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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7년 영업이익 90조 발생 "JP모건 HBM 70% 폭증 한다” / 삼성전자는 2분기 바닥찍고 어디까지 갈까? | 이영훈 이사, 박현상 부장

815머니톡 · 2025-07-12 · 유튜브 시청 43,27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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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는 버닝이 뭐 쇼크가 더 크게 나왔던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죠. 제가 더황당했던 건 27년이 90조예요. 시장 자체는 이제 AI의 어떤 성장성에 대해서 더 이상 의하지 않는다. 과거에 막 한참 흥분할 때 어떤 그 그런 프리미엄은 좀 쉽지 않을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반도체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지금 엔비디아가 벌써 시총 4조 달러 의료로 치면 5,500조인데 참 감량하기도 하고 우리 주식이 3,000조가 돌파했다고 했는데 어쨌든 N비디는 5,500조예요. AI 수요에 대한 의구심이 드디어 사라진 건지 이거부터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거보다도 우선 저는 사실 그거 보면서 느끼는 거 하나 그래픽 카드 만들던 회사잖아요. 그러니까요. 그리고 한국의 삼성자 한참 잘 나갈 때 그 줄서 가지고 받아갔던 회사인데 좀 지금 상황 자체가 우리나라 전체 그 시장의 시가 총액을 넘어 훨씬 넘어서는 두 배 가까이 이제 거의 두 배 가까이 되잖아. 되죠. 예. 이런 상황이라는 거 자체가 조금은 서글프기도 하고 그 미국이라는 어떤 나라를 뒷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산업을 이제 키울 수 있고 그걸 통해 가지고 얻어내는 그런 것도 있지만은 우리가 그동안 어떤 미래 성장에 대해서 어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좀 우리나라 전 전반이 되게 소홀했었구나라는 걸 한번 돌아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어, 저는 아까 4조 달러 이거 말씀 하신 거 이제 이거에 대해서 많이 의미를 갔는데 저는 사실 엔비디아 주가가 저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시점부터 AI 산업에 대해서 성장의 어떤 정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어, 시장이 더 이상 이제 의심을 안 하는구나 그 생각을 그때부터 느꼈거든요. 그러면서 시장을 가만히 보시면 그 시점 전으로부터 시작해서 하이닉스가 갑자기 쳤어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 AI 쪽에 대한 신뢰가 시장이 이제 굉장히 강하게 이제 푸시가 됐다라는 거죠. 그 이후에 보시면은 지금 하이닉스 주가 상승폭하고 삼성자 주가 상승폭이 다르잖아요.

어 이런 부분들은 결국가 가지고 시장 자체는 이제 AI의 어떤 성장성에 대해서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다. 오늘 보니까 JP모건에서 또 리포트가 나왔던데 AI 쪽에 대해서 HBM 쪽에서네. 우리가 이제 우려했었던 건 뭐냐면은 그 HBM 시장 자체 성장률을 어 AI 투자 관련해가 빅테크들이 연초에 26년도가 한 11에서 13% 얘기를 했었거든요. 성장률이 올해까지는 성장을 하더라도 그러니까 성장이 정차가 될 거 같아. 그 엠비다도 주가가 계속 안 좋았었던 건데 어 최근에 좀 분위기가 바뀌었죠. 음. 근데 이거를 지금 JP모건 리포트 아까 잠깐 살펴보니까 매년 성장률 70% 정도 얘기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게 27년까지는 계속할 거 같고 그렇게 얘기를 한다 그러면은 AI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아 막 예단하고 의심하고 그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게 항상 우리가 AI 얘기하고 성장성 얘기할 때 매일 나오게 관세예요. 하셔요. 관세 충격을 상세할 수단이 AI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AI가 어떻게 보면 이제 공급망 리스크까지 충분히 있잖아요. 요거에서 지금 글로벌 량이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는지 이것도 여쭤고 싶습니다. 사실 이제 공급막 리스크라고 하면은 이제 미국이 가속기 칩을 무기화 해 가지고 중국에도 안 팔고 우리 마음에 안 들면 너네 안 팔아.

너 중국에 팔 거 같은데 의심스러운데 너한테도 안 팔아. 뭐 이거잖아요, 지금 말하자면. 어. 그러다 보니까 사실 이제 중국을 타겟으로 많이 하다 보니까 삼성자가 그 H20 자체를 팔지 못했고 뭐 엔비디아가 못 팔았죠. 그러니까 못 팔았으니까 엔비디아도 그거에서 한 8,억 달러 손실이 나네. 어쩌네 이런 얘기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삼성자는 버닝이 뭐 쇼크가 더 크게 나왔던 이유가 거기에 있는 거죠. 근데 이제 저는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앞으로 어 최근에 이제 젠슨왕이 또 백악관에서 만나고 또 중국가 가지고도 중국이 원하는 그리고 미국이제 원하는 스펙 내에 제품 만들 거다.

그 뒤집어 놓고 얘기하면 양다리 걸친 거 같지만 하지만은 젠술은 빨리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안에서는 그죠. 이쪽에도 비주 맞추고 저쪽에 비유 맞춰 가면서 시장을 어떤 식이든지 가져가려고 하는 거잖아요. 어 이번에 뭐 사양 낮춰 가지고 칩내 가지고 출시한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나가겠죠. 음된다 못지만 나라인데 그니까 그런 부분들에 있어가지고는 서로간에 약간의 좀 불만이 있을지 모르지만 리즈는 좀 충족이 되는 어떤 그런 부분이 될 거 같고 어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사실 이제 제가 의심하고 있는 거 하나는 뭐냐면 뭐 하이닉스는 의심할 여지가 없이 수이라든지 제품의 컬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당연한 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오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잖아요.

그게 이제 엔비디아 쪽으로 나온 건데 근데 이제 거기서 열어보니면은 실적이 생각보다 못 나왔다고 하거든요. 그 이유는 단가도게 받았겠지만은 수이 되게 안 나왔다라는게 확인이 됐어요. 근데 그럼 삼성은 왜 퀄리 통과를 못 하고 있냐는 거죠. 의도적인 거냐? 아니면 또 이제 일반적으로 봤을 때는 m미디아 입장에서 삼성이 통과가 되는게 유리하죠. 단가 낮출 수 있으니까. 그죠? 근데 수이 워낙에 안 좋은데 이쪽 이쪽이 둘 다 안 좋은데 하나 더 껴야 되겠다 판단됐을 때는 마이크론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제 그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결국에는 실력으로 극복을 해야 되는 문제라는 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될 길인 거 같고. 어, 공급한 리스크 관련해 가지고는 뭐 특별히 우리가 뭐 판단하고 자식 갈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결국가 가지고는 미국 마도 아니고 사실 트럼프 마이죠. 뭐 사실은 톱과놓고 말씀드리면은 트럼프가 뭐 국가간 합의한 것도 자기 맘대로 뒤집어 버리는 사람이니까 뭐 베트남하고도 관세 13% 합의했다 놓고 해놓고 나서 20%로 발표를 해 버렸다잖아요, 지금. 자기 만들어하는 뭐 이런 예. 하여튼 네. 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논하는 건 좀 제한적이긴 하지만은 젠슨왕이 그 중간에서음 역할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뭐 그 안에서 해결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하이닉스가 드디어 마을 돌파를 했어요. 며칠 전에 GT 보고서 봤더니 40만 원대까지 목표가를 올렸더 그러고요. 이게 지금 삼성전자가 1분기 발표를 했고 지금 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을 기다리는 지금 시점이죠. 여기서 실적과 투심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적이야 뭐 서프라이즈 당연한 거 같아요. 한 구조 영업 이익이익 이상 얘기하는 거 같고 지금 분위기상으로 나올 거 같고 나올 거 같아요. 거기다가 지금 HBM 쪽으로 해서 내년에 이제 공급 계약 얘기하는데 30% 정도 단가 인상 얘기 나오면 그거 역시도 뭐 내년에 실적에 서프라이즈가 될 거 같고 메코리 증권 리포트 보면은 메코리는 36만 원 제한을 해 놨는데

어 26년 영업 이익을 60조 얘기하고 있거든요. 제가 더황당했던 건 27년이 90조예요. 근데 이제 36만 원 제시해. 이게 뭐 나는 오히려 그렇게 제시해 놓고 이게 뭐지 싶은 거예요. 시가 총액 지금 뭐 300조도 안 되잖아요, 지금. 300조 되나요? 안 되죠, 지금. 근데 영업 이익이 90조가 나오면 가죠. 아니, 300조가 문제가 아니라 시가총이 뒤집어져 영상이죠, 사실은. 근데 이제 이런 부분들이 왜 이런 얘기들이 나오냐면은 HBM 시장에서는 지금 기술적으로 생각보다 많이 벌어져 있다라는 걸 갖다가 시장이 어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 삼성에서 원시나노칩하고 그걸 통해서 재설계에서 HBM4에서 승부를 본다 얘기를 하지만 원시난노가 분명히 원비 나노보다는 한 단계 더 윗 건 맞는데 문제는 수율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서 진짜로 제대로 된 반열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효율성 이런 것들을 다 갖춰 가지고 어 제품을 낼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지. 사실 항상 삼성의 함정은 뭐냐면 우리가 최첨단을 제일 먼저 이거 제일 먼저 있잖아요. 파운드리도 어 TSMC하고 맨날 경쟁 붙었을 때 보면 4난노 세계 최초, 3난노 세계 최초, 2호 세계 최초였어요. 근데 고객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구체적인 어떤 그 판매 이런 쪽에서 실제로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끔 하려면은 보여 주기보다는 이제 좀 소위 디테일의 강의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을 앞으로 삼성원 좀 추구해 줘야 될 것 같고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지금의 어떤 지위를 유지해 준다 그러면 메커리 얘기처럼 된다 그러면 사실은 90조 만약에 나오고 그다음에도 사실 HBM 쪽에서는 이게 쉽게 따라붙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거든요. 앞으로 계속해서 이제 포위 가게 되면 또 단은 더 높아질 거고 여러 가지를 놓고 봤을 때는 그렇다고 하면은이

기술차를 갖다 유지할 수만 있다 그러면은 지금 시총은 사실 말이 안 되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30만 원 오늘 찍고 빠졌잖아요. 사실은네. 어, 큰 의미는 부여하고 싶지 않고요. 어, HBM 쪽의 어떤 강좌 리더십, 기술적인 리더십을 어, 하이닉스가 지금 갖게 된 이상은 앞으로도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계속해 가지고 주가로도 그건 보여질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데 삼성 전자가 2분기 실적이 4조 6,000원 나왔잖아요. 영업 이익이. 물론 1회 비용 1조 있다고 치더라도 시장에서 기대치를 제가 꾸준하게 좀 보니까 이거였죠.

어쨌든 2분기 실적이 바닥이면 바닥을 통해서 다음 분기 3분기 기대치가 뭐 8조 7조돈 나오면은 6만 원 초반 주가가 바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게 지금 시장의 어떻게 보면은 그런 메시지인 거 같아요. 그러니 시장이 그렇게 빠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도 똑같은 의미가 될 텐데 요거에 대해서 어떻게 될까요? 일단 삼성자 관련해 가지고는 한국 증시가 올라가는데 삼성자가 빠질 일은 없어요. 아, 그 당연. 당연히 한국 증시를 사게 되면 삼성자는 사야 되거든요. 그죠? 그니까 기본적으로 옵션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거는 어 삼성전자 주가가 뭐 전체 증시가 오르는데 삼성전자가 빠진다 이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

두 번째는 이제 1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실적은 돌아서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돌아서는 속도가 HBM이 수반이 안 되면 아주 드라마틱하진 않을 거다. 레거시 쪽이 갑자기 가격이 따블 따불이 나는 그런 상황이 아닌 이상에는 이게 돌아선다 하더라도 이익이 회복되는게 생각보다 그렇게 크진 않을 거라고요. 그러면 어디에서 적자를 줄여야 되냐면 어 파운드리 줄여야 돼요. 근데 이제 파운드리가 2조 이상 적자가 났다고 하는데 결국 최근에 그래서 어 파운드리 사업부장이 어 지금 6개월 내에 2난노 수요 안정화시켜라고 이제 명령을 내렸다고 하잖아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2난호 경쟁 안 하고 2난노 수를 안정화시키게 되면 빅테크에서 지금 수주를 받게 될 가능성 어차피 지금 근데 단독 수준은 아니에요. 양쪽으로 나눠 놨어요. 그럼 기사가 난 거니까 그 양쪽으로 놨다는 거는 어 테슬라가 지금 사실은 TSMC하고 삼성 양쪽으로 지금 내놓 상태고요. 퀄컴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하나노 수율이 안정이 되면은 그쪽에서도 원밴드 쓸 일은 없잖아요. 그리고 또 어쨌든 삼성이 쌀 텐데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에서 만약에 안정이 된다러면 그걸로 주가 애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거고

그리고 이제 저는 이제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마인드가 삼성이 변하지 않았구나라는 생각을 했던게 뭐냐면 이번에 적자 놨었던게 HBM3 제고 평가손 조단이 나왔잖아요. 그거 왜 만들어서 적자를 냈을까요? 저는 그게 어떤 의미냐면은 삼성전자는 기존에 레거시 제품을 갖다가 양산을 해 가지고 시장에 절대 1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 우리 거 좀 사 주세요 하면서가 돌아다니면서 영업을 했던게 아니라 딱 쌓아 놓고 앉아서 기다리면 와 가지고 물건을 사가면 주는 거였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이거 좀 바꿔 달라고 그러면 아 잔말 말고 가져가 이런 식이었었잖아요.

그래서 엔비디아가을 갈아섰다는 얘기도 있는데 근데 이제 이런 어떤 패턴의 영업을 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이 사람들은 고객의 마인드 소위마서 커스터마이징을 해 줘야 되는데 고객이 원하는 부분들이 디테일을 살펴 줘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스펙을 보고 전체적으로 나오는 걸 보니까이 정도면 통과야 오케이 양산 했던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레거시 제품 만들듯이 했던 거란 말이에요. 기준을 가지고 그랬기 때문에 양산해 놓고 안 들어가니까 그게 그냥 그렇게 된 거거든요. 이게 그래서 저는 좀 안타까운게 이거는 사실은 마인드 바꿔야 돼요. 철저하게 파운드리처럼 고객하고 붙어 가지고 고객이 원하는 스펙의 제품을 만들어 줄 때까지 계속 해 나가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거 생각 없이 그냥 해 버렸다는 거잖아요, 지금 사실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좀 마인드가 좀 바뀌어야 되는데 하는 좀 아쉬움이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사실 그거 보고 야, HBM 하이닉스 따라가려면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저는 솔직히 더 하게 된 계기의가 됐어요. 네. 저도 좀 안타까운게 이번에 실적 보면은 어떤 휴대폰이 방어했잖아요.이 시장의 기대치는 반도체인데 아무리 우리가 반도체 분석하고 뒤 사이클 보면 뭐 합니까? 여기서 파운드리 쪽에서 적자가 계속 나오는 구조니까 이게 지금 야 2분기 삼성전자가 4조 때 하이닉스 지금 컨셉은 9조 대예요.

그러면 두 배 차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서 격차가 계속 될까요? 저거는 이제 삼성전자도 어쨌든 실적은 올라오겠죠. 왜냐면 레거시쪽 회복될 거고 스마트폰 또 신제품 출시할 거고 혹시라도 HBM 좀 팔리게 되면은 이제 그게 더 붙어지면 더 좋아질 거고 파운드리 6개월 내에 승부되게 되면은 거기 적잡 확 줄여낼 수 있으니까 그다음부터 그니까 단계적으로 올라오는게 있기 때문에 실적은 늘어나긴 할 거고 그렇다고 또 하이닉스 입장은 뒤집어 놓고 여기서 케팩스 투자에 따라서 그게 어 증서이 확정이 돼 가지고 확 커지는게 아닌데 이익이 갑자기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잖아요.

결국은 그러깐 삼성전자가 이익이 회복이 되는게 어쩌면 하이닉스가 이익이 늘어나는 거보단 좀 더 빠를 수도 있죠. 음.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제 기대를 가져갈 수도 있는 부분은 있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평가를 하는 거 자체는 저는 레거시를 가지고 평가하진 않을 것 같거든요. 레거시는 이미 CXMT가 기존 3, 못지 않게 지금 따라온 상태기 때문에 그건 시간이 갈수록 어차피 경쟁률은 떨어진다는 얘기죠.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결국은 어쨌든 HBM을 가지고 평가를 한다 그러면 저는 주가를 놓고 얘기하면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 얘기하면 어 둘 다 시가 총격은 올라갈 거 같아요.

근데이 폭은 밑 예. 이게 좀 줄어드는 그런 패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걱정과 기대가 되 있는 두 종목인데 우리가 하반기를 봤을 때 사실 우리가 2, 3년 전쯤에 HBM이라는 큰 어떤 사이클이었죠. 그때는 이게 뭐야 했었어요. 어 디램을 왜 쌓았어? 해서 그때 태어났었던 종목들이 우리 소부장에서 한미 반도체부터 시작해서 계속 되고 있잖아요. 일반 투자자분들 더 잘 아시겠지만은 우리 소부장 많이 들고 계시거든요. 제가 어제도 뭐 투자자분의 포트를 좀 봤는데 연세가 좀 있으신 분일수록 우리 가족분일수록 가족분에 혹은 연세가 있으신 분들일수록 소부장이 엄청 많아요.

이분 다른 것도 좀 있을 만한데 2차전지가 그랬다 치고요. 일단 그런데 소부장 쪽에서 여러 섹터들이 있을 거예요. 뭐 소재 장비 부품도 있을 거고 일단 좀 여쭤보고 싶은게 첫 번째 그럼 소부장의 어떤 순서 어떤 거를 하반기에 더 좋게 보는지 이런 소재가 더 낫다라든지 혹은 HBM 좀 장비를 봐야 되 요거 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굉장히 이게 진짜 궁금하실 텐데 내가 몰려 있는 소부장 근데 그게 다 과거에 한 주가를 했었던 종목들일 거예요. 그것을 내가 지금 어떻게 처리할지 좀 너무 어려운가요? 이거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려운데요, 이거. 네. 근데 이제 가장 궁금해하실 거예요. 이게 소부장 쪽과 관련 해 가지고는 소부장도 주가 지금 차별화되고 있는 건 아시죠?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차별화되고 있다라는 거는 이제 그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지금 실제로 물건이 잘 팔리고 있는 이제 부품 쪽이라든지 어 그다음에 또 이제 소재 쪽 요런 쪽은 지금 계속해 가지고 매출이 크게 일어나고 있고 또 이제 매출적 다변화를 통해 가지고 또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런 회사들은 오히려 가는 놈이 더 간다고 밸류를 더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가고 있어죠.

예. 네. 근데 이제 투자 사이클로 봤을 때 장비 쪽은 일단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를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첫 번째 그렇게 본다 그러면 장비 쪽은 좀 순서가 좀 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아까 HBM 장비 뭐 한미반도체 그 전에 어떤 리포트 보니까 그게 뭐 세계 최고 기업이 될 것 같은 언급을 했었던 것도 있죠. 소위 말해서 그 장비 업체 글로벌 B5보다도 밸루에이션을 더 크게 받았었잖아요. 평가를 그래서 목표 주가도 엄청 나오고 근데 이제 문제는 경쟁자가 생겼다는 거죠. 아마 올해 실적 더 잘 나올 가능성이 높거든요.

한미가 지금 아마 마이크로온 쪽도 있고 또 이제 만약에 HBM 한다 그러면 중국 쪽도 이제 기웃거릴 거고 그러니까 이제 그럴 순 있는데 저는 이제 과거에 막 한참 흥분할 때 어떤 그 그런 프리미엄은 좀 쉽지 않을 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일단 그 물려 있는 종목 관련해 가지고 이제 물어보신다고 그러면 저 물론 종목마 다를 수 있다는 거 먼저 좀 전제로 말씀을 좀 드리고요. 포트 비중이 작다면은 그래도 괜찮은데 이게 한 뭉태기가 이렇게 들어가 있으니까 그걸 허물고 할까 했는데 항상 과거 영광을 봤었기 때문에 그걸 못 하시더라고요.

음. 과거의 영광에 대한 부분이 이제 딜레마 아닌 딜레마는 뭐냐면요.이 과거의 영광이 미래의 영광을 개런티하는 건 없어요. 항상 그런 적 없죠. 그죠? 그리고 이제 과거의 영광이 꺼지면 어 그걸 다시 되찾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모든 산업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산업이 한참 뜨거울 때 불붙었을 때 그때는 모든게 다 될 거 같은데 그게 갑자기 어떤 변수나 이슈에 의해서 확 꺼져 버리게 되면 이게 다시 회복이 될 때까지는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재무적인 리스크도 커질 수 있어요. 왜냐면 맨날 그 엄청난 거 수주하던 거에 갑자기 수주가 딱 끊어 버릴 수도 있고요.

그죠? 판매가 확 죽어 버릴 수도 있고 그 이제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이런 경우에서는 아까 앞서도 이제 소부장 잠깐 말씀드릴 때 언급드렸던 것처럼이 회사가 진짜 경쟁력을 갖고 있느냐 그러니깐 지금도 보면 소부장 가운데서도 어 매출 그다음에 실적 그다음에 그 전방 업체들 확보하고 있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실적이 좋아지는 것들이 어닝이 잘 나오는 것들이 나온단 말이에요.잘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실제로 지금 주가가 괜찮게 움직이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갖고 있는 회사들은 문제가 안 돼요. 근데 이제 그게 아닌 회사들은 한번 보셔야 되고 특히 장비 같은 경우는 대세 수단이 있느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그 산업이 앞으로도 대대적인 투자가 예고가 된 그니까 반도체 내에서도 네. 예고된 쪽이냐 그것도 생각해 보셔야 되거든요. 어이 완전 구형 장비 내지는 이제 레거시 쪽에서 뭐 그런 쪽 같은 경우는 사실은 이제 과거 영화 기대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그거 마냥 가져가는게 맞느냐에 대한 부분은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는 포트 리밸런싱 관련해 가지고는 어떤 식으로 하냐면은 보통 이제 그런 쪽이 많으면 그중에서 제일 이거 아니다 싶은 회사 있잖아요. 네. 그런 것들을 전체 볼륨에서 한 1 정도 덜어내 버립니다.

그리고 그거를 포트를 바꿔서 그게 잘 되면 나머지 중에서 가져갔을 때 괜찮냐 아니면 이것도 아니다 판단이 되면 이쪽이 투자가 잘돼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 판단되면 여기서 다시 그렇죠. 예예. 네정이 한방에 지넘어가면은 그때는 어떤 마인드가 생냐면 일단 손실이 커졌기 때문에 큰 것만 찾게 돼요. 대박만 찾게 돼요. 그렇게 되면은 또 이제 헛발질이 나온다. 작은 거 들어가게 되고요. 그래서 이제 그걸 조금 분할해 가지고 해 보시는 전략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정말 반도체 쪽에서 좋은 인사이트 한번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엔비디아#JP모 calls#마이크론#테슬라#CXMT#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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