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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절대 우리를 못 따라온다 한국은 망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일본과 손을 적겠다라고 했었던 대만이 삼성 때문에 제대로 큰일 나버렸습니다이 대만은 곧 tsmc tsmc가 곧 대만입니다. 전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가 대만에서 사라지는 순간 미국도 더 이상 대만을 지켜줄 이유가 사라집니다. 대만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물론 중국이 대만을 무력통이라는 것은 시가 문제입니다. 중국과 대립각을 세워가며 미국이 대만을 지켜주고 있는 유일한 이유이자 대만의 삼성으로 불리는 tsmc tsmc는 대만의 반도체 산업진흥 프로젝트에 일환으로 1987년 2월 21일에 공기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당시에는 대만 행정원이 돈을 빌려주고 네덜란드의 필립스도 조금 투자를 하며 기술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존재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당시 대만은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 보여줘라 대규모 설비투자를 감당할 만한 기업이 변변치 않았고 당시에는 미국과 일본 기업들이 반도체 시장을 꽉 잡고 있었던 터라 어떻게 어느 분야를 시작해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했죠. 자 그런데 이때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이 당시 대만 정부 산하 공업기술연구원 원장이었던 모리스창 박사였습니다. 모리스 창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사에서 25년간 재직하며 반도체 사업부 부사장까지 지낸 인물로 당시 설계부터 제조까지 도맡아 했던 다른 거대 반도체 기업과 달리 위탁 생산에만 전념하는 파운드리 사업이 유망하다는 점을 간파했습니다.
그리고 대만 정부를 설득해 tsmc를 설립하고 ceo를 맡게 됩니다. tsmc는 타 기업으로부터 설계도를 받아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그리고 현재 압도적인 반도체 파운드리 세계 1위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은 50%가 넘습니다. 2위인 삼 무려 3배 이상 차이나죠. 애플 퀄컴 인텔 엔비디아 테슬라 등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모두 tsmc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수백조원에 투자를 발표하며 tsmc를 따라잡고 세계 1위가 되겠다고 천명하자 대만은 삼성이 절대 tsmc를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며 발끈했습니다. 삼성이 무서웠는지 대만은 한국을 도발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만을 대표하는 또 다른 대만기업 애플의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대만 폭스콘의 고어타이밍 창업주는 갤럭시 말고 아이폰을 구입해라 한국인과 달리 일본인은 뒤통수를 치지 않는다 일본 기업과 손잡고 5년 내 삼성전자를 꺾였다 등의 충격적인 발언까지 했고 심지어 내 인생의 목표는 배신자 삼성전자를 무너뜨리는 것이라는 말까지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대만 국민들의 혐한도 매우 유명합니다. 이렇게 태극기를 변형해 한국의 문화를 조롱하는가 하면 대만의지 이렇게 한국의 태극기를 불에 지르는 모습을 시도 때도 없이 내보냅니다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외모를 비하하는 대만 예능 프로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인데요 심지어 대만의 보건복지부 장관도 tv에 출연해 대놓고 한국 사람이 싫다고 대놓고이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자 그런데 삼성이 우리를 위해 대만의 제대로 시원한 복수를 해주었습니다. tsmc에서 가장 중요한이 최고 기술자로 불리는 민준청을 삼성이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최근까지 일한 반도체 최고의 전문가로 삼성이 이번에 영입했습니다. 민준창은 tsmc가 세계 꼴찌 기업에서부터 세계 1위에 이르기까지 tsmc의 반도체 기술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진 tsm 신의 최고의 기술자라 불리던 인물입니다. 그만큼 tsmc가 바닥에서부터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이 되기까지 어떠한 방식으로 성장해 왔는지 어떻게 하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btsmc에 그리고 대만 입장에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대만 네티즌들의 린준창이 대만을 배신했다 삼성을 택하다니 매국노다 등 날선 반응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tsmc의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진짜는 이제부터인데요 etsmc와 삼성전자 모두 미국의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설립하며 수백조원을 투자하는데 미국의 올인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미국인 고급 인력들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데요 놀랍게도 고급 미국인 반도체 기술자들이 tsmc를 욕하며 삼성으로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6일 해외 it 매체 wcc테크는 대만 tsmc에서 1년 이상 연수를 받은 미국 국적의 기술자들은 애리조나 있는 tsmc 공장 가동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기 시작 이들은 대만에서 강력한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1년 동안 대만 생활을 할 미국 엔지니어들의 이제 미국으로 복귀하고 있는데 btsmc에 대한 불만을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 회사에 비해 tcmc 임금 및 낮다는 것과 대만의 경직된 문화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tsmc에서 교육을 받은 한 미국 엔지니어는 tsmc는 군사문화를 가지고 있다라며 보수가 업계 평균보다는 높지만이를 위해서는 장시간의 근로를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경영진의 피드백은 미흡하고 휴가도 성과 평가의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해야 하는 분위기에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초에도 tsmc가 대만과 미국의 업무 문화 차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애리조나 지역에서 근무하는 미국 국적의 tsmc 직원을 장시간 근무와 과도한 회의에 대해 불평하는 익명의 게시판에 올렸고이는 대만 매체인 타이완 뉴스를 통해 대만에서도 조명됐습니다. 이처럼 미국 기술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tsmc가 깊이 대상 1순위가 됐습니다. 삼성은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지에 포브스가 조사한 세계 최고의 직장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11일 포브스는 독일 시장 조사 업체인 스테티스타와 협력해 한국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57개국의 근로자 15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최고의 직장 순위를 직계 발표했습니다.
근로자들은 자신의 직장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추천할지 회사가 고객을 위해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지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지 근무여건이 양호한지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지 인근 수준의 좋은 죄 육아휴직이 보장되고 경력의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는지 성별과 관계없이 임금체계와 승진 기회가 동등한지 등을 직접 평가했습니다. 최종 점수 직계 결과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3위는 ibm이 차지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과 애플은 각각 4위와 5위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과감한 결단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이 수직적 조직 문화 군대와도 같은 조직문화를 유지하는 대만의 tsmc와는 달리 삼성은 얼마 전부터 호칭을 완전히 바꿔버렸습니다.
부장님 대리님 과장님 이사님 심지어 이재용 회장님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신입 직원도 회장을 만나면 재용님 또는 j라고 부르죠.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수평적 문화를 형성하고 직급의 관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누구나 자유롭게 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이 직원들의 근무 환경도 대포 개선시켰습니다. 삼성으로 넘어온 미국인 직원들은 신세계다 드디어 내가 다시 살아 숨쉬는 것 같다 tsmc에서 일할 때는 숨이 턱턱 막혔다 삼성은 역시 다르다 세계 1위인 이유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의 고급 반도체 인재들이 tsmc에서 삼성으로 대거 이동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기술력입니다.
대만 tsmc가 3나노 파운드리 공정해서 기존 방식이 갖고 있는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삼성전자에게 역전의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21일 해외 아이티매체 wcc테크 등에 따르면 대만 tsmc가 3나노 공정에서 과거 주장했던 80% 수율을 내지 못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a17 바이오닉 성능이 기대보다 떨어질 것이란 관측에 나오고 있습니다. wcc테크는 it 트위터리한 레벨그너스를 인용해 tsmc가 3나노 반도체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면서이 새 아이폰 모델에 들어갈 A7 팀 바이오닉의 성능 목표치 기준도 낮아질 공산이 크다라며 수요 문제로 a7팀 바이오닉의 공급량도 제한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tsmc는 3나노 공정에서 기존 핀 펫 방식의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tsmc는 3라노 공정에서도 반도체 구성요소인 트랜지스터에서 전류가 흐르는 채널과이를 제어하는 게이트 접촉면에 삼면에 그치는 기존 핀팩 공정을 활용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이 쉬운 길을 택한 것이죠. 그러나 회로 선포기 미세화 될수록 누설 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한데 기존 핀팩 공정으로 3나노와 같은 초미세회로의 게이트를 통제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3라노에서 게이트 올 어라운드라는이 ga의 신기술을 적용하며 tsmc와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렵지만 한번 성공하면 엄청난 힘을 갚죠. 게이트홀 채널과 게이트가 사면에서 맞닿게 하는 기술로 채널과 게이트 접촉면에 삼면에 그치는 기존 핀팩 방식보다 게이트의 통제력이 더 강화돼 전력을 적게 소모하고도 성능이 개선될뿐만 아니라 누설 전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삼성이 해냈습니다. 경계형 사장은 최근 세계 최초로 3나노 양산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이 핀 페트랜지스터가 기술적 한계에 다다랐을 때 새로운 대안이 될 지혜의 게이트홀 어라운드 기술의 조기개발에 성공한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혁신적인 결과라며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 양산으로 파운드리 사업에 한 획을 그었다라고 전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최고로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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