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코스피 5000 공포에 속지 마세요, 망설이지 말고 '이 주식' 사세요 (김동엽 대표)

김작가 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9,146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금리#나스닥#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CXMT#연준금리#중간선거#반도체#SK하이닉스#W자반등

← 목록

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이 영상은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 중간선거 이후 1년 상승 통계, 중동 리스크와 트럼프 변수, 코스피 조정의 바닥 판단 등 거시 환경을 짚는다. 발표자는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뒤 12월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서도, 내년에는 금리를 서둘러 올릴 이유가 크지 않다고 말한다. 또한 중간선거 이후 상승 통계가 뉴노멀 시대에도 유효할지에는 반론이 있다고 정리한다. 코스피는 10월 한 달간 약 16% 하락해 6월 고점 대비 약 40% 빠졌으며, 발표자는 종가 기준 바닥을 5,300포인트 정도로 보면서 순간적으로 5,000선이 깨질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장기 공급 계약(LTA)과 사상 최대 수준의 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소개된다. 다만 내년 실적 기준 PER이 2~3배 수준이라 이익 정점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어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발표자는 W자 반등 시나리오를 현실성 있게 보며, 특정 목표주가와 보유 전략을 제시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W가 돼 가지고 6월 달과 7월 달에 기록했던 그 고점을 넘을 생각이 없으면 사실 지금 주식을 갖고 있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만의 시나리오를 갖고 60은 좀 무리라고 하더라도 40과 301만 원의 목표가를 가지고서 갖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3.7에서 4.4%로 4%로 동결했지만 반대표 두 명은 인상이었었는데요. 12월의 연준이 어떻게 한다고 보시는지랑 그리고 12월에 인상 후 긴축이 끝난다는 전망은 동의하시나요? 어, 일단은 뭐 지금 점도 표상이나 케비너 씨가 최근에 얘기한 그 기자 회견에서의 말대로라고 하면 12월 달에 금리는 올릴 가능성이 높다.

02. 요렇게 좀 판단이 들고요. 그다음에는 내년도는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내년도 상반기가 경기가 좀 꺾이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또 AI에 대한 여러 가지 좀 속도 조절론 같은게 나오면서 어 금리를 바짝 올려야 될 이유는 없어 보일 상황일 것도 같고 어 또 하나 이제 결정적으로 저는 올해 내로는 어쨌든이란 쪽 중동 문제는 강압적으로 풀리든 대화적으로 풀리든 끝난다고 보기 때문에 유가가 좀 안정세를 띄게 되면 인플레가 조금 잦아들면서 금리를 굳음 빨리 올려야 될 이유를 못 찾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3. 워시장이 또 모한 발언에 지연 전략이란 비판도 나왔는데 연준의 불확실성이 한국 증시에 주는 부담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예. 우리 시장은 뭐 이미 이번에 받긴 하는 총제가 본인 표현대로면 그건 거죠. 되게 바지런을 떨어놔 가지고 연속 금리 인상이라든가 이런 것들 미리 해 놓은 덕분에 그렇죠. 이번에 안 올리고도 막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요. [콧방귀] 제 생각에는 우리 증시에 뭐 미국 금리를 올리고 안 올리고 갖고 엄청나게 평가받거나 이것 때문에 뭐 500 이상 빠지든지 올라가든지 이런 영향이 거의 없다. 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4. 모건 스탠니에는 SP 500이 7,100까지 밀린뒤 8, 간다고 했는데 중간 선거 후에 1년 상승 확률이 100%라는 통계 실제적으로 과거에 그랬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요? 이거 [콧방귀] 아마 한 50년 전으로 한번 돌아볼까요? 어 그때는 열 번쯤 중에 열 번 다 올랐는데 11 번째나 12번째 속했을 때 사람들은 믿었을까요? 안 믿었을까요? 믿을 확률이 높겠죠. 그래도 근데 무려 지금 번인가 그래요. 100년 통계상에서 2번의 중간 선거에서 선거 끝나면 6개월인가 1년 동안 평균 16% 올랐다는 통계가 한 번도 틀리지 않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05. 그럼 이번에 이제 22번째 또는 뭐 스두 세 번째 이런 정도 될 텐데 뭐 안 믿으면 도리가 없는데 믿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 확률상으로는 분명히 100%의 확률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근데 이제 하나 이제 반론은 그거죠. 100년 전, 50년 전에 트럼프가 있었느냐 뭐 그런 얘기를 좀 하는 분들도 있겠죠. 그때 중간 때 전쟁이 있었던 시기가 몇 번이나 되냐 그런 것도 있고 어쨌든 이번 이제 올해는 우리나라 시장도 예사롭지 않았지만 뉴노멀의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상한 대로 뭐가 되는게 없다 이런 거 상에서 보면 이제 100년 통계가 늘 한 방향이었다고 얘기하는데도 지금 사실 뭐 미국 시장 최근에 이제 조금 조정이라 그러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스닥 다우 뭐 4승 최고체름이었으니까 여기서 더 오른다고 하고 내년도에 1년이나 한 6개월 정도 기간 안에 약간 저는 1년으로 보면 좀 가능성이 있는데 6개월로 보면은 아 제가 갖고 있는 경로상으로 보면 어 생각보다 안 오르는데 이렇게 좀 보일 거 같고 오히려 지금 미국은 제가 봐서는 이번에 중간 선거 결과를 가지고 뭐 민주당이 반반이라도 하게 되면 일단 AI에 대한 속도 조절론이 또 나올 거기 때문에 어 연말까지 장이 오히려 좀 별로 없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끝나면 무조건 100% 올라라는게 이번에 현실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

06. 근데 이제 1년의 흐름으로 보면 좀 내년 말 이맘대나 이럴 때는 조금 상황이 다르게 보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선거 직후 또 트럼프 일환 추가 공수 가능성과 중반 육화 상승도 고론되는데이 지정한 리스크는 징시를 얼마나 좀 앞으로 또 흔들 수 있을까요? 야, 이거 진짜 트럼프 뭐 머릿속에 트럼프도 아마 날마다 생각이 바뀔 거라 두 가지 옵션을 가지고 뭐 최근에도 중동 그 사령부 사령관이 뭐 공격 옵션도 보고를 했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또 벤스 부통령 시켜 가지고 물밑대화도 또 하고 있단 말이에요. 어떤게 최종적인 결론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07. 근데 다만 제가 와서는 공격을 감안하더라도 한 8, 90시간에 예비 준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아마 트럼프의 전략 잘 아시잖아요. 공격을 준비하다가 한두 시간 앞두고 물밑대와 들어가서음 연장 이렇게 또 갈 가능성도 있고 제가 봐서는 솔직히 이제 완전히 뭐 블루웨이브가 되면은 내가 두 달밖에 생명이 없다. 내년 초되면 의외 구성이 바뀌면 쓰자 내가 뭐 거부건밖에 할게 없네. 이렇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연내에 어떻게든 내가 갖고 있는 의외 권력에 지금 포지션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뭔가 매듭을 지려고 노력을 할 건데 그게 최대한의 공격과 압박일지 아니면 그렇게 하면서 대화를 통해서 뭔가 협상을 통해서 노벨 평화상을 노리게 될 건지 둘 중에 하나가 곧 결론이 나겠죠.

08. 코스피가 10월에는 한 달 동안 16% 가까이 넘게 빠짐의 역대 일곱 번째 올가 하량률이 기록했는데요. 6월 고정 9,385 대비는 뭐 한 40% 정도 하락했는데 이번 조정에 본질은 뭐고 이제 그런 조정의 이유들은 대부분 좀 다 반영된 걸까요? 요럴 때 이제 참 기묘하다고 얘기할 수도 있는데 제가 지금 오늘 어 끝난 지수가 아니면 지난주에 기록했던 5,305라든가 뭐 이런 정도가 바닥입니다고 얘기하면 어 너이 바닥이라고 찍어줬어 이렇게 얘기 뭐 평가를 받을 텐데 대부분 이럴 때 바닥권이라고 얘기해요. 거의 다 반영됐습니다데 몇 %가 남았는지는 얘기하는 사람도 모르겠죠.

09. 제가 봐서는 저는 만약 지금 제가 봐서는 5, 한 300 정도가 어 종가 기준에 바닥일 거 같고 순간적으로 만약 5,을 깨지는 걸 뭐 응원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얘기치 않게 어떤 뭐 그런 좀 안 좋은 재료가 나와 가지고 밀리면 순간적으로 5자를 4자로 받다가 올라오는 현상 저 여러분들 7월 말에도 750포인트가 두 번 상 중에 빠진 적이 있었는데 그날 5,260 바닥을 찍었던 날 지수가 5,600으로 끝났어요. 바닥에서 350포인트인가 들어주고 끝났거든요. 그러니까 바닥은 보통 그렇게 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10월 달 돼서는 사실 그렇게 막 절대 지수로 크게 빠지는 날은 없었는데 한번 진짜 안 좋은 어떤 뭐 사건이나 이벤트가 나와 가지고 진짜 뭐 4 500이든 5 600이든 쫙 빠져 가지고 5천을 한번 하회한다 이럴 때 극강의 공포심이 나오면서 바닥이 나올 확률이 높죠.

10. 네. 지금 사야하는 주식으로 아까 전에 로봇이라든가 보안 얘기해 주셨었는데 로봇과 보안에서는 어떤 회사를 좀 윤정해 봐야 될까요? 저는 뭐 최근에는 가장 좋은게 그 앨런머스크도 로봇의 진심인데 로봇의 제일 장애 요인이 뭐냐면 손이라 그랬어요. 로봇손이 사람만큼의 이런 이걸 못 따라간다. 그래서 로봇손에 특화되 있는 원익 홀딩스라는 종목이 전 좋아요. 원익 로보틱스라는 자회사가 있는데 공장을 짓는데 정부의 그 국민 성장 펀드에서 3,500억이 투자가 들어가요. 예. 그러니까 어 로봇선 [콧방귀] 하나에 특화되 있는이 기술과이 양산을 위해서 액추레이터라든 감속기를 위해서 정부에서 적지 않은 3,500억을 투자한다.

11. 기술력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검증이 끝났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이 기업하고 보안주는 뭐 이번에 이제 정부 주도로 사이버기 뭐 보안 관련된 기관이라든가 이런 것도 설치하게 되면 국정원이라든가 이런 사업 파트너로서의 그 비즈니스 관계가 있는 S2W라는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이 좀 좋아 보인다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수가 제가 예상한 범위를 벗어나서 뭐 5천을 순간적으로 깬다든지 이런 상황까지 극악으로 몰렸을 때는 다른 거 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삼전닉스 그냥 사 놓으시면 돼요. 음. 그렇게 되는 순간에. 저 그럼 삼전닉스 좀 어쭤보면 삼성전자는 내년 물량이 7, 80% SK스는 2029년까지 물량을 사실상 다 팔았다고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했는데이 숫자는 얼마나 믿어야 되는 거죠?

12. 아니 컨퍼런스 콜에서 얘기하 자 우리가 사실 이게 증권이라는 거는 우리 작가님이 너무 잘 아시겠지만이 사회적인 약속이잖아요. 주가라는게 어떻게 결정이 돼요? 이렇게 사고 싶은 사람하고 뭐 만 원에 사고 싶은 사람, 만 원에 팔고 싶은 사람이 매칭이 되니까 만 원이란 가격으로 어느 순간 거래가 되는 것처럼 사실 우리가 공시 내용이라든가 컴퍼런스 콜이라든가 기자에서 나온게 물론 구속력이 없을 수도 있지만 뭐 물었는데 나온 답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의 신빙성을 감안해서 매매를 하거나 투자를 못 한다고 하면 이거는 뭐 증거 시장 자체가 성립이 전 안 된다고 보거든요.

13. 그래서음 컨퍼런스 콜에서 일부 힌트가 나온 것처럼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LTA를 열 군데랑 맺어 놨는데 군데쯤 더 지금 협이다 이런 얘기였고 삼성전자는 조금 두루뭉실하게 얘기를 했지만 여러 군데랑 지금 협의 중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서는 뭐 대충 그렇게 뭐 찍어서든 예상을 했었든 나온 뭐 하이닉스 자체가 밝힌 거지만 물량상으로 기본적으로 한 3년 뒤까지도 거의 완판이 됐다는 얘기가 틀리지 않다고 봅니다. 근데 다만 이게 구체적인 계약 내용을 모르잖아요. 영혼 불변의 계약인지 아니면 뭐 아래쪽으로 리미트가 있는 건지

14. 아니 위쪽으로의 상방이 또 막혀 있는 건지 어느 쪽에 더 유리하게 돼 있는지는 알 수 없죠. 근데 다만 제업상은 뭐 가능도 할 거란 얘긴데 아주 최악의 국면이 안 만들어지면 뭐 지금 어떤 장기 공급 계약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라는 걸 전제로 예 투자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이닉스는 말씀하신는데 생산력 50% 이상 5년 장기 공급 계약 LTA 배정했는데 LTA가 반도체 사이클 산업 체제를 바꿀 수 있을까요?네 바꾸죠. 지금 사이클이 있는게 문제잖아요. 평가를 못 받고 멀티플에 대해서 할인을 받는게 너는 사이클 산업이야라는 건데 LTA가 바로 무사이클을 만드는 거죠.

15. 사이클이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4, 5년 그냥 평탄하게 플라이트하게든 아니면 낮은 각도로 우상향을 하든 뭐 그건 인플레 지표들이 감가 돼서 그 정도만큼을 더 얹어서 뭐 매년 좀 최차적으로 적용이 되든간에 사이클이 없어지는 거예요. 한마디로 좀 나쁜 표현으로 치면이 심정지 같은 느낌이죠. 사이클이 있을 때는 사람들한테 좋은 거지만 반도체 사이클은 있어 가지고 항상 평가를 못 받았던 거니까 결국 사이클이 없어진다고 보는 거고 그게 삼전닉스한텐 유리하게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KB 증권 SK 4분기 영업 이익이 분기 사상 첫 100조을 넘는 104조는이라고 봤는데이 숫자가 그 의미하는 건 뭘까요?

16. 뭐 이번에 삼성전자 3분기 100조를 놓고 야 빅테크 그니까 테크 주식으로 100조 넘은 거 처음이야라고 얘기를 하니까 엔비디아도 한 85조 정도쯤인데 뭐 기념비적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뭐 그거를 주가로다가 흥분된 상태로 평가를 못 해 주니까 문제겠지만 우리나라의 분기을 100조내는 회사가 두 개쯤 있다. 이거 사실 하이닉스가 104조 나온다. 삼성전 한 120조 나올 거예요. 그 이거 자체가 보여 주는게 너무 국봉에 차오른 얘기 같지만 어떻게 한 나라 같은 이렇게 작고 작은 나라에 군기 영업 이익이 100조 넘는 회사가 두 개나 있느냐 비정상적이라고 누군가 얘기를 하겠지만이 순간은 진짜 한번 핵폭발이 나올 정도의 반응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17. 진짜로 대단한데 근데 문제는 그거죠. 이게 이론적으로 한 3년 5년만 가더라도 지금 멀티플이 한 두 배쯤은 더 적용돼야 된다고 보는데 그 자꾸 이제 테크를 거는 분들이 내후년 정도면 엄청 줄어들 건데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이걸 오롯이 다 평가를 못 받는게 너무 아쉽 말씀하신데 SKS 영업 이익률이 79.7%인데 7%인데 시장은 내년 4분기 정점 이후 감히 걱정하는데 피크 아웃이 정점 통과의 선반영은 이미 그러면 굉장히 많이 시작된 거겠죠? 시작이 아니라 그냥 다 됐죠. 이익 줄어들었다고 감안해도이 정도면네 충분히 많이 반영됐다고 보기 때문에 선반형의 시작이라기보다는 거의 뭐 약구로 치면 진짜 8회말 정도 된 거 같은 느낌입니다.

18. 내년에 법륜 딜램 40% 랜드 32% HBM 121% 가격 상승 전망이 나는데 메모리 슈퍼 사이클를 꺾일 수 있는 신호는 뭘까요? 일단 신호는 뭔가 이런 외모리를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뭐 진짜 말 그대로 낮아지는 현상이 나올 때 나 이제 더 이상이 가격엔 못 산다 이렇게 선언을 하고 AI에 대한 투자를 멈추는 기업이 나온다. 이럴 때가 제가 봐서 슈퍼 사이클이 좀 끝날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신호는 뭐 당연히 지금 우려를 하시는게 그거잖아요. 그냥 이대로 병목 현상으로 가면 계속 줄을서 있으니까 가격이 계속 뭐 말도 안 된다고 하시지만 가격이 올라갈 텐데 빠르면 내년 말무력부터 증산 물량이 나온다 이거죠.

19. 그럴 때 이제 현선 물가가 꺾일 수 있다라는 거. 예. 그러면 이제 슈퍼사이클이 끝난다고 자꾸 얘기를 주장을 하는 분들이 또 나올 거 같아요. 예. 그리고 키옥시아가 이익 정체 전망에 장중에 뭐 15%도 폭락게 했었는데요. 랜드만 파는 키워 디렌까지 파는 3전딕의 협상력 차이는 있을까요? 어, 당연히 있죠. 랜드는 잘 아시겠지만 의외로 레드 오션이에요. 랜드 돌망졸망한 애들이 열 개 정도쯤 되는 회사들끼리 서로 싸우는 시장이고요. 네. 예. 디램 시장은 세 군데밖에 없잖아요. 아 물론 중국을 자꾸 해서 이제 뭐 CXM10이 자꾸 끌어들이는데 이번에 분기 실정 나온 거 보시면 성장이 안 됐어요.

20. 왜냐면 그러니까 상장할 때 왜 상장할 때 그런 거 우리나라도 그런 거 있잖아요. 매출좋게 포장 엄청 포장해 가지고 했는데 상장하고 나선 이익이나 이런게 뻥나는 그런 경우들이 나오는데 CXMT도 사실 제가 봐서 뭐 최근에 뭐 새로운 로직도 발표를 했다고 하지만 그런 거품의 부분들 덮기 위해서 그냥 삼전수도 이미 알고 있는 기술을 자기네들이 먼저 양산한다고 발표를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협상형 차이는 분명히 있고 우리나라가 뭐 합쳐서 디램에 대해서 한 70% 가까운 점유를 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뭐 랜드 시장과는 또 구별되는 거고 사실 이번에 4분기도 보면은이 최근에 그 현물 가격 보면은 디램 가격은 계속 올라가는데 랜드는 제가 알기로 지난 주간에는 잠깐 멈춘 걸로 알고 있거든요.

21. 좀 다르죠. 내년 실적 기준 퍼가 삼성자 세배, 하이닉스 2.5배입니다. 금융 이익금액금면 저평가로 봐야 되는 이익 정점을 반영한 밸류 트랩에 갇힌 건가요? 일단은 빠졌으니까 주가가 밸류 트랩에 갇혔다고 봐야 되는 거죠. 같은 이제 단순 무식쟁이들은 퍼가 두 세 배가 뭐냐 말이 되느냐라고 하는데 뭔가 좀 고차원에서 얘기를 하시는 분들은 퍼 가지고 회사 평가하면 안 된다고들 많이들 얘기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 우리나라에도 사실 기업부들 보면 두 배짜리 기업들도 있어요. 뭐 얘네들은 5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계속 두 배 형태로 해서 그 이상 멀티플이 안 나오는데

22. 네. 음. 얘네들도 일단은 뭐 멀티플을 엄청나게 주기는 좀 어렵고 사이클이 없어졌다고 얘기하기에도 아직은 미심적고 이러다 보니까 제가 봐 진짜로 돈은 많이 벌지만이 돈 버는 거의 기간적인 개념의 연속성이라든가 어느 정도의 기간까지 가능할 건지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멀티플이 엄청나게 낮은데도 되게 아이러니한 평가잖아요. 그러니까 접어 주식이긴 한데 싸진 않아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왜냐면 조금 있다가 실적 무너지면 되게 비싸질 기업이라서 건드리면 안 돼 얘기를 하고 계신 거죠. 자, 목표 주가 근데 삼성제 60만 하이닉스 350만 원으로 150% 안팎의 상승 여력이 여전히 제시되고 있더라고요.

23. W자 반등 시나리오는 정말 현실성이 있나요? 있다고 봅니다. 지금 사실 W 상승 정도가 안 나올 거면 굳이 안 갖고 있으셔야 될 거예요. 왜냐하면 저는 이게 350만 원이다, 60만 원이다 뭐 대단히 높은 뭐 400만 원, 500만 원 불러대는데도 아직도 있는데 결국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W가 돼 가지고 우리가 6월 달과 7월 달에 기록했던 그 고점을 넘을 생각이 없으면 사실 지금의 주식을 갖고 있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럼 뭐 38을 넘어서 40을 가고 301만 원이라도 찍을게 아니면 지금 뭐 뭐는 정당하냐? 22만 원과 24만 원의 차이는 뭘까?

24. 뭐 그만큼 정도 24는 정당하고 뭐 22는 되게 싸고 28은 너무 비싸고 이런 뭐 아웅다운 상황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W 반등의 가능성과 뭐 우리나라 결국은 뭐 최근에 이제 글로벌 아위들이 목표 주가를 목표 지수를 많이 낮추더라고요. 12,000 보던 데에서 9,000 불러대고 뭐 9천 불러던 데가 슬금원이 지금 7,500으로 낮추고 막 이러고 하니까 이렇게 되면 사실 그 안에 갇혀 있는 원투이 그거 이상으로 못 간다는 얘기잖아요. 우리 9,300을 이미 경험을 했을 때 그때도 삼성자 하이닉스만 날아가서 38과 300을 찍으면서 했는데 9천을 보는데 삼성자닉스가 그 가격 이상을 못 갈 거 아니에요.

25. 그러면 다른 종목들도 또 올라가기도 하겠지만 제가 봐서는 결국은 어 어려운 추측과 예상이지만 만정의 시나리오를 갖고 60은 좀 무리라고 하더라도 40과 301만 원의 목표가를 가지고서 갖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금리#나스닥#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CXMT#연준금리#중간선거#반도체#SK하이닉스#W자반등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