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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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코스피는 명목 GDP 대비 저평가 국면이며, 적정 수준은 약 3,090선이나 2년 정도 저평가가 지속될 수 있어 지금 매도보다는 기다림이 낫다는 주장. [주가와 명목 GDP 관계] 주가는 장기적으로 명목 GDP 성장률 이상으로 올라야 투자 의미가 있다는 기본 틀 제시. 2011~2021년 명목 GDP 연평균 성장률은 4.1%, 코스피는 이보다 1~2%포인트 더 높았다고 설명. [국민연금 수익률 기준] 국민연금 목표수익률은 과거 6.4%에서 5.4%로 낮아졌으며, 이는 잠재성장률 하락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 2000~2021년 국민연금 연평균 수익률 6.4%, 명목 GDP 성장률 5.9%로 거의 유사하다고 분석. 최근 3년 연평균 운용수익률 11%는 높았던 만큼 앞으로는 평균 회귀로 낮아질 수 있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언급. [잠재성장률과 기대수익률] 명목 잠재성장률이 4%에서 점차 3%대로 하락하므로 투자 기대수익률도 낮춰야 한다고 주장. [적정주가 추정] 작년 적정주가는 1,918 수준, 현재 기준 올해 명목 GDP 4.5% 성장 가정 시 적정 코스피는 약 3,092로 제시. 현재 코스피(2,000선 초반)는 적정 수준 대비 크게 낮아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시점 전망] 3,000~3,300 돌파는 최소 2년 정도 걸릴 것으로 전망. 명목 GDP 3% 가정 시 2024년경 적정주가 약 3,340 도달 가능성 언급. 내년 초에는 경기 수축 국면 영향으로 추가 하락(2,280 하회 가능성)을 경계. [경기 전망] 선행지수가 작년 6월부터 하락, 수출 둔화 및 4분기 마이너스 전환 가능성 언급. 경기 수축 국면이 이어질 것이라는 입장. [투자 조언] 현재는 저평가 구간이므로 주식 매도는 하지 말고 기다리는 것이 낫다는 조언. 다만 내년 1분기 추가 하락 가능성은 열어둠. [출연자] 김영익 교수 본인 단독 진행 성격, 사회자 발언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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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5% 증가 한다고 가정하면 적정 코스피 간 3092 정도 나와요 근데 지금 코스피가 2000선 3배 날 3차원 n 너무도 파 보여야 지금 예 그래서 저평가 됐다는 겁니다. 아 그래서 결국은 시간이 갈수록 여기에서 접근해 하는 거죠. 음 으 안녕하세요. 김에게 경제 스크 시청 잡을 오늘은 한국 주가가 저평가 국면에 진입을 했다 라고 하는데 도대체 언제 정상화 가 되는 것인지 그 주제에 대해서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세 차례에 걸쳐서 커 스피어 관련이 깊은 경제 변수와 관련해서 이 주가 저평가 정도를 판단해 보고 또 정성화 시점을 찾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더비 내의 교수님 어지고 이야기 나눠 볼게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교수님 어 주가가 시간 서평 가구 면을 지닌 있다라고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예 그런데 이 첫 번째 시간에 이 축가 그리 5 7일 쑥 r 통해서 이야기 해주신 다구요 예 제가 그 작렬하고 관계 특히 하강기 우유 어제가 거는 명목 gdp 나 이병규 수출 금에 그 다음에 통화 령 그 다음에 추세 장기 추세 이런거에 대해서 주가가 다들 평가 됐었어요. 대창 10화 관계로 주식도 좀 주리가 주리라 이렇게 말씀을 드려 왔었는데 근데 이 최근에 안 저희가 엮여 되버렸어 내가 갈대 평가가 있다고 말씀드린 경계 련 수에 비해서 주가 답변을 해 가지고 재평가 에 의 탑 으로서 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주 12월 주리라 주리 씨 란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는 계속 늘리 시라 들리 시라 이렇게 말씀 천천히 거 드려야 될것 같아요. 퉷 이어 그 시점이 왔거든요. 지금 당장은 아닌데 4 3 6개월 2 4 뭐 좋은 시점이 올 것 같습니다. 4 그 시선까지 열심히 요즘 이런 얘길 하더라구요 원화를 체불 한다 아 내 큰 얘기가 나오는데 결승 2조를 벌어서 귀족 평 금을 말은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것은 입 주가 그리고 펴낼 주제인 이취 dp 는 어떤 관계인가요 며칠 필요 이제 실질 gdp 하고 명목 gdp 가 있는데요.
뭐래 한국은 에 우리 경제의 2.6 판 성장한다 에어컨 실제 d 패 요 근데 명목 gdp 라는 실질 gdp 해다 고물가 서질 팡 거거든요. 때 장기적으로 보면 은 실질적인 입교 보다는 명목 gdp 가 코스피도 몇 모이니까 4 이게 축가 와도 비교해 쉬어요. 왜 그리고 모든 자산과 여기 명목 성장률 보다 더 높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성장 한 만큼 이상으로 주가가 오르고 집값 더 올라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자상 가격을 비교할 때 뭐 시간 중에 비교할 때 벗기 시 써라 그렇죠. 뭐 명목 gdp 앱에서 시가총액이 얼마인가 뭐 된거 없느냐 남느냐 이런 거 가지고 명목 gdp 가지고 비교를 하거든요.
4 네 그러면 이 주가와 gdp 가 딱 이런 식으로 서로 이자 살펴 그리고 명목 gdp 를 좀 비교를 해보면 황인 좀 쉽다 라고 얘기 아 그렇죠. 모든 자산가 얘기에 명목 gdp 이상 올라야 지에 아흑 아 뭐 초식 전개 성장한 만큼 이상으로 자 강까지 골라야지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되거든요. 예 요런 양면에 왜 수직 기도하면 리스크가 있어요. 근데 최소화 진리 b3 으로 성장 을 해야만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게 되는 것이죠. 음 용 취지 p 이상으로 자산가격 이 상승을 해야 된다 4 그러면 실제 8개를 통해서 바라본 어떤가요 아주 정기적으로 봐요 축가 상승 요리 명목 gdp 상당히 5 떨었 거 든요 4 최근 신형 만 번 보면요 예 2011년부터 2021년 10년간에 보면은 명목 gdp 가 연평균 4.1% 성장 했어요.
우리 경제가 명목으로 늘 옆에 온 교체할 수 년간 4.1% 활동 거죠. 4 코스피는 5점 참 퍼즐 당시 했습니까 더더 많이 올랐네요. 그래서 뭐 1% 포인트 정도 계약금 더는 봤죠. 이게 주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이 다 이 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 일을 것 같습니다. 4 근데 이쪽 3% 로 가면 많이 오는거 쪽이 옳은 것 같아요. 식량도 연평균 5.3% 에 근데 기대한 것보다 볼 거 마냥 오는거죠. 네 채가 기대했던것 1 8 생태 있다고 했는데 아니네요. 부정 드는 어떤 틀을 이렇게 코스피 어 많이 오르고 또 어떤 대로 척결을 봄 또 - 도 되고 그러니까요.
정기적으로 코스피는 명목 gdp 성장률 보다 1 내지 2% 포인트 도 높아요. 음 그러니까 나중에 좀 말씀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을 우리 명목 잠재 성경 유리 그동안 4% 했는데 올해 내년 갈수록 3% 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은 lc 않길 수익률은 4% 퍼그 떨어진다는 거 아 아 아 우리가 주식 필요할 때 때 길을 수익률을 많이 따 출시하게 된다 는 겁니다. 4 기대 3 눈을 낮춰야 된다구요 근데 국민 연금 수율 도요 명목 gdp 성경 유로 크게 벗어나지 않아요. 똑같나요. 예 금형 몸을 조금 더 멀리 내다 오냐 2000년부터 2021년까지 보니까 국민 연금 연평 교수 6.4% 였습니다.
네 그런데 2주안에 명목 gdp 성장이 5.9% 되었거든요. 헐 비슷함 해요. 0.5% 거의 또 국내 한국 평균 수익률 높은 데 정기적으로 미정 흡수 이념도 명목 성경 유 라고 거의 비슷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책을 국민연금이 2023년 에서 2017년까지 목표수익률 제시 했는데요. 그 5.4% 그러니까 지난 20일 연 6.4% 했는데 아프고 5.4% 로 낮춘다는 것은 무슨 의미 라며 는 우리 여 목성 경우도 그만큼 낮아질 것이다 아 아 거의 비슷한 흐름을 보이니까 예 영평 될 생일 자체가 줄어 진다 라는 것에 결국 캐디피 성장의 역시도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걸 아마 반영한 것 같습니다. 물론 국민 연금은 국내보다는 해외 투자를 많이 뿌리고 있어요. 예 그래서 지금 국내주식 피지만 17% 동부 타는데 해외 식비 좋은 27% 나거든요. 2000년에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비중 의한 6% 됐는데요. 4 머치 27% 보호 키 내려면 30% 까지 올리고 있다는 거 빤히 올리네 글쎄 주식 투자에 따라 2 수유리 달라지는데 나의 장기적으로 그리고 국민 엽록체 콘도 투자하고 주식 부트 다하고 대체 투장 뭐 부동산관련 이런 기업투자 또 같이 하는데요. 그런데 참 기교로 보니까 기 없이 9명 급 수익률이 영업 jgp 성경의 로커 입 3 터라 그래서 좀 연무 국민연금이 2013년 때 adc 체력과 의 수익률 5.4% 보풀 설정했는데 그걸 어떤 기준을 설정 했는지를 잘 모르겠는데 아마 우리 잠재성장률 썰어진 것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예전 재 성장의 떨어지면 그만큼 급류 떨어지거든요. 국민연금이 또 한 40% 가까이 의 채권 투자를 해요. 경제성장률 떨어지지만 4 채권 수익률도 떨어지니까 채권에 대한 기대 수 일도 낮아 된거죠. 하여튼 앞으로 명목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고 우리 기대수익률 도주 식의 해석이 낼 수 있는 도 낮춰야 된다는 겁니다. 물론 어떤 를 축가 많이 오를 수가 있어요. 그래서 2020년 코스피가 30% 넘게 올라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그런데 치는 연평균 코스피 수익률이 5.3% 엄격 로 쪽 4% 떠올랐던 건 무슨 거예요. 2000년 많이 올라 쓰니까 네 그러면 그 다음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바니 모델의 가냐 웃어른 다는 거죠.
그러니까 국민연금이나 4학년 같은데 보니까요. 지난 삼 년 말 연평균 운용 수익률이 11% 였을 때 내 잠겨 6% 는 무슨 의미예요. 그 정죄와 살아온 사람이라는 여초 11% 니까 앞으로 3년을 평균이 0% 가 될 수 있다는 아 그래서 6% 평균의 접근해 같죠. 그 지난 3년 이 너무 좋았으니까 앞으로 3년은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제가 한 연기금 자문료 을 하고 있습니다만 할 때마다 당신들 지난 3년간 수익률이 의 비정상 쪽으로 좋았습니다. 4 장지 풍경 한번 보십시오 결국 평결 수인의 접근해 할 것입니다. 배 그래서 작년 말에 올해부턴 리스크관리를 쪽 해줄 십시오 그런데 요새 신문에 보면 국민 영업 상반기에 엄청 백조 척 작았다 손해 봤다 이런 포도 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협업 지난 3년간 너무 쉬운 누리고 좋았으니까 결국은 3년간은 봐줄 수 밖에 없다는 거죠.
결국에는 그 평균을 맞춰 가기 때문에 윤리적 그래요. 이 때문에 4 아 창이 평균 이라는 것을 맞추기 위해서 그동안 좋았으면 다음에는 아 리스크가 있겠구나 이게 또 예상이 되는 거네요. 둘이 개입설 나도 마찬가지 는 나의 2000년에 많은거 많은 분들이 통화 키위 운동이 로 주장 정말 말 차매 되었으니까 20 년도 21 년도 정말 반해 게 참여 하셨지요 그것만 보고 축가 이렇게 많이 오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된다는 거죠. 정치는 10년 평균 을 만든 테 우리 명목 성경 유럽에서 켜 1% 코스피가 6경 상영일 퍼진 포인트 플러스 라는 거죠.
근데 문제는 우리 실제 잠재 성장 2% 고물가 2% 쪽 보려 하면 우리 명목 잠재성장률 3% 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4 해서 앞으로 출시 장 기대수익률이 사회도 5% 가요 그런데 올해는 좀 많이 -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면 지난 2년 동안 기계의 코스피가 많이 올라 쓰니까 평균 에 맞춰 가려면 올해도 - 고암 안된 연내 군영 까지는 4 그렇게 수유리 높지 않을 거라는 거 같은데 수명까지 요 아 굉장히 답답한 이야기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아 그게 맞군 아쉽기도 하네요. 그러면 이명우 쥐 디 페 로 현재의 주가 * 판단해 보면 어느정도 일까요.
그 정기적으로 명목 gdp 로 추정 할 적정주가 다 이게 있는데요. 실제 효과는 적정 6과 1호 갔다와 가대 평가 됐다가 소 평가됩니다. 지난 2년 동안은 코스피가 많이 오르다보니 까 적정 주가를 가 될 평가 있었어요. 4 1 들어서 작년 화원의 와 적정주가 가 추정 해보니까 하니 1918년 썼거든요. 명목 gdp 로 추정 해보니까 근데 실제 코스피는 e 1978년 끝났죠. 좀 가 대표가 됐구요 그 이전에도 과대평가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명목 gdp 4.5% 가 성장을 가정합니다. 대 근데 이 정도는 성냥 할 거에요. 실질 ddr 2.5 폰 선택 하구요 우리 물가가 많이 오니까 몇가지 dpd 플레이트 볼까 상위 2% 될 겁니다.
원래 명목 gdp 간 4.5 가득 증가 할 텐데요 올해 4.5% 증가 한다고 가정하면 은 적정 코스피 간 3092 전근화 요거 근데 지금 코스피가 뭐 2003 배 달 3,000엔 너무도 파브 해야 지금은 왜 그래서 저평가 됐다는 겁니다. 아 그래서 결국은 시간이 발 쑥 여기에 걸 접근해 가는 거죠.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차는 뭐 축가는 장기적으로 오른다 4 그래서 이럴 때는 그냥 저평가 됐으니까 주식을 보지 말로 회사와 없어질 해서 만 아니면 나두면 된다는 겁니다. 아 지금 굉장히 저평가 되어 있으니까 적정 수준 이라고 했을 때 3090 이다 4 그러면 일단 많이 오를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 이게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그리고 이전 거점 있잖아요.
3300 빠져 언제 이전으로 정말 돌파하게 되는건지 크기가 좀 궁금해요. 그렇죠. 지금 가장 중요하게 3000 3배 잎 을 넘어서야 우리가 또 대세 상승 이럴 수가 있거든요. 네 네 그런데 그거는 최소한 한 2년 정도 걸릴 것 이며 니요 은혜와 제가 명목 gdp 가 우리 잠재성장률 명곡 찍기가 3% 잡으면 요 이 적정주가 가 이철 24 년의 가가지고 3302 좀 넘 거든요. 해 뭐 이 적정 주가를 장기적으로 따는게 는 따라하는데 2014년 1 일 년 후 나와 돼야지 대척점에 국가에서 접근해 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아 처음 뭔가 금방 올려나 싶었는데 2년이나 기다려야 된다니 사실 조금 슬프지만 요 이 성장률 돌아봤을 때 뭐 이 계산이 제인 거니까 어쩔 수가 없는 혐오 4 명목 gdp 로 하는 적정 주가는 데 장기적으로 주가 하는데 여기에 따라 가거든요.
4 에런이 로 왔다 대로 밑으로 왔다 그러니까 뭐 내려오면서 3302 넘을 수도 있어요. 이 적정 수준을 또 가득 평가할 수가 있고 그렇죠. 그런데 내년엔 더 인기를 좀 힘들어 보입니다. 아아 왜냐하면 은 우리 경기순환 으로 보면 아 좀 선행 지수 가 계속 작년 6월 전적으로 떨어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통해 이지수 남들한테 현재 경기라 딴 짓하고 초 망한 떨어질 거에요. 내년에는 경기수 쪽 면이 까 4 경제학자 온 면에서 적정수준 넘어서 거든요. 내년에는 경기가 수초 국면이 고 키 내년을 우리 경제와 - 설명할 수가 있어요. 우리 염기와 그 동안 수출이 많이 증가 하면서 수출 중심으로 플러스 성장 했는데 최근에 세운 게 나쁘지 니까 수출이 많이 분화되고 있거든요.
아마 올 4번 빠르며 올 4분기부터 도 수출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우리 경제와 - 생각할 수가 있어요. 그 적정 수준은 이 거지 많은 그 경계가 수초 국면 했을 때는 초 까 가 적정 수준보다 첫 평가에 의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도 져 평가 내 낼 돈은 져 평가 아마 2013년을 경기순환 상 박정미 시작 될 거에요. 그러면 다시 축가가 적경 수중 하고 또 콤 평가 영역 에 들러서 수가 있다는 겁니다. 돼 그래서 뭔지 3302 넘는 야 3370 사신 분들은 조금 더 길어 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날 인내심에 가지고 비롯한 중요한거는 내 저평가 돼 있으니까 지금은 주식은 팔 필요 없다 물체가 내년 1분기에 축가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내년 율법이 실제로 경기가 침체 반했어 배 축가가 더 떨어질 수 있어요. 코스피 거쳐 번에 2280 까지 봐 썼나요. 4 그게 아직은 저점이 아니라는것 아 아 나 보편화 양양의 들었을 때는 주가는 것은 연착륙 이라는 게 없어요. 오를 때는 제가 gdp 로 평가 이것보다 가득 평가 되고 또 떨어질 때는 경착륙 아 줘 이 지리로 표 관 적정 육보다 많이 나가죠. 그런데 지금 경착륙 과정 이니까요. 아마 올 c 올 내년 초가 상당히 어려움이 한번 올 수가 있는데 근데 적정 수준에서 많이 벗어나면 벗어날 수록 우리는 주식을 싸게 살 길이라는 것 같아 4 아 정말 오늘 축가 gdp 관련된 주제의 관련해서 얘기해 봤는데 주가의 gdp 는 어떤 관계냐 라고 했을 때 같이 동행 한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튀긴 아 이제 명목 gdp 가 오퍼스 피와 거의 뭐 비슷하게 흐름을 가져가고 요 또 국민연금이 연평리 수익률만 봐도 영 쭉 잎이 성장 1과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주가를 편안해 봤어요. 그랬더니 지금은 저평가 영역에 들어와 있다 왜냐 코스피가 지금 적정주가 가 3090 인데 훨씬 밑이 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저평가돼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언제 이정구 정을 느껴 볼 것이냐 라고 했을 때 어이 저평가된 은 상태가 그래도 한 2년간은 유지 가발 거고 2년 후에 이 정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이다 왜냐하면 2024년 에 적정주가 가 3340 일로 나오기 때문에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당분간 경기 수축 국면이 고 우리나라가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이다 라고 꾸준히 얘기를 해 오셨어요. 앞에 영상 보신 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래서 음 당분간은 4개 주가가 저평가돼 있는 상황이니까 매도를 해야 된다 아예 그런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일단 차분히 기다리는 시간에 가지 쓰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니 라 기운을 언젠가 모 겠죠. 적극 4 일단 지금 한국 주가가 저평가 국면에 접어들었다 라는 주제로 그 첫 번째 시간 죽어 gdp 를 가지고 이야기를 해 봤어요. 다음 시간 2시간의 남아 있습니다. 어 어 계속해서 주가 그리고 이 정성화 시점에 대한 이야기들 진행을 해볼 테니까 다음 두 영상들도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순희 폰에도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경제 갈 들 좋은 원을 대시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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