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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생생경제] 낮은 배당, 세금깎아주면 개선되죠..홍춘욱 "분리과세까지 되면, PBR 1.7=주가 5천" _250912

YTN 라디오 · 2025-09-12 · 유튜브 시청 91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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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어제까지 이틀 연속으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습니다. 오늘도 상승 출발에서 지금 어 3,370선 뭐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장중의 최고치는 이미 경신했고요. 종가 기준으로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취 기자 회견에서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원을 유지하는 발언을 하자 시장이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뭐 이에 배당 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조정 시사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의 기대감 갈수록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저 어제 있었던 회견 발언들 시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춘욱 프리즘 투자 자문 대표 연결되 있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목소리가 밝아지신 거 같습니다. 예, 아무래도 좀 걱정이 많았는데 예. 어제 대통령 말씀들으면서 음. 예. 걱정이 많이 녹았습니다. 네. 그러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어제 있었던 발언 중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게 역시나이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완화 부분일 텐데 주식 시장은 심리로 움직인다. 주식 시장 활성화 의지를 시험하는 시험지로 느껴진다. 그렇다면 끝까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발언이 나왔고요. 결국은 현행 50억 원을 유지하겠다는 시사 발언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홍대표님께서 꾸준히이 양도세 관련해서 어 지적을 해오신 바가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예. 어 굉장한 호재입니다. 왜 이게 어 호재냐 하면 사실 징후가 좀 좋지 않았습니다. 네. 음. 그러니까 징후라는게 여러 가지 징후가 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어 다른 정책들하고 같이 이게 맥락을 좀 같이 놓고 봐야 되는데 최근에 나오고 있는 이제 정보의 정책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어 최근 걱정을 되게 많이 해요. 그죠? 그래서이 증세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하는게 느껴지니까 국민 시장에서는 썰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어 내년 세법 개정 안에서 어 대주 양도세 조건도 강화했죠. 그리고 증권 거래세도 올렸죠. 배당 소득 분리 과제도 굉장히 약했죠. 그러니까네이가 안 해 주겠구나 이렇게 이제 분위기가 안 좋은 상황이었는데 지난주부터 뭔가 흘리기 시작했죠. 그래서 어 외국인들이 일단 소문을 들었는지 하루에 막 1조씩로 들어오는 걸 보면서 아 이게 뭐 확실하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 특히 투자자들까지 가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현실이 됐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대통령이 또 이제 말씀으로 확인해 주시니까 그시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일단 지금 걱정거리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됐죠. 그래서 뭐 가장 저희들이 이제이 그 금융 소득에 대해서 어떤 뭐 세금이나 또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를 하게 될 때 제일 이제 많이들 시장에서 참가자들이 이제 어 혜택을 받을 거라고 생각한 그 업종이 바로 금융업종이거든요. 음. 예. 음. 있는데 이제 어제 그대 뭐 증권 업종 중심으로 해서 랠리를 펼치는 거 보면 이게 전부 다 기다리던 뉴스였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뭐 정부의 입장은 어느 정도 확인이 된 것 같은데 이제 본격적인 논의가 국회로 넘어가지 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어 국회에서 혹시나 개인 투자자들이 조금 실망할 만한 소식이 나올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될까요?

이제 아 굉장히 이제 그 질문의 요지는 저도 알죠. 예면 어 정책 전 정책의 의장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발언이라든가 어 부자 감세는 안 된다라는 그런 패러다임은 아직 사실 그걸 유지하신 분들이 분명히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예. 이제 다만 제가 여러 차례 방송에서 오늘 또 여기 또 기회를 주셔서 정말 귀한 메시지를 몇 번 남긴 했는데 이제 기본적으로 이렇게 그 대주주 양도세 요건 강화라는게 세금을 걷는데 거의 효과가 없다. 음. 왜 그러냐면 연말에 다 팔아 버리기 때문이다. 예. 예. 예. 그래서 출입 시장은 그 주가를 낮추는 역할만하지

사실 증세에는 거의 효과가 없고 그 매출되지도 않는다. 그런 말씀을 드렸던 거를 좀이 수용을 하신 부분도 분명히 계실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예. 어쨌든 뭐 방향성 그리고 일종의 시장을 향한 메시지로 해석이 되면서 오늘 일단 출발 모습이 괜찮습니다. 코스피가 0. 한 7%대 상승하면서 3,370선 정도 코스닥이 0.7% 마찬가지네요. 그리고 840선 정도 지금 현재 움직이고 있는 모습인데 뭐 계속해서 좀 기대를 해 봐도 좋을까요? 아, 일단 이제 두 가지 면에서 기대를 좀 해 볼 만한게 첫 번째는 이제 배당 소득 이야기는 사실 저희가 좀 그렇게까지 크게 기대 안 했거든요.

예. 예. 배당 분리 과세는 힘들지 않을까 그렇게 이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또 배당 분리 과세에 대해서도 좀 약간 그 특히 38% 세율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또 좀 검토 발언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거 같아서 충분히 저희는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야 이거 뭐 굉장히 좋은 뉴스다. 일단 시장이 어 뭐랄까요? 좀 이렇게 어 그냥 뭐 해외 뉴스에만 귀를 기울이던 나라였잖아요. 예. 예. 천수답 시장이라고 이제 그랬는데 아 내수 내부 우리 국내 투자자들은 다 국장은 무슨 해외로 가다 이런 분위기를 좀 돌리는 역할을 했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 그리고 거래량도 지금 폭발하고 있어서 상당히 긍정적이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겠고 이제 두 번째가 해외 뉴스가 되겠는데 일단 걱정스럽긴 합니다만 일단 미증시 어 저렇게 또 3대 주수 동망 강세를 보여주는 흐름이 나오면 우리나라 국내 지식 시장에서 수급도 가장 중요한 추입하고 외국인이잖아요. 그 나라는 외국인 영향력이 너무 큰 나라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매 이런 걸 봐야 되는데 벌써 오늘 2,억 정도 순매수에 들어갈 정도로 최근 우리 글로벌 증시의 강세 속에 국내도 호재가 나오니까 외국인 입장에서는 한국 비중을 어떻게 할까 이제 고민하고 있었을 텐데 왜냐하면 우리가 올해 랠리를 펼쳤기 때문에 분명히 이제 목표 비중보다 한국이 넘어섰을 거예요.

넘어섰을 때이 연기금 펀드 매니저들이 고민하거든요. 여기서 이제 리밸런싱 어 좀 팔아서 이제 딴 날아갈까? 아니면 야 모멘텀이 좋은데 조금만 기다려 봐.이 둘 중에 선택을 해야 되는데 어 지난 달까지만 해도 맞아 나가는 것처럼 보였는데 이번 달에 들어서 이렇게 순식간의 분위기가 바뀌는 거 보면 역시 국의 요인이 지금은 좀 더 중요하게 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예. 사실 이런 질문이 뭐 의미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개인 투자하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에 하나는 이런 호재들이 더해졌을 때 과연 우리 증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일 거 같아요.

앞서서 이제 대통령도 뭐 5천 시대를 열겠다라는 얘기를 했던만큼 진짜 4천 가나 진짜 5천가나 이런 궁금증 많이들 갖고 계시거든요. 이걸 뭐 예상할 수가 있는 겁니까? 네. 아 그 이제 그 우리가 사는 세상은 하나밖에 없잖아요. 평행 우주는 없잖아요. 아직 우리가 보기에 그 평행 우주를 발견하지 못한 상황에서 저희들이 해 볼 수 있는 거는 이제 과거 실험밖에 없죠. 그죠? 그래서 과거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어떤 레벨을 분석하면 대충 답이 나오는데 예. 어, 지난번 2021년 그러니까 우리가 3,300포인트 갔을 때 그때 우리나라 이제 PBR이 얼마까지 가냐면 1.4배까지 갔습니다.

아, 예. 근데 지금 1.1배, 1.2배 사이거든요. 음. 자, 그렇다면 이제 우리가 그냥 사고 실험입니다. 어, 1.3에서 1.4를 간다 그러면 4, 그렇게 어려운 레벨은 아니다. 아, 예. 그리고 더 나가서 2007년 그 중국 풀었을 때 기억나세요? 펀드로 막 들어오고. 음. 그니까 막 하루에도 막 특정 펀드 하나 깨져야 되는 날조원 드론 그런 시기도 한번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선 사이클 때 예 그랬을 때 이제 중국에 우리나라 그 기업들이 수출 잘해서 막 조선주 그이 시가 총액 상위권에 다 포진하던데 그런시기 때 PBR이 1.7까지 왔습니다.

음. 그걸로 계산하면 얼마입니까? 5천이죠. 아하.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3,300이 3,400이 좀 늘어났다니까. 자, 요런 레벨이라는 점을 생각해 보시면 아, 그 사실 5천이라는게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죠. 불가능한 숫자는 아닌데 이제 우리들이 시장에 오래 있었던 저희들 같은 올드보이들은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 버티는게 중요하다. 그까 미국처럼 그냥 레벨이 계속 올라가는 나라가 되는게 중요하지. 음. 갔다가 어, 여기 성권 공기는 좋네. 그러고 다시 내려가 버리면 안 되잖아요. 예.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밸루에이션 레벨 우리가 막날 1배 뭐 1.0 1.1에만 그냥 한 20년째 여기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거를 할필을 하려면 결국 그 자산시장의 참가자들은 뭘 보냐면 배당 성향이라는 걸 봐요. 이제 배당 성향이 뭐냐면 우리가 어 1억을 벌었어요. 그런데 주주님들한테 아이 2천만 원 배당했다 이러면 20% 이게 이제 우리나라 현실이고요. 아 진짜니다. 1억을 벌면 주주들한테 한 2천만 원 줍니다. 그니까 쥐꼬리 배당이라고 우리가 그러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예. 예. 주주들이 어려울 때마다 고생을 그렇게 많이 하면 돈대 줬는데 나몰나라 한 나라예요. 그러니까 일배인 거죠. 이제 그랬었는데 어 만약에 우리가 이제 선진국 평균 수준이 한 35%에서 40% 정도 되거든요.

어 그렇게 많이 줍니다. 예. 예. 예. 이제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배당금이 만약에 여기 지금 우리가 2,000원 주던가 3,500원 4,000원을 하면 사실 1.8 정도가 적정 레벨이 나오거든요. DBR 1.8배 정도 나옵니다. 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했던 우리 그 대주주 강도세 요건 와마뿐만 아니라 사실 더 중요한 건 배당 분리 과세거든요. 음. 데 이제 제가 배당 분리 과세는 처음부터 아예 기대를 별로 안 했기 때문에 대주지주배소권에 대해서 이렇게 더 열심히 말씀을 드린 건데 만일 정말 일세법 개정한이 잘 통화돼서 배당 분리 과세 요건이 이렇게 좀 너무 엉격하지 않고 잘만 된다면 올해 연말 우리 배당 투자가 본물을 이룰 수 있고 음

어 그렇게 되면 PBR 1.6 1.7도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예, 뭐 기대감을 더 키울 수 있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자, 그러면은 뭐 2007년하고 비교도 해 주셨습니다만 최근에도 조선도 핫했고 오늘장에서도 보면은 뭐 삼성전자가 거의 2% 가까이 SK 하이닉스가 5% 가까이 지금 상승하면서 확실히 AI 관련주들 지금 시장에서 주목받는 거 같고 그리고 증시가 4, 5천 간다 그러면 뭐 증권주, 금융주 이런 쪽도 계속 주목이 될 것 같은데 어느 쪽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조금 더 집중해야 됩니까? 아, 일단 일단 이제 오늘 시장을 딱 보면

예. 어, 되게 이제 안타까운 걸 말씀을 또 이제 또 드는 거죠. 안타까운 거요? 예. 예. 이렇게 오르는 종목만 오르고 있습니다. 아, 예. 이게 정말 투자자들한테 고통스러운 시장이죠. 음. 그러니까 어, 역사상 최고치인데 왜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장이죠? 아, 그게 지금 시장에 우리나라 시가 총액상이 20개의 기업을 보고 있는데 하락 종목이 더 많단 말입니다. 예. 예. 왜 그러냐? 현대차나 뭐 이런 기업들이 빠지고 있거든. 음. 왜 빠지는지 우리 알잖아요. 음. 예. 그 속방되신 분들이 이제 오늘 들어오시잖아요.

그렇죠. 예. 예. 그래서 이제 미국과의 통상 마찰 문제 또는 미국에 그렇게 어마어마한 직접 투자를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이 우리한테 이런 식으로 대응하는 미국과의 관계 문제들에서 직접적인 문제를 부딪히는 산업들은 확실히 좀 어렵구나. 음. 그런 생각들을 좀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는 시가 총액 최상의 기업이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1, 2등인데 음 어젯밤 미국 마이크론이라는 세계 3등의 이제 메모리 반도체 회사가 있는데 우리나라랑 정말 치열한 경쟁을 지금 수심해져 버리는 그 회사인데 어제 주가가 한 10% 올랐어요.

음. 그래서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장은 AI 반도체 그리고 더하기 어 밸류업 그러니까 이제 배당을 많이 줄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기대 그 금융주 또는 홀딩셋 여기에 이제 어 조선이라든가 전력 기기처럼 미국과의 그 협상에서 우리가 약간 지뢰대로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당신들 우 우리 우리한테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런 식으로 하면 아 저 이제 LNG 수입해 가는게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 이게 이런 식으로 우리 국민들 이렇게 추방하고 그러시면 아라스카 프로젝트 힘들 것 같아요라고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는 근거가 뭐냐면 전 세계에서 짓고 있는 LNG 추진선이나 운반선의 대부분을 한국과 중국이 양점하고 있거든요.

음. 근데 이제 중국은 안 그래도 미국 한군은 이제 못 들어가잖아요. 아 그런 항만노조 관련되 있는 여러 가지 규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대 또는 어 중국 이외의 선사들만 미국의 한글을 유지할 그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한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가 결국은 면합기를 비롯한 전력 설비부터 여기 지금 방금 말씀드린 조선까지가 한국의 가장 강력한 질렛대거든요. 예. 예. 네. 이런 산업들은 참 이래도 좋고 좋아 보이는데 예 나머지는 좀 시장에서 소외되는 음 이런 양국화의 장세가 출연하고 있다. 이런 장세가 출연하는 이유는 뭐냐 하면 시장의 테마가 아까 말씀드린 거기 그리고 두 번째가 외국인 주도 장애일 때는 이게 아주 외국인들은 어 종목을 확산 안 합니다.

음 지금 30년께 외국인들 매매를 본다 보면이 사람들은 그냥 사전 종목 삽니다. 예. 예. 실제로 뭐 그런 모습들이 통계로도 잡히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 것들을 오늘 조금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여기까지만 허락해서 우리 대표님과는 말씀 여기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LG 맞.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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