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기수적 반등이 한번 나올 자리거든요. 그러면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구성 선분을 앞으로 봐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오히려 SMP는 종목장은 오히려 저점이 높아갑니다. 오히려 중소영주들은. 그리고 여기 보세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구성이 엔비디아 마이크론 브로드컵. 그래서 제가요 엔비디아 마이크론 요번에 850불 공격했거든요. 제가 100불에 팔으라 그랬잖아요. 1천불만 와도 때릴 겁니다.

요번에 엔비디아는 210불까지 때까지 빠졌거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얘가 죽고 엔비디아 마이크는 AD 얘가 급등해야 되는데 요번에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만 잘 버었지. 다른 것들 한번 보세요. 엔비디아 그다음에 마이크론 요게 그 대신 7월 말은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 이게 190불이거든요. 그러니까 얘가 210불 그러니까 상승폭에 반해서 막아냈어요. 마이크론도 그렇고 그러면 7월 말 우리나라가 7월 말만 위협했을 뿐이지. 그럼 요거 대반등이 나는데 고점을 돌파 여부는 내년도에 진짜 볼 거야. 그럴 때 5.0이 내려와야 돼요.

그리고 5.0 내려와도 침체장으로 가면 안 돼요. 이게 더 중요합니다. 4.9 찍었는데 이제는 디플레이션의 경기 침체로 해 갖고 AI 센터 막 이게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좀 보거든요. 오히려. 그러니까 그거를 검증하는 것도 한 3개월 걸릴 거 같고. 그래서 저는 공격은 끝났다. 저 미국 시장 기준으로. 네. 네. 그리고 미국 시장이 떨어지면 어떡하냐는데 핵심들이 저는 요번에 테슬라가 이벤트 한게 참 교묘하다고 생각합니다. MBA 갖고 안 되니까 저는이 3인방이 그 젠슨왕 머스크 트럼프 보이자는 연맹 같거든요. 근데 엔비디아 약발 안 먹어요.

트럼프 마은 코빵 끼고 있고 그리고 이제 젠슨왕이 이벤트를 딱 하면서 그 실용성 없는 거거든요. 여러분들 그거 해 갖고 차 갖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머스크. 예. 그런데 요번 하락을 막은 이벤트라고 봅니다. 그리고 또 이분 대통령 되는지 애들한테 1주씩 다 주겠다 그래요. 스페이스엑스의 주식을 미국 어린이들에게 한 주씩 나눠 주겠다라고. 정치적 선언 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다 보이지 않게이 세 분이 다 연결돼 있는 거 같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이제 소설를 쓰겠습니다. 네. 11월 3일 셀프 종전시킬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셀프 종전.

오늘 제가 그 제가 이렇게 조사하는 어 제자들이나 여러 가지에서 텔레그램에서 이렇게 주어받은 내용 중에 네. 오늘 2차전지 쪽에서 건설 쪽으로 이동합니다라고 핵심들이 그런 데이터를 받았거든요. 네. 그게 이제 그 셀프 종전 나올 때 무슨 주가가 가는 뭐 우리가 예를 트럼프 대통령 알라스카 떠들 거 같고 근데 이거는 시장을 전체로 끌고 갈 장은 아니거든요. 테마장이니까. 그러면 원전밖에 없어요. 텍사스 그다음에 건설 재건밖에 없어요. 네. 이거를 이제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세요. 그동안에는 11월 3일 전에 중간서가 다 패배 그래서 블루웨이브가 그동안 움직였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2차전지인데 2차전지에 동박 뭐 이런 그 그게 아니라 에너지 저장 갖고 머니 게임을 한 거거든요. 거기서 건설로 가는 움직임이 포착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연속성이 나오나 봐야겠죠. 음, 그런 것들이 삼성엔지니어링, 대우 건설, 현대건설, 그다음에 전진 건설 로봇, 그다음에 HD 건설 기계 이런 건설주가. 그리고 오늘 해인이 상한가를 쳤어요. 네. 세력들이 그쪽을 배팅을 한 거거든요. 그러면 이게 성공하의 여부는 11월 3일까지 연속성 갖고 볼래요. 음. 그래서 테슬라가 저는 미국장을 막았다라고 보겠습니다. 근데 추세전화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 그냥 떨어지는 거를 그냥 26천에서 막았다.

이게 선물로 850에서 막은 거와 똑같다. 그런데 950이 추세 전환의 맥점인데 이거를 돌파야 되는데 시도는 할 거 같아요. 네. 그러면 950이 정확하게 6,100입니다. 여러분들 잘 카운팅하시고요. 그럴 때 삼성전자 제가 계산을 한번 해 봤어요. 네. 아주 해피한게 24만 원입니다. 아주 해피한게 24만 원이야. 950대. 삼성 전자는 그렇고 SK이닉스는 135만 원 아니면 145만 원. 요번에 급락대 사신 분은 반은 거기서 한번 털기를 바랍니다. 그런 에너지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애플이 급락을 해야 됩니다. 저는 이쪽 자금이 아까 얘기한 AI 데이터 센터나 M7으로 가져야 된다고 봐요.

그러면 이게 이제 여기도 벽에 제가 쌍벽 이론 한 고점 다시 고점 고점 이런 고점이 돌파할 때 얘가 주도하면 AI 대시한테 이게 실패했다는 얘기 같아요. 그럼 여기서 옆부자가 올려야 돼요. 그러면이 자금이 테슬라 가고 스페이스 X 가고 엔비디아 가고 마이크로 가는데 사용될 거라고 보거든요. 이게 도와줘야 된다고 봅니다. 이거를. 그래서 애플과 마이 그 마이크로테크놀로지 그다음에 테슬라를 X축 Y축 Z 놓고 그래서 내일 테슬라 실적에 어떻게 나오든 당겨야 돼요. 지금 380에서 걸리거든요. 여기서 20불짜리라도 한 번 더 나와. 400불.

그리고 스페이스 X. 그러면 이거는 합병 시나리오에서 뭔가 재료를 퍼트릴 거라고 보거든요. 지금 어 앨런 머스크 개인 입장으로 뭘 더 많이 갖고 있는지 아십니까? 테슬라 아닙니다. 테슬라는 13% 갖고 있고 스페이스 X가 40% 정도 그러니까 한 주씩 줄 수 있는 그러면 이제 비율를 조절하겠죠. 합병을 시킬 겁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 가치를 높여 갖고 뭔가 합병 시나리오 할 때이 에너지가 애플 죽이고요 테슬라 쪽 스페이스 X를 건드려 주는지 네. 저는 이게 앞으로 시장 있는데 가장 맥점일 것 같아요. 그래서 어 내일 그 오늘 스페이스 X 시간에서 급등시켰거든요.

내일은이 두 가지가 쌍축 같아요. 이제는 머스크 바라보기. 트럼프는 신뢰도가 없어 갖고 머스크 바라보기.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전 트럼프 대통령보다 11월 3일 날 공화당이 그냥 알라스카나 텍사스만 해도 이겨라. 음. 이게 이제 우리나라 그 관련된 대미 투자의 핵심 쪽이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쪽에 에너지가 원전이든 알라스카든 테마주가 살아 수가 있어요. 그것만 체크하시면 어떻겠나 이렇게 진단해 보겠습니다. 네. 미국 증시에서 AI 주후 종목들의 움직임이 앞으로 어떻게 어 움직일지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대표님 이번 시장의 하락 수준을 항상 좀 인버스 곱으로 체크를 하고 계시잖아요.이 지수가 굉장히 많이 올랐죠.

이제 앞으로의 흐름을 좀 어떻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인버스를 다 때리라 그랬습니다. 인버스 보세요. 전에는 58원에서 7월 29일까지가 150 어 요때가 5,200까지 빨 때 168%나 나왔거든요. 요번에 한 반 정도 나왔습니다. 네. 어 10월 19일 날 114원. 그리고 이제 다이 이게 이제 이렇게 계속 올라가면 두둑이 맞고 올라가면 두개 맞고 올라가면 두둑이 맞습니다. 내가 그래서 2027년 1월 7일이나 8일까지 인버스 곱은 쳐다보지 마라. 그러니까 지수의 하단은 그래도 잡혔다라는 말씀이신 거예요. 60원 70원 또 온다고 봅니다.

이때 삼성전자가 27만 원 28만 원 와 있을 것 같고 네 이때 인벌스 고급사했습니다. 그러면 아 그러면 이제 이런 논리가 나오지 않겠어요? 아 인버스 고은 다 끝났으면 레버리지 사야겠다. 레버리지 설득하지 마십시오. 왜요? 대표님? 제가 요번에 장을 보는 박스피의 기본 논리입니다. 요번에 바닥은 들어왔어요. 근데 10만 원만 가도 두둑겨 맞고 그다음에 제가이 밑에 단위 도와주지 않을 것 같아서 은행주, 현대차, 삼성s 셀트리어 갔다 해서 F4가 올라가는데도 7% 10% 제한됐고. 네. 그다음에 밑단에 허리들이 다 현대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레버리지 에너지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요번에 인버스 고비 레버리지 두 배짜리잖아요. 그래서 내가 방송에다가 전략을 코덱스 삼성전자 레버리지나 사라. 음. 음. 삼성전자의 반등은 좀 강할 수 있다라는 판단이시네요. 아니, 그니까 기간으로 오히려 얘가 더 갖다 해서 상세 효과 더 얘 얘를 전체로 올리는데 힘이 얼마나 분산다겠어요? 지수보다는. 네. 근데 요번에 제가 ETF 시장이 망가졌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펀드 매니저들이 뭐 5 -1% 손절하고 뭐 5%, 7% 단타만 하는데 이게 추세가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레버리지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시석화대가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럴 때 오히려 요번에 삼성자 레버리지 인버스급이 7,100원 7,500원 얘가 11,000원 12,000원까지 갈 것 같아. 27만 원인데 그러면이 비율이 얼마입니까? 50% 에너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요게 인버스 겁이 70원 올 때 얘가 12,000원 딱 보죠. 요때까지는 박스피다. 음. 음. 그리고 이제 종목 머니 게임 종목을 찾아라 이렇게 저는 체크해 보겠습니다. 네. 예. 잘 알겠습니다. 이번에는요. 이제 앞서 말씀하셨던 업종별 투자 전략을 조금만 더 자세히 들어보고 싶은데 앞서서 이제 머니 게임으로 2차전지 쪽에서 메기가 건설 쪽으로 옮겨갔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유는 이제 11월 3일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미국과 이란의 셀프 종전이 있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아니 이란은 혼자서 트럼프 대통령 혼자서 셀프 동전을 선언할 수 있다. 아니 위대한 승리다라고 떠둘 것 같아요. 네. 그래서 이제 2차전지 쪽보다는 블루웨이브 때문에 기대를 줬던 2차전지보다는 재건 쪽 이슈까지 실려 있는 건설 쪽을 보자라는 말씀이신데 10월 달 한 달 동안이 이미 그 작업이 했던 거 같아요. 건설 쪽이요? 아니요. 2차전지 에너지 저자 장치 블루웨이브 그 이제 민주당이 승리하고 이게 수치로 제가 보고 얘가 대장이거든요.

SK 이노베이션 엘솔 삼성 SDI이 근데 한번 전반주에 제가 다 팔아 벌써 보세요. 87% 저는 이렇게 ABC로 빠질 거라고 봅니다. 그다음에 N 공간 선거 결과 상관없이 2차전지 이제 좀 빠질까요? 네. 예. 이쪽은 저는 숏에 걸릴 것 같아요. 이제 시장 조사하면 차익 실현을 하더라고요. 네. 16만 원만 가면 SK 이노베이션 터는 애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엔솔도 40만 원대 가성비 없습니다. 그러니까 35만 원이나 7만 원 사이 오면 아시죠? 그때가 가성비 있고 삼성 SDI도 60만 원 가면 쌍봉이에요. 얘도 벌써 70%나 올랐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그럴 때 제가 놓치신 분들한테 종목으로 이걸 선정해 드렸어요. 사마 컨덴서 코스모 신소재. 근데 사마 컨덴서는 180% 올랐습니다. 같은 구간에 코스몬 신소제는 80% 올랐어요. 그리고 요새 뭐로 쫙 가냐면 에너지s 중에서 약간 전고체라든지 중소용주로 가요. 여러분들이 그래프 한번 보실래요? 잘 모르시는 종목이죠? AHT 로보틱스입니다. 네. 갑자기 고주 이게 다 전고체 아 네 300% 올려요. 근데 이거 쳐다보지도 않는 종목이거든요. 마치 우리가 양자 컴퓨팅에 S게이트 라운시퀘어 같은 종목이에요. 그니까 제가 펀드들 클 때들보다는 335 에너지야 얘가.

그래서 이런 것들을 냈다는 얘기는 여기서 이제 산중 NCS가 100% 나갔고 롯데 에너지 버리얼수도 168% 같습니다. 여러분들 삼성전자 SK만 쳐다보시는 분들은 이런게 모지가 이런 것들 안 보신 분들은 어 이게 왜 이렇게 올랐지? 이게 종목의 에너지거든요. 이거는 대형주 에너지가 아니에요. 335 부띠라든지 저는 소규모 자산 운영에 자문사 에너지의 애들이 더 세요. 네. 이런 게임들의 종목들이 나왔다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요새 그 종목 찾기 머니 게임으로 그래프 이론이라고 복잡게 어떤 종목을 선택해서 다음으로 가느냐에 따라 잘 타시는 분들은 지금 지수 이거 한번 가상 우리가 양자 컴퓨터 S게이트 탄 다음에 라운시켜 가고 라운시켜 간 다음에 양자에서만 돌렸어도 어떻게 됐나 뭐 가상 시나리오 한번 짜 보시고요.

다음에 라운시키에서 이제 트럼프 셀프정을 건설로 가든지 에너지 저장 장체에서 못 간 것들. 그러면 한번 그래프 보세요. X 여기 보시면 X엑게이트가 8월 달에서 10월 초까지 벌써 더블 게임 나올 때 밑에 라운시키어는 중간 정도 밖에 12,000원 밖에 상승을 못 했습니다. 그다음에 10월부터 이게 거의 따블을 보내는 거예요. 속도 보세요. 얘 그리고 얘는 조종해요. 그다 얘를 급등시켜요. 그다 조종해요. 그리고 이제 다음에 제가요 KCS를 노려 볼 겁니다. 이때 거래량을 보세요. 산 조그맣게 대형산 거래량 격감. 음. 그다음이 다음 타자.

그러면 이제 얘이 논리가 뭐냐면요. 같은 테마 내에서 선도주를 만들어요. 그 선도주를 팔아먹기 위해서는 대장 후발주를 하나씩 또 스타를 만들어요. 그럼 선도주가 빡세가 돼. 소부장 해 먹을 때 꼭 이렇게 했어요. 여러분들 코리아 액트 그 ETF 만들어 놓고 쭉 하면서 어떻게 돌렸나를 잘 보세요. 심택 소부장 뭐 이렇게 순서대 이게 한꺼번에 가지 않는 겁니다. 지금 양자 컴퓨팅에서 나왔다면 이제 KCS가 다시 거래량 겪면서 원시했어요. 그래서 난 예볼래요 그러면 근데 다른 섹터로 간게 저는 에너지 저장 장치 같아요. 네. 그럼 에너지 저장 장치거나 여러분들 이렇게 볼 때 공화당 패배 때 뭐 태양광 폭력은 하고 싶지 않고 에너지 근데 이미 대장은 갔어요.

엔솔 삼성때 그러면 여기서 후발주로 이런 것들 한번 보시죠.이 블룸 에너지와 연골고리로 옆에는 플러그 파워입니다. 수소 박살를 했죠. 저는 오히려 이런 것들을 봐요. 우리가 플러그파워 아니면 뉴스를 엿발성 전략으로 보는 거와 똑같고요. 그다음에 블루 에너지 연골거리는 우리는 어떤 종목이냐? CI 홀딩스 하나 솔루션 그다음에 퍼스트 솔라가 지금 바닥을 다지고 태양과. 그러니까 앞으로 민주당이 그러니까 두 가지예요. 민주당이 이겼는데 아직까지 바닥에서 기고 있는 거. 네. 그런 거를 골리거나 한 단계 올려놓고 셀들이 이제 눌려 먹다. 비화택이 요새 수상해요.

비화택이. 그다음에 이제 그 셀 관련주들이 이제 조종을 한 단계 올려놓고 눌림목 딱 딱 왔어요. 오히려 이제 두 가지 길이에요. 한쪽 이게 돈 싸움이잖아요. 그러면 어떤이 돈 싸움은 분명히 거기에 핵심의 펀드들도 같이 붙습니다. 나는 민주당한테 승부할래. 그 자산 운영서 펀드 스타들이 있고 나는 트럼프 공화당한테 걸래 이렇게 해놓고 거기 핵심 종목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민당 이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태양광 쪽이거나 에너지 저장 장치거나 이런 것들 그런 것들 중에 아직 안 올라간 거. 그런데 트럼프 쪽에 가려면 아까 얘기한 대로 엘라스카나 원전이나

건설 재건 요게 누가 누가 이기나 한번 음 싸움이 이제 붙은 거 같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 같은 업종 종목들은 11월 3일까지만 매매가 유효한 거예요? 아니요. 11월 3일에서 결과가 나올 거 아니에요. 거기서 이제 치고 나가는 거. 거기서 치고 나갈 겁니다. 그게 건설이 치고 나갈지 원절이 치고 나갈지 블루 외복게 치고 나갈지 모르니까 지금 어떻게 해야 돼요? 5대 5 나눠보는 양롱 그러니까 양쪽 걸듯이 양쪽 걸어 보는 거예요. 그것도 급등한 거 말고 바닥을 켜고 있는 거 그런 게임이 이제 나올 거 같고 이게 지수를 올릴 것 같습니다.

지수를 올릴 정도의 힘이 있어요. 대표님 포인트 정도 고점 돌파는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갖다 해서 엔비디아 10에서 15% 올리는 힘은 있을 것 같거든요. 그 제가 아까 머스크를 보자라고 한 게 지금 머스크가 전기차 갖고 에너지를 주지 않잖아요. 요번에 쇼한 것도 스페이스 X 기술을 갖다 붙여 갖고 한 거 아닙니까? 저는 그게 또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한 주식 주겠다는 것도 선언적 의미고 정치적인 색깔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 제가 그럴 때 또 이런 종목들 한번 보시죠. 요번에 그 미미코입니다. 옆에는 상하 프론티어예요.

네. 지금 제 그리고 한 시스템 일진 아이솔루스 수소 쪽이에요. 아직까지 기고 있는데 이제 거래량이 터지나를 보는 것들이에요. 이런 것들이 빈집에서 으쌰들이 막 나올 거는 이런 것들은 종목장입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현대로템이 고점에서 1 토막이 돼 갑니다. 한대 제철이 제가 인위적으로 누른다. 왜? 정문구 회장님이 11% 갖고 있다. 받을 때까지 누른다. 이런 얘기도 해 드렸으니까. 근데 이게 수소로 가지 방사도는 안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대 제철은 루지에나 제철소 수소 생산해서 부생 수소 요런게 보이지 않게 다 미국 투자와 연결돼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런 것들을 추적해야 되고 그래서 오늘 여기서 이제 가장 중요한 얘기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저는 이제이 장이 생각보다 더 하려면 2차전지한테 물어볼래요. 아까 얘기한 엔솔이나 삼성 SDI보다 네. 진짜 우리가 얘기하는 그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머티 3인방한테 물어볼게요. 네. 물어보는 이유는 우리가 전기차 수요라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나스. 근데 진짜 그 테슬라가 하려면요. 전기차 에너지가 나와야 됩니다. 이게 성장성에 뭐 스페이스이스 합병하고 뭐 요런 거 갖고는 그냥 제한적 상승이지 새로운 에너지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전기차 에너지가 나오면 요번에도 보세요. 요게 저점 7월 말 8월 11일 날 50% 가고 10월 7일 날요 쌍봉 주고 상승폭에 반까지 조정했습니다. 근데 저점이 10월 19일이에요. 음. 요거 10월 19일날 저점 그 상승폭이 딱 반이에요. 네. 저는 요게 또 중요하고요. 첫 번째. 그다음에 이제 에코프로 BM이 증했습니다. 대표님이 이런 그래프를 보면 지금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 같은 종목은 2차전지 쪽에서도 주가가 덜 오른 종목에 속하는 거죠. 그렇죠. 네. 근데 이걸 왜 중요하게 보냐면 이제 내년도 자동차를 해 먹고 피지컬러면 로봇도 배때리고 자동차 빼리를 팔아먹어야 돼요.

에너지 저장 장치는 이미 테마로서 한번 분출했고 그러면 진짜 배터리가 가야 돼요네. 네. 근데 배터리가 에코프로 BM이나 에코프로인데 에코프로 BM이이 선수들라는 스케줄이 딱 나온 거예요. 제가 이게 왜 그러냐면이 10월 19일 날이 저점 찍으면서 상승 13만 원에서 상승폭이 딱 반해서요 일정을 보십시오. 네. 11월 6일 날이 신주가 상장됩니다. 그리고 그전에 군,원으로 어 요번 증장에 확정이 됐습니다. 9만 원이에요. 그래서 9만 원 10만에 사 갖고 요번에 신주 배정일이 9월 4일이에요. 그전에 딱 이렇게 보시면 어 9월 달, 10월 달에 쌍봉요 에코프로비M은요 9월 4일 전에 고점 그다음에 불입 전에 고점 그리고 신주 나오기 전에 불입 납입비율이 23일이에요.

그때까지 눌러요. 그러면 불입 단가는 지지할 것 같거든요. 9만 원입니다. 9만 원, 10만 원. 그리고요 고점 쌍봉을 뚫어 주는 에너지가 만약에 11월 5일. 그래서 11월 5일을 딱 기억해 주십시오. 네. 그러면 중간 선거가 결과 나왔잖아요. 그때 얘를 당기나 그러면 이게 에너지 저장 장치가 조종해도 다시 갈 수가 있고 그러면서 테슬라를 4 400불이 저항이 아니라 뚫어 버릴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오고 약을 여기서 파는 한번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 갖다 얘기해서 매도자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겁니다. 네. 그니까 상장 전에 인위적으로 죽여 놓고 신주 상장돼 갖고 당겨 놓고 팔아먹으려고 하는이

머니 게임 시나리오가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에코프로 머티에서 나오나 이게 코스닥을 결정할 거고 그다음에 요번에 선도주로 갔던 에너지 저장치가 조정할 때 진짜 그러면 로봇주도 같이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음 그럼 로봇주 가죠. 그럼 보선 다이너스 연결돼 갖고 수소나 배터리가 로봇도 배터리다 해 갖고 그래서 최근에 에브리봇이 자꾸 이상해요. 뭐 삼성이니까이 에브리버 근데 대장은 아직 안 건들어요. 네. 엔젤로 아까 그 레인보우 로보틱스라든지 로보티즈 이거는 안 건드려요. 그러니까 중소용단 버텨 건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보이지 않게 제가 한쪽은 트럼프는 건설 재건

한쪽은네 에코프로 에코프로비M 배터리에서 누가 누가 이기나 음 요게 딱 11월 3일 5일에서 갈 판이 날 것 같습니다. 말씀을 들어 보니까 에코프로와 에코프로 BM으로 좀 고생하셨던 분들은 지금 자리에서 매도할게 아니라 오히려 조금 희망을 가지고 기다릴 필요성이 있겠다라는 저는 이제 권하겠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소 삼성 SDI 쳐다보지 마시고 다음 타자가 이바다 선수들이 요거를 작업하나? 그 말씀은 오히려 코스피보다 코스닥 쪽에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해석도 가능요. 아 보면 7월 말까지 코스피는 공격했는데 코스닥은 중심을 지지하잖아요.

그 종목장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은 ETF 장이 아니에요. 그럼 지수를 올릴 수 없어요. 그러면 중소용단의 개별 종목 테마주 머니 게임 하려면 코스닥 머니 게임 종목밖에 없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형주 자산 운용사보다는 소용 자산 운용사나 자문사나 아니면 부티크 에너지들이 더 세요. 네. 그럼 그쪽을 노리시는게 수익률 게임이 더 좋다는 얘기죠. 그리고 삼성전환자 SK닉스는 아까 얘기한 대로 그냥 인버스 것 갖고로 이렇게 3개월마다 한 번씩 흔드는 호흡이 다르다 이렇게 보시면어나 이렇게 전략을 짜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금은 종목장이고 또 중소형주 개별 종목 테마주 장이기 때문에 오히려 코삭 시장에 기대해 볼 만한 이슈가 있다라는 말씀이셨고요.

대표님 11월 3일 미국의 중간 선거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계신데 지금 여러 가지 전략을 말씀해 주셨거든요. 우리가 또 한 가지 생각해야 될 전략이 남아 있는게 있을까요? 그래서 그럼 셀프 정조는 요새 피팅 가는 거 보세요. 디케일럭이 그래프 이건 머니 게임입니다. 이런 그래프가 머니 게임이에요. 그리고 화성 밸브도 100%짜리 줬어요. 그러면 그리고 한선 엔지언도 100%예요. 약속하듯이 다 100%입니다. 지수가 그러면 여기서 철강 강관을 돌리나 한번 보시죠. 네. 그럼 넥스틸 미국에 있는 공장이 있는 쪽이어야 돼요. 넥스틸 하이스틸

이런 것들. 그리고 오늘 중요한 또 이게 이제 원전 쪽에서는 한정 기술, 현대 건설, 대우 건설 그리고 가장 대표가 두산 에너빌리티인데 저는 두산 에너빌리티 보세요. 쌍바닥 검증입니다. 나는 얘한테 물어볼래요. 뉴스케일. 음. 뉴스케일. 아, 주가가 많이 빠져 있어요. 그렇죠? 프로급하고 비슷하죠. 이거는 하루에도 30% 50% 올 수 있습니다. 이거는 웨스팅하우스 지분 가고 갖고 타이밍을 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11월 3일이 디데이 잡을 것 같고 네. 그다음에 오늘 재건주에서 해인을 상한가 만듭니다. 이거 꾼들의 종목이거든요.

해인 보세요. 238% 올리고 반토막시켰다가 이게 오늘 상한가 만들었습니다. 오늘 매매가 특이한 종목이 삼성 엔지니어링 해인입니다. 네. 선도주 대장을 여기 두 가지를 딱 끌고 가더라고요. 그러면 그리고 밑에 단에 이제 전진 건설 로봇 그러면 HD 건설이 박살를 냈잖아요. 이게 이제 그 SOC 재건 이런 것들이 또 머니 게임으로 나오나 요런 것들을 이제 종목 탐색을 하면서 이런 것들을 미리미리 조사해 갖고 싸게 사서 진짜 이쪽이 성공하면 시장 대비 초과 수익률을 할 수 있는 이런 전략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은 11월 3일 기준으로 두 세력이 돈 게임 붙은 거 같아요.

네. 누가 누가 이기나 한번 싸워 보겠습니다. 네. 나눠주신 투자 아이디어 오늘도 경청 잘 해 봤고요.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수하십시오.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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