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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접고 풋옵션으로 갈아탔다고 합니다.이 뉴스 보시고 이제 진짜 AI 버블이 터지는구나 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테고요. 그런데 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이클 버리는 열심히 하락하길 기도를 하고 있을 뿐이지 오히려 확신이 없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상에서는 이것보다 더 중요한 얘기가 하나 있는데요. 갑자기 기관들은 왜 채권을 매수했는지 이거 모르고 지금 시장에 계시면 나중에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끝까지 보시면 전부 하나로 연결되거든요. 지난 글과 영상에서 제가 기관들이고 채권을 살 거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한 2주 정도 된 거 같은데요.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기간 매수 비중이 80%를 넘었습니다. 한마디로 입찰이 대박이 난 거죠. 그러면 우리는 잘 생각을 해 봐야 하는데요. 증시가 사상 체효과가를 넘고 나쁘지 않은 상황에 왜 기관들은 굳이 채권을 살까? 도대체 채권이 지금 뭐가 그렇게 매력적인지 그 답은 뒤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게 핵심이거든요. 먼저 환율입니다. 환율이 계속 오를 거라는 말이 딱 나오기 좋은 시점이거든요.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전 세계 돈이 달러로 몰립니다. 그러면 환율은 당연히 따라오겠죠. 진작 여러분들에게 1400원대 위에서부터 1,350원에서 1,300원 사이에서 달러로 바꿔 놓으면 큰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근데 조금 더 세세하게 이해를 하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기관들이 채권을 계속 매수하는 것이 아니고 매수하는 자리가 있습니다. 지금 매수를 하고 다음 매수자리가 올 때까지 매수가 크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환율도 빠르게 많이 오르기는 어렵습니다. 단 기간들이 금리가 오르면 채권을 살 거라는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환율이 많이 하락하기는 어렵겠다고 예상할 수는 있겠죠. 이제부터 채권 금리가 오를수록 채권을 사는 기간들은 더 많아질 겁니다. 단순히 [콧방귀] 금리가 높아서로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니깐요. 영상 끝까지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먼저 마이클 버리 얘기입니다. 버리가 AI 쪽 공매도를 청산하고 풋옵션으로 넘어갔다고 하는데요. 이걸 두고 버리가 하락 타이밍을 앞당겼다. 더 세게 배팅했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데 이건 옵션을 직접 해 보신 적이 없는 분들의 잘못된 해석들이 있는 거 같아서 가져와 봤습니다. 아주 쉽게 설명드릴게요. 풋 옵션은 주가가 떨어지면 돈을 버는 원리입니다.이 풋 옵션을 사려면 일종의 보험료를 냅니다. 이걸 프리미엄이라고 하고요. 자, 버리가 산 풋옵션의 만기가 언제냐? 내년 6월, 7월, 9월입니다. 생각보다 꽤 멀죠? 물론 옵션이 짧은 기간 안에 더 큰 레버리지를 주는 건 맞습니다.
적은 돈으로 큰 움직이면 먹을 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반대로 움직이고 시간이 지랄수록 프리미엄은 녹아내립니다. 주가가 안 떨어지고 버티기만 해도 옵션 가격은 계속 빠지거든요. 그리고 풋옵션 가격이 싸졌다는 얘기도 맞습니다. 주가가 계속 올랐으니까 하락에 배팅하는 권리의 가격 프리미엄이 떨어진 거죠. 예를 들면 10달러 주가에 5달러를 주고 샀는데 주가가 상승만 하게 되면 주가가 10달러일 때 사는 옵션의 가격은 3달러 2달러 정도로 하락해 있게 됩니다. 프리미엄이 깎였다라고 하는데 가치가 떨어진게 된 거죠. 결론은 이겁니다. 마이클 버리는 확신이 없습니다.
만약 단기간에 떨어진다고 확신했다면 물려 있는 공매도를 손절하고 옵션으로 넘어오지 않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냥 공매도를 들고 버티고 옵션을 추가 매수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버리는 왜 굳이 옵션으로 넘어왔을까요? 공매도와 옵션의 차이를 보면 바로 이해가 되는데요. 공매도는 하락에 배팅하는 거죠. 그런데 주가가 반대로 위로 움직이면 어떻게 될까요? 증권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청산 당하든지 아니면 돈을 더 넣으라고요. 이게 엄청난 부담이거든요. 옵션은 좀 다릅니다. 청산되지 않고요. 주가가 반대로 가도 돈을 더 넣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100달러짜리 주식이 있다고 해 볼게요. 공매도를 쳤는데 주가가 150달러로 오르면 50달러 손실입니다. 200달러가 되면 100달러 손실이고요. 주가가 오르는만큼 마이너스가 끝없이 커집니다. 옵션은 같은 주식의 주가 100달러일 때 풋 옵션을 5달러 주고 샀다고 해 볼게요. 주가가 150달러가 되든 200달러가 되든 최대 손실은 처음 낸 5달러입니다. 반대로 갈수록 옵션 가격이 0에 가까워질뿐 손실이 드러나는 속도는 점점 줄어들고요. 손실의 속도라고 하면 어떤 옵션을 매수했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마이클 머리가 보통 매수한 옵션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요.
옵션 한 계약으로 1달러 상승에 20달러 정도 손해를 보는데 2달러, 3달러 상승하게 되면 1달러당 손해 보는 가격이 15달러, 10달러, 5달러 계속 줄어드는 거죠. 이게 무슨 뜻이냐면 멘탈이 잡힌다는 겁니다. 매일 증거은 걱정하면서 버티는 것과 최대 손실을 정해 놓고 기다리는 건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정리를 하면 이렇습니다. 버리는 언제 떨어질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위험을 최소화하는 옵션으로 옮긴 거고요. 만기도 멀리 잡고 가격이 낮은 옵션을 샀습니다. 이걸 보면 버리는 하락자이기 때문에 풋옵션을 사긴 했는데 언제 떨어질지 확신은 없고 솔직히 말하면 떨어져라 하고 기도하는 중인 포지션입니다.
단기간에 조정장이 오면 수익을 할 수 있는 구조라서 폭락장이 오지 않아도 수익할 수도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가 관종이기도 하고 부정론자이기 때문에 망할 거라는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마이클 머리의 포지션을 보면 폭락을 기다리는 포지션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 풋옵션, 청산 이런 기사 봤는데요. 지금 버리가 풋옵션을 매수한 종목들을 보면 마이크론, 네비우스, 아이시에어즈, 팔란티어 뭐 그 외에 몇 종목이 더 있는데 간단하게이 종목 하락하면 엔비디아도 하락합니다.
엔비디아는 상승하고 마이클 버리가 풋옵션 매수한 종목들만 하락한다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비디아의 풋옵션을 계속 가지고 있다면 말이 되지만 비디아를 버리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탔다. 폭락장을 말하는 사람이 말도 안 되는 겁니다. 폭락장은 버리가 가지고 있는 매수 포지션의 종목도 다 무너집니다. 그냥 제 눈엔 조정장을 기다리는 관종일 뿐입니다. 근데 엔비디아 풋옵션을 롤로버를 했다면 그것은 말이 됩니다. 롤로버가 뭐냐면 만기가 다가온 옵션을 팔고 더 먼 만기의 옵션으로 갈아타는 겁니다. 배팅을 포기한게 아니라 배팅 기간을 뒤로 미룬 거예요.
그래서 만기가 내년 6월, 7월, 9월로 밀어난 겁니다. 이걸 보면 앞에서 말씀드린게 더 분명해지죠. 하락은 원하는데 그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기간을 더 산 겁니다. 이걸 보면 마이클 버리는 생각 없는 트레이더이고 과거의 영광에서 아직도 허우적되는 사람일 뿐인 겁니다. 설사 그의 말이 맞았다 해도 오랜 상승장을 이어오고 있는데 조정장이 한번 오지 않겠습니까? [콧방귀] 조정장 사이클의 마이클 버리 말이 맞았다 하면서 계속이 사람의 트레이딩에 치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투자자가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룰루레몬 투자는 완전 망했죠.
자, 인제 핵심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주가가 62%나 올랐는데 PER은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까요? 답은 간단한데요. 주가보다 이익이 더 빨리 늘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AI 기업들 이익률이 뭐 약 70에서 80% 정도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인데요. 주가가 60% 넘게 뛰었는데 주가 수익 비율이 내려갔다는 건 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제 PER을 쉽게 풀어 볼게요. PER 19배라는 건이 회사가 1년에 순익 1달러를 벌 때 그 달러를 사기 위해 내가 시장에 19달러를 내야 하는 개념이거든요.
이걸 뒤집어 계산하면 1 나 19 약 5.26%가 나옵니다. 내가 낸 주가 대비 기업이 벌어지는 이익률이 약 5.26%라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2022년에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약 1.6%였고요. 지금은 약 5.3%에 근접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아무 위험 없이 5.3%를 준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식은 주가 대비 수익률 5.26%인데 그 대신 변동성을 다 견뎌야 하고요. 국채는 5.3%를 위험 없이 줍니다. 위험을 감소하는 대가가 사실상 없는 거죠. 2022년에는 상황이 좀 달랐습니다.
주식에 하락해도 금리가 낮았으니까 돈이 갈 곳은 결국 위험 자산밖에 없었고 위험 자산의 매력이 높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금리가 높죠. 그래서 기관들이 말하는 겁니다. 채권 사라. 심지어 월가에서 가장 채권을 비관적으로 보던 기간까지이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주식 다 팔고 채권만 사라는 거냐? 그건 아닙니다. 여기에서 한 생각해 보셔야 하는게 있습니다. [콧방귀] 우선 저는 20년 넘게 주식하면서 채권으로 돈 번 투자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채권을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위험하고 경험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기간의 채권 매수는 시장을 읽는 신호로 보는 거고 개인은 그 신호를 보고 실적주를 고르시라는 겁니다. 채권은 약 5.3% 확정적입니다. 그런데 10년을 들고 있어도 딱 그만큼이고요. 더 이상은 없습니다. 반면에 실적 좋은 기업들은 이익에 상방이 열려 있습니다. 이익이 주가보다 빨리 크는 기업들이 실제로 있고요.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하는 것이 지금은 금리가 낮아서 위험 자산이 매력적인 시장은 아닙니다.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유동성 장세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펀디멘탈이 튼튼한 주식에 투자하는게 현명합니다. 보금리에서도 실적이 꺾이지 않고 이익률을 뭐 대략 약 6% 이상이라고 하겠습니다.
쉽게 꾸준히 뽑아 주는 기업을 찾아서 추저하는게 핵심입니다. 반대로 지금 조심히 접근해야 하는게 변동성만 큰 종목, 잡주, 실적 없는 기업, 국채가 위험 없이 5.3%를 주는 시장에서 이런 기업에 돈이 갈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건 버리가 룰루레몬 투자로 망한 이유하고도 연결이 됩니다. 거래 룰루레몬 투자는 왜 망했을까요? 골드만 싹스는 나이키에 투자했다고 하고요. 사실 이건 제가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소비제들 안 좋다고 몇 달 전부터 이미 말씀을 드렸었죠. 룰루레몬 나이키는 지금 확실히 안 좋습니다. 이익이 꺾이고 있는 기업들이죠.
방금 기준으로 생각해 보세요. 국채가 위험 없이 옵전 3%를 줍니다. 그런데 실적이 꺾이는 기업에 누가 돈을 넣을까요? 기간 입장에서는 채권을 사는게 훨씬 낫습니다. 그럼 이들은 왜 투자를 했을까요?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많이 빠졌으니 싸 보였던 거죠. 그래서 주식의 원리로는 똥주도 많이 하락하면 반등이라는 것을 합니다. 저는 아마존에서 옷을 삽니다. 룰루레몬 나이키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퀄리티도 좋습니다. 분명히 기관들도 알 텐데 매수한 이유라 하면 많이 하락해서 매수했다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돈이 많아서 뭐 저희 같은 사람처럼 옷을 안 입어 봐서 모를지는 모르겠지만 마이클 버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모든 증시의 폭락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룰루레몬이나 매수한 종목은 살아남을까요?
살아남지 못할 확률이 99.9%일 9%일 겁니다. 마이클 버리는 주식의 원리에서 완전 벗어난 트레이딩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익이 폭발하는 AI 기업은 공매도로 맞서고 이익이 꺾이는 기업은 싸다고 삽니다. 룰루레먼만 보면 지금은 채권 금리 때문에 특히나 더 실적이 좋은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하는 시기인데 주가가 낮다는 이유 하나로 매수를 했으니 망할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오늘 내용 세 가지로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버리의 풋옵션은 하락 확신이 아니라 확신이 없어서 위험을 줄인 선택입니다. 둘째, PR 19배 주식의 이익률은 약 5.26%, 국채는 위험이 없이 5.3% 정도입니다.
기간이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죠. 지금은 한번 살 만한 메리트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셋째, 그래도 주식을 사신다면 고금리에서도 실적이 꺾이지 않는 기업만 보는게 좋고요. 잡주 실적 없는 기업은 피하시는게 그나마 안전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거는 여기까지입니다. 기술적 대응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엔비디아, 테슬라 다 팔고 부자들이 새로 배팅한 종목. 제가 앞에 말씀드렸죠. 엔비디아, 샌디스크,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망하면 SXL, 스페이스엑스, TSMC, 인텔 다 망합니다. 이게 주식의 원리입니다. 주가 하락하면 다 하락합니다.
이건 단순히 포트폴리오의 재정비라고 보시면 되고요. 저도 M비디아 AMD 팔아서 뭘 살까 보고 있습니다. M비디아 AMD를 20년 넘게 가지고 있어서 이제 얼마 정도 수익해도 될 때였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재정비를 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뉴스를 잘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이클 버리의 극단적인 관종의 이야기도 잘 해석할 줄 알아야 하고요. 많은 분들이 다른 멤버십이나 혼자 주식을 하면서이 치고 저리치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이 치고 저리치고 하는 주식 그만하고 편안하게 주식하실 분들은 멤버십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페이스 X입니다.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제가 여기 매물대 드렸었고요. 그리고 여기에도 매물대를 한번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 수익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수익하고 계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AMD입니다. AMD 같은 경우는 여기에서 매수 대응을 했고요.이 자리는 단타 매물대이기도 해서 우선은 대응을 하는 자리로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수입권이 있고요. 우선 600불를 지켜주는게 중요할 거예요. 근데요 아래에 갭이 있기 때문에이 갭을 채우러 간다 하는 공포가 있을 수 있어서 매수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요. 어차피 매수기에는 언제도 옵니다.
대응하는 방법을 알면은 굉장히 편하거든요. 그러니까 대응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은 프리미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M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지금 매수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미 매수가 되어 있어야 하고 상승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매수했고요. 여기 근처에도 매수했고 여기도 매수를 했었고요. 추격 매수 있었고요. 매수할 기회가 굉장히 많았었고요. 대응 많이 해 놨고 수익도 지금 크게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영상으로도 많이 말씀드렸기 때문에 수익하신 분들은 우선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상 채무가에서 멀어지는 추가 상승 기대해 보겠습니다.
팔란티어입니다. 팔란티어도 119억 129고요.이 구역에서 매물대 있었고요. 그리고 170 160에 추격 매물대 있었고 그리고 여기서도 매수 대응하였습니다. 모두 수익 상황인데요. 지금은 쫓아 들어갈 때가 아니고 사상 체후가에서 얼마나 주가를 잘 지켜 주를 확인하고 따라 들어갈 때입니다. SK 하닉스.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요. 여기를 저항대로 계속 보고 있었는데 마침 저항대로 잘 맞았고요. 그리고 돌파하면 돌파 매매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155불, 150불 자리 잘 보시고요.
그리고 만약에 여기가 깨지게 되면 다시 125자리까지 다시 리테스트 하러 갈 수 있으니깐요. 155 자리, 150짜리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수입니다. 지수를 보지 않는 주식은 주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거라고 많이 말씀을 드렸었죠. 저는 여기 보라색선 여기 보이시죠? 아래쪽에 여기 보라색을 보고 있었고요. 보라색선을 넘어가면 좀 빠른 추가 상승이 있을 거라고 기다 했었는데 그래서이 위쪽에서 좀 기대를 했었죠. 근데 아쉽게 다시 내려온 상황입니다. 다음 주 같은 경우는 전체 증시가이 안에 박스권에서 탈출했다가 다시 들어오려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박스원에 들어오면 아래쪽으로 깨지지 않는 이상은 하락을 해도 그냥 멘탈 잡고 기다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단 구간은 3550 구간.이 이 구간 무너지기 전까지 여기서 음봉이 떠도 그냥 쫄지 말고 가만히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음봉 나온다고 문제가 바로 생기는게 아니에요. 항상 기준을 갖고 주식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다음 영상으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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