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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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2주간 급락 후 금요일 일부 반등. 나스닥 120일선 지지, 반도체(SOXL) 120일선 지지와 거래량 증가를 근거로 바닥 신호로 해석하며 분할 매수 진행. 테슬라는 219달러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갭 하락 특성상 추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 다음 주 빅테크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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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장관님과 함께 한 주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계좌를 보시면, 장기 계좌는 그대로입니다. 중기 계좌에서는 변동이 많았습니다. XL이 1천만 원 정도 들어왔고, 인텔은 매도해서 사라졌습니다. 비트코인 2배 ETF인 BITX도 익절했습니다. 디아(DIA)는 매수를 좀 더 추가했고, 테슬라 레버리지 프로젝트는 그대로입니다.
단기 계좌는 인텔도 매도했고, 엔비디아는 물타기를 했습니다. 5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SOXL은 15차 분할 매수 프로젝트로, 지금 2차까지 200만 원만 매수가 들어갔습니다. 테슬라는 231회에 매수했던 것이 지금 약간 물려 있는 상태입니다. 10년간 보유할 100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 중이며, 평가액이 7천만 원 정도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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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2주간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나스닥 종합 차트를 보면, 하락 장악형 음봉이 뜬 뒤 그대로 내리 꽂혔습니다. 5일선 회복도 못 하고 2주간 무지막지하게 떨어졌습니다. 이때보다 더 공포스러운 것 같습니다.
현재 60일선 정도의 지지선을 살짝 무너뜨렸지만, 금요일에는 복귀해서 마감했습니다. 갭은 메웠습니다. PCE 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했고 GDP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미국 경제는 여전히 강하고 골디락스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AI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투자는 많이 하는데 성과가 없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있었고, 그 정도 때문에 이렇게 하락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차트 공부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바닥을 잡는 기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제 나름대로의 방법인데, 반도체 3배 레버리지 SOXL 차트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2022년 5월부터 지금까지 거래의 흐름을 보는 것입니다. 가장 거래량이 컸던 곳이 6달러 부근입니다. 지금 거래량이 엄청나게 높은데, 이 정도로 높은 거래량은 없었습니다. 그때가 바닥이었습니다. 2021년 10월이 바닥이었고, 6달러 부근이 그 가격입니다.
6달러 이후에는 큰 거래량이 많지 않았는데, 최근에 큰 거래량이 한 번 들어왔습니다. 대바닥이기 때문에 이 정도 거래량이 들어온 것입니다. 바닥을 지나 한 번 올라갈 때는 거래량이 세게 들어옵니다. 패닉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사진은 목요일 밤 12시 26분의 거래량입니다. 불과 한두 시간밖에 안 됐는데 전날 거래량에 거의 육박하게 나왔습니다. 이 추세라면 종가에 얼마나 나올지 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분할 매수를 했습니다.
꼭 바닥을 잡지 않더라도, SOXL을 어디서 매수해야 할지가 고민입니다. 반도체가 좋다고 하는데 50, 60달러에서 살까요? 지금 37달러까지 떨어져 200일선에 닿았습니다. 여기서 분할 매수를 하면 좋습니다. 그래서 지금 분할 매수 프로젝트로 200만 원 정도 2차를 들어갔고, 중기 물량이 적어서 개인적으로 1천만 원을 추가로 넣었습니다.
제가 65달러에서 매도했고, 그 이후로는 매수한 적이 없었습니다. 거의 석 달 만에 처음으로 매수한 것입니다. 이렇게 겪고 있는 중에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12시 한두 시간 지났을 때 전날 거래량과 비슷하게 많이 들어왔고, 종가 기준으로 1억 4천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벌써 거래량이 많이 들어왔으니 뭔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해서 진행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듯 SOXL 2차 매수가 나와 있고, 37달러에 중기 계좌로 매수한 것도 있습니다. 인텔은 손절했습니다. 엔비디아에 추가로 물을 탄 것도 보여 드렸습니다. 이 방법은 실시간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주 미국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SOXX 차트를 보겠습니다. 228달러 부근에 120일선이 위치해 있는데, 여기를 살짝 깼다가 금요일에 반등해 줬습니다. 거래량이 많이 들어와서 현재 모습은 조금 지지를 받았습니다. 120일선 위로 진정으로 올라가려면 239달러 부근, 장대 음봉의 중간선 정도까지 회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 반도체가 상승으로 돌아섰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렇게 내리꽂는 흐름은 일단 멈췄고 저점이 높아졌습니다. 도지 형태로 떠서 반전의 기회도 있습니다. 200일선을 깨뜨린 적도 있었지만 120일선에서 지지를 받았고, 월봉상으로도 120선에 딱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우울한 상황은 아닙니다. 며칠 남았는데, 위에서 안착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나스닥도 헤드앤숄더 느낌이 있었는데, 넥라인에서 반등도 못 하고 그냥 무너졌습니다. 현재 120일선 정도에서 지지를 받는 모습이고, 도지로 떴습니다. 저점이 높아져서 나쁜 모습은 아닙니다. 큰 하락은 멈춘 느낌입니다. 주봉상으로는 장대 양봉 기준봉의 밑선 정도에서 버티고 주봉이 끝났습니다. 20일선에 딱 붙어 살짝 올라갔습니다. 따라서 하락 장악형, 석별형 같은 패턴을 보고 바로 추가 매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한 주 내내 떨어졌지만, 월봉상으로는 아직 5일선 위에 있어서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무너졌다고 보기는 힘들고 조정이 좀 센 정도입니다.
MBD 차트를 보면, 제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112 부근에서 매수를 했습니다. 갭 아래 부분에서도 1천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단기적으로 갭을 메우러 내려올 것 같아서, 내려오면 찬스라고 생각해 들어간 것입니다. 반등한다면 대장주가 먼저 반등할 수 있어서 비디아 쪽으로 매수를 많이 했습니다.
저는 지금 주식 투자 자산이 3억 정도 있고, 3천만 원을 매수했습니다. 근래 200~300만 원, 많으면 500, 가끔 1천만 원씩 매수했습니다. 그날은 정신이 없었는데, 그때는 아무것도 안 들렸습니다. 저와의 싸움에서 판단하면서 과감하게 들어갈 때는 들어가야 합니다. 저렴할 때는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118 정도에서 위로 안착해야 하고, 위로 올라가야 긍정적입니다. 다음 주 빅테크 실적 발표가 있어서 기대하는 면도 있어 들어갔습니다. 내려오는 추세선에서 어느 정도 지지를 받은 모습이라 우울하진 않습니다. 다시 한번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주봉상 20일선 정도에서 지지를 받고 살짝 반등했습니다. 여기까지 한 번에 내려왔는데, 5일선 아래에서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물론 매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중요한 장대양봉의 몇 위 선이 있고, 거기에 거래량이 컸던 자리들이 있습니다. 207달러 부근에는 매수 매도가 많이 있던 매물대가 있습니다.
애플은 22달러부터 여기까지 매수하고 싶었는데 못 했다는 분들은 분할 매수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장대양봉의 중간선보다 약간 내려와서 좋지 않지만, 여기서 터치했던 부분까지는 내려왔고 종가로는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쭉 흘러내렸습니다. 5일선 아래에서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한 번 올라가도 매수하지 않습니다. 두세 번 정도 일선 위를 회복해야 매수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이평선들이 지지받는 자리거나 엄청난 거래량이 동반된 자리라면, 414달러 정도에서 매수가 적당합니다. 지난 목요일 실시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 마소를 매수하고 싶다면 여기서 분할 매수하고, 떨어지더라도 200일선에서 분할 매수하라고 했습니다. 이때 매수하지 않으면 또 어마한 데서 매수하고 "지금 매수해도 되나요?"라고 묻게 됩니다. 이런 화면은 캡처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소는 예전부터 보여드린 추세선의 밑부분에 거의 다 왔습니다. 추세선에서 터치하고 반등하면 좋은 것이고, 그럴 때 매수하면 됩니다. 좋아하는 가격대에 들어오면 매수하고, 아니면 튕겨 나가도록 기다리면 됩니다. 저도 SOXL은 계속 매수하지 않았는데, 최근 1천만 원 딱 들어갔습니다. 엔비디아도 찬스가 더 들어옵니다. 마소가 추세선 하단에 내려오는 것은 1년에 두 번 정도 있는 일입니다.
알파벳도 쭉 내려왔습니다. 일선 아래에서는 매수하지 않습니다. 162달러에서 제가 매수했는데, 그 자리까지 와서 지금 약간 보고 있습니다. 120일선 정도의 지지를 받고 도지가 떴습니다. 많이 떨어졌지만 도지가 뜨면 추세의 반전일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분명 저가 매수세력이 들어갔습니다. 알파벳 매수를 하고 싶은 분들은 여기서 매수하셨어야 했습니다. 금요일이 찬스였습니다. 알파벳도 장대양봉의 중간선을 지지받고 올라갔습니다. 차트를 맹신할 필요는 없지만 참고는 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타도 많이 내려왔습니다. 현재 453달러입니다. 제가 이 차트는 절대 건드리지 않았고, 전에 보여드린 차트 요소 중 빨간 선을 예전부터 그었습니다. 한 번 지지받고 올라갔습니다. 내려왔지만 휩소 후 다시 올라갔고, 종가는 453달러에서 지지를 받고 목요일에 반등했습니다. 메타를 계속 매수하고 싶다면 한 번 캡처해 두고, 그 정도 자리에서 매수하면 안전 마진이 확보된 자리입니다. 메타는 주봉상 장대 양봉의 위 선 정도에서 계속 버티고 있습니다. 깨지더라도 중간 선에서 지지받은 적이 있었고, 장대 양봉 매매 기법이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갭으로 뛰어 올라갔다가 여기서 횡보하고, 다시 살짝 올라간 모습입니다. 계속 갈지는 모르겠지만, 힘이 다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미리 들어갔어야 했는데, 큰 폭락이 있었고 목요일에 패닉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좀 쌀 때 빅테크 종목 위주로 담아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우 지수는 박스권을 뚫고 올라가서 지지를 받았고, 상승하고 있습니다. 선행 역할을 하는 다우는 좋습니다.
테슬라는 실적 발표 때 많이 하락했습니다. 219달러가 깨지면 좋지 않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정도는 버티고 마감했습니다. 갭은 아직 메우지 않았고 아슬아슬하게 버텼습니다. 다시 올라가더라도 231달러 부근에 매물이 있습니다. 갭이 있던 부분이고 저도 여기서 샀는데, 올라가면 일선에서 저항을 받아 내려올 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단기 매수한 것은 정리하려고 합니다. 테슬라는 200달러까지 내려올 확률도 있습니다. 한 번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가는 흐름도 있어서, 싸질 때 분할 매수하거나 지금 모아 가는 분들은 소량씩 10차, 20차 분할 매수하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크게 매수하려는 분들은 지금은 조금 기다리셔도 됩니다.
올라가더라도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트상으로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갭이 무시무시하게 떴는데, 바로 올라가면 모르지만 이렇게 미적거리면 다시 내려올 확률이 꽤 많습니다. 갭은 특성이 있습니다. 갭이 뜨면 계속 올라갈 확률이 많고, 내려오는 갭도 마찬가지로 갭이 뜨면 추가 하락할 확률이 많습니다. 갭은 탄력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주봉상 219달러 부근에 버티고 있고, 내려오는 추세선도 210달러 정도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안 좋은 것은 주봉상 200주 선입니다. 여기 아래로 내려온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장대양봉의 중간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장대 양봉 매매 기법에서 장대 양봉의 맨 밑선, 2달러 정도가 가장 무서운 공포를 주는데, 200달러까지 내려왔다가 반등했습니다. 이 선이 무너지면 더 내려가야 하지만, 지지를 받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월봉상 위로 올라가서 마감하기를 바랐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이 아닙니다. 월봉은 쉽지 않습니다. 월봉상 위로 올라가면 바뀌었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처럼 올라갔다 내려오기를 반복하면 힘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 구름대를 보면 횡보하다가 지지받고 갈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볼린저밴드도 상단을 터치한 뒤 중간 20일선을 깨고 하단까지 내려왔고, 다시 하단 지지를 받으러 올 수도 있습니다. 보조지표는 과매도 부근에 와 있고, 스토캐스틱과 RSI는 약간 못 미친 모습입니다. 한 번 상승하면 꺾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테슬라는 시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이 필요한 모습입니다. 머스크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구조조정으로 퇴직금 등 일시적 비용이 나가서 주당순이익이 조금 미스가 났지만, 웬만하면 잘 나왔을 것 같습니다.
다음 주 투자 계획은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저는 반도체 정도는 이전에 바닥을 한 번 확인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요일 실시간 영상에서도 SOXL이 2% 정도 올랐을 때 매수할 분들은 약간 떨어질 때 분할 매수를 조금씩 하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0차, 15차 정도로 나눠서요. 8%까지 올라갔다가 5%에서 끝났습니다.
반도체는 너무 과하게 떨어졌습니다. 46% 하락했는데, 70달러에서 37달러까지 떨어졌습니다. 35달러면 딱 반토막, 50%입니다. 1억 원을 넣었다면 5천만 원이 날아갑니다. 3배 레버리지는 매수할 때만 매수해야 하고, 잘못하면 낭패를 봅니다.
다음 주에는 실적 발표가 많습니다. AMD,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인텔, 애플 등 굵직한 실적 발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있어서 다음 주는 조금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적이 잘 나올지는 봐야 하겠지만, 기대감으로 먼저 갈 수도 있고, 잘 나오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설령 어느 정도만 나와도 너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반등할 수 있는 저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주식을 떨어뜨릴 만한 큰 악재가 있다면 추가로 물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 저가 매수가 들어와서 약간 횡보하다가 반등할 가능성을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아무도 모르지만, 살 때는 이럴 때 사야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올해가 대선 해라는 점입니다. 대선에는 상승 랠리가 계속 이어질 확률이 상당히 많습니다.
비트코인 2배 ETF는 매도해서 익절했고, 인텔은 매도했는데 10만 원 정도 손실이 있었습니다. 손실 등을 포함해서 이번 달은 현재 730만 원 정도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공매도 현황을 빠르게 보겠습니다. 테슬라 공매도는 57%에서 61% 사이로 조금이라도 눌러 들고 있습니다. 큰손의 매도는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공매도가 많이 줄었습니다. 많을 때는 80, 70%였는데 지금은 상당히 적어졌고, 매수도 들어왔습니다. 큐큐(QQQ) 공매도도 상당히 적습니다. 40% 정도로 공매도가 많지 않습니다. 느낌상 러셀2000 공매도는 많아졌습니다. 70, 60, 68%로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공매도가 분명히 어느 순간 한 번 내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MBD 공매도는 많지 않습니다.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9월에 금리인하가 한 번 될 것 같고, 11월과 12월에도 금리인하가 이어질 수 있어서 증시에 나쁘지 않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현재 보통입니다. 서학개미는 반도체를 많이 매수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휴가가 있어서 토요일에 영상을 찍고 있는데, 일요일에는 부산에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과 거제에 갈 예정인데, 맛집 추천이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아요를 눌러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래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다음 주도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장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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