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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SMC 최고 기술자들 한국으로 단체 귀화신청" 극비정보 모두들고 삼성오자 대만 국가비상사태 선포

최고수익률 · 2023-04-06 · 유튜브 시청 86,6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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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테슬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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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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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TSMC의 위상과 삼성의 반격을 다룬 영상. TSMC는 파운드리 점유율 50% 이상, 삼성은 TSMC 핵심 인력 영입과 미국 인력 유입, 3나노 GAA 공정 양산 성공을 근거로 제시. TSMC의 3나노 핀펫 수율 한계와 애플 A17 성능 우려 보도를 인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한국은 절대 우리를 따라오지 못한다, 한국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일본과 손을 잡겠다고 했던 대만이 삼성 때문에 큰일이 나버렸습니다. 대만은 곧 TSMC이고, TSMC가 곧 대만입니다. 전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가 대만에서 사라지는 순간 미국도 더 이상 대만을 지켜줄 이유가 없어집니다. 대만 경제가 무너지는 것은 물론이고, 중국이 대만을 무력 통일하려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중국과 대립각을 세워가며 미국이 대만을 지켜주고 있는 유일한 이유이자, 대만의 '삼성'으로 불리는 TSMC는 대만의 반도체 산업진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87년 2월 21일에 공기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02. 설립 당시에는 대만 행정원이 돈을 빌려주고, 네덜란드의 필립스도 조금 투자하며 기술 지원을 해줬지만 존재감이 거의 없었습니다. 특히 당시 대만은 중소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라 대규모 설비투자를 감당할 만한 기업이 변변치 않았고, 미국과 일본 기업들이 반도체 시장을 꽉 잡고 있어서 어느 분야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조차 잡지 못했습니다. 이때 아이디어를 제시한 사람이 대만 정부 산하 공업기술연구원장이던 모리스 창 박사였습니다. 모리스 창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사에서 25년간 재직하며 반도체 사업부 부사장까지 지낸 인물로, 설계부터 제조까지 도맡던 다른 거대 반도체 기업과 달리 위탁 생산에만 전념하는 파운드리 사업이 유망하다는 점을 간파했습니다.

03. 그리고 대만 정부를 설득해 TSMC를 설립하고 CEO를 맡게 됩니다. TSMC는 타 기업으로부터 설계도를 받아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압도적인 세계 1위 파운드리 기업으로 시장 점유율은 50%가 넘습니다. 2위인 삼성과는 3배 이상 차이가 나죠. 애플, 퀄컴, 인텔, 엔비디아, 테슬라 등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모두 TSMC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수백조 원을 투자하며 TSMC를 따라잡고 세계 1위가 되겠다고 천명하자, 대만은 삼성이 절대 TSMC를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며 발끈했습니다. 삼성이 무서웠는지 대만은 한국을 도발하기 시작했습니다.

04. 대만을 대표하는 또 다른 기업, 애플 아이폰을 위탁 생산하는 폭스콘의 궈타이밍 창업주는 "갤럭시 말고 아이폰을 구입하라", "한국인과 달리 일본인은 뒤통수를 치지 않는다", "일본 기업과 손잡고 5년 내 삼성전자를 꺾겠다" 같은 충격적인 발언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내 인생의 목표는 배신자 삼성전자를 무너뜨리는 것"이라는 말까지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대만 국민들의 혐한 정서도 매우 유명합니다. 태극기를 변형해 한국 문화를 조롱하는가 하면, 태극기를 불태우는 모습을 시도 때도 없이 내보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대만 예능 프로그램도 너무나 많습니다.

05. 너무나 충격적인데요, 심지어 대만의 보건복지부 장관도 TV에 출연해 대놓고 한국 사람이 싫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06. 자, 그런데 삼성이 우리를 위해 대만에 제대로 시원한 복수를 해주었습니다. TSMC에서 가장 중요한 최고 기술자로 불리는 린준잉(민준창) 씨를 삼성이 부사장으로 영입했습니다. 최근까지 TSMC에서 일한 반도체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TSMC가 세계 꼴찌 기업에서 세계 1위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기술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진 '신의 기술자'라 불리던 인물입니다. 그만큼 TSMC가 바닥에서부터 세계 최고의 반도체 기업이 되기까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 왔는지, 어떻게 해야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TSMC에게, 그리고 대만 입장에서는 너무나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07. 대만 네티즌들은 "린준잉이 대만을 배신했다, 삼성을 택하다니 매국노다" 등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TSMC의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진짜는 이제부터인데요. TSMC와 삼성전자 모두 미국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세우며 수백조 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고급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데, 놀랍게도 고급 미국인 반도체 기술자들이 TSMC를 욕하며 삼성으로 몰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해외 IT 매체 WCCTech는 "대만 TSMC에서 1년 이상 연수를 받은 미국 국적의 기술자들이 애리조나 TSMC 공장 가동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기 시작했고, 이들은 대만에서 강력한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08. 1년 동안 대만 생활을 한 미국 엔지니어들이 이제 미국으로 복귀하고 있는데, TSMC에 대한 불만을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 회사에 비해 TSMC의 임금이 낮다는 점과 대만의 경직된 문화를 지적합니다. TSMC에서 교육을 받은 한 미국 엔지니어는 "TSMC는 군사 문화를 가지고 있다. 보수가 업계 평균보다는 높지만, 이를 위해서는 장시간 근로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경영진의 피드백은 미흡하고, 휴가도 성과 평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제해야 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초에도 TSMC가 대만과 미국의 업무 문화 차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 애리조나에서 근무하는 미국 국적의 TSMC 직원이 장시간 근무와 과도한 회의에 대해 익명 게시판에 불평을 올렸고, 이는 대만 매체 타이완뉴스를 통해 대만에서도 조명됐습니다. 이처럼 미국 기술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TSMC가 이직 1순위 대상이 됐습니다.

09. 삼성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조사한 '세계 최고의 직장'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11일 포브스는 독일 시장조사업체 스타티스타와 협력해 한국,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57개국 근로자 15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뒤 최고의 직장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근로자들은 자신의 직장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추천할지, 회사가 고객을 위해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지,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육성하는지, 근무 여건이 양호한지,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는지, 육아휴직이 보장되고 경력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는지, 성별과 관계없이 임금 체계와 승진 기회가 동등한지 등을 직접 평가했습니다. 최종 결과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3위는 IBM이 차지했습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과 애플은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10. 이재용 회장의 과감한 결단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수직적이고 군대와도 같은 조직 문화를 유지하는 TSMC와 달리, 삼성은 얼마 전부터 호칭을 완전히 바꿔버렸습니다. 부장님, 대리님, 과장님, 이사님, 심지어 이재용 회장님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신입 직원도 회장을 만나면 "재용님" 또는 "J"라고 부르죠.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수평적 문화를 만들고, 직급에 관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누구나 자유롭게 내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근무 환경도 대폭 개선했습니다. 삼성으로 넘어온 미국인 직원들은 "신세계다, 드디어 다시 살아 숨 쉬는 것 같다, TSMC에서 일할 때는 숨이 턱턱 막혔다, 삼성은 역시 다르다, 세계 1위인 이유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11. 미국의 고급 반도체 인재들이 TSMC에서 삼성으로 대거 이동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기술력입니다. 대만 TSMC가 3나노 파운드리 공정에서 기존 방식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삼성전자에게 역전의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해외 IT 매체 WCCTech 등에 따르면, TSMC가 3나노 공정에서 과거 주장했던 80% 수율을 내지 못하면서,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A17 바이오닉의 성능이 기대보다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WCCTech는 IT 트위터리안 레벨스그너스를 인용해, "TSMC가 3나노 반도체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정보가 나오면서, 새 아이폰 모델에 들어갈 A17 바이오닉의 성능 목표치도 낮아질 공산이 크다. 수요 문제로 A17 바이오닉의 공급량도 제한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12. TSMC는 3나노 공정에서 기존 핀펫(FinFET) 방식의 한계에 부딪힌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TSMC는 3나노 공정에서도 반도체 구성 요소인 트랜지스터에서 전류가 흐르는 채널과 이를 제어하는 게이트의 접촉면이 삼면에 그치는 기존 핀펫 공정을 활용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쉬운 길을 택한 것이죠. 그러나 회로 선폭이 미세해질수록 누설 전류가 커질 수 있고 발열 등에 취약한데, 기존 핀펫 공정으로 3나노와 같은 초미세 회로의 게이트를 통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3나노에서 '게이트 올 어라운드(GAA)'라는 신기술을 적용하며 TSMC와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어렵지만 한번 성공하면 엄청난 힘을 얻는 길이죠. 채널과 게이트가 사면에서 맞닿게 하는 기술로, 접촉면이 삼면에 그치는 기존 핀펫 방식보다 게이트의 통제력이 강화돼 전력은 적게 소모하면서도 성능이 개선되고, 누설 전류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13. 그리고 결국 삼성이 해냈습니다. 경계현 사장은 최근 세계 최초로 3나노 양산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핀펫 트랜지스터가 기술적 한계에 다다랐을 때 새로운 대안이 될 GAA 기술의 조기 개발에 성공한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혁신적인 결과"라며, "삼성전자는 이번 양산으로 파운드리 사업에 한 획을 그었다"고 전했습니다.

14. 오늘도 감사합니다. 최고로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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