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환율 급변동, 국내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월간 환율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8-08 · 유튜브 시청 31,47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환율은 앞으로이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이런 식으로의 배팅. 특히 제가 그래서 환해지 ETF을 싫어하잖아요. 환해지 ETF라는 거 자체가 환율에 대한 배팅이잖아요. 그걸 어떻게 하냐고요? 우리가 그런 건 포기하고 통화분산 전략. 그 한국 주식만 좋아하지 마시고 중국 주식, 일본 주식, 미국 주식, 인도 주식들을 군산통 투자함으로써 다국적 통화군을 보유하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최근 들어서서 국제 외한 시장에 아주 큰 일이 있었죠. 바로 일본과 미국의 협조 개입이 있었습니다.

외한 시장 협조 개입이 진짜 오래간만의 일인데요. 오늘 그 이야기를 어 주인님하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최근 엔달러 환율이 많이 문제로 얘기되고 있던데 어떤 동향을 보여주고 있나요? 굉장히 강력한 개입이 있었습니다. 이번 개입에 이제 주목을 끄는 이유는요. 어 외한 시장의 그 일본의 개입은 종종 왔던 일입니다. 그런데 이제 일본의 외한 시장 개입에 미국이 유화를 팔고 자기 보유하던 유화를 팔아서 그 달러를 들고서 이제 일본 외안 시장에 개입을 한 거죠. 그러니까 달러 팔자 N 사자를 한 거죠.

이해되세요? 그죠? 그래서 달러에 대한 엔너 환율이 내려갔다라는 건 누가 달러를 팔았다는 뜻입니다. 근데 그 달러를 판 주체가 일본 정부도 팔았지만 미국이 같이 팔아줬다. 근데 그 돈은 어디서 가졌냐? 유럽에서 가졌다. 이게 이번 사건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그림만 볼까요? 빨간선운 달러에 대한 애너완율인데 와 엄청 떨어진 거 보이시죠? 165가 한 방에 157 정도까지 거의 한 7엔 정도 빠뜨렸어. 상당히 많이 빠졌고요. 또 그전에 우리나라도 먼저 좀 움직였죠. 물론 뭐 이런 협조 개입을 알고 움직였는지 어 다른 요인 때문인지는 우리도 이제 지나봐야 합니다.

제가 뭐 오연 시장을 열심히 쳐다봅니다만 이런 식으로 이제 급격한 환율 변화들은 대부분 이제 국제적인 정보들의 공감대 또는 협상 속에서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는 경우가 많으니까 일단 오늘 우리나라 환율은 주제가 아니고요. 애화가 이렇게 급격한 약서를 갔다. 이건 굉장히 큰 이슈다라는 것입니다. 다음에 그 블룸버그 기사를 보시면 어 8월 4일 날 뉴스인데 일본 외한 시장에 대한 대규모 개입은 미국의 금리 상승을 위 막기 위한 임시방 편이다라는 아주 재밌는 기사가 떴습니다.음 이것 때문에 오늘 촬영하게 됐는데요. 즉 이게 이번에 일본의 요구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도 있겠지만 사실은 미국이 부탁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이걸 왜 부탁했느냐? 그 다음 페이지 그림이 아주 중요한데요. 바로 뭐냐하면 지난 2026년 5월에 일본이 대대적으로 한번 개입한 적 있었습니다. 볼까요? 다시 차트로 돌아가겠습니다. 짱 여기 보시면 5월에 우와 똑같은 그림이 하나 보이죠? 예. 그리고 그때 우리나라도 일시적으로 한번 환율 빠졌습니다. 그죠? 예. 빨간선이 이렇게 크게 떨어진 데가 바로 일본이 혼자 개입했습니다. 자, 근데 우리 여기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 여러분. 환율을 떨어뜨리려면 누가 달러를 팔아야 되는 거죠. 왜냐면 달러에 대한 에너 환율이니까 달러를 누가 팔아서 달러의 값을 떨어뜨려 환율이 내려가는 거죠.

그래서 그때는 일본이 달러를 팔았어요. 어떻게 팔았냐? 바로 여기 그림이 나와 있죠. 미국에 보유하던 국채를 팔았습니다. 그래서 5월에 개입돼 있는데이 파란 영역이 뭐냐면 일본이 가지고 있는 미국 국채 잔량입니다.어야 1.4조 달러 정도를 들고 있었는데 어 이게 계속 줄어들다가 최근에 이제 1.22조 달러 이상했던게 1.1조달러 그러니까 거의 0.1조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한 140조원 정도를 팔았다라는 거죠. 근데 이걸 파니까 미국 국채를 파니까 미국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그렇죠. 금리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난리가 났죠. 그래서 최근 6월에 발생했던 6월에 발생했던 미국의 시장 금리 급등 현상의 뒤에 아니 당연히 이제이란 전쟁이 굉장히 큰 영향력을 미쳤는데 그거 말고 일본이 외한 시장 개입한게 미국의 금리를 상승시킨 요인 아니냐 그래서 앞에 그림에 보는 것처럼 배센트 미국 재무 장관이 지금 다카이치 총리 만나서 인사하는 장면 보이시죠?

이렇게 간 거죠. 제발 당신들 혼자 팔지 말고 우리랑 협력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달러를 좀 팔게 해 줘. 요렇게 해서 우리 금리 올리지 말고 이것 좀 팔아 주세요라는게 이번 외화 시장 개입의 핵심 내용이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원화와 N화의 향방도 궁금한데요. 어 뭐 N 따라가겠죠. 그림이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달러에 대한 엔화 환율은 빨간선 어 달러에 대한 언어 환율은 파란선인데 굉장히 같이 움직이죠. 왜 이렇게 같이 움직이냐 물으면 이제 두 가지 요인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뭐 당연한게 트럼프한테 가장 피해를 받는 나라가 두 나라 아니에요?

아 우리 보고 지금 미국 반도체 공쟁 기어라는 거 아시죠? 그리고 너네 약속한 거 왜 투자하네? 막 그러고 맨날 우리 괴롭히고 이번에 베센트 장관이 미국 가서 또 이렇게 손 잡고서 어 외한 시장 개입하기 전에 우리한테 허락받아 뭐 이런 거 아니에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두 나라가 미국의 이제 관세 폭탄에 가장 피해를 받는 나라다라는 그래서 두 나라가 같이 경제적으로 이해관계 움직인다는게 첫 번째 거고 두 번째는 중국 때문이죠. 우리나라 달러에 대한 혼화원율이 이제 중국에 많이 영향을 받았는데 시진핑 정부 들어서고 10년 지나면서부터 중국 외한 시장이 이제 거의 그 자유로운 외한 시장의 모습을 다 잃어버리고 그냥 정부가 통제하는 외한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니까 이게 뭐 중국 경제나 어 아시아 경제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확 사라져 버린 거죠.

그래서 한국 같은 경제는 물론 G에 들어갈 정도로 굉장히 큰 경제지만 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통화인 또 엔화의 흐름에 우리도 연동되는 경향을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일본의 외시장 개입이 제대로 성과를 거둬서 쭉 떨어진다면 우리도 환율 좀 떨어지지 않겠나? 그러나 이게 환율 떨어지는게 지난 5월에처럼 일시적인 개입배 이후에 다시 환율 상승했던 경험이 있어서 저는 일단 환율이 다시 반등할 여지가 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같이 글로벌 통화들이 안정적이지 못할 때는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할까요? 분산밖에 답이 없죠.

뭐 이게 정말 답입니다. 우리나라 원하는 자산도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 알잖아요. 그리고 이제 달러도 환율도 움직이죠. N도 움직이죠. 그러면 결국 할 수 없어요. 우리의 자산 배본을 원 N 달러 다 가지고 있는 수밖에 없죠. 그런 식으로 국제적인 동화 자산 배분을 통해서 어떻게든 어 외한 시장에서 발생하는 충격들을 흡수하려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 거지. 환율은 앞으로이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어. 이런 식으로의 배팅. 특히 제가 그래서 환해지 싫어하잖아요. 환해지 ETF라는 거 자체가 환율에 대한 배팅이잖아요. 그걸 어떻게 하냐고요?

우리가 그냥 그런 건 포기하고 통화분산 전량 그니까 한국 주식만 좋아하지 마시고 중국 주식, 일본 주식, 미국 주식, 인도 주식들을 분산 통화 투자함으로써 다국적 통화군을 보유하는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환열은 좀 박스권의 개념인 건지 궁금하니까 그 예측할 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 밖에 제가 말씀 못 드리냐면 일본엔 N이 다카이치 정부가 이제 굉장히 지금 어 어떻게 보면 제2차 아베녹스 재정 지출을 엄청나게 늘리고 또 일본 은행의 금리 인상을 계속 억제하는 정책을 펴면서 엔세 정책을 계속 펼치고 있는 중에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좀 이번에 개입한 측면이 있어서이 약발이 또 언제 떨어지는 모르면 또 환율이 상승할 수도 있어서 그냥 박스권이다 아니다 이렇게 단정 지울 순 없는 그니까 그냥 저는 외한 시장에 대한 어떤 전망들은 사실 많이 포기했어요.

이게 너무나 어렵다. 그리고 환율을 예측할 수 있으면 사실 주가도 거의 예측할 수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일단 제 생각에는 지금 미국이 강하게 어 달러의 강세를 억제하기 위해서 아시아 통화의 절상, 환율의 하락을 유도하는 정책 그리고 자국도 금리를 안정시키는 정책들을 펼칠 때 일본이랑 한국은 지금 좀 맞아줄 수밖에 없어서 환율이 떨어졌지만 이게 그렇게 지속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잘 가네요. 참 어렵고도 중요한 주제 외한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오늘의 이런 방송이 여러분들의 외한 시장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돕고 투자를 하면 있어서 한 방향 배팅하지 않고 분산해야 되겠구나라는 것을 이식시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발램으로 찍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환율#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