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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대장@미국주식은 훌륭하다-미

Accuracy score+3.5
순 place29
Scored calls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9.2% / 62.5% / 67.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8% / +2.4% / +1.1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25.6% / 30.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미국주식은 훌륭하다-미국주식대장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엔비디아 (7)#미국채금리 (4)#나스닥 (4)#테슬라 (4)#S&P50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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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은 훌륭하다-미국주식대장 · 2026-10-11 · 유튜브 시청 30,837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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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마이크론#팔란티어#엔비디아#테슬라#SOXL#AMD#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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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식대장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풋옵션 전환은 하락 확신이 아니라 불확실성 회피의 신호라고 해석. 기관의 10년물 국채 매수(입찰 기간매수 80%↑)를 근거로 금리 5.3% 수준에서 채권이 주식 대비 매력적이라 주장하며, 원/달러 환율은 금리 격차로 상승 압력, 다만 기관 매수 자리 전까지는 급등 어렵다고 봄. 실적 꺾인 소비재(룰루레몬·나이키)는 회피, 실적 강한 AI주 중심 접근 권고. 개별 종목은 대부분 매물대·지지대 대응 관점에서 언급하며 수익권이라고 함. 지수는 박스권 내 3550 구간 지지 확인을 제시.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마이클 버리가 공매도를 접고 풋옵션으로 갈아탔다는 소식에 "이제 AI 버블이 터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버리는 하락을 확신해서 베팅한 것이라기보다 열심히 하락을 기도하고 있는 쪽에 가깝다고 봅니다. 확신이 없다는 신호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오늘 영상에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기관들은 왜 지금 채권을 매수하고 있는가입니다. 이 둘은 끝까지 보시면 하나로 연결됩니다.

02. 한 2주 전쯤,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기관 매수 비중이 80%를 넘었습니다. 입찰이 크게 성공한 셈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증시가 사상 최고가 근처에 있고 나쁘지 않은 상황인데, 기관들은 왜 굳이 채권을 살까요? 채권이 지금 무엇이 그렇게 매력적인지, 그 답은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03. 먼저 환율입니다. 미국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전 세계 돈이 달러로 몰리고, 환율은 따라 오르기 쉽습니다. 앞서 1,400원대 위, 1,350원에서 1,300원 사이에서 달러를 바꿔 두면 큰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닐 것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04. 다만 조금 더 세세하게 봐야 합니다. 기관들이 채권을 계속 사는 것이 아니라 매수하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지금 매수가 한 번 일어났고 다음 매수 자리가 올 때까지 매수가 크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환율도 빠르게 많이 오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금리가 오르면 기관이 채권을 살 것이라는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에, 환율이 크게 떨어지기도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채권 금리가 오를수록 채권을 사는 기관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히 금리가 높아서라는 이야기가 아니니, 영상 끝까지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05. 버리가 AI 쪽 공매도를 청산하고 풋옵션으로 넘어갔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하락 타이밍을 앞당겼다, 더 세게 배팅했다는 해석도 나옵니다. 그런데 옵션을 직접 해 보지 않은 분들의 잘못된 해석이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06. 풋옵션은 주가가 떨어지면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이를 사려면 일종의 보험료, 즉 프리미엄을 냅니다. 버리가 산 풋옵션의 만기는 내년 6월, 7월, 9월입니다. 꽤 먼 기간이죠. 옵션은 짧은 기간에 더 큰 레버리지를 주지만, 반대로 움직이거나 시간이 흐를수록 프리미엄은 녹아내립니다.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버티기만 해도 옵션 가격은 계속 빠집니다.

07. 예를 들어 10달러짜리 주가에서 5달러를 주고 풋옵션을 샀는데 주가가 계속 오르기만 하면, 주가가 10달러일 때 사는 옵션의 가격은 3달러, 2달러로 떨어져 있게 됩니다. 프리미엄이 깎인 것이죠.

08. 결론은 이렇습니다. 버리는 확신이 없습니다. 단기간 하락을 확신했다면 물려 있는 공매도를 손절하고 옵션으로 넘어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히려 공매도를 들고 버티거나 옵션을 추가 매수했겠죠.

09. 공매도는 하락에 베팅하는 것이지만, 주가가 위로 움직이면 증권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청산을 당하거나 돈을 더 넣으라는 것입니다. 엄청난 부담이죠. 옵션은 다릅니다. 주가가 반대로 가도 추가 증거금을 넣을 필요가 없고, 최대 손실이 처음 낸 프리미엄으로 정해집니다.

10. 100달러짜리 주식을 공매도했는데 주가가 150달러로 오르면 50달러 손실, 200달러가 되면 100달러 손실입니다. 손실이 끝없이 커집니다. 반면 같은 주식의 풋옵션을 5달러에 샀다면, 주가가 150달러든 200달러든 최대 손실은 처음 낸 5달러입니다. 주가가 반대로 갈수록 옵션 가격이 0에 가까워질 뿐, 손실이 드러나는 속도는 점점 줄어듭니다.

11. 이는 멘탈과도 연결됩니다. 매일 증거금을 걱정하며 버티는 것과, 최대 손실을 정해 두고 기다리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12. 정리하면, 버리는 언제 떨어질지 모릅니다. 그래서 위험을 최소화하는 옵션으로 옮겼고, 만기는 멀리, 가격은 낮은 옵션을 샀습니다. 하락을 원하지만 언제 떨어질지 확신하지 못하고, 솔직히 말하면 떨어지라고 기도하는 포지션입니다. 단기 조정이 오면 수익이 날 수 있는 구조라서, 폭락장이 오지 않아도 수익이 날 수 있습니다.

13. 버리가 풋옵션을 매수한 종목은 마이크론, 네비우스, 아이시에어즈, 팔란티어 등입니다. 만약 이 종목들이 하락하면 엔비디아도 함께 하락합니다. 엔비디아는 오르고 버리가 풋옵션을 산 종목만 하락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폭락장이라면 버리가 매수 포지션을 가진 종목도 다 무너집니다. 그렇다면 그냥 조정장을 기다리는 관심 끌기용 발언으로 보입니다.

14. 엔비디아 풋옵션을 롤오버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롤오버란 만기가 다가온 옵션을 팔고 더 먼 만기의 옵션으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베팅을 포기한 게 아니라 베팅 기간을 뒤로 미룬 것이죠. 만기가 내년 6월, 7월, 9월로 밀린 것을 보면, 하락은 원하는데 언제인지 모르니 기간을 더 산 것입니다.

15. 설사 그의 말이 맞았다 하더라도, 오랜 상승장 끝에는 조정장이 한 번 오지 않겠습니까? 과거 조정장을 맞혔다는 이유로 계속 이 사람의 트레이딩에 휘둘려 아무것도 못 하는 투자자가 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버리의 룰루레몬 투자는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16. 이 자료를 보시면 주가는 62% 올랐는데 PER은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까요? 주가보다 이익이 더 빨리 늘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AI 기업들의 이익률은 약 70~80%에 이를 정도입니다. 주가가 60% 넘게 뛰었는데 PER이 내려갔다는 것은 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17. PER을 쉽게 풀어 보겠습니다. PER 19배라는 것은 이 회사가 1년에 1달러의 순이익을 낼 때, 그 1달러를 사기 위해 시장에서 19달러를 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뒤집어 계산하면 1 ÷ 19 ≈ 5.26%가 나옵니다. 내가 낸 주가 대비 기업의 이익률이 약 5.26%라는 것이죠.

18. 여기서 문제가 시작됩니다. 2022년에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약 1.6%였지만, 지금은 5.3%에 가깝습니다. 아무 위험 없이 5.3%를 준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식은 5.26%의 이익률을 얻는 대신 변동성을 전부 견뎌야 합니다. 국채는 5.3%를 위험 없이 줍니다.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가 사실상 없는 셈입니다.

19. 2022년에는 금리가 낮아서 돈이 갈 곳이 위험 자산밖에 없었고, 그래서 위험 자산의 매력이 높았습니다. 지금은 금리가 높습니다. 그래서 기관들이 채권을 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월가에서 가장 채권을 비관적으로 보던 곳까지 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20. 그렇다면 주식을 다 팔고 채권만 사라는 뜻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채권으로 돈을 번 사례는 드뭅니다. 기관의 채권 매수는 시장을 읽는 신호로 보고, 개인은 그 신호를 보고 실적주를 고르시면 됩니다. 채권은 약 5.3%로 확정되어 있지만 10년을 들고 있어도 딱 그만큼이고 그 이상은 없습니다. 반면 실적 좋은 기업은 이익이 늘어나는 만큼 상방이 열려 있습니다. 이익이 주가보다 빨리 커지는 기업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21. 지금은 금리가 낮아 위험 자산이 매력적인 시장이 아닙니다. 아무거나 사도 오르던 유동성 장세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펀더멘털이 튼튼한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고금리에서도 실적이 꺾이지 않고 이익률이 대략 6% 이상으로 꾸준히 나오는 기업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반대로 변동성만 큰 잡주, 실적이 없는 기업은 조심해야 합니다. 국채가 위험 없이 5.3%를 주는 시장에서는 이런 기업에 돈이 갈 이유가 없습니다.

22. 버리의 룰루레몬 투자는 왜 실패했을까요? 이미 몇 달 전부터 소비재가 안 좋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룰루레몬과 나이키는 지금 확실히 좋지 않습니다. 이익이 꺾이고 있는 기업들입니다.

23. 이 기준으로 생각해 보세요. 국채가 위험 없이 5.3%를 주는데, 실적이 꺾이는 기업에 누가 돈을 넣을까요? 기관 입장에서는 채권을 사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렇다면 버리는 왜 투자했을까요?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많이 빠졌으니 싸 보였던 것이죠. 주식에서는 많이 하락한 종목이 반등하는 일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꺾이는 기업이 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24. 저는 아마존에서 옷을 삽니다. 룰루레몬이나 나이키보다 훨씬 저렴하고 품질도 좋습니다. 기관들도 이를 모를 리 없을 텐데, 매수 이유는 많이 하락했기 때문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버리가 말하는 모든 증시의 폭락이 온다면 룰루레몬 같은 종목이 살아남을까요? 살아남지 못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버리는 주식의 원리에서 벗어난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이익이 폭발하는 AI 기업에는 공매도로 맞서고, 이익이 꺾이는 기업은 싸다는 이유로 삽니다. 지금처럼 채권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실적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25. 첫째, 버리의 풋옵션은 하락을 확신해서가 아니라 확신이 없어서 위험을 줄인 선택입니다. 둘째, PER 19배 주식의 이익률은 약 5.26%이고, 국채는 위험 없이 5.3% 정도를 줍니다. 기관이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은 채권 매수를 한 번쯤 살펴볼 만한 메리트가 있는 시기입니다. 셋째, 그래도 주식에 투자하신다면 고금리에서도 실적이 꺾이지 않는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잡주나 실적 없는 기업은 피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26. 엔비디아, 테슬라를 팔고 부자들이 새로 베팅한 종목을 보셨을 겁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엔비디아, 샌디스크,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무너지면 SOXL, 스페이스X, TSMC, 인텔도 함께 무너집니다. 이것이 주식의 원리입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다 같이 떨어집니다.

27. 이번 조정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재정비로 보시면 됩니다. 저도 엔비디아와 AMD를 팔아서 무엇을 살지 고민 중입니다. 20년 넘게 보유해 온 종목이라 이제는 수익을 실현할 때라고 판단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28. 극단적인 뉴스를 잘 해석할 줄 알아야 합니다. 버리처럼 관심을 끌기 위한 극단적인 발언도 잘 걸러 들을 줄 알아야 하고요. 이리저리 흔들리며 힘들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주식은 그만두고 편안하게 투자하고 싶은 분들은 멤버십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29. **스페이스X**: 매물대를 드렸던 자리이고, 지금은 모두 수익 상태입니다. 수익 중이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30. **AMD**: 여기서 매수 대응을 드렸습니다. 단타 매물대이기도 해서 우선 대응하는 자리로 말씀드렸습니다. 수익권에 있고, 우선 600달러를 지켜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갭을 메우러 간다는 공포가 있어 매수가 쉽지 않을 수 있는데, 매수 기회는 언제든 다시 옵니다. 대응 방법을 알면 훨씬 편합니다.

31. **엔비디아**: 지금 신규 매수 자리는 아닙니다. 이미 매수해 두었다면 상승을 즐길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여러 구간에서 매수 기회가 있었고, 대응을 많이 해 두어 수익도 크게 나와 있습니다. 수익 중이신 분들 축하드리고, 사상 최고가에서 멀어지는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32. **팔란티어**: 119달러, 129달러 구간에 매물대가 있었고, 170달러, 160달러 구간에서는 추격 매물대가 있었습니다. 여기서도 매수 대응을 했습니다. 모두 수익 상황입니다. 지금은 쫓아 들어갈 때가 아니라, 사상 최고가 부근에서 주가가 얼마나 잘 지지되는지 확인한 뒤 따라 들어갈 때입니다.

33. **SK하이닉스**: 이 구간을 저항대로 계속 보고 있었고, 저항대에서 정확히 맞았습니다. 돌파 매매를 준비했지만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155달러, 150달러 자리를 잘 보셔야 합니다. 이 지지선이 깨지면 125달러 부근까지 리테스트하러 갈 수 있습니다.

34. **지수**: 지수를 보지 않는 주식은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보라색 선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선을 넘으면 빠른 추가 상승이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아쉽게도 다시 내려왔습니다. 다음 주 전체 증시는 박스권을 벗어났다가 다시 들어오려는 흐름입니다. 박스권 안에 머무는 동안 아래로 깨지지 않는 이상, 하락하더라도 멘탈을 잡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하단 구간은 3,550 부근입니다. 이 구간이 무너지기 전까지는 음봉이 나와도 쫄지 마시고 지켜보시면 됩니다. 음봉이 나왔다고 바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항상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35.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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